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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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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SNS 20만 팔로워의 마음을 훔친 글! 삶이 아프다 말하는 당신을 위한 '뭉클한 위로'

    마음이 울적해지는 날, 까닭 없이 눈물이 핑 도는 날이 있다. 지난 사랑이 그리워서일 수도, 지금의 삶이 고단한 탓일 수도 있다. 이럴 땐 주변 사람의 피곤한 반응보다, 낯선 이가 건네는 말 한마디가 더 큰 위로가 되곤 한다. 여기 8년간 상처받은 마음들을 다독여온 사람이 있다. 매일 SNS에 짧은 글을 공유하는 이근대 시인이다.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아름다운 글귀들로, 어느덧 팔로워가 20만 명에 이른다. 2만여 편의 주옥같은 글 가운데 큰 위로를 준 120편을 엄선하여 한 권으로 묶었다.

    [너를 사랑했던 시간]은 사랑에서 오는 설렘, 불안, 초조의 감정과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마음을 꺾어버리는 상처를 어루만진다. 사랑해본 사람이 더 아름다운 사랑을 꽃피우고, 상처 입은 사람이 더 찬란한 인생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니 너무 힘겨워하지 말라고 다독여준다. 지난 사랑에 마음이 아려오는 날, 공허한 밤이 더없이 외로운 날, 세상 모든 인연을 끌어안고 싶은 날 이 책을 펼쳐보라. 위로가 필요한 모든 순간에 당신과 함께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고단한 당신에게 주는 뭉클한 위로, [너를 사랑했던 시간]
    리뉴얼 커버로 화사하게 태어나다!


    지난겨울 독자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준 [너를 사랑했던 시간]이 리뉴얼 커버로 다시 찾아왔다. 하얀 꽃물결 일렁이는 들꽃 사진으로 커버를 새롭게 꾸몄다.

    [너를 사랑했던 시간]은 출간 이후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선물해주고픈 책”, “나보다 내 마음을 더 잘 알아주는 책”으로 입소문이 났다. 독자들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상처 난 마음에 ‘진심 어린 위로’를 받았다고 전한다. 사랑해본 사람이 더 아름답게 사랑하고, 상처 입어본 사람이 더 찬란한 인생을 살아가는 법! 소중한 사람이 꽃길만 걷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건네주면 어떨까?

    삶이 아프다 말하는 당신에게!
    "너무 애쓰지 말아요. 힘든 하루를 껴안아줄게요."


    누구나 강렬했던 사랑의 기억이 있다. 그 사랑이 끝났을 때 가슴이 미어지도록 아팠다. 아물지 않을 것 같던 상처는 세월 따라 치유됐고, 사니까 또 살아졌다. 그러나 여전히 이름만 들어도 그 사람이 보고 싶고, 그때의 추억이 그리워진다. 까닭 없이 눈물이 핑 도는 날엔 어쩌면 지난 사랑이 그리워서일 수도, 현재의 삶이 고단한 탓일 수도 있다. 힘든 하루 끝에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상처를 입고 마는가. 이럴 땐 주변 사람의 피곤한 반응보다, 낯선 이가 건네는 말 한마디가 더 큰 위로가 되곤 한다.

    저자는 어린 시절 차가운 세상에 상처 입은 마음을 글을 쓰면서 위로해왔다. 글에 담긴 치유의 힘을 알았던 그는 젊은 나이에 시인으로 데뷔했다. 이제는 지난날 자신처럼 힘든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쓴다. 그의 글은 SNS상에서 '삶의 지침서'라고 불리면서 널리 공유되었다. 매일 마음의 안부를 물어오는 위로의 메시지가 사람들의 힘든 하루를 꼭 껴안아주었다.

    [너를 사랑했던 시간]은 사랑에서 오는 설렘, 불안, 초조의 감정과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마음을 꺾는 무수한 상처들을 어루만진다. 마음에 구름 한 점 없이 사는 사람 없듯이 세상 사람들 모두 아파하며 살아간다. 그러니 너무 힘겨워하지 말라고 다독여준다. 빗방울 속에서 꽃잎이 피어나듯 슬플 땐 오히려 크게 소리 내어 울라고 말한다. 슬픔이 슬픔을 달래줄 때까지.

    우리가 사랑을 말할 때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이 책은 총 네 파트로 나뉜다. PART1은 사랑에 빠져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경험했을 감정과 기억을 담았으며, PART2는 이별 뒤에 오는 아픔과 성숙함에 대해 얘기한다. PART3는 우리를 스치는 수많은 인연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고, PART4는 나를 사랑하고 지키는 것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이별의 아픔을 떨치고 홀로서기까지, 좌절을 딛고 당당하게 세상을 마주하기까지,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모든 순간에 당신과 함께해줄 것이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언제나 내 삶을 사랑해야 한다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점이다. 흘러가버린 과거는 돌이킬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고 내게 주어진 현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사랑해본 사람이 더 아름다운 사랑을 꽃피울 수 있고, 상처 입은 사람이 더 찬란한 인생을 살 수 있듯이 말이다.

