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1,3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2,9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4,5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5,0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4차 산업혁명 이미 와 있는 미래

원제 :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4,29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8,000원

  • 16,200 (10%할인)

    900P (5%적립)

  • 구매

    12,600 (30%할인)

    63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6)

    라이브북

    책소개

    KMA 한국능률협회 추천도서, IGM 세계경영연구원 추천도서!

    [4차 산업혁명 이미 와 있는 미래]는 그동안 전 세계에서 롤랜드버거가 발표한 수많은 보고서 중 우리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만 골라 단행본 형식에 맞게 재구성한 책이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비전과 현장과 역사적 맥락을 다루는 것은 물론, 이미 도착한 미래에서 일하고 있는 기업가들을 인터뷰해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다. 또 4차 산업혁명에 영향을 미치거나 4차 산업혁명이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도 한 2030년까지의 메가트렌드를 분석함으로써 종합적으로 미래에 대비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출판사 서평

    전 세계 정부와 기업이 가장 신뢰하는 4차 산업혁명 보고서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지 않는다.
    이미 와 있는 미래를 보고할 뿐이다"


    4차 산업혁명은 거의 매일 포털 검색어 상위권에 오를 정도로 현재 이 시기를 정의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다. 하지만 이 말이 유명해진 것에 비해 그 실체는 충분히 드러나지 않았다. 이세돌 9단을 꺾은 알파고로 대표되는, 그러니까 미국 IT 기업들이 뽐내는 혁신 기술의 향연 정도로 파악한다. 사실 4차 산업혁명은 제조업의 주도권을 미국과 아시아에 빼앗긴 유럽에서 제조업의 주도권을 회복하기 위해 처음 촉발된 이슈다. 또 저임금 국가에 빼앗긴 제조 공장을 자국으로 되찾아 오고 싶은 선진국들의 의지와 생산성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많은 제조 기업의 생존 전략이 숨어 있다. 그러므로 단순한 기술 혁명이 아니라 제조업의 복권이라는 역사적이고 산업적인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럽 최대의 컨설팅 업체인 롤랜드버거는 그런 제조 기업들의 혁신을 외부자이자 내부자로서 가장 가까이에서 목격했다. 그러니까 전 세계 정부와 기업이 가장 신뢰하는 4차 산업혁명 보고서는 철저히 현장에 기반을 두고 있었기에 탄생할 수 있었다.

    [4차 산업혁명 이미 와 있는 미래]는 그동안 전 세계에서 롤랜드버거가 발표한 수많은 보고서 중 우리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만 골라 단행본 형식에 맞게 재구성한 책이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비전과 현장과 역사적 맥락을 다루는 것은 물론, 이미 도착한 미래에서 일하고 있는 기업가들을 인터뷰해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다. 또 4차 산업혁명에 영향을 미치거나 4차 산업혁명이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도 한 2030년까지의 메가트렌드를 분석함으로써 종합적으로 미래에 대비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이미 와 있는 미래의 정체를 밝히는
    4차 산업혁명 필독서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 있지 않을 뿐이다."
    윌리엄 깁슨의 이 말이 지금처럼 절실히 와 닿은 적이 있었던가. 모든 사람이 같은 2017년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의 착각이다. 선진국의 산업계는 이미 네 번째 생산성 혁명을 경험하고 있으며, 각국 정부는 이를 자국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제로 설정해 재정적, 정책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많은 혁신을 까마득한 미래의 일로 치부하는 순간, 우리와 그들의 시간적 격차는 영원히 좁힐 수 없을 정도로 벌어질지 모른다.

    [4차 산업혁명 이미 와 있는 미래]가 4차 산업혁명이 사람들에게 어떤 약속을 하고 있고, 실제 현장에는 어떻게 도착해 있는지를 보고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이미 와 있는 미래’의 실체를 대충 알아서는 안 된다. 구체적으로 깊이 이해해야 한다. 예를 들어 현재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대결 구도는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의 미국 IT 기업"과 "지멘스, 보쉬, BMW 등의 독일 제조 기업" 간의 경쟁 및 협력이다. 앞으로도 두 영역이 계속 구분이 될지, 일부 교집합을 이룰지, 완전히 통합될지는 지금으로선 누구도 섣불리 예측할 수 없다. 또 이 책에서는 세계 각국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전략과 인간과 로봇의 일자리 전쟁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자율주행차, 디지털 헬스케어, 빅데이터, 클라우드, 3D 프린터 등의 4차 산업혁명 주역과 그들로 인해 촉발되는 산업 생태계 변화까지 상세하게 다룬다. 이 책을 통해 ‘이미 와 있는 미래’의 민낯을 확인하고, 현재 각자가 서 있는 위치를 다시 점검하자.

