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NH(올원페이)카드 12% (11,880원)
(3만원 이상 결제/최대 1만원 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하나SK 북&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2,1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2,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거리 두기 : 세상의 모든 관계에서 나를 지키는 힘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2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 구매

    10,500 (30%할인)

    5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자동적립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2)

    책소개

    거리 조절에 실패한 이들을 위한 인생 이야기!

    인생의 거의 모든 문제는 ‘거리 조절’에 실패했을 때 벌어진다. 너무 멀지도 너무 가깝지도 않게,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스스로 중심 잡고 우아하게 살 수는 없을까? 20여 년간 대학생, 대학원생들의 선생으로 살아온 한 공학자가 알려주는 시스템적 세상살이, 나와 너, 세상과의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고민들을 직설적으로 풀어보는 시간. ‘휘둘리지 않으려면, 버림받지 않으려면, 치우치지 않으려면, 손해 보지 않으려면, 상처받지 않으려면, 책임지지 않으려면, 홀로되지 않으려면, 꼴통 되지 않으려면’이라는 8가지 인생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출판사 서평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휘둘리지 않고, 헤매지 않고, 혼자 속 끓이지 않고
    스스로 중심잡고 우아하게 사는 법


    너무 가까이 다가갔더니 ‘앗, 뜨거워!’ 상처만 받았고, 너무 멀리서 맴돌았더니 내 곁을 허망하게 떠나버린 기회들, 사람들, 목표들.... 다가가야 할까, 도망쳐야 할까?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벌어지지?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 싶을 때,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해 혼자 상처받고, 속 끓이고, 실망했다면, ‘거리 두기’를 잘하고 있는지 따져볼 일이다. 생각해보면 인생의 거의 모든 문제는 ‘거리 조절’에 실패했을 때 벌어진다. 너무 멀지도 너무 가깝지도 않게,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스스로 중심 잡고 우아하게 살 수는 없을까? 20여 년간 대학생, 대학원생들의 선생으로 살아온 한 공학자가 알려주는 시스템적 세상살이, 나와 너, 세상과의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고민들을 직설적으로 풀어보는 시간이 바로 이 책 [거리 두기]다.

    공학자의 안목으로 파헤친
    세상을 똑바로 보는 기술, 세상을 제대로 사는 기술
    균형과 전진을 함께 성취하는, 명료한 인생지혜


    이 책은 세상이라는 시스템 속에서 살고 있는 나와 너, 우리가 추구하는 일과 사랑, 목표와 가치에 좀 더 심플하고 명료하게, 공학자의 시선으로 접근해본다. 위로도 좋고 공감도 좋지만,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 사건들, 상황들의 정확한 구조를 이해하고, 삐거덕거리는 부분들 고치고 빈틈을 채워 넣어보는 것은 어떨까? 세상을, 인생을, 관계를 부분의 합인 시스템으로 보면 새로운 관점이 생기고, 가려져 있던 해답이 드러난다. 뭉뚱그려진 감정을 나누고 쪼개서 구석구석 정리해보면 큰일이라고 생각했던 많은 문제들도 의외로 쉽게 풀린다.

    저자 임춘성 교수는 공학자의 안목으로 ‘휘둘리지 않으려면, 버림받지 않으려면, 치우치지 않으려면, 손해 보지 않으려면, 상처받지 않으려면, 책임지지 않으려면, 홀로되지 않으려면, 꼴통 되지 않으려면’이라는 8가지 인생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의자를 끌어당기며 바짝 다가와 ‘그래서 너는 어때?’ 하고 물어봐주는 따뜻한 글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로보다는 해결에 초점을 맞추어서 마치 수학문제처럼 고민이 착착착 풀려나가는 쾌감을 선사한다. 거기다 문학, 예술, 역사, 철학을 넘나드는 지적인 비유와 사례들은 독자들의 인문적 소양까지 높여준다.
    서로 다치지 않을 만큼 거리를 유지하며, 지구와 달처럼 외롭지 않게, 평화롭게 공존하고 공전하는 법. Please, Keep your distance!

