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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힘 + 땅과 집값의 경제학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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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2016-2017년 미국, 영국, 독일, 한국, 중국, 일본 베스트셀러!!
    사드, 남중국해, IS, 영유권 분쟁, 유럽의 분열, 모든 것은 지리에서 시작되었다!
    우리의 삶은 언제나 우리가 살고 있는 [땅]에 의해 형성돼 왔다.
    한니발도, 순자도, 알렉산드로스 대왕도 인정했던 [지리의 법칙]은 21세기에도 변함없이 힘을 발휘하고 있다.

    [지리의 힘]이 21세기 현대사에 미치는 영향 집중 해부!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의 터키 특파원과 스카이 뉴스 외교 부문 에디터와 BBC 기자로도 일하는 등 25년 이상 30개 이상의 분쟁 지역을 직접 현장에서 취재하면서 국제 문제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저자가 [지리라는 렌즈]를 통해 세계를 조망한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특히 중국, 미국, 서유럽, 러시아, 한국과 일본,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중동, 인도와 파키스탄, 북극 등 전 세계를 10개의 지역으로 나눠 [지리의 힘]이 급변하는 21세기 현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파헤친다. 특히 [한국] 편에서는 한국의 위치와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 때문에 한국이 [강대국들의 경유지 역할]을 할 수밖에 없음을 지적하고 있다. 또한 남중국해를 두고 벌어지는 영유권 분쟁, 영광스러운 고립을 택한 영국, 분열되는 유럽, 군국주의를 선택한 일본, 미국과 중국 간의 신패권주의 경쟁, 알카에다와는 달리 영토를 장악해 가는 IS, 북극의 부상 등 가장 최근의 이슈들도 함께 다루고 있다.
    저자는 [경제 전쟁], [세계의 분열], [영유권 분쟁], [빈부 격차], [방대한 자원에 대한 탐욕과 경쟁] 등은 결국 [지리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하면서 세계사를 결정한 주요 요소 중 하나인 지리에 대한 핵심적인 통찰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지리가 우리 개인의 삶에는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어떻게 세계의 정치와 경제를 좌우하는지도 보여준다. 이 책은 현재 미국, 독일, 영국에서 베스트셀러이며 스페인, 터키, 대만 등에서도 출간될 예정이다.

    “주거 자본주의 시대, 부러진 주택 사다리!
    이제 우리 삶을 가르는 경계선은 소득이 아니라 [부동산 소유 여부]다”

    어느 날 눈 떠보니 [갑부]가 될 수도 있는 땅과 지대의 힘!
    땅과 집은 어떻게 [부를 축적하는 원천]이 되었는가?
    [집값 거품]은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발생하는가?

    부동산 시장은 어쩌다 [소수]에게만 부가 돌아가는 게임이 되었는가?
    이제 이 게임의 진행 과정과 그 실체의 이면을 파헤쳐본다.

    영국의 경제재단인 [New Economics Foundation] 소속 경제학자 3명이 땅과 집값 그리고 부동산의 소유 여부가 우리 삶의 불평등과 경제 전반에 미친 영향과 그 해결책을 다양한 자료를 동원하여 다각도로 분석, 제시한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그동안 주류 경제학에서 무시해온 [주택지로서 땅이 경제에서 해온 역할]에 주목하면서 20세기 이후 선진국에서 [집값 상승의 81퍼센트는 주거용지의 가치상승]에 있으며, [소득 대비 부의 비율]이 증가한 것도 개인의 능력이나 생산성 혹은 저축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집값 상승]에 있음을 여러 데이터를 통해 증명하고 있다.
    이 책은 결국 우리 삶을 가르는 경계선, 우리 삶의 모든 불평등의 출발점은 개인의 소득이 아니라 [부동산의 소유 여부], 그로 인한 [주택자산의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한다. 전 세계적으로 주택자산은 [금융자산, 국민소득보다도 더 빨리 증가]하고 있으며, 이제 우리는 주택이 가장 큰 자본이득을 일으키는 [주거 자본주의 시대residential capitalism]에 진입했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이 책 전반부에서 땅이 어떻게 개인의 재산이 될 수 있었는지를 토지소유권의 등장과 사유재산제의 개념과 결부시켜 간단히 설명한 후 [땅의 경제적 용도]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살펴본다. 주택지로서의 땅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면서 20세기 이후 땅이 집값 상승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아무런 노력과 투자도 하지 않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눈 떠보니 갑부가 될 수도 있는 [지대의 힘]은 얼마나 강력한지 등을 살펴본다.

