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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Cosmos)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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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천문학의 모든 것!

『청소년을 위한 코스모스(Cosmos)』은 코스모스를 뒤흔든 30가지 천문학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달 위상을 재현하기, 해시계 만들기, 태양흑점 관찰하기, 미니 태양계 만들기 등 이 책에 제시된 30가지 실험들은 방법도 다채롭고 난이도도 다양하다. 각 실험을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영화에서 보던 우주를 직접 내 손으로 만들며 우주의 비밀을 파헤쳐 볼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천문학에 호기심을 느끼지만 쉽게 접근하지 못한다. 이에 저자들은 ‘쉽고 재미있는’ 천문학을 답으로 제시한다. 천체 사진가이자 우주 칼럼니스트인 에마뉘엘 보두엥과 물리학 교수 카트린 에벙 보두엥 부부가 쉽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천문학에 대해 쉽게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밤마다 모습을 바꾸어 나타나는 달을 발견한 선사시대 인류, 별자리를 만들어 낸 메소포타미아인들, 달 표면을 걸은 첫 번째 인간 닐 암스트롱까지 지난 2,000년 동안 우주를 뒤흔든 20가지 발견의 순간을 함께 재현해 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1. 코스모스를 뒤흔든 30가지 천문학 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코스모스』에서는 코스모스를 뒤흔든 천문학에 관한 30가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32,000년 전 선사시대 인간이 달의 모양이 바뀐다는 사실을 안 순간부터 불과 50년 전 닐 암스트롱이 달 표면을 걸을 수 있게 되기까지, 천문학은 수많은 관찰과 실험, 시행착오를 겪으며 발전해 왔다. 그 시간을 거슬러 오르며 코스모스를 뒤흔든 천문학에 관한 30가지 이야기를 추렸다. 이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우주를 탐험하고, 놀라움을 맛보고,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으로부터 32,000년 전에는 선사시대 인류가 달위상을 관찰했고, 7,000년 전에는 메소포타미아인들이 별자리를 고안했다. 3,000년 전, 이집트인들이 해시계를 발명했고, 2,400년 전에는 그리스인들이 행성에 이름을 지어주었다. 2,300년 전, 아리스토텔레스가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했으며, 헤라클레이데스는 지구가 도는 것을 발견해 냈다. 알 수피는 1,100년 전, 안드로메다은하를 발견했고, 1,000년 전에는 중국인들이 초신성을 관측했다……

인류는 코스모스(우주)로부터 탄생했다. 빅뱅이라는 대폭발로 우주에 지구라는 별이 탄생했고 역사는 시작되었다. 지구에 두 발을 딛고 서게 된 인류는 코스모스의 아름다움에 눈을 떴으며 태초부터 코스모스를 알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그렇기에, ‘천문학’은 인간과 떼려야 뗄 수 없으며, 인류역사상 가장 오래된 학문인 것이다.

2. 실험과 관찰로 직접 알아보는 우주의 비밀
제시된 실험들은 방법도 다채롭고 난이도도 다양하다. 어떤 실험은 맑은 밤하늘이 필요하지만 또 다른 실험은 실내에서도 충분히 해낼 수 있고, 솜씨를 발휘할 수 있는 실험이 있는가 하면 누구든지 간단히 따라할 수 있는 실험도 있다. 스텔라리움을 이용하거나 직접 천문대를 찾아가 좀 더 적극적인 관찰을 할 수도 있다. 각 실험마다 1(★)에서 3(★★★)까지 난이도를 표시해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용기를 발휘해야 하는 특별한 실험도 한두 가지 있으니 눈 여겨 보자. 몇 가지 실험을 소개한다.

