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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할아버지 1~2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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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냥이와 할아버지의 사계절 공감 일기

    [고양이와 할아버지]는 한적한 어촌을 수묵담채화와 유사한 그림체로 묘사해, 한 편의 풍경화를 보는 듯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마을의 한적함과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을 계절이 바뀌는 과정을 통해 담백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 가운데 고양이들은 고즈넉한 풍경 속에 자연스럽게 어울려 기지개를 펴고 있고. 이런 서정성 때문에 평단이나 독자들에게 조용하지만 굳건한 지지를 받고 있는 중이다. 작품 묘사가 서정적이라고 해서 내용까지 무미건조한 건 아니다. 사계절 제철에 먹을 만한 먹거리와 시골 동네에 꼭 한 명씩 있을 법한 캐릭터, 실제 고양이들이 하는 행동들의 정확한 묘사는 독자로 하여금 시골에서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할아버지로 자연스럽게 감정이입을 하게 한다.

    출판사 서평

    개성만점 75세 할아버지와 사람보다 더 시크한 10살 고양이
    한 사람과 한 마리가 벌이는 사계절 공감 일기!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1인 가구의 비율은 500만으로 전체의 27%나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골드족, 취업준비생, 독신자, 실버세대 등 다양한 이유로 혼자 살기를 택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혼자 살기를 결정했지만 외로움을 덜기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사람들도 1,000만 명이 넘는다. 사람에게 단순한 즐거움을 주는 ‘애완’의 개념을 넘어 친구, 가족이 주는 친밀감과 안정감을 주기에 ‘반려’의 존재로 다가 온 것이다. 이런 ‘반려’라는 말이 주는 무게감을 담담하고 친밀하게 나타내는 작품이[고양이와 할아버지]다.

    전직 초등학교 선생님인 75세 할아버지 다이키치는 2년 전 아내를 먼저 떠나보내고, 고양이와 한적한 어촌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 반려묘인 타마는 10살이나 된 수컷 고양이. 10년 전 가을, 탈진한 상태로 처마 밑에서 울고 있던 것을 할머니가 구조해 지극정성으로 돌봐 건강을 되찾고 가족의 일원이 된다. 타마가 오기 전까지 60대 중반 노부부는 장기 부부싸움을 하는 중이었지만, 고양이 타마를 키우면서 집 안에 웃음꽃이 피고 싸우는 경우가 드물게 되었다. 2년 전 할머니의 ‘할아버지를 잘 부탁한다’라는 유언에 타마는 지금까지 할아버지와 한적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고양이와 할아버지]의 주인공 다이키치 할아버지는 이른 바 ‘꼰대’에 가깝다. 타마를 키우기 전에는 붙임성이 없는 괴팍한 영감님 스타일에 자식들에게도 완고함 그 자체다. 아들과 부인에게도 깐깐함으로 일관되게 대해, 별 일 아닌 일로 다투기 일쑤였다. 그러나 고양이 타마를 키우게 되면서 깐깐한 일상에 여유를 채우기 시작한다. 죽은 아내 기일에 참석한 중년의 아들을 위해 서툴지만 아내가 해준 것과 비슷한 유부초밥을 싸서 건내며, "시간이 남아서 마누라가 해준 걸 흉내내봤지"라며 툭 말을 던지는 것이 그만의 애정 표현이다. 반면 고양이 타마는 날 때부터 자유분방한 성격의 소유자다. 깐깐한 할아버지보단 넉넉한 할머니를 더 좋아하지만, 덜 떨어진(?) 할아버지를 위해 산책을 함께 가줄 정도의 아량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 할아버지는 자식을 대하듯, 고양이는 귀찮지만(?) 함께 인생을 걸어가야 하는 친구를 대하듯 서로의 곁에서 일정하게 보폭을 같이해 걸어가는 중이다.

    [제19회 일본 문화청 미디어예술제] 만화 부문
    심사위원회 추천작


    한 해에 수백 종 이상의 고양이 관련 책들이 쏟아지는 일본에서, 이 코믹에세이는 지난해 12월 [제19회 일본 문화청 미디어예술제] 만화 부문 심사위원회 추천작으로 선정되었다. [고양이와 할아버지]는 한적한 어촌을 수묵담채화와 유사한 그림체로 묘사해, 한 편의 풍경화를 보는 듯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시간이 멈춘 듯한 항구, 마을 곳곳에 피어있는 꽃들, 그 사이를 혼자 분주히 움직이는 우체부.... 마을의 한적함과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을 계절이 바뀌는 과정을 통해 담백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 가운데 고양이들은 고즈넉한 풍경 속에 자연스럽게 어울려 기지개를 펴고 있고. 이런 서정성 때문에 평단이나 독자들에게 조용하지만 굳건한 지지를 받고 있는 중이다.
    작품 묘사가 서정적이라고 해서 내용까지 무미건조한 건 아니다. 사계절 제철에 먹을 만한 먹거리와 시골 동네에 꼭 한 명씩 있을 법한 캐릭터, 실제 고양이들이 하는 행동들의 정확한 묘사는 독자로 하여금 시골에서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할아버지로 자연스럽게 감정이입을 하게 한다.

    인생이란 일상을 살아가는 중에는 외로움이 꼭 친구처럼 달라붙을 때가 있다. 이럴 때 사계절의 변화하는 모습과 일상 한 편에서 늘 함께하는 고양이 타마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보자. 지금의 외로움이 희석되면서, 살포시 미소 짓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목차


    제1화 고양이 마을
    제2화 나는 타마로소이다
    제3화 콩밥
    제4화 타마의 비밀

    여름
    제5화 수국
    제6화 여름이 추억
    제7화 개 싫어하는 신
    제8화 고양이 싫어라는 할아버지
    제9화 여름의 끝

    가을
    제10화 할머니와 타마
    제11화 남자의 우정

    겨울
    제12화 겨울 고양이
    제13화 여한
    제14화 오노다 선생님
    제15화 동백꽃
    제16화 뉴☆이어

    [특별 부록] 초기 설정 자료집

    본문중에서

    뭐예요~ 아침부터 거하게 하품을 하시고.
    어젯밤도 마누라가 잠을 못 자게 해서~.
    무슨 소리래. 엄만 10년도 더 전에 돌아가셨는데.
    (중략)
    이곳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고양이의 마을.
    (/ p.15~18)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8종
    판매수 5,634권

    아이치 현 나고야 시에서 애묘 ‘냥코’와 알콩달콩 동거 중인 부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블로그 자기소개에 따르면 만화, 일러스트, 플래시애니메이션 등 뭐든 하는 자칭 잡식 일러스트레이터다. 디스플레이회사를 다니던 2002년, 직장생활을 청산하고 야심차게 독립을 선언했다. 전자출판 DTP오퍼레이터로 활동하던 참에 어쩐지 일러스트 작업 의뢰가 점점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일러스트레이터’가 직업이 되었다. 손그림부터 디지털 작업까지 워낙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평생 그림을 그리면서 먹고사는 문제까지 해결하다니 이보다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 하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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