    여기에 더해 책 곳곳에서 감성작가 김민경의 그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메마른 감정을 촉촉하게 적시는 그림에서 진한 감수성이 묻어난다. 문득 지난 사랑이 그리운 날, 공허한 밤이 더없이 외로운 날, 세상의 모든 인연을 끌어안고 싶은 날에 이 책을 펼쳐보라. 사랑에 다친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고백의 선물이, 그리고 좌절을 딛고 일어서는 희망의 노래가 되어줄 것이다.

    추천사

    어쩌면 이리도 내 마음을 잘 알까요!
    - 바보새

    마약 같은 글!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잠을 이룰 수 없어요.
    - 보리와월이

    내 마음속을 여행하는 듯한 착각에 빠집니다.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고 가슴이 벅차오르기도 해요!
    - 사라

    참 울고 싶었고, 너무 지쳐 두려웠는데.... 가슴에 시 한 편으로 진통제를 놔주네요.
    - ERIKA

    내 마음속 얼음을 녹이고, 내 마음에 싹이 나게 하고, 내 마음에 꽃이 피게 하고, 내 마음을 정화시킵니다. 마음의 문이 열리는 글이에요.
    - 글사랑

    상처 많은 내게 들려주는 얘기 같아요. 시가 이렇게 와 닿은 건 처음입니다....
    - 이수민 님

    내 마음을 언제 훔쳐봤지? 삶이 고달픈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니가노르

    목차

    Prologue 삶이 아프다고 말하는 당신에게

    PART 1 사랑, 많이 아팠을 당신에게
    내 마음에 바람이 불었다
    아픔 없는 사랑은 없다
    보기만 해도 좋은 사람
    심장이 두근두근 뛸 때
    사랑은 끌림입니다
    사랑도 기술이 필요해
    내 마음
    함께 살고 싶은 사람
    쓸쓸한 날
    사랑은 나로부터 시작된다
    빗방울 떨어지는 밤에
    아픈 마음을 닦아 당신에게 가고 싶다
    내 마음 나도 모를 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좋은 인연, 나쁜 인연
    마음을 비워요
    상대의 마음을 얻으려거든
    당신을 알고부터
    지금, 사랑이 시작됐다면
    느려도 괜찮아
    당신을 좋아하는 이유
    그 사람
    눈빛이 마음을 어루만질 때
    사랑할 시간이 많지 않다
    이별하기 좋은 날씨
    시간의 초와 초 사이
    사랑 반, 측은 반
    괜한 자존심
    사랑, 그놈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때 1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때 2
    버리는 용기
    그대 오지 않을까 봐
    간절하게, 뜨겁게
    당신에게 스며드는 사랑
    말하세요

    PART 2 사람은 가고 풍경만 남았다
    때늦은 고백
    당신에게 위로받고 싶은데
    헤어진 다음 날
    사랑에 빠져본 적 있나요
    인생도 계절이 있어요
    인연은 흐른다
    사랑이라는 병
    너를 사랑했던 시간
    걱정 말아요, 그대
    이별은 사랑보다 아름답게
    누군가를 사랑하지 않으려는 이유
    함께 울어주기
    영원한 사랑을 믿나요?
    지독한 슬픔
    바람, 그냥 지나가게 내버려두세요
    그런 날 있잖아요
    비워야 채워져요
    내 전부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람
    사랑이란 서로의 단점을 감싸주는 것
    마음에 비가 내리는 날
    울어도 되나요?
    깊어지기 전에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 거라죠
    여자가 혼자 술을 마실 때
    그냥 보내주세요
    참, 잘 살았어요
    미움도 사랑
    힘내세요, 소중한 당신
    당신이 있어 나는 참 행복했습니다

    PART 3 세상과 나답게 마주할 시간
    사랑한다는 말 대신에
    그릇을 닦는 사람
    사랑은 마음을 주고받는 것
    옛날 애인을 길에서 만났을 때
    내 안의 우물에 빠지지 않는 법
    좋은 친구
    따뜻한 배려가 필요해
    말하고 싶어요
    웃으며 살아야 할 이유
    어떡하지! 어떡하지!
    괜찮아, 괜찮아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별처럼 살고 있을 그들이 그립다
    새삼, 고마워지는 것들
    모두가 그렇게 살아간다
    멀리 두고 그리워하는 것도 사랑
    오래된 것에 대하여
    로또로 행복한 일주일
    마음 내려놓기
    미움이 싹틀 때 더 사랑하라
    누군가 나를 비난한다면
    여자의 시대
    쉽게 해선 안 될 이별의 말
    눈빛에도 표정이 있다
    평생 나를 주어도 좋은 사람
    미치도록 푸른 날에
    마음의 창을 열어요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PART 4 당신은 별처럼 반짝입니다
    산길을 걷다가
    문득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힘들었어요?
    오늘,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때
    이 순간, 후회 없이
    좋은 예감
    가끔은 욕심을 부려도 괜찮아요
    결혼이 항상 정답일까요?
    낭만과 현실 사이
    억만금을 줘도 살 수 없는 것
    더할 나위 없다
    어떤 말로도 위로되지 않는 밤
    정상에 올라갈 때
    내리막에 대하여
    햇볕이 너무 많으면 식물이 게을러지듯
    말이라는 씨앗
    언행불일치
    생각의 바구니
    소중한 나라서
    희망은 절벽을 타고 오른다
    약속
    그릇에 햇살을 담는 사람
    용서는 삶의 완성입니다
    삶이란 여행길에 만난 풍경 같은 것
    나는 참 괜찮은 사람

