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30,46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30,7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22,6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5,9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그것 1~3 세트

원제 : IT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7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45,000원 36,000원 (20%) 정가인하(가격변경일 2017.08.25)

  • 32,400 (10%할인)

    1,800P (5%적립)

  • 구매

    20,250 (44%할인)

    1,1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1)

  • 사은품(10)

라이브북

출판사 서평

스티븐 킹을 대표하는 최고의 소설, [그것]
“공포 문학의 대가가 낳은 가장 뛰어난 작품” - '피플'

전 세계 3억 독자가 열광하는 이야기의 제왕 스티븐 킹을 대표하는 소설 [그것]이 황금가지에서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1986년 출간과 동시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2주 만에 밀리언셀러가 되는 기록을 세워, [퍼블리셔스 위클리]가 선정한 그해 가장 많이 팔린 소설로 공인받았다. 이 작품으로 스티븐 킹은 BFA(영국 환상 문학 협회 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에 로커스 상과 WFA(세계 환상 문학 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 책 이후로 미국 언론에서는 ‘공포 소설’을 이를 때 “스티븐 킹 스타일의 소설”이라는 말을 쓰기 시작했다. 작품의 인기는 원작을 바탕으로 한 TV 시리즈까지 이어져 ‘광대 공포증’이라는 현상을 불러일으켰으며, 출간 31년만에 처음으로 제작된 영화는 예고편이 유투브에 공개되고 24시간 만에 2억뷰를 기록해 하루 안에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화 예고편이 되었다. 영화 제작 소식과 함께 원작 소설도 재조명을 받으며, 다시 한 번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고향을 떠난 일곱 어른아이가 겪는 찬란한 성장 이야기
“미국 문학에 한 획을 그었다” - '시카고 선 타임스'

출간 당시 언론들은 이 작품에 엄청난 호평을 내렸다. [LA 타임스]는 “단숨에 당신을 압도할 것이다…… 부디 환하게 불이 켜진 방에서만 읽어라!”고 했고, [워싱턴 포스트]에서는 “사람들의 넋을 빼앗을 공포의 여정”이라고 묘사했으며, [LA 헤럴드 이그재미너]는 이 책이 선사하는 “숨이 멎을 듯 가속하는 서스펜스”를 두고 “킹은 이 시대의 위대한 스토리텔러”라고 찬사를 보냈다. 공포 문학의 대가로서 스티븐 킹이 받은 찬사뿐만이 아니라, 한 편의 성장 소설로서 이 책이 가진 흡인력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어린 시절 일곱 아이가 함께 힘을 모아 맞섰던 절대 악 ‘그것’이 이제는 어른이 된 아이들을 다시 불러들이고, 그들은 함께여서 찬란하고 아름다웠던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연어들처럼 고향으로 돌아온다. [세인트 피츠버그 타임스]는 이 책을 두고 “킹의 가장 원숙한 작품”이라 평했으며,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와 [휴스턴 크로니클]은 각각 “첫 페이지를 흘긋 보기만 해도 이 책을 결코 내려놓을 수 없을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한 페이지만 읽어도 멈출 수가 없을 것”이라고 이 책의 매력을 평했다.

이름도 모를 악의 존재, ‘그것’ 어린 시절 만났던 공포가 다시 찾아왔다!
우리는 심연 속으로 함께 갔다. 우리는 어둠 속으로 함께 들어갔다.
또 한 번 함께 가야 한다면 과연 그 어둠 속에서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할리우드에서 영화까지 만들어질 정도로 유명한 소설가, 패션계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디자이너, 인기가 나날이 상승 중인 DJ, 영국에서 가장 핫이슈인 건물을 지은 젊은 건축가, 뉴욕에서 가장 견실한 리무진 업체의 사장, 미국 남부에서 가장 성공한 회계사. 마흔을 코앞에 앞둔 그들의 공통점은 데리가 그들의 고향이라는 것뿐. 데리를 잊기라도 한듯 그곳과 관계없는 삶을 살고 있던 이들에게 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안녕, 나 마이클이야……. ‘그것’이 다시 돌아왔어. 그러니 데리로 다시 돌아와야 해…….” 그리고 그때부터 그들이 잊고 있던 과거의 기억이 다시 돌아온다.
함께여서 빛나던 열한 살의 여름 방학, 그리고 함께 겪었던 그 무시무시한 공포…… 그들은 다함께 맹세했었다. “마침내 어린 시절의 기억이 살아나고 있어. 1958년 그 희미한 시간, 여름 방학……. 우리는 물속에 서서 손을 마주잡고 그것이 다시 시작되면 데리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만약 그것이 끝나지 않았다면, 그것이 다시 시작된다면……, 모두 다시 돌아오기로. 그래서 돌아가야 할 시간이 온 거야. 막아야 해. 영원히.” 과거를 잊고 있었다는 사실조차 잊고 살던 그들에게 어린 시절 맞서야 했던 끔찍했던 기억이 다시 서서히 돌아오고,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그들은 자신들이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향으로 향한다. 또한 인정하기는 싫지만 ‘그것’이 여전히 자신들의 고향 데리에 살아 숨쉬며 자신들을 향한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하는데……

