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2,0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3,5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3,9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0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역사도심 서울 : 개발에서 재생으로[반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5,500원

  • 15,040 (3%할인)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07)

    • 사은품(1)

    책소개

    재개발 광풍이 휩쓸고 간 서울 도심에 무엇이 남았는가!

    서울은 600년 역사를 품고 있는 아름다운 도시다. 여기서 말하는 역사란 비단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창덕궁이나 종묘 같은 조선시대의 위대한 문화재에 국한되지 않는다. 일제강점기에 지어져 가장 오래된 은행점포인 광통관이나, 한국전쟁 이후 토지구획정리에 따라 조성된 명동지구나 관철동지구의 연도형(沿道型) 가구형태, 피맛길이나 청진동 해장국 골목처럼 유기적인 도시조직에 이르기까지, 근현대사의 건축물, 건축형태, 도시조직 모든 것이 서울의 역사에 포함된다. 도심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는 상징적인 곳이므로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서울 도심은 개인적인 역사라는 측면에서도 각양각색의 의미를 갖는다.

    하지만 그간 경제개발을 최우선 가치로 삼았던 탓에 철거만이 능사인 듯 무분별한 재개발이 자행되었고, 이로 인해 역사도심 서울에는 역사와 문화가 점점 실종되고 있다. 이 책은 재개발이라는 미명하에 귀중한 문화유산이 어떻게 훼손되고 있는지 그 실태를 비판한다. 또한 서울 곳곳에 재개발을 통해 새로 조성된 지구가 과연 제대로 활용되고 있는지 점검함으로써 재개발의 근본적인 목표가 무엇이어야 하는지 돌아보게 만든다. 서울 같은 메가시티를 재개발하지 않고 지금 그대로 보존만 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렇다면 역사도 살리고 서울도 살리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재개발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지금 시대가 요구하는 재개발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서울의 과제로 대두된 재개발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제시한다.

    출판사 서평

    역사성과 다양성을 잃어가는 600년 수도 서울의 도심

    당신에게 서울은 어떤 이미지인가? 높은 물가, 비싼 집값, 심각한 대기오염으로 인해 복잡함, 고단함, 삭막함 같은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진 않는가? 600년이라는 오래된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왜 서울은 위엄, 웅장함, 고즈넉함, 추억과 기억 같은 이미지로 기억되지 못하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해방 이래 서울은 산업화·도시화라는 명목하에 끊임없이 허물어지고 다시 세워지는 과정을 반복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역사보존’이라는 개념은 전혀 고려되지 않았다. 이로 인해 서울 곳곳의 귀중한 유산은 칼로 도려내듯 훼손되었으며, 그 자리에는 단조로운 사무실 건물들이 들어서 서울은 고층빌딩만 빼곡한 삭막한 도시로 변해가고 있다.
    그렇다면 재개발된 지역은 과연 제대로 활용되고 있을까? 서울 도심의 대표적인 재개발지구인 서린지구나 무교·다동지구는 낮에도 사람들의 왕래가 드물지만 저녁이면 아무도 없는 휑한 공간으로 변하고 만다.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다양성이 실종되고 업무용도로만 지구가 생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식의 도심재개발은 비즈니스 생태계를 파괴해 도심의 활기를 빼앗고 보행자를 소외시킬 뿐이다.

    재개발로 무분별하게 훼손되는 역사유산의 실태를 분석하다

    다행히 근래에는 역사와 문화가 서울 도심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로 인해 차들을 위한 교통광장이던 서울시청 앞 광장이 시민의 광장으로 바뀌었으며, 광화문광장도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보행자를 지하도나 육교로 내몰던 도심부 네거리에는 횡단보도가 만들어졌다. 하지만 공공부문의 변화와 무관하게 아직도 민간부문은 도심부에서 개발을 더 우선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책은 근현대 100년 동안 서울 도심이 겪은 변화를 네 개의 시기로 개괄하면서 애초에 유기적이던 서울의 도심구조가 격자형의 도시평면으로 바뀌어온 흐름을 짚는다. 이 과정에서 철거 일변도의 재개발로 인해 세월의 숨결을 품은 역사유산이 얼마나 허망하게 사라져버렸는지 비판하는 한편, 철거재개발을 거쳐 새로 조성된 지구가 과연 제 기능을 다하고 있는지, 또는 존치하는 역사조직과 조화를 이루는지 다각도로 분석한다.

    2015년 서울시가 발표한 ‘역사도심관리 기본계획’ 연구를 총괄한 저자의 역작!

    물론 이 책이 서울의 도심을 지금 그대로 보존만 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서울과 같은 거대도시에서 재개발은 불가피하고 필연적인 작업이다. 이 책은 역사도심 보전과 재개발이라는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연도형 건축 형태, 관철동과 같은 유연한 도시조직 등을 분석하며, 신세계백화점 본관, 구 동아일보 사옥 등 철거재개발이 아닌 보존재개발 사례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앙상블을 추구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한편, 일제의 유산 같은 아픈 기억도 보존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역사보존의 본질을 성찰하도록 만들기도 한다. 오랜 기간 도심과 역사가 어우러지는 방안을 연구해온 저자는 2015년 서울시가 발표한 ‘역사도심관리 기본계획’의 연구를 주도·총괄한 바 있다.