    목차

    안녕하세요 _ 나와 세상, 그 사이를 보다
    나 _ 나는 나에게 어떤 나인가요?
    세상 _ 속 모를 사람들이 모인 거대한 의문부호
    그 사이 _ 반응을 선택할 힘과 자유가 있는 곳
    보다 _ 부디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1. 휘둘리지 않으려면
    고맙지만 위험한 존재
    누가 나를 휘두르는가?
    휘둘리지 않으려면 알아야 할 사이존재
    현실적인 너무나 현실적인 처방

    2. 버림받지 않으려면
    버릴 것인가, 버림받을 것인가
    존재보다는 관계
    버림받지 않으려면 되어야 할 사이존재
    효용 아니면 중독

    3. 치우치지 않으려면
    반드시 넘어야 할 선
    당신의 균형감각
    치우치지 않으려면 지녀야 할 사이존재
    훌륭한 인생을 위한 괜찮은 방법

    4. 손해 보지 않으려면
    언제 만족하세요?
    모든 것은 기대치의 문제
    손해 보지 않으려면 정해야 할 사이존재
    명심하세요, 눈높이 관리

    5. 상처받지 않으려면
    정복되지 않는 그대
    피뜩피뜩 가볍게 올렸다 내렸다
    상처받지 않으려면 변해야 할 사이존재
    상처받지 않고, 상처주지 않고 살 수 있을까?

    6. 책임지지 않으려면
    무조건 하고 볼 일이다?
    ‘선택’의 다른 말은 ‘책임’
    책임지지 않으려면 내세워야 할 사이존재
    책임을 책임져야 한다는 말

    7. 홀로되지 않으려면
    혼자 있을 때가 필요하다지만
    같은 것을 다르게 보기
    홀로되지 않으려면 써먹어야 할 사이존재
    분석의 위대한 힘

    8. 꼴통 되지 않으려면
    청춘에서 꼴통으로
    다른 것을 같게 보기
    꼴통 되지 않으려면 해보아야 할 사이존재
    통찰력이 탐나세요?

    감사합니다 _ 우아하게 세상을 살고 싶은 우아한 당신에게
    IQ, EQ보다 중요한 MQ

    참고문헌
    저자소개

    본문중에서

    너무 가까워지면 휩쓸립니다. 휩쓸리면 정신없고 괴롭죠. 그렇다고 너무 멀어지면 소외됩니다. 소외되면 쓸쓸하고 불안하죠. 너무 멀지도 너무 가깝지도 않게,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살 수는 없을까요? 현미경도 쓰고 망원경도 쓰면서, 숲도 보고 나무도 보면서, 스스로 중심 잡고 잘 살 수는 없을까요? TV와 SNS로 정보와 뉴스들이 폭발적으로 밀려들어옵니다. 거기 휩쓸려 내 일상생활이 유지가 안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든 사건이든 정확히 판단하려면 휩쓸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지지 않고, 사실인지 아닌지 몰라서 혼자 속 끓이지 않습니다. 나와 너 사이에, 나와 세상 사이에 적당한 거리를 두면, 정말로 우아하면서도 마음 편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책은 그런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p.12)

    이 세상을 어렵게 만드는 사람들, 이 세상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은 사실 우리가 ‘우리’라 부르는 사람들입니다. 무슨 관계가 있어 내 앞에 다가왔고, 그 관계가 깊어질수록 내 곁에 깊이 들어오는 사람들입니다. (...) 주변에 있는 그들의 대다수는 악마도 악녀도 아닙니다. 물론 천사도 아니겠지요. 그저 나처럼 악마와 천사 사이의 ‘중간계’에 살고, 한 번씩 악마도 되고 천사도 될 뿐입니다. 서로 공감하다가, 그리하여 거침없이 우리, 우리 하다가도 한순간에 절대 이해할 수 없는 괴물이 되는, 어쩔 수 없는 우리네 사람들일 뿐입니다. 나와 같지만 나와 다르고, 나와 다르지만 나와 같은 이 오묘함이 세상을 어렵게 만듭니다.
    (/ p.22)

    요즘 누가 당신을 휘두르나요? 기분 잡치는 한마디를 하는 사람이 누구인가요? 그들의 질타에 의기소침해지고, 그들의 지적에 인생의 목표를 바꾸기도 하나요? 그들이 나를 평가하게 하고, 그 평가에 의존하며 살고 있나요? 혹시 나의 하루가 그들의 생각과 행동에 의해 좌지우지되나요? 곰곰이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상당히 많은 경우에 당신은 이미 휘둘리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기적 유전자를 지니고 있어서 비록 성직자라 하더라도 그중에는 훌륭하지 않은 모습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하물며 세속의 범인인 우리의 애인, 친구, 부모, 스승이 늘 훌륭하기만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누가 나를 휘두르는가?' 중에서/ p.48)