추천사

“단숨에 당신을 압도할 것이다…… 부디 환하게 불이 켜진 방에서만 읽어라!”
- LA 타임스

“미국 문학에 한 획을 그었다”
- 시카고 선 타임스

“공포 문학의 대가가 낳은 가장 뛰어난 작품”
- 피플

“반론의 여지가 없는 호러의 제왕”
- 타임 매거진

“사람들의 넋을 빼앗을 공포의 여정”
- 워싱턴 포스트

“첫 페이지를 흘긋 보기만 해도 이 책을 결코 내려놓을 수 없을 것이다”
-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

“악몽의 롤러코스터”
-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숨이 멎을 듯 가속하는 서스펜스…… 킹은 이 시대의 위대한 스토리텔러”
- LA 헤럴드 이그재미너

“이 장르의 가장 훌륭한 작품에 비견될 소름끼치는 공포”
- 캔사스 시티 스타

“간단히 말해서, 한 페이지만 읽어도 멈출 수가 없을 것”
- 휴스턴 크로니클

“나도 모르게 읽고 있는 책”
- 포트 워스 스타 텔레그램

“킹의 가장 원숙한 작품”
- 세인트 피츠버그 타임스

목차

그것 1권

제1부 전조 / 11
홍수 이후(1957년) / 13
축제 이후(1984년) / 34
여섯 통의 전화(1985년) / 70

데리: 첫 번째 삽화 / 237

제2부 1958년 6월 / 265
벤 한스컴, 추락하다 / 267
빌 덴브로, 번개처럼 달리다(1) / 352
어느 실종자, 1958년 여름에 생긴 일 / 398
황무지의 댐 / 457
조지의 방과 니볼트 가의 저택 / 506

그것 2권

제2부 1958년 6월 / 7
일망타진 / 9

데리: 두 번째 삽화 / 87

제3부 어른이 된 아이들 / 147
동창회 / 149
도보 여행 / 247
세 명의 불청객 / 373

데리: 세 번째 삽화 / 417

제4부 1958년 7월 / 443
돌싸움 대격돌 / 445
앨범 / 514
연기 구덩이 / 569

그것 3권

제4부 1958년 7월 / 7
에디의 불운 / 9
또 다른 실종자, 패트릭 헉스테터의 죽음 / 81
새총 / 138

데리: 네 번째 삽화 / 201

제5부 쿠드 의식 / 227
밤을 지키고 서서 / 229
원이 완성되다 / 371
도시의 지하에서 / 408
쿠드 의식 / 478
터널 밖으로 / 540

데리: 마지막 삽화 / 581

에필로그 | 빌 덴브로, 번개처럼 달리다(2) / 601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스티븐 킹(Stephen King)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7.09.21~
출생지 미국 포틀랜드
출간도서 124종
판매수 41,541권

1947년 미국 메인 주에서 태어났다. 스티븐 킹은 데뷔 이후 호러, SF,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포브스》는 2017년 전 세계에서 가장 수익을 많이 창출한 작가 중 7위로 스티븐 킹을 뽑았다. 많은 수의 그의 작품들이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코믹스 등의 매체를 통해 다양하게 변주되어 사랑을 받고 있다. 그에게 유명세를 가져다준 초기작들 대부분이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홍익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와 작품을 찾아서 읽으며, 가치 있는 무명작가와 작품을 재조명할 때 큰 보람을 느낀다. 스티븐 킹의 『그것』, 『러브크래프트 전집』 외에 『세상의 절반은 어떻게 사는가』, 『덩케르크』, 『위대한 쇼맨』 등을 번역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책의 연관기사(1건)

리뷰

9.3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4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