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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팩트체크 : 수많은 워홀러들의 인생을 바꾼 독설가 강태호의[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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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강태호
  • 사진 : 서지홍
  • 출판사 : 라의눈
  • 발행 : 2017년 10월 27일
  • 쪽수 : 344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86039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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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수많은 워홀러들의 인생을 바꾼 강태호의 호주 팩트체크!
    비자 신청부터 영주권 취득까지 한 권으로!


    호주워킹홀리데이의 현실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호주행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의 멘토가 되어준 강태호 작가. 이번 개정판에서는 호주워킹홀리데이뿐만 아니라 호주 생활에 대해 더욱 면밀히 파헤쳤다. 몇 년 새 크게 달라진 호주살이와 다시 한국으로 ‘역이민’할 수밖에 없는 호주의 문제점까지 낱낱이 ‘팩트체크’하였다. ‘잘할 수 있는 노하우’와 ‘실패하지 않을 노하우’가 모두 담긴 것이다.
    최근 브로커가 활발히 활동하고, 한국인을 속이는 나쁜 한국인이 크게 늘어나면서 아무것도 모른 채 호주를 향했던 사람들의 피해가 막심한 실정이다. 실제로 한 해 워홀러들이 10명이나 사망하고, 200여 건의 크고 작은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호주워킹홀리데이와 호주 이민의 실상을 미화 없이 열거하고, 사전에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한다. 또한, 호주에 관해 가장 궁금해하는 점들을 Q&A 형식으로 정리하여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비자 신청 방법부터 영주권 취득까지, 호주 생활에 충분한 팁이 될 것이다.

    - 가본 사람만이 아는 ‘진짜’ 호주 워킹홀리데이
    - 최신정보로 업데이트한 호주 워홀러의 필독서

    “모르면 이렇게 당한다!”
    비자부터 구직, 영주권까지
    호주 워홀의 진실을 낱낱이 팩트체크하다!

    무심한 한국인, 강도 높은 노동, 낮은 페이
    워홀러의 멘토가 전하는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진실!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꿈을 품고 호주를 찾는다. 그러나 어느 나라든 부족한 정보로는 며칠 견디기 힘들다. 여기서 워홀러들이 부딪치는 현실은 한국인의 ‘정’은 찾으려야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호주교민들은 중요한 정보는 자신들끼리만 공유하고, 워홀러들을 반가운 동족이라기보다 손님 그 이하로 취급한다. 호주 사람들에게 치이고 호주교민에게 치이고, 또 워홀러들을 노리는 브로커들에게 치이다보면 소주 한잔 같이할 수 없는 호주는 더 이상 낭만적인 나라가 아니다.

    호주워홀을 준비 중이라면 이 책에 주목하자. 이 책에서는 팩트체크하듯 호주워홀을 낱낱이 분석한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는 방법에서부터 호주 은행 계좌 개설 방법, 세금 환급 방법, 방을 구하는 방법, 국내에는 다소 생소한 APA CARD, 캐시잡 등 호주에서 지내면서 마주하게 될 여러 상황을 열거하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영주권 취득에 관한 설명도 덧붙여 호주행을 택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특히 이 책은 떠나온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경험담으로 가득하다. 워킹홀리데이에 실패했던 이들이 전하는 따끔한 지적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독설가’로 불릴 만큼 유학생들에게 쓴소리를 아끼지 않은 강태호 작가는 많은 사람들이 호주워홀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채 떠난다고 지적한다. 마치 군대처럼 당연히 가야 할 것으로 생각하면서도, 정작 그에 관한 준비는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값싼 항공권을 찾으면서도 어느 지역의 어떤 집에서 얼마큼의 생활비로 지내며 어떤 일을 한 것인지에 대한 계획이 전혀 없다는 주장이다. 예를 들어 호주에서 방을 구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홈스테이, 셰어하우스, 렌트, 기숙사, 백팩커 등이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을 모르는 호주워홀 준비생들이 꽤 많다.