    목차

    지리의 힘
    서문: 우리 삶의 모든 것은 지리에서 시작되었다!

    1장: 중국, 4천 년 만에 대륙의 나라에서 해양 강국을 꿈꾸다
    한족의 탄생에서 군사대국을 꿈꾸기까지
    지리의 보호만큼은 확실하게 받는 나라
    중국은 왜, 티베트에 목숨 거는가
    중국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전략적 땅, 신장
    땅의 나라에서 해양 강국으로!
    남중국해, 뜨거운 분쟁의 현장
    “미국이여, 대만은 우리와 지리적으로 더 가깝다!”
    수많은 영유권 분쟁, 결코 대양 강국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2장: 미국, 지리적 축복과 전략적 영토 구입으로 세계 최강국이 되다
    흔치 않은 지리적 위치를 확보한 나라
    신의 한 수, 루이지애나 구입
    멕시코와의 영토 분쟁, 역사는 미국의 손을 들어주었다
    그 어떤 위협도 없던 시대, 괌과 카리브 해까지 진출하다
    막강한 해군력을 내세운 미국의 패권시대
    유럽과 러시아는 과연 미국의 위협이 될 만한가?
    중국, 중국, 중국! 그리고 동아시아 태평양 지대
    에너지마저 자급자족하게 된 미국, 그들은 중동 국가들과 어떻게 관계를 유지할까
    미국이 쇠락할 거라는 예측의 유행

    3장: 서유럽, 이념적 분열과 지리적 분열이 함께 감지되다
    지리의 축복을 받은 서유럽 vs. 지리의 차별을 받은 남유럽
    그리스 위기, 유럽의 이념적 분열과 지리적 분열로
    동쪽에서 일어나는 균열과 긴장의 조짐
    프랑스는 독일을 두려워하고, 독일은 프랑스를 두려워한다
    유럽연합 안에서 감지되는 지리의 복수
    영국, 영광스러운 고립?
    유럽은 과연 20세기 초로 회귀할까?

    4장: 러시아, 가장 넓은 나라지만 지리에게 복수의 일격을 당하다
    러시아를 지켜주는 건 지리였건만
    무궁무진한 영토 확장, 미국에 대적할 초강대국이 되다
    한쪽 발은 유럽에, 다른 한쪽 발은 아시아에
    부동항의 부재, 러시아의 지리적 아킬레스건
    친서방 국가, 친러시아 국가, 그리고 중립 국가
    서방에도 추파를 던지고, 모스크바의 당근도 받으려는 우크라이나
    크림 반도, 신이 러시아에게 선사한 지리적 패
    지리를 무기로 도박을 하는 러시아
    나토 vs. 러시아, 그리고 발트 해 국가들
    모스크바는 가까이 있고, 워싱턴은 멀리 있다
    가스와 석유, 지리를 이용한 경제 전쟁
    군사 협력까지 가능한 러시아와 중국의 밀월 관계

    5장: 한국, 지리적 특성 때문에 강대국들의 경유지가 되다
    일본, 최대 고민인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과 군사적 동맹을 맺다
    연약한 것 같되 위험한 약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북한
    손가락 하나로 가른 인위적인 38선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는 어떤 선택을 할까
    섬나라 일본, 과거에는 고립을, 이제는 군사적 개입을 선택하다
    일본은 과연 전쟁 가능한 국가가 될 것인가
    일본의 최대 고민은 중국, 이제 주변국에서 친구를 찾아야 한다

