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2,1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2,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대통령의 7시간 추적자들

인터파크추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4)

    책소개

    대통령의 7시간 또는 세월호 7시간이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국가안보실의 보고를 받고 사고를 파악한 오전 10시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하면서 외부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오후 5시 15분까지를 말한다.
    박주민 의원이 지속적으로 '대통령의 7시간'을 취재해온 기자와 피디 등 9명의 전문가들과 7시간 동안 릴레이 대담을 진행했다. 세월호 참사의 진실에 다가가려면 많은 수수께끼를 풀어야 하고, 이 수수께끼의 한가운데 '대통령의 7시간'이 있다. 참사 당일 대통령의 7시간 행적을 명확히 밝히기 위해, 그동안 차곡차곡 쌓인 의혹들을 총정리 할 시간이 필요했다. 그것이 대통령의 7시간 의혹에 대한 충분한 대화를 나누고자 '대통령의 7시간 추적자들'을 기획하게 된 이유이다.

    출판사 서평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의 대응과 관련해 고발장을 낸 이재명 시장, 비선 진료를 꾸준히 단독 보도한 SBS 조동찬 의학전문기자, 참사 이후 끈질기게 세월호 진실 규명을 추적해온 [한겨레21]의 안수찬 편집장과, 김완 기자, '올림머리' 특종을 해서 큰 반향을 일으킨 한겨레신문의 하어영 기자, 세월호 특조위에서 조사 활동을 진행을 김성훈 조사관,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대통령의 시크릿'편을 제작한 이큰별 피디, 416가족협의회에서 진상규명분과를 맡고 있는 장훈 과장, '416 단원고 약전'을 집필한 오현주 작가를 모시고 대담을 진행했다.

    대통령의 7시간은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게이트를 열 수 있는 열쇠이자, 안전한 대한민국의 건설을 위한 필수적 의문입니다. 7시간의 비밀에 대한 진실 소명 없이, 촛불은 결코 꺼지지 않을 것입니다. 7시간에 대한 우리의 대담을 엮은 이 책이, 국가가 알려주지 않는 비밀을 우리 스스로 알아낼 수 있도록 돕는 작은 힌트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박주민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은 어쩌면 끝내 해명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설령 대통령이 탄핵이 된다고 해도 그럴지 모른다는 회의감이 든다. 존재하지 않는 것을 존재한다고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은 없고, 부재했던 것을 실재했다고 해명할 수도 없다는 점에서 그 7시간은 한국 사회가 박근혜 시대를 경유하며 실패한 어떤 것의 총체적 이름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불안감마저 든다.
    -김완

    설령 우리가 추정했던 것과 달리 청와대 관저에서 실제 벌어진 일이 멀쩡하게 TV를 보거나 신문을 봤다는 등 일상적인 것이라 하더라도, 그 7시간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최고 권력기관으로부터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 자체는 없어지지 않는다.
    -조동찬

    셋 중 한 사람이라도 '승, 객, 을, 구, 조, 하, 라' 이 일곱 글자를, 발음하는 데 1분도 걸리지 않는 이 말을 하면 되는 것이었다. 그런데 왜 아무도 그 말을 하지 않았느냐.
    -오현주

    그 7시간 동안 대통령 개인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는 둘째 문제이다. 마땅히 했었어야 하는 행위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김성훈

    (청와대 안에서) 지독한 수동성,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을 수도 있다고 본다.
    -하어영

    그것을 특종이라 불러도 좋고, 집념이라 평해도 좋고, 집착이라 눈 흘겨도 좋다. 망각의 대상을 잘못 선택한 이들의 둔감한 가슴에 깊숙이, 끈질기게, 뾰족한 기사를 박아 놓겠다. 이 책은 그 약속의 증표다.
    -안수찬

    똑같은 재난이 내일 발생한다고 해도 청와대의 대응이 과연 2014년 4월 비극적인 그날의 것과 다를까.
    -이큰별

    목차

    들어가는 글
    아직은, 울 수 없습니다, 아직은, 놓을 수 없습니다

    그날 무엇을 했는가만큼이나 무엇을 하지 않았는가도 중요하다- 이큰별·박주민
    왜 우리는 대통령의 7시간을 다루려 하는가
    '그것이 알고 싶다'에 보도되지 않은 내용들
    똑같은 재난이 내일 발생하더라도 청와대의 대응이 과연 2014년 4월 그날의 것과 다를까'
    후기
    가슴 아프게 잔인한 그해 4월의 기억

    만약 그것이 의료적인 것이라면-조동찬·박주민
    최보정이라는 이름으로 처방된 프로포폴은 어디로 흘러들어 갔는가
    대통령의 혈액 반출
    '미안하다고 사과해주시고요, 그리고 잊지 않겠다고 약속해주세요'
    후기
    여전히 내가 궁금했던 건 풀리지 않고 있다