    왜 호주까지 가서 한국 사람한테 일자리를 구하나요?
    호주에서는 호주 사람을 찾아야죠
    먼저 갔다 온 이들에게 배우는 호주 워홀 선행학습


    특히 호주워홀에서 중요한 것은 ‘일자리’다. 많은 사람들은 호주에 대한 환상만 가진 채 ‘어떤 일을 해도 호주에서라면 행복할 거야’라는 생각으로 호주를 찾는다. 그렇게 자신의 적성과 전공과 관련 없는 일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무작정 페이가 세다는 이유로 일을 택했다간 골병들기 십상이다. 특히 이 책에서 주목한 점은 ‘왜 한국 사람에게 일자리를 찾느냐?’이다. 작가는 한국어로 된 구인 광고를 보고 일자리를 찾는 상황을 지적한다. 이 경우, 영어 공부나 외국 문화 체험 등 처음에 호주로 향할 때 세웠던 마음가짐과 정반대되는 행동이다. 조금이라도 발품을 팔아 ‘영어를 써먹을 수 있는’ 일자리를 찾는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또한 안타깝게도 한국인 밑에서 일을 하다가 제대로 돈을 받지 못하거나 고생만 하는 경우가 종종 일어난다. 어느 나라든 마찬가지겠지만, 유학과 워킹홀리데이와 관련해서는 브로커가 존재한다. 또한 한국 사람을 등쳐먹는 ‘나쁜’ 한국 사람이 호주에도 분명히 있다. 그들은 이미 호주 한인사회에서 이름이 알려져 있지만, 처음 호주를 찾는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그들에게 당하고 만다. 이처럼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직접 가봐야만 알 수 있는’ 사실을 통해 피해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환상만 갖고 호주로 이민을 갔던 사람들은 이리저리 치이다 다시 한국으로 역이민 오고 만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점은 그렇다고 해서 호주에 가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호주는 분명 매력적인 나라다. 갑갑한 도시에서 벗어나 드넓은 땅에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나라가 바로 호주다. 정보만이 살 길이다. 이 책을 통해 호주워홀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충분한 자신감을 갖고 호주로 향할 수 있기를 바란다.

    목차

    머리말

    Part 1. 출국 전 꼭 알아둘 것

    1.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무엇인가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왜 워킹홀리데이인가?
    2. 영어를 어느 정도 공부하고 가는 것이 좋을까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혹시, 지금 호주에서 사용할 영어회화를 달달 외우고 있지는 않은가?
    3. 호주에 가기 전, 영어공부는 어떤 식으로 해야 될까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호주 가면 영어가 되나요?
    4. 호주워킹, 초기 자본금은 어느 정도 드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영어공부에 미쳐본 적 있는가?
    5. 학교등록, 가장 저렴할 때가 언제인가요?
    6. 학교는 유학원을 통해서만 갈 수 있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호주워홀은 자신이 가는 것이다
    7. 호주워홀 가는데 굳이 보험을 들어야 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자신은 아닐 거라는 생각은 하지 말자!
    8. 국제운전면허증은 어떻게 만드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호주 내 국제운전면허증은 더 이상 필요 없다!
    9. 호주워홀을 가는 좋은 시기는 언제일까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비자받기 쉬워서 호주로 가는 것은 아닐까?
    10. 국제학생증을 발급받는 것이 좋을까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국제학생증은 필수카드가 아니다!
    11. 헬스폼 신청을 잘못했습니다. 정정메일을 어떻게 보내야 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괜찮아! 5만 원짜리라도 괜찮아!
    12. 신체검사 지정병원 리스트 주소와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아무 병원에서나 신체검사 받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학생들?

    Part 2. 출국준비

    13. 처음 호주 갈 때 어떻게 환전을 하면 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환율의 추이를 체크하지 않는 학생들
    14. 호주달러 직거래를 하려고 합니다. 무엇을 따져봐야 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직거래가 가장 싸다고 생각하지 마라
    15. 호주의 겨울이 춥다고 들었습니다. 두꺼운 겨울옷 필요한가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호주로 이민 가시나요?
    16. 한국에서 호주로 송금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귀찮다고 다 환전해가는 학생들

    Part 3. 출국하기

    17. 수하물을 분실했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경유할 때 짐을 찾으려는 사람들
    18. 편도로 호주워홀 갈 수 있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왜 호주를 2년이나 가는가?
    19. 호주항공권은 어디에서 끊어야 저렴한가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에어아시아가 호주워킹을 망하게 만든다?