-달위상을 재현하자 (★)
-해시계를 만들자 (★★★)
-변광성을 관찰하자 (★★★)
-화성의 이동을 관찰하자 (★★)
-월식 때 지구의 둥근 그림자를 관찰하자 (★)
-지구의 기울기를 측정하자 (★★★)
-지구의 크기를 추산해 보자 (★★★)
-일식이 언제 돌아올지 계산해 보자 (★★★)
-태양흑점을 관찰하자 (★★)
-거대한 안드로메다은하를 찾아보자 (★★)
-게성운 M1을 찾아보자 (★★★)
-지구반사광을 그려 보자 (★)
-미니 태양계를 만들자 (★)
-목성의 위성들이 어떻게 움직이나 알아보자 (★)
-금성의 위상 변화를 관측하자 (★★)
-미니 혜성을 만들자 (★)
-별들의 색깔을 구분해 보자 (★★)
-우리은하의 먼지를 관찰하자 (★★★)
-팽창 중인 우주의 모형을 만들자 (★)
-달 표면의 약한 중력을 느껴보자 (★) ……

책에 소개된 30가지 실험을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우리는 맨눈으로 쌍성을 찾아내거나 은하의 먼지를 관찰할 수 있다. 해시계와 3D 별자리 모형을 만들고, 태양 주위를 도는 행성들의 움직임을 찾아내는 것도 거뜬하다. 그저 영화에서만 보던 우주를 직접 내 손으로 만들며 우주의 비밀을 직접 파헤칠 수 있다. 재미난 실험들로 우주의 비밀을 한 꺼풀 벗겨내 보자.

3.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청소년을 위한 코스모스]
많은 사람들이 천문학에 호기심을 느끼면서도 쉽게 접근하지 못한다. 어렵고 복잡할 것 같은 막연한 두려움과 경계심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은 고대부터 하늘과 별의 움직임에 매혹되어 왔고, 천문학은 실제로 그만큼 매력적인 학문이다. 상상하는 것만큼 어렵지도 않다.
그렇기에 에마뉘엘 보두엥과 카트린 에벙 보두엥은 ‘쉽고 재미있는’ 천문학을 그 답으로 제시한다. 천체 사진가이자 우주 칼럼니스트인 에마뉘엘 보두엥과 물리학 교수 카트린 에벙 보두엥 부부는 쉽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코스모스”를 탄생시켰다.

“1609년 갈릴레이가 최초로 망원경으로 하늘을 봄으로써 우주의 많은 비밀이 드러났다. 금성도 달처럼 차고 기울며, 목성 주위에는 위성들이 돌고 있다. 이런 사실들을 믿으려면 직접 봐야 한다. 작은 망원경으로 천체를 관찰하는 법을 이 책에서 배워 보자. 최근에는 크게 비싸지 않으면서도 훌륭한 망원경이 많이 나와 있다. 망원경으로 밤하늘의 별들을 보는 순간 여러분도 이내 우주에 사로잡히고, 어쩌면 갈릴레이가 된 기분을 맛볼 것이다.” -본문 중에서

독자들에게 갈릴레이가 된 기분을 선사할, 우주에 사로잡히게 만들어 줄,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코스모스가 드디어 탄생했다.
밤마다 모습을 바꾸어 나타나는 달을 발견한 선사시대 인류, 별자리를 만들어 낸 메소포타미아인들, 해시계를 발명한 이집트인들,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고 열렬히 주장하다 재판에 회부된 갈릴레이, 달 표면을 걸은 첫 번째 인간 닐 암스트롱까지……. 이제 이 책을 열어 지난 2,000년 동안 우주를 뒤흔든 30가지 발견의 순간들을 함께 재현해 보자.

목차

들어가며

1. 32,000년 전, 선사시대 인류가 달위상을 관찰하다
실험 : 달위상을 재현하자 (★)

2. 7,000년 전, 메소포타미아인들이 별자리를 고안하다
실험 : 전갈자리를 찾아보자 (★★)

3. 3,000년 전, 이집트인들이 해시계를 발명하다
실험 : 해시계를 만들자 (★★★)

4. 3,000년 전, 이집트인들이 변광성을 알아보다
실험 : 변광성을 관찰하자 (★★★)

5. 2,400년 전, 그리스인들이 행성에 이름을 지어주다
실험 : 화성의 이동을 관찰하자 (★★)

6. 2,300년 전, 아리스토텔레스가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하다
실험 : 월식 때 지구의 둥근 그림자를 관찰하자 (★)