    본문중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트위터에 한 편씩 올린 글들로, 어느덧 팔로워가 20만 명 가까이 됩니다. 희망을 잃어가는 이 시대에 제 글이 위로가 되었다는 답글을 보며 힘을 얻곤 했어요.
    어떤 분은 스스로 생을 마감하려고 여의도 지하철역에 갔다지요. 거기서 스크린도어에 새겨진 제 시를 읽고는 마음을 돌렸다는 사연이 라디오에 소개되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시인이 되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p.4)

    하루에도 수천 번,
    내 마음에 왔다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그냥 지나가는 바람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 '내 마음에 바람이 불었다' 중에서/ p.16)

    바다에 떨어진 빗방울은 흔적을 남기지 않듯이
    마음을 깊고 넓게 가지면
    그 어떤 인연이 왔다 가도 상처가 남지 않습니다.

    내가 빗물일 때
    엇나간 인연은 땅에 고이고
    내가 바다가 될 때
    비로소 참된 인연을 만나는 것이니
    애달프게 울지 말고, 가슴 치지도 말아요.
    ( '인연은 흐른다' 중에서/ p.93)

    이젠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더는 나를 걱정하지 마세요.
    당신 없어도 나는 밤하늘의 별을 가슴에 품고
    당신을 추억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

    당신 없어도 나는 따뜻합니다.
    당신과 함께한 추억이 있기에.
    ( '너를 사랑했던 시간' 중에서/ p.96)

    삶은 오십보백보예요.
    누가 더 마음을 비우느냐,
    누가 더 마음을 여느냐 하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찬란한 태양도
    빗방울에게 자리를 내어줄 때가 있듯이
    마음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아픔도, 슬픔도 그냥 지나갑니다.
    ( '마음 내려놓기' 중에서/ p.176)

    잊을 것은 깨끗이 잊어버리고
    생각의 바구니에 꼭 필요한 것만 담으세요.

    폭우가 쏟아진다고
    별빛이 떠내려가는 건 아니잖아요.
    ( '생각의 바구니' 중에서/ p.226)

    절벽에 섰다는 것은
    비상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는 신호입니다.
    두려움에 떨지도 말고, 도망치지도 마세요.

    새들도 처음 허공을 날 때
    절벽을 타고 날아오르니까요.
    ( '희망은 절벽을 타고 오른다' 중에서/ p.229)

    인생의 여정에서 어떤 꽃을 피우고,
    어떤 사람을 만나
    어떤 향기를 피우며 살았느냐에 따라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불행한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소중한 것은 온전할 때 지켜야 합니다.
    부서진 뒤에 처음 같기를 바란다면
    얼마나 많은 아픔을 겪어야 할까요.
    ( '삶이란 여행길에 만난 풍경 같은 것' 중에서/ p.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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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차가운 세상에 상처받은 마음들을 어루만져주는 글을 씁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SNS에 짧은 글을 올리기 시작한 지 어느덧 열두 해, 지금은 30만 명에 이르는 독자들이 저의 글을 챙겨 읽습니다.
    글에 담긴 치유의 힘을 느꼈던 젊은 시절에 《심상》 신인상으로 등단하였고, 부산시인협회 ‘젊은 시인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후로 직장을 다니며 꾸준히 글을 써서 여러 권의 시집과 에세이 《너를 사랑했던 시간》 《이 낯선 마음이 사랑일까》를 냈습니다. 살아가는 일이 버겁게 느껴질 때, 따뜻한 위로가 절실할 때, 저의 글이 누군가의 가슴에 스며들어 작은 힘이 되고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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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자연과 여행, 따스한 감성을 좋아하는 그림작가. 그녀는 자신의 그림을 보는 모든 사람들이 편안함을 느끼고 같이 미소 짓기를 바란다. 잡지, 포스터, 달력 등 다양한 매체와 단행본 [나는 내가 제일 어렵다], [빛나는 밤], [아프면, 울어] 등의 일러스트 작업을 했다.
    홈페이지 min__0_0.blog.me
    페이스북 yesula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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