    Part 4. 비자

    20. 신체검사를 먼저 받아야 되나요? 워홀비자를 먼저 신청해야 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왜 신체검사 5만 원짜리를 받는 공부기간이 4주 이하에서 12주 이하로 바뀌었을까?
    21. 호주는 세컨드 비자가 있다는데 그것이 뭔가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왜 사람들은 농장 일만이 세컨드 비자 연장이 가능한 직업으로 알고 있는가?
    22. 워홀비자를 신청하면 언제 승인이 나오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워홀비자가 안 나와요. 영작 좀 해주세요!
    23. 호주워킹비자가 만 35세까지로 바뀐다는데, 만 34살인 저도 갈 수 있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호주워홀은 군대처럼 의무가 아니다
    24. 워홀비자 승인이 나지 않은 상태로 호주에 가게 되면 문제가 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승인되면 바로 한국을 떠나겠다는 사람들
    25. 워홀비자로 호주에 있다가 제3국으로 갈 수 있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출석률 80%를 넘기지 못하는 학생들
    26. 신용불량자도 워홀비자를 받을 수 있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범죄인도 아무런 제지 없이 갈 수 있는 호주워홀비자
    27. 워홀비자를 실수로 두 번 결제했습니다. 환불신청은 어떻게 해야 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두 번 결제한 금액은 포기하는 게 편하다?
    28. 학생비자가 나을까요? 워홀비자가 나을까요?
    29. 1263폼을 못 받았습니다. 그러면 비자연장 못하는 건가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서류를 챙기지 못했다고 세컨드 비자를 포기하는 사람

    Part 5. 호주에서의 생활

    30. 호주 내 숙소의 정의를 알려주세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홈스테이 하면 점심 싸주나요? 빨래해주나요?
    31. 홈스테이를 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이 있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32. 홈스테이가 좋을까요? 셰어가 좋을까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한국에서 외국인 셰어 못 구하나요?
    33. 호주 사람들의 발음이 안 좋다면서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자신에게 면죄부를 주지 마라
    34. 홈스테이 가족들에게 줄 선물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누구는 손님으로, 누구는 가족으로!
    35. 호주 국경일은 어떻게 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호주 국경일에 일만 하는 사람들
    36. 호주에는 백호주의가 있다는데 위험하지는 않을까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한국인 많은 곳에는 인심이 안 좋다!
    37. 호주인의 주식은 뭔가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호주에 왔으면 호주인 식단에 맞추자
    38. 베드버그가 뭔가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베드버그에 물리는 것도 추억이 될까?
    39. 호주의 은행 계좌는 어떻게 여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호주에 가서 응석받이가 되지 마라
    40. 호주에서 운전면허 공증을 받을 수 있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자동차 정비 자격증이 있는데 공증을 받으면 취업하는 데 도움이 되나요?
    41. 싱글룸, 더블룸 등 셰어 용어 좀 알려주세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거실 셰어, 베란다 셰어를 들어봤는가?
    42. 호주 현지에서 여권은 어떻게 연장해야 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여권 신상정보 바꾸고 워홀 가는 학생들
    43. 호주 중고차 구입요령을 알려주세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RWC를 불법 거래하는 한국 사람들
    44. 호주 병원은 한국병원과 어떻게 다른가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술 먹다 앰뷸런스로 끌려간 사람들
    45. 텍스파일 어떻게 신청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무지한 것이 죄다
    46. 호주환경 자원봉사를 하고 싶습니다. CVA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기본적인 회화가 가능해야 자원봉사도 한다
    47. 호주도 우리나라처럼 대형마트가 있나요?
    48. 호주는 슈퍼마켓에서 술을 안 파나요?
    49. 쇼핑을 할 때 홈브랜드 제품하고 REDUCE 제품을 이용하라던데, 그게 뭔가요?
    50. 버스, 지하철에서 물건을 분실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Part 6. 호주에서의 취업