    인간은 소유욕이든 성취욕이든, 무언가를 끊임없이 모으고 채워가는 존재입니다. 이렇게 쌓아가는 본성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권장할 만한 것이죠. (...) 그런데 문제는 쌓아가는 것이 지나치게 편중될 때 발생합니다. 일 때문에 사랑을 등한히 하고, 사랑에 빠져서 일을 망치면 문제입니다. 사고와 마음가짐, 신체와 몸가짐 모두 균형이 있어야 합니다. 모으고 채워가고 쌓아가는 것들이 편중되지 말아야 합니다. 여기에 균형추의 임무가 있습니다. 동원하되 치우치지 않게 동원하는 것을 균형추에게 기대하는 것입니다.
    ('치우치지 않으려면 지녀야 할 사이존재' 중에서/ p.111)

    사람마다 스스로에게 설정하는 기준치가 있습니다. 이 기준치의 높고 낮음에 따라 삶에 대한 태도가 확연히 다릅니다. 매사에 ‘이 정도는 되어야지.’와 ‘이 정도면 됐지.’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는 것이죠. 자신에게 설정한 기대치가 너무 높은 사람은 힘들게 살아갑니다. 기대치에 맞추려고 자신을 들들 볶습니다. 반면 자신에 대한 기대치가 지나치게 낮은 것도 보기 안 좋습니다. 노력하며 발전하는 모습이 없는 사람은 결코 매력적이지 않으니까요.
    ('모든 것은 기대치의 문제' 중에서/ p.135)

    손해 보고 싶지 않습니다. 손해를 본 계산서를 펼쳐드니 화가 버럭 납니다. 사실 손해 본 숫자보다는 손해 보았다는 느낌이 더욱 마음을 상하게 합니다. 왠지 세상이 뜻대로 되지 않고 내가 바보가 된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택시에서 내리기 직전에 딸깍 올라가는 미터기 요금이라 봤자 120원입니다. 하지만 ‘에잇’ 하는 속상한 기분은 1만 2,000원어치는 되는 것 같습니다. 상대와 세상에 기대하는 만큼 받아야 손해 본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기대하는 만큼’이라는 것은 내가 한 만큼, 내가 준 만큼으로 정해집니다. 상대와 주고받는 것이 대충 맞고, 서로 기대하는 바가 얼추 맞아 떨어져야 손해 보지 않는 관계입니다. 기대치, 수준, 눈높이를 조정하고 맞추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나와 당신의 관계를 연결해주는 그 사이에 상식, 표준, 룰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앞에서 이야기했죠.
    ('명심하세요, 눈높이 관리' 중에서/ p.147)

    꼴통은 스스로에게 지나치게 충실한 사람입니다. 자신의 원칙과 법칙이 너무 소중하고, 자기의 시각과 시야에 너무 빠져 있습니다. 그러니 나와야죠. 거기서 나와야 합니다. 나와서 스스로를 조금 멀리 떨어져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마치 딴 사람을 응시하듯이 말입니다. 나도 아닌, 그도 아닌, 나와 그 사이의 관점이 역시 유용합니다. 나와 그, 나와 세상 사이를 보겠습니다. 나와 그를, 나와 세상을 연관시켜주는 사이존재를 떠올려보면 꼴통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른 것을 같게 보아야 한다 했지요. 나와 남은 엄연히 다릅니다. ‘나와 남은 다르니 나는 그냥 나의 길을 가련다.’ 하고 싶은가요? 안 됩니다. 그러다가 정말 꼴통 됩니다. 마음을 열고 때로는 가슴을 활짝 열어야 새로움이 찾아듭니다. ‘다 필요 없다. 그냥 내 위주로 속 편히 살겠다.’ 이렇게 말하고 싶은가요? 아니 됩니다. 그러면 꼴통 됩니다.
    ('꼴통 되지 않으려면 해보아야 할 사이존재' 중에서/ p.262)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8종
    판매수 3,735권

    연세대학교 정보산업공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교에서 산업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뉴저지 럿거스대학교 교수를 거쳐 지금은 연세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보통신기술과 디지털 경제가 개인의 삶과 기업의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과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에 관한 연구를 20여 년간 수행해왔으며, 이에 대한 다수의 전문서와 논문을 써왔다. 산업정책, 기술경영 전문가로 1,000여 곳이 넘는 기업과 조직을 진단, 평가하고 미래전략을 제안해왔다. 인문적 소양을 갖춘 공학 리더를 키우고자 개설한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담백한 한 컷으로 독자들의 마음에 훅 들어오는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사라지고 싶은 날]이 있다. 인스타그램 @ninakim89
    투박한 선과 단순한 색으로 위트를 표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감정을 잘 숨기지도, 표현하지도 못하는 서툰 사람이라 그림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너덜너덜해진 종이 위에 수북이 지우개 가루가 쌓일 때, 마법처럼 머릿속에서만 맴돌던 생각들이 정리되는, 그 느낌이 좋아서 계속 그림을 그립니다. 지극히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리뷰

    8.5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8.9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