    BMW 회장부터 우버 CEO까지
    롤랜드버거가 만난 기업가들


    [4차 산업혁명 이미 와 있는 미래]는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4차 산업혁명의 한복판에서 고군분투 중인 기업가들을 직접 만난다. 4차 산업혁명의 도입에 앞장 선 기업들은 리스크를 감수한 만큼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으며, 창의적인 발상으로 여러 어려움을 돌파해내고 있다. BMW 그룹의 하랄드 크루거 회장은 인터뷰에서 인간과 로봇의 상호작용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드러낸다.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지원하는 것이 4차 산업혁명의 절대적인 가치로 파악한다. 완전한 자동화가 아닌 인간과 로봇의 협업에 4차 산업혁명의 성패가 달려 있는 것이다. 독일 공학 아카데미의 헤닝 카거만 회장 역시 독일에서 인더스트리 4.0이 순조롭게 정착할 수 있었던 이유를 처음부터 노조와 함께 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한다. 노동자와 분리된 상태에서 추진되는 4차 산업혁명은 결코 성공할 수 없음을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우버 독일의 CEO인 크리스티앙 프리즈는 인터뷰에서 "자동차를 소유하는 시대가 종말한다"고 선언한다. 자율주행차로 인해 자동차 생태계가 완전히 바뀔 수 있음을 내다보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원하는 건 ‘안전’과 ‘낮은 비용’과 ‘즉시 이용 가능성’인데,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고도 이런 요구가 모두 충족되는 시대가 오고 있다. 포드 유럽의 CEO인 짐 팔리는 상업용 차량의 혁신에 주목한다. 현재 많은 사람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건 승용차 부문이지만, 실제 더 가능성이 큰 시장이 열리는 건 배달, 운송, 물류 등을 책임지는 상업용 차량 부문이다.

    그 밖에도 SAP의 제품 및 혁신 담당 이사회 임원인 베른트 루커트는 클라우드 기술과 그것으로 촉발될 새로운 비즈니스의 미래에 대해 말하고, 에어버스의 최고기술책임자 장 보티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이 가장 신경 써야 할 정보 보안에 대해 말한다. 정보 보안이 허술하다면 그 어떤 혁신 기술도 무용지물이나 다름없으므로, 이 분야에서만큼은 기업 간 경쟁보다 협력이 더 요구된다. 끝으로 포레시아의 CEO인 패트릭 콜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조직 문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구학적 역학부터 기술 발전과 혁신까지
    롤랜드버거가 분석한 2030 7대 메가트렌드


    4차 산업혁명이 미래의 길잡이가 된 건 확실하지만, 우리의 미래를 바꾸는 건 그것만이 아니다. 롤랜드버거는 지금부터 2030년까지 형성될 가장 중요한 메가트렌드를 선정하여, 곧 들이닥칠 가까운 미래에 관하여 보다 통합적인 관점을 제공한다. 이 책 4부에서 소개하는 일곱 가지 메가트렌드는 4차 산업혁명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기도 하고, 4차 산업혁명으로 해결되어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 롤랜드버거에서 선정한 일곱 가지 메가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1) 인구학적 역학 2) 세계화와 미래 시장 3) 자원 부족 4) 기후 변화와 생태계 위기 5) 기술 발전과 혁신 6) 글로벌 지식 사회 7) 지속 가능성과 국제적 책임.

    이 보고서 작성을 위해 롤랜드버거는 전 세계의 모든 관련 트렌드와 시나리오, 미래 연구를 검토한 다음, 그 결과를 확인하고 분석하고 통합하여 메가트렌드로 정의했다. 그런 다음 메가트렌드를 몇 가지 하위 트렌드로 나누어 글로벌 관점과 선진 공업국 및 개발도상국의 시각에서 각각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기업과 정부와 개인이 현시점에서 반드시 직접 행동으로 옮겨야 할 만한 내용을 제시했다. 예를 들어 생산 가능 인구가 감소하고 두뇌 유출마저 심각한 한국의 경우, 노동 시장 참여의 양성평등이 좋은 솔루션이 될 수 있다. 문제는 노동의 양적인 평등을 넘어, 노동의 질적인 평등까지 이룩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사실 이런 메가트렌드를 읽지 못한 채 비즈니스나 투자를 한다는 건 눈을 가리고 길을 걷는 행위와 같다. 그러므로 미래를 준비한다면 일곱 가지 메가트렌드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4부를 절대 놓치지 말자.