    6장: 라틴 아메리카, 내륙이 텅 빈, 거대한 지리의 감옥에 갇히다
    광활한 세계의 끝단에서 벌어지는 영토 분쟁
    멕시코, 미국의 그늘 아래에서 살아가야 할 운명의 나라
    니카라과 대운하, 거대 중국 자본이 이미 진입했다
    중국,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의 벌어진 틈을 공략하다
    브라질, 지리가 자국 내 운송도 막는다
    라틴 아메리카 최고의 지리적 혜택을 받는 아르헨티나

    7장: 아프리카, 유럽인이 만들어 놓은 지정학의 피해자가 되다
    지리가, 아프리카의 최대 장애물이다
    유럽인들이 제멋대로 그려 넣은 국경선
    콩고민주공화국, 아프리카판 세계대전의 현장
    나일 강의 수자원, 축복이자 분쟁의 씨앗
    석유, 그리고 보코 하람의 나라
    앙골라, 내부와 외부의 수탈로 점철되다
    중국의 아프리카 접근, 터를 잡은 이상 쉽게 떠나지 않을 것이다
    지리적 위치의 혜택을 제대로 보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지리가 점지한 힘과 싸우기

    8장: 중동, 인위적인 국경선이 분쟁의 씨앗이 되다
    서구가 잉크로 그려서 만든 국경
    수니파, 시아파, 그리고 그 안의 또 다른 수많은 분파들
    영국이 난장판으로 합쳐 놓은 곳, 이라크
    요르단, 골치 아픈 곳을 싹둑 잘라내 만든 나라
    산맥 이름이 나라 이름이 된 곳, 레바논
    시리아, 소수파가 다수파를 지배하는 긴장감이 감도는 곳
    IS, 죽음의 게임을 펼치다
    이스라엘, 그리고 팔레스타인
    산악지대, 핵무기, 그리고 석유의 나라
    역사의 교차로가 될 수밖에 없는 운명, 터키
    아랍의 봄

    9장: 인도, 지리적으로 출발부터 유리했다
    파키스탄, 말썽 많은 아프간과의 국경을 물려받다
    인도 아대륙의 분열, 그리고 대살육전
    출발부터 인도보다 불리했던 파키스탄
    아직도 끝나지 않은 두 나라의 격돌
    아프가니스탄, 적의 적이 되게끔 만들다
    파키스탄, 탈레반, 그리고 미국
    미국, 인도의 새로운 동맹국이 되다

    10장: 북극, 21세기 경제 및 외교의 각축장이 되다
    기나긴 북극 탐험의 역사
    얼음이 녹으면서 바닷길도 열리고
    북극을 둘러싼 치열한 각축
    북극 전략 없는 미국, 북극의 최강자 러시아
    북극에서의 게임은 달라야 한다
    맺음말: 새로운 지리적 현실을 함께 맞이하기

    땅과 집값의 경제학
    1장: 땅은 집값 상승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땅은 어떤 경제적 기능을 수행하는가
    왜 사람들은 돈을 땅으로 바꾸고 싶어 할까
    집값이 5배 오르는 동안 땅값은 15배 상승했다
    파이의 전체 크기를 키우기보다 더 큰 파이를 차지하려는 땅주인들의 지대추구 행위
    이 책의 구성

    2장: 땅은 어떻게 개인의 재산이 되었는가
    땅이라는 사유재산의 기원에 대하여
    땅과 주택의 사적소유권, 1970년대까지 경제성장과 평등에 기여하다
    땅을 가진 경제권력의 정치권력화, 경제성장이 저해되고 불평등이 확대되다
    토지소유권의 두 가지 측면, 토지의 사적 소유는 자유이자 도둑질이다
    토지경제의 부작용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가 할 수 있는 방법
    결론