    역사를 보존한다는 것은 실은 그리 거창한 일이 아니다. 광화문, 경복궁 같은 역사적인 구조물이나 대도심의 건축물을 보존하는 것 못지않게 동네 모퉁이의 가게, 오래된 골목, 다양한 건물을 보존하는 일 역시 매우 중요하다. 내가 살아가는 공간에 역사성과 다양성이 풍부하다면, 그래서 그 공간이 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담고 있다면 그곳은 언제나 그립고 설레는 장소가 될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는 서울 도심이 역사의 흔적을 보존하고 되살려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목차

    서문. 왜 역사도심인가
    여는 글. 서울 도심의 문제아, 도심재개발

    1부. 서울 도심 100년: 네 개의 시기와 세 가지 켜
    01. 위생 및 위신의 도시 만들기
    02. 식민을 위한 도시 만들기
    03. 재건을 위한 도시 만들기
    04. 차량을 위한 도시 만들기
    05. 역사의 지문(地文), 세 가지 도시평면의 켜

    2부. 도심을 파괴하는 도심재개발
    06. 종묘의 아침을 훔치는 청계천 주변 세운구역 재개발
    07. 업무공장지대를 만드는 서린구역 재개발
    08. 다양성을 상실한 다동구역 재개발
    09. 역사조직에 재개발 알박기, 익선구역 재개발

    3부. 도시설계를 통한 도시재생
    10. 도시의 아름다움은 앙상블
    11. 도시건축 유형과 도시공간의 질
    12. 변화에 대응 가능한 도시조직

    4부. 도심의 역사성을 살리는 도시재생
    13. 경복궁 복원의 도시계획적 의미
    14. 재개발과 역사환경 보전
    15. 아픈 기억과 역사보존

    닫는 글. 도심관리를 위한 포스트 도심재개발

    본문중에서

    요즘 서울 도심의 화두는 단연 역사와 문화다. 도로를 더 넓히자거나 주차장을 왕창 더 만들자는 주장은 이제 잦아든 듯하다. 오히려 도로 다이어트(차도의 폭을 줄이고 보행공간을 더 확보하는 것)를 하자거나 보행광장을 만들어 보행환경을 향상시키고 시민과 방문자가 도심을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하자는 주장에 더 무게가 실리는 것으로 보인다. 도심에서는 통과와 주차보다 머묾과 느낌이 더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 이에 따라 도심에서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무엇을 느끼도록 할 것인가가 자연스럽게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대한 대답은 바로 역사와 문화다.
    (/ p.15)

    이 같은 도시평면의 변화와 공존은 그동안 서울의 도심이 우리나라의 근현대화 물결에 어떻게 대응해왔는가를 잘 보여준다. 1970년대 이후로는 도심부의 도시평면이 격자형의 중가구 대필지로 변화되는 양상을 보여 왔는데, 이에 따라 도심부에서는 역사적인 도시조직이 점점 사라지고 대규모의 고층 건물이 중심인 도시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도시공간(가로 또는 광장 등) 중심의 도시 형성과는 매우 다른 도시경관 및 기능관계를 보여준다.
    (/ p.57)

    대규모 사옥형 건물들은 지하에 상업시설을 배치하기도 하지만 이런 시설은 사무실 건물 내의 사람들에게조차 외면당하고 있다. 생각해보라. 누가 오전 내내 사무실에 앉아 있다가 점심 때 또 그 건물 지하에 가서 밥을 먹고 싶겠는가? 잠시라도 건물 밖으로 나와 움직이고 햇빛도 즐기고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특색 있는 식사를 하고 싶지 않겠는가? 저녁에는 또 어떤가? 이런 업무공장 같은 사무실 건물 지하에서 친구들과 만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퇴근 후 길가를 어슬렁거리며 음식점이나 술집을 찾는 것도 즐거움 중의 하나인데 누가 바로 자기 회사 건물의 지하로 직행하겠는가? 너무나 기계적이지 않은가? 재개발지구의 외부 공간이 아무리 잘 만들어졌어도 저녁이면 아무도 없는 이유는 너무나 분명하다. 바로 다양성이 없기 때문이다. 특히 가로변의 건물 형태나 용도가 다양하지 않은 것이 결정적인 원인이다.
    (/ p.87)

    이런 주장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우리가 도심을 현대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도심재개발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 실수를 범하고 있는지 깨달으면서 아쉬움과 두려움에 떨게 된다. 다양한 기능을 지닌 건물들, 골목마다 모퉁이마다 있던 가게들, 다양한 시대에 지어진 건물들과 다양한 크기의 건물 내 공간들, 밀도 높은 건물 배치 등 귀중한 자산을 기능의 상충, 차가 못 들어가는 너무 좁은 골목이나 블록, 오래되어 낡은 집들, 과밀한 지구 등으로 폄하하며 헐어버리기에 급급한 건 아니었는지 반성하게 된다.
    (/ p.89)