    추천사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은 한차례의 유행으로 끝날 것 같지 않다.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모든 영역에 어떤 본질적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이 크다. 그 가능성은 기회의 형태로도 위기의 형태로도 나타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그 가능성의 단초를 확인하고, 이 변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할지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변대규 / 네이버 이사회 의장, 휴맥스 회장

    "1인당 소득이 아직 미국 대비 70%도 안 되어서, 계속 추격의 엔진을 달아야 하는 한국에, 4차 산업혁명은 재도약의 기회도, 몰락의 위기도 될 수 있다. 이 책은 선도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현장을 보여줌으로써, 한국 입장에서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 정부와 기업에 유용한 지침서가 되어준다."
    - 이근 /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경제추격연구소장

    "세상을 바꾸는 4차 산업혁명의 질풍과 노도에서 우리 산업 구조를 성공적으로 재편하여 다시 한 번 도약해야 한다. 4차 산업혁명의 실제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생각할 수 있다."
    - 한민구 / 서울대 전자공학부 명예교수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준다. 인공지능이나 로봇이 아닌, 준비된 인간만이 최후의 웃는 자가 된다. 이 책이 미래의 기회를 엿보는 당신의 눈을 환하게 밝혀줄 것이다."
    - 황영기 / 금융투자협회 회장

    19세기 영국인들에게 산업혁명은 희망보다는 두려움이었다. 그래서 러다이트 운동(Luddite Movement)이라 불리는 기계파괴운동이 일어났지만, 산업혁명의 흐름을 되돌릴 순 없었다. 지금 우리 앞에 전개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도 마찬가지다. 이 혁명이 어디를 향해 갈지, 그 과정에서 우리 삶이 어떻게 바뀔지 예측하기 힘들다. 그래서 겁이 난다. 그러나 지난 산업혁명의 승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새로운 기술을 용기 있게 수용함으로써 경제적 번영과 인간의 행복에 다가가야만 한다. 냉정하게 말해 지금 한국은 4차 산업혁명 대비에 한발 늦은 후발주자다. 나는 2017 다보스포럼에서 롤랜드버거의 샤를 에두아르 부에(Charles Edouard Bouee) 회장을 만나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대한민국 국가 컨설팅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여러 컨설팅업체 중 롤랜드버거를 선택한 것은 독일에서 인더스트리 4.0의 진행 과정을 지켜본 롤랜드버거가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을 가장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물이 지난 3월 ‘매일경제 제26차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에서 발표됐다. 롤랜드버거에서 생산한 각종 보고서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많은 국가의 정책과 기업 전략 수립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이미 와 있는 미래]는 롤랜드버거의 역량을 한데 모은 4차 산업혁명의 기본서라고 할 수 있다. 이미 산업현장에 도래한 4차 산업혁명의 실상, 앞으로 전개될 방향성을 궁금해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탁월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장대환 /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목차

    추천의 말
    책을 시작하며
    - 4차 산업혁명과 한국의 미래

    1부 4차 산업혁명의 약속
    1.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진행 중이다

    4차 산업혁명의 주요 특징
    게임의 규칙이 바뀐다
    미래 길잡이가 된 4차 산업혁명

    2. 4차 산업혁명은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다
    4차 산업혁명을 추진하는 기업들
    인간과 기계 사이의 새로운 균형 유지
    표준화 필요성과 새로운 공룡 구글
    미국에 맞서는 유럽과 실현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3. 4차 산업혁명과 국가별 전략
    4차 산업혁명에 투자하기 시작한 국가들
    세계 주요 산업 강국의 대응

    4.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문제
    멈춰버린 전통적 일자리 창출의 동력
    고용 평등의 새로운 매개변수
    새로운 서비스 세상

    5. 물류 로봇과 인간의 일자리 전쟁
    로봇 솔루션의 경제적 효과가 현실화되다
    로봇은 거품인가, 현실인가?
    10년 후 150만 개의 물류 일자리가 유로존에서 사라진다
    물류 로봇화로 전환, 스마트하게 관리하기