    아직 알리바이를 확정할 수 없다-김완·박주민
    세월호 참사 다음날 대통령의 '체육계 개혁 오더'
    2014년 당시 '비선 실세'는 누구였는가
    정윤회의 알리바이
    후기
    어쩌면 끝내 해명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보고를 했는데 최고 책임자가 아무런 관심이 없다면-이재명·안수찬·박주민
    국가의 존재 이유가 무엇인가
    '그냥 내버려두라' 공무원들은 그렇게 알아들었을 것이다
    '안 그랬으면 싶은 거지, 절대 안 그랬으면 싶은 거지'
    내가 보기에는 그들의 삶 자체가 사익 추구이다
    '인간을 뽑아놓은 거지, 그중에서도 욕망이 강한 인간들을 뽑아놓은 거지'
    '대통령이 물러나고 최순실이 감옥에 간들 이 사회가 달라지겠어요
    후기
    망각의 대상을 잘못 선택한 이들의 둔감한 가슴에

    '승객을 구조하라'는 말, 오전 10시 전까지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장훈·오현주·박주민
    왜 '승객을 구조하라'는 문장이 청와대에서 오전 10시까지 한 번도 나오지 않았는가
    세월호 참사를 대하는 국가의 태도가 결국 국민 전체를 대하는 태도
    후기
    정확히 말하면 '대통령의 9시간'이다

    우리의 관심사는 철저한 검증이다-김성훈·박주민
    '실제로 너희들의 조사 의도는 대통령의 사생활을 알려는 것이 아니냐'
    단순 사고에서 참사로 변하가는 과정을 찬찬히 들여다볼 수밖에 없다
    세월호 선체는 전 국민에게 잊지 말아야 할 존재로 인양되어야 한다
    후기
    대통령의 7시간 문제는 왜 부차적인가

    실제 벌어진 일이 일상적인 것이라면-하어영·안수찬·박주민
    입을 열어야 할 사람들이 아직 입을 열지 않고 있다
    내가 접근하는 방향은 '정상에 가까웠다'는 쪽이다
    평상시의 행동보다는 이벤트나 액티비티가 있었을 수 있다
    극도의 수동성,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상황
    후기
    그 한마디로 기사 작성이 시작되었다

    2017년 해명
    '소위 세월호 7시간 관련 피청구인의 구체적 행적 정리'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답변서 중)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민변과 참여연대 등에서 시민운동가 및 인권변호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서울 은평갑 국회의원이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스물다섯 살엔 아시아를 스쿠터로 횡단하는 무모한 여행을 시도, 스물일곱 살엔 피디가 되었다. 현재 <그것이 알고 싶다>를 제작하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신경외과 전문의 출신으로 의사의 길을 걷다가 2008년부터 SBS에서 기자의 길로 들어서 의학전문기자로 일하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 청량리에서 태어난 것이 인생에 큰 밑천이라고 생각한다. 문화운동의 변두리에서 시작해 <미디어스> 기자를 거쳐 <한겨레21> 디지털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생년월일 1964
    출생지 경북 안동
    출간도서 6종
    판매수 1,124권

    1964년 경상북도 안동의 깊은 산골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집안 사정으로 초등학교 졸업 후 성남시 상대원동에 있는 '동마고무' 공장에서 소년공 생활을 시작했다. 야구 글러브 공장에서 일하다 프레스에 왼쪽 팔뚝이 찍히는 산업재해를 입어 장애 등급(6급) 판정을 받았다. 이 때문에 군대도 면제되었다. 열일곱 살 사춘기 시절 장애인이 된 처지와 암울한 현실에 비관, 두 차례 자살을 시도했다. '죽을힘으로 살자'고 작정하고는 처절하게 공부했다. 1

    펼쳐보기
    생년월일 1972~
    출생지 경북 칠곡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석사 공부까지 마쳤으나 언론학으로 전공을 바꿔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1997년 11월부터 시작한 기자 노릇에 의심이 많아져 언론학을 제대로 파 보자고 결심했다. '한겨레' 탐사보도팀장, 사건팀장 등을 거쳐 '한겨레21' 편집장을 맡고 있다.
    [뉴스가 지겨운 기자](삼인), [기자, 그 매력적인 이름을 갖다](인물과사상사), [4천원 인생](한겨레출판) 등을 썼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416가족협의회 진상규명분과장으로 활동 중이며, 단원고 2학년 8반 장준형의 아빠이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416 단원고 약전’ 발간위원이자 ‘416의 목소리’ 팟캐스트의 작가 겸 진행자이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우리사회연구소에서 세월호 참사 관련 연구 활동을 하던 중 세월호 특조위에 공채되었고, 지금도 계속 진상 규명 활동 중이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434권

    2005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했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나 전공일 뿐, 안다고 말할 수 없다. 기자이지만 글을 잘 쓴다고 할 수 없는 것과 비슷한 이유로.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 한겨레21부, 정치부, 탐사보도팀을 거쳤다. 부산저축은행 특혜인출 사건, 군 사이버사령부 대선 개입 사건, 선관위 디도스 사건, 비선실세 인사개입 의혹 등을 특종으로 냈다. 운이 좋다는 말을 들었고, 그렇게 생각한다. [끝까지 물어주마], [은밀한 호황], [봉인된 천안함의 진실]을 공저했다.

    이책의 연관기사(2건)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