    51. 호주 시드니에는 일자리가 많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한국인을 믿지 마라
    52. 바리스타 자격증은 어떻게 취득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워킹홀리데이 패키지가 생겨나는 이유
    53. RSA가 있으면 취업에 도움이 된다는데 RSA가 뭔가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RSA 따면 100퍼센트 취업되나요?
    54. 화이트카드가 뭔가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막노동을 하더라도 화이트카드를 따고 해라
    55. 세컨드 비자가 가능한 일자리의 종류를 알려주세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한국에서 3D인 일이 왜 외국에서는 낭만이 되는 것일까?
    56. 미용사 자격증이 있는데 호주에서는 어느 정도의 페이를 받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호주인들도 실업에 시달린다
    57. 농장에서 일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농장 신들의 진실을 아시나요?
    58. 영문이력서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영문이력서를 100통 이상 보내지 않았다면 당신은 일을 하려는 열정이 부족한 것이다
    59. 농장정보를 알려주세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왜 호주인데 한글로 구인광고가 나올까?

    Part 7. 호주에서의 학업

    60. 호주학교 영어레벨은 어떻게 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토익은 900점인데 레벨은 PRE-INTER
    61. 호주학교는 사설학교가 낫나요? 대학부설이 낫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좋은 학교? 나쁜 학교? 비싼 학교? 저렴한 학교?
    62. 호주 8대 대학이 뭔가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8대 대학은 경험해봐야 하지 않을까?
    63. 관광비자로 공부와 일이 가능한가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관광비자로 가서도 일을 하는 사람들

    Part 8. 호주 주요지역의 특성

    64. 시드니는 어떤 곳인가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시드니가 수도인 줄 아는 사람들
    65. 멜버른의 전반적인 특징을 알려주세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관광할 때의 호주, 공부할 때의 호주, 일할 때의 호주
    66. 브리즈번은 어떤 곳인지 궁금해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리틀 코리아, 브리즈번
    67. 애들레이드의 전반적인 특징을 알려주세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고시원에 들어간다고 다 공부하나?
    68. 퍼스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려주세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외지이기에 도전하기를 꺼리는 사람들
    69. 호주수도 캔버라는 어떤가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한 나라의 수도는 보고 오자
    70. 타즈매니아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려주세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국내선 타기를 겁내는 사람들
    71. 다윈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알려주세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한국인 없는 곳으로만 가겠다는 사람들

    Part 9. 입국 후/기타

    72. 지금 필리핀에서 워홀을 준비중입니다. 필리핀에서 바로 호주워홀 갈 수 있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한국에서만 신청 가능한 것이 아니지만…
    73. 필리핀 연계연수는 어떻게 가야 될까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성인이 되어도 스파르타 교육을 원하는 실태
    74. 1년간의 워킹홀리데이의 성공과 실패를 뭐라고 생각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빌게이츠가 호주워홀을 간다면 무조건 가라고 말한다
    75. 여행자 환급제도가 무엇인가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여행자 환급제도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
    76. 세금 환급은 어떻게 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캐시잡 해놓고 택스리턴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보는 학생들
    77. 호주은행 계좌를 안 닫고 왔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어차피 호주엔 다시 안 갈 건데, 뭐!
    78. 호주 이동전화 서비스에 관해 알려주세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호주 시골외곽 가면서 OPTUS 개통하는 사람들
    79. TFN와 ABN넘버의 차이는 뭔가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왜 고용주가 ABN넘버를 요구할까?
    80. 일자리 찾는 데 도움 될 수 있는 사이트 알려주세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브로커들에게 욕을 하기 전 자신의 열정부족을 반성하라
    81. 호주공장 페이가 그렇게 센가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캥거루를 사랑했던 청년. 호주워킹 후 캥거루를 거들떠보지 않는 이유!
    82. 울워쓰 청소는 어떤 식으로 일을 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돈 버는 것이 목적이면서 편한 일만 찾으려 하는 사람들
    83. 캐시잡으로 일을 하던 중 다쳤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심하게 다치고 병원비 무서워 응급실 가지 못하는 학생들
    84. 워킹홀리데이 협정국가가 계속 늘어난다는데 사실인가요?