    2부 4차 산업혁명의 현장
    1.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공장

    디지털화에 자동차 제조업의 생존이 달려 있다
    효율성 향상에 대한 전망
    스마트 공장 투자 전성시대

    2. 스마트 공장을 위한 최적의 나라 미국
    스마트 공장 생태계
    현대적 인프라와 근접성
    숙련된 노동력
    정부 지원
    새로운 ‘메이드 인 USA’

    3. 자율주행차가 만드는 새로운 생태계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갈 세 가지 지배적인 트렌드
    자동차 업계의 보물 지도 만들기
    생태계에 적응하는 다섯 전형
    변화 마스터 전략

    4. 디지털 헬스케어의 미래
    공상과학 소설이 현실이 된다
    환자의 새로운 역할과 시사점
    생명과학 이해 관계자, 파괴에 직면하다
    헬스케어는 디지털 준비가 되었는가?

    5. 로봇, 빅데이터, 클라우드, 3D 프린터
    일본의 4차 산업혁명 양 날개는 로봇과 빅데이터
    비즈니스는 물론 공공 부문의 문제까지 해결하는 빅데이터
    하늘이 내려준 비즈니즈, 클라우드
    역동적인 틈새시장을 노리는 3D 프린팅

    3부 이미 미래에 도착한 사람들
    1. 로봇은 사람을 대체하지 못한다

    BMW 그룹 회장 하랄드 크루거

    2. 자동차를 소유하는 시대가 종말한다
    우버 독일 CEO 크리스티앙 프리스

    3. 디지털 경제의 ‘인텔 인사이드’
    SAP 제품 및 혁신 담당 이사회 임원 베른트 루커트

    4. 기업들의 정보 보안이 취약해진다
    에어버스 최고기술책임자 장 보티

    5. 상업용 차량의 혁신
    포드 유럽 CEO 짐 팔리

    6. 디지털화가 조직의 제약을 줄인다
    포레시아 CEO 패트릭 콜러

    4부 2030 7대 메가트렌드
    1. 인구학적 역학

    세계 인구의 증가
    청년 국가와 노년 국가의 구분
    선진국으로 이동 중인 세계 인구
    도시화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2. 세계화와 미래 시장
    지속적인 세계화와 경제 통합
    새로운 실세 BRIC
    BRIC을 넘어서는 MINT, MIST, Next 11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3. 자원 부족
    신흥 시장의 성장으로 늘어나는 에너지 수요
    물 부족과 식량 문제
    기타 자원의 지역적 불균형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4. 기후 변화와 생태계 위기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
    지구 온난화
    삶의 기반을 위협하는 생태계 위기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5. 기술 발전과 혁신
    경제 번영의 원동력인 혁신
    인류의 주요 문제를 해결하는 생명과학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6. 글로벌 지식 사회
    지식의 확산
    인재 확보 전쟁
    성별 격차 해소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7. 지속 가능성과 국제적 책임
    협력하고 충돌하는 국가
    세상을 바꾸는 시민과 NGO
    기업의 사회적 책임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본문중에서

    인터넷이나 이동전화 등 새로운 혁신 기술은 단지 새로워서가 아니라 사회적 변화가 뒤따랐기 때문에 성공했다. 기술로서의 인터넷은 사회적 네트워크를 만들지 못했지만, 사회적 네트워크는 인터넷 덕택에 발전했고, 또 인터넷을 더욱 발전시켰다. 4차 산업혁명으로 마찬가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산업 주자들의 게임 규칙을 바꿔놓을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진행 중이다' 중에서/ p.28)

    이 세 개의 고용 창출 견인차들은 상승 동력을 잃으며 불평등을 확장했고, 특히 전 세계 중산층을 강타했다. 그 결과, 전체적인 일과 사회의 미래 모습에 대해 미리 알고 대비한 소수는 디지털 경제의 혜택을 즐기는 반면, 대부분 인구는 일자리에서 강제로 쫓겨나는 운명이 될 거라는 비관적 분위기를 부추겼다. 그렇지만, 그동안의 산업혁명으로 인해 발생하는 고용 수치 역시 대부분 긍정적이었지만, 그때도 어떤 직업, 아니 때로 아주 많은 직업은 사라졌고, 그 자리에 다른 직업들이 생겨났다. 이번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이전의 모든 산업혁명처럼, 4차 산업혁명은 가치 창출의 상당한 잠재력이 있고, 이는 새로운 활동들로 전환될 것이다. 새로운 점은 가치 창출 구조가 이전 산업혁명들에서 나타났던 것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문제' 중에서/ pp.75~76)