    3장: 어느 날 눈 떠보니 갑부가 될 수도 있는 땅과 지대의 힘
    땅값이 올라가면 땅주인들이 성장의 결실을 독점한다
    도시의 지대는 [위치의 가치]에 따라 결정된다
    지대문제의 해결책은, 세금이다
    땅과 자본의 엄청난 차이, 그럼에도 그 둘을 합쳐버리다
    높아진 땅값과 지대는 절대 생산적 투자에 기여하지 않는다
    경제학 이론에서 땅이 사라진 정치적 이유
    땅과 사회주의, 헨리 조지와 사회주의자들과의 갈등
    땅의 부작용, 금융자산이 되어 투기의 대상이 되다
    결론

    4장: 주거 자본주의 시대, 땅과 집값의 새로운 정치경제학이 등장하다
    19세기 산업혁명과 도시의 성장, 땅의 주요 역할이 바뀌다
    주거시설에 대한 높아진 수요, 도시생활과 함께 등장한 여러 주택 경향
    1900-1910년대: 윈스턴 처칠, 토지세를 제안하다
    1919-1939년: 땅의 경제적 역할이 또다시 변하기 시작하다
    1940-1969년: 자본주의의 황금기 시대, 지대문제 해결을 시도하다
    1970년대 이후: 집값의 폭등과 폭락이 처음으로 등장하다
    20세기 말, [주거 자본주의 시대]로 들어서다
    높아진 주택구매의 담장, 그리고 집세의 올가미
    결론

    5장: 땅과 집은 어떻게 금융화가 되었는가
    집값이 소득보다 빨리 오르는데도 사람들이 집을 살 수 있는 이유
    은행, 부동산 담보대출 기관으로 탈바꿈하다
    집이 투기대상이 되는 데 은행은 어떤 역할을 했는가
    집값 형성에서 주택담보대출의 역할
    땅이라는 담보와 그것의 역할
    영국의 주택담보대출과 부동산 금융의 역사
    주택 및 부동산 담보대출은 경제 전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집값 거품은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발생되는가
    대출의 증가는 다가올 금융위기를 감추는 것뿐이다
    금융제도의 차이가 집값을 가른다
    결론

    6장: 땅과 집은 어떻게 불평등을 심화시키는가
    경제적 불평등이 야기하는 숨어 있는 수많은 불평등의 사례들
    땅과 집의 영향을 제외한 채 불평등의 이유를 설명하는 기존 이론들
    땅과 집은 우리 삶의 불평등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가
    불평등의 시작은 주택의 소유 여부다
    주택자산 분포에서 나타나는 불평등
    소득에서 주거비용이 차지하는 격차
    집의 상속이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
    지역에 따른 집값의 양극화
    레버리지가 부의 불평등에 기여하는 역할
    불평등은 왜 문제인가
    소수의 참여자에게만 부가 돌아가는 게임
    결론

    7장: 땅과 집이 야기하는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들
    땅과 부동산, 그 소유의 형태를 다양하게 한다
    조세제도를 개혁한다
    대출과 관련된 금융 시스템을 개혁한다
    다양한 주택 보유형태를 만든다
    개발계획 시스템을 개혁한다
    경제이론과 국민계정의 변화를 시도한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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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의 터키 특파원과 외교부 출입 기자를 지낸 저자는 영국 스카이 뉴스Sky News 외교 부문 에디터이자 BBC 기자로도 일하는 등 25년 이상 국제 문제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해 왔다. 그는 중동 지역을 비롯해 전 세계 30여 개국의 분쟁 지역을 직접 현장에서 취재하는 등 세계 각 지역의 갈등과 분쟁, 정치, 종파, 민족, 역사, 문화 등을 꾸준히 취재해 왔다. 현재는 "더 타임스", "가디언" 등에 국제 이슈 관련 글을 쓰고 있으며 그의 블로그 Foreign Matters는 오웰 상(Orwell prize, 우수 정치 저술에 주는 상)의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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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서 [땅과 집값의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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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프랑스 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세 갈래 길] [노란 기차] [괴짜 아이들과 별난 선생님의 특별한 우정 만들기] [처음 치마를 입은 날] [체 게바라 평전][아랍인의 눈으로 본 십자군 전쟁] 등이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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