    Part 10. 호주워킹홀리데이 쓴소리 12

    85. 호주 내 영어 못하는 동양인은 6순위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게 무슨 의미인가요?
    86. 호주워홀 1년을 갔다 오면 어느 정도의 영어실력을 갖추게 될까요?
    87. 호주워홀 성공이야기는 왜 이렇게 없을까?
    88. 한국여성을 KFC라고 하던데 그 뜻이 뭔가요?
    89. 여행은 순간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과정을 즐기는 것이다!
    90. 호주에서는 외국인 친구를 어떻게 사귀어야 하나요?
    91. 카지노에 가면 음료수를 공짜로 제공한다는데 사실인가요?
    92. 100퍼센트 취업알선이 가능하다는 인턴십이 있는데 가는 게 좋을까요?
    93. 아이엘츠(IELTS) 5.5 되는 사람만 호주워홀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들리던데 그것이 사실인가요?
    94. 호주워킹으로 와서 영어정복할 수 있을까요?
    95. 호주교민들끼리 공유하는 정보는 워홀러들은 잘 모른다. 그 이유는?
    96. 호주워킹 오기 전 채용박람회를 갔다 와라.

    Part 11. 호주워홀러들이 사기 당하는 유형 5

    1. EXPIRE DAY를 항상 확인하라 | 2. 바로 일을 시작할 수 있는 농장은 거의 없다 | 3. 중고차는 왜 항상 급 귀국세일일까? | 4. 집 렌트비용이 비싸서 베란다 셰어도 받는다? | 5. 수수료를 내면 호주취업 그리고 영주권이 가능하다?

    Part 12. 내가 경험한 호주워킹홀리데이 체험담 10

    농장생활은 블랙홀이다 | 영어실력이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 | 워홀에서 G.O.D를 기억하라 |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간다는 것 | 자신의 목표가 뭔지 정하고 가라 | 선택과 집중의 힘을 발휘하자 | 세 가지를 머릿속에 간직하고 살아라 | 영어공부 이렇게 하세요 | 목표를 가지고 매사에 도전하자 | 준비된 자에게 기회의 창이 열린다

    Part 13. 호주이민 준비되어 있는가?

    호주 내 차별금지법을 아는가? | 벽난로의 낭만 그리고 전기세의 공포 | 여행의 설렘 그리고 현실 | 7월 1일 그리고 영주권학과 | 호주이민 사기에 대처하는 방법? | 호주가 행복한 이유? 한국이 불행한 이유? | 30년의 한국생활 그리고 이방인의 삶

    부록. 워킹홀리데이 비자 완전분석

    1. 호주워킹홀리데이로 영어정복이 가능하다? | 2. 호주취업 절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 3. 호주워킹홀리데이로 돈을 벌겠다? | 4. 왜 유독 호주 내 한국인에 의한 사건이 일어나는가? | 5. 워킹비자 신청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거짓을 말하고 있다? | 6. 호주워킹 생활 중 꼭 알아둬야 할 긴급연락처

    본문중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란‘WORK+HOLIDAY’라는 의미의 비자로서 일하면서 여행할 수 있는 비자를 말한다. 흔히 ‘취업관광비자’라고도 불리며, 젊은이들에게 상대국의 문화 및 생활양식 전반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정 기간 휴가를 보내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
    ('Part 1. 출국 전 꼭 알아둘 것' 중에서)

    워홀비자는 신체검사를 받은 후 몸에 문제가 없는 한 보름 이내에 나온다. 그런데 근래 호주로 워킹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진 관계로 비자승인까지 걸리는 기간이 더욱 짧아졌다. 그러나 몸에 문제가 있는 경우는 재검 요청이 나오게 되고 그 다음부터는 늦어진다. 워낙 호주라는 나라가 일을 느긋하게 처리하는 시스템이라서 독촉메일을 쓰더라도 메일을 확인하는 데만도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한 달 이상 걸리는 경우에는 독촉메일을 쓰자.
    ('Part 4. 비자' 중에서)