    우리나라 곳곳은 물론 변화가 매우 빠른 서울 같은 곳에서도 역사적으로 형성되어온 독특한 경관을 보이는 지역이 많은데, 이러한 지역들은 도시디자인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서울에서는 북촌이 이런 곳이며, 현재 지구단위계획과 재개발계획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경복궁 서쪽의 웃대, 이른바 서촌도 이런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좀 더 일상적으로 보자면 다세대 주택이 연이어 들어선 주거지도 이런 앙상블을 이룬다고 할 수 있다. 도심에서는 근대적 건물들과 함께 규모와 형식이 비슷한 건물이 늘어선 명동이 이런 특성을 갖고 있다. 북촌이나 명동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한옥이나 근대 건축물 하나만 개별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 건물이 만들어내는 도시 앙상블을 보면서 앙상블이 제공하는 통일성 속의 다양함을 경험하는 것이다. 이러한 앙상블은 결국 해당 지구의 대표적인 이미지를 형성한다.
    (/ pp.110~111)

    21세기 우리의 과제는 대외적으로는 국제화·세계화이며 대내적으로는 사회의 문화화다. 국제화와 문화화는 별개의 것이 아니라 상호 긴밀히 맞물려 있다. 즉, 우리 고유의 문화를 발전시켜야만 세계의 한 구성원으로서 인류의 문화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가 이즈음 겪고 있는 급격한 산업화·도시화에 따른 여러 문제도 문화의식을 함양함으로써 대체로 해결할 수 있다.
    (/ p.166)

    그래도 역사보존에서는 가능하면 아픈 기억일지라도 그 장소를 보존하자는 쪽을 원칙으로 삼는다. 이유는 역사는 역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중요한 역사적 자료인 건물이나 장소를 없애는 것은 학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큰 손실이기 때문이다. 이런 시각에서 볼 때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역사적 장소나 자료를 섣불리 유지하거나 없애는 식의 판단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그런 역사적 장소나 자료를 어떻게 의미 있게 해석하느냐 하는 것이다.
    (/ p.200)

    최근 용산 미군기지를 공원으로 만들기 위한 국제현상설계 공모가 실시되었다. 그러나 당선작을 포함해 입상작에서는 용산을 중요한 역사적 장소로 보는 시각이 매우 부족했다. 조선시대의 청나라 군대부터 일제강점기의 일본군, 그리고 연이어 미군까지 지배와 식민과 냉전의 생생한 증거가 집약된 장소가 바로 용산 아니던가. 그러나 공원 설계에서는 공원이라는 단어에 얽매여 생태 복원을 가장 중요한 논점으로 삼았다. 과연 용산이 이렇게 자연 회복만 하면 되는 땅인가. 그렇게 되면 바로 옆의 남산공원과 다를 게 무엇인가. 용산이라는 장소의 역사성을 깊이 이해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국제적인 조경설계가가 설계한다고 할지라도 용산은 결코 의미 있는 장소로 태어날 수 없을 것이다. 결국 자연 생태 복원으로 이름을 바꾼 또 다른 경복궁 복원같이 될 것이다.
    (/ pp.207~208)

    보행시대에 만들어진 많은 골목은 사실 사대문 내 중요한 곳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던 지름길이었다. 이 길들은 지형과 물길 등을 고려해 자연발생적으로 만들어졌기에 선형도 걷기에 편하게 만들어져 있다. 재개발로 기존의 골목 등 도시조직이 사라지는 것을 아쉬워하는 이유는 단순히 향수 때문이 아니라 바로 오늘날 서울이 추구하는 교통체계인 보행과 대중교통 중심의 도심부 교통체계에 딱 들어맞는 보행도시의 유산을 아무 생각 없이 걷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대규모 대지와 반듯하게 만들어진 재개발구역은 자동차 진입에는 유용할지 몰라도 보행자에게는 보행을 가로막는 장벽이자 돌아서 가야 하는 바리케이드인 것이다.
    (/ p.216)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2~
    출생지 경기도 양평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2년 경기도 양평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했으며, 독일 아헨 공대 건축대학에서 기존 주거단지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연구로 공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공간(空間)과 독일 HP&P, 아헨 시청에서 다년간 건축 및 도시설계 실무를 담당한 후 지금은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에서 도시설계, 도시경관, 도시역사환경 보존을 주제로 강의 및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도시계획과 건축, 그리고 역사보존이 잘 결합해 고유한 도시경관을 이룬 유럽의 도시설계에서 큰 영향을 받아 1990년대 이후로는 서울의 근대도시가 형성된 역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으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한울아카데미 시리즈(총 150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07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