    완전 자율주행차를 준비하는 세계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최근 컴퓨터를 새로운 자동차 운전자로 인정했다. 1세기가 흐른 뒤에는 인간의 운전은 완전히 기계로 대체되어 도로상에서 사람을 대신해 운전하는 기계를 보게 될지도 모른다. 이미 자동차 업계는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의 태도가 근본적인 변화에 직면해 있다는 데 모두 동의한다. 하지만, 지금은 정확히 누가 어떤 제품과 서비스를 팔아서 돈을 벌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명확한 답보다는 질문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 어쨌건 산업을 이끌어 갈 세 가지 지배적인 트렌드는 이미 나와 있다. 대체 추진 시스템과 무인 커넥티드 차량과 공유 경제가 각각의 수익원을 보장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탄생시킬 것으로 모두 예상한다.
    ('자율주행차가 만드는 새로운 생태계' 중에서/ p.125)

    "BMW 그룹에서는 항상 사람을 생산 시스템의 중심에 둔다. 4차 산업혁명은 결국 사람을 지원해야 한다. 이것이 절대적인 가치다. 4차 산업혁명은 사람을 대체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 없이 방치된 공장을 떠올리게 하는 과거의 컴퓨터 통합 제조와는 다르다. 인류의 기술과 역량은 여전히 핵심적인 성공 요인으로 남을 것이다. 사람은 4차 산업혁명의 호위를 받으며 특정 사물의 인체공학적 측면을 향상하고, 프로세스를 강화하며, 종전에 이용할 수 없었던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우리는 완전한 자동화를 추구하지 않는다."
    ('로봇은 사람을 대체하지 못한다_BMW 그룹 회장 하랄드 크루거' 중에서/ p.183)

    노동 시장 참여의 양성평등은 인구 구조의 변화에 따른 도전을 상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여성의 노동 참여율이 2030년에도 2010년 수준으로 머물러 있다면 이탈리아의 경우 노동 인구가 8% 감소하고, 한국의 경우 노동 인구가 10% 감소한다. 하지만 2030년에 여성의 노동 시장 참여율이 남성과 동일한 수준까지 늘어난다면, 이탈리아의 경우 노동 인구가 19% 상승하고, 한국의 경우 노동 인구가 11% 상승한다. 노동 시장 참여의 양성평등만 이뤄져도 노동 인구 감소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노동 시장 참여율이 개선된다고 해도 여전히 여성의 가처분 소득은 남성보다 훨씬 적고, 향후 개선도 미미할 것이다. 가처분 소득 수준은 수입뿐 아니라 직업 상태의 불평등과도 관계가 있다.
    ('메가트렌드 6_글로벌 지식사회' 중에서/ p.362)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롤랜드 버거(Roland Berg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7~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3,814권

    1967년에 독일 뮌헨에 설립된 유럽 최대의 전략 컨설팅 회사. 전 세계 34개국에 2천 4백 명이 넘는 컨설턴트가 일하고 있고, 민간기업뿐만 아니라 EU 등 국제기구와 정부 및 공공기관에도 전략 수립과 실행 지원 등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독일 통일 및 EU 통합 등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유명하다. 4차 산업혁명의 논의가 독일에서 처음 시작된 만큼, 관련 전략과 경험 역시 풍부하다. 특히 자동차 및 제조업 컨설팅 분야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BMW, 도요타, 볼보 등 전 세계 주요 완성차 기업 모두를 고객사로 두고 있고, 보쉬, 포레시아 등 전 세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인증보안 통합플랫폼 기업 ㈜로웸의 홍보마케팅 에이전트 겸 부장. 한양대 대학원에서 광고홍보 석사학위를 받고 줄곧 IT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 보안, 서비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분야를 두루 경험했고 현재는 벤처나 스타트업 기업의 홍보마케팅 대행과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업무 경력과 오랜 관심을 살려 번역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돈이 보이는 플랫폼], [문샷]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베리타스 코리아 대표이사. 한양대 화학과 졸업하고 한국 IBM 엔지니어로 IT에 발을 들여놓은 후 27년간 마이크로소프트, 시만텍 등 글로벌 IT 기업에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클라우드 베이스의 메니지드 서비스를 이끌어왔다. 최근에는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멀티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의 핵심인 데이터의 가용성과 재난 복구, 컴플라이언스 컨설팅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3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8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