    그중에서 근래 많이 뜨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바리스타 과정이다. 바리스타 과정은 일정 수준(IELTS 5.5)이 돼야 그 과정을 들을 수 있다. 하지만 요즘에는 대부분의 학교들이 패키지 형식으로 묶어서, 즉 12주는 일반 제너럴영어를 듣고 1주 바리스타 코스를 듣는다든지 아니면 16주를 듣고 1주 바리스타 과정을 듣는 식으로 패키지가 나오고 있다.
    ('Part 6. 호주에서의 취업' 중에서)

    영어실력이 안 되도 갈 수 있는 곳, 그곳은 농장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 돈을 벌지 못한다. 처음 일손이 부족할 때의 농장시스템은 시간당 16불 이상을 주는 고소득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이 몰리면서 그 임금은 점점 낮아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농장임금 시스템이 계약 개념으로 바뀌게 되었다. 많이 하는 사람은 많이 벌고, 못하는 사람은 못 버는 구조로 바뀌었다.
    ('Part 6. 호주에서의 취업' 중에서)

    텔스트라는 실제 가입자 수가 1,500만으로 호주 1위의 통신사이며 상대적으로 기지국이 없어 터지지 않는 옵터스나 보다폰과 달리 호주 시외 지역에서도 잘 터지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통신비가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점도 공존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비싸더라도 텔스트라를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지방도시에 거주하는 사람일수록 텔스트라의 점유율은 높다.
    ('Part 9. 입국 후/기타' 중에서)

    필자의 경험상 바로 일을 시작할 수 있는 농장은 거의 없다. 일을 하게 되도 일주일의 두세 번 정도 일을 하다 나중에 시즌이 되면 주 5일, 6일 일을 하는 식으로 농장일은 시작이 된다. 그런 구인광고를 내는 슈퍼바이저나 혹은 렌트 장사하는 사람들은 2주 방값 보증금을 받는다. 돈이 안 된다 생각하는 워홀러들이 떠나는 것을 방지하는 것과 함께 떠나도 그 돈(보증금)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Part 11. 호주워홀러들이 사기 당하는 유형 5' 중에서)

    집 렌트비용이 비싸서 베란다 셰어를 받는다는 궁색한 집 주인의 변명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각 지역 REAL ESTATE(부동산)에 가보면 그 지역 방값 시세가 나온다. 참고적으로 각 집마다 정원 몇 명이라는 것 역시 명시되어 있다. 베란다 셰어는 당연히 불법이며 거실 셰어 역시
    불법이다.
    ('Part 11. 호주워홀러들이 사기 당하는 유형 5' 중에서)

    호주의 전기세는 1년을 4분기로 3개월마다 납부한다. 한국에서는 한전에서 모두 공급해주기 때문에 저렴(?)하게 전기사용이 가능하지만 호주는 사기업에서 전기를 공급해주기 때문에 한국에서 전기 사용하듯이 썼다가는 전기요금 폭탄에 뒷목 잡기 십상이다.
    ('Part 13. 호주이민 준비되어 있는가?'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7종
    판매수 3,586권

    ‘신발이 없음을 한탄했는데 거리에서 발 없는 사람을 만났다.’ - 데일 카네기
    언제부터인지 사람들은 나를 여행 작가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여행' 작가라고 불리기에는 여행을 많이 가보지도 못했을 뿐더러, 심각한 길치에 방향치인 사람일 뿐이었다. 내가 바라보는 나는 그저 단순히 누군가를 만나는 것을 좋아하며 그 만남의 순간을 기록하는 사람이었다. 문득 주변을 둘러보니, 여행이란 개념은 온전한 경험적 사유로서의 가치는 잊혀진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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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홍 [사진]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학창 시절부터 영어 과목을 좋아하였고 자유로운 해외여행을 꿈꾸다가 군복무 시절 우연히 만지기 시작한 카메라를 들고 2007년 호주워킹홀리데이를 떠난다. 8개월이 넘는 워킹홀리데이 기간 중에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호주 전역을 돌면서 그가 느낀 것, 그가 경험한 것들을 진솔하게 사진으로 그려냄으로써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자그마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워킹홀리데이를 마치고 평범한 대학생으로 돌아온 그는 현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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