7. 2,300년 전, 헤라클레이데스가 지구가 도는 것을 발견하다
실험 : 큰곰자리의 이동을 관찰하자 (★★★)

8. 2,300년 전, 피테아스가 지구의 기울기를 측정하다
실험 : 지구의 기울기를 측정하자 (★★★)

9. 2,200년 전, 에라토스테네스가 지구의 원주를 측정하다
실험 : 지구의 크기를 추산해 보자 (★★★)

10. 2,200년 전, 히파르코스가 천체의 식을 예측하다
실험 : 일식이 언제 돌아올지 계산해 보자 (★★★)

11. 2,200년 전, 히파르코스가 별들을 밝기에 따라 분류하다
실험 : 세 별의 ‘등급’을 비교하자 (★)

12. 2,000년 전, 중국인들이 태양흑점을 관측하다
실험 : 태양흑점을 관찰하자 (★★)

13. 1,100년 전, 알 수피가 안드로메다은하를 발견하다
실험 : 거대한 안드로메다은하를 찾아보자 (★★)

14. 1,000년 전, 알 하이삼이 어둠상자를 이해하다
실험 : 어둠상자를 만들자 (★★)

15. 1,000년 전, 중국인들이 초신성을 관측하다
실험 : 게성운 M1을 찾아보자 (★★★)

16. 500년 전, 레오나르드 다 빈치가 지구반사광을 발견하다
실험 : 지구반사광을 그려 보자 (★)

17. 500년 전, 코페르니쿠스가 태양중심설을 내세우다
실험 : 미니 태양계를 만들자 (★)

18. 400년 전, 케플러가 행성들의 운동을 방정식화하다
실험 : 궤도 위를 나아가는 지구의 속도 변화를 관찰하자 (★★★)

19. 400년 전, 갈릴레이가 망원경으로 하늘을 관측하다
실험 : 목성의 위성들이 어떻게 움직이나 알아보자 (★)

20. 400년 전, 갈릴레이가 태양중심설을 옹호하다
실험 : 금성의 위상 변화를 관측하자 (★★)

21. 350년 전, 호이겐스가 토성고리를 발견하다
실험 : 망원경으로 토성을 관찰하자 (★)

22. 300년 전, 핼리가 혜성이 돌아오리라 예측하다
실험 : 미니 혜성을 만들자 (★)

23. 230년 전, 허셜이 쌍성을 이해하다
실험 : 맨눈으로 쌍성을 관찰하자 (★★)

24. 200년 전, 프라운호퍼가 분광학을 개발하다
실험 : 분광기를 만들자 (★★★)

25. 180년 전, 베셀이 별들의 거리를 측정하다
실험 : 3D 별자리 모형을 만들자 (★★)

26. 150년 전, 스키아파렐리가 별똥별의 기원을 이해하다
실험 : 유성진을 거두어 보자 (★★★)

27. 120년 전, 헤르츠스프룽이 별들의 색깔을 이해하다
실험 : 별들의 색깔을 구분해 보자 (★★)

28. 100년 전, 바너드가 우주 먼지를 사진으로 찍다
실험 : 우리은하의 먼지를 관찰하자 (★★★)

29. 90년 전, 허블이 우주의 팽창을 발견하다
실험 : 팽창 중인 우주의 모형을 만들자 (★)

30. 50년 전, 닐 암스트롱이 달 위를 걷다
실험 : 달 표면의 약한 중력을 느껴보자 (★)

색인

저자소개

에마뉘엘 보두엥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저자 에마뉘엘 보두엥과 카트린 에벙 보두엥은 부부이자, 파리 11대학의 물리학 연구 교원이다. 남편 에마뉘엘 보두엥은 30년 전부터 천체 사진을 찍고 있으며 잡지 「하늘과 우주」와 정기적으로 공동 작업을 하면서 이 잡지에 200편 이상의 글을 실었다. 저서로 『살면서 꼭 봐야 하는 101가지 하늘의 경이』, 『천체의 발견』 등이 있다. 아내 카트린 에벙 보두엥은 리옹 고등사범학교 출신으로 물리학 교수자격증을 갖고 있다. 과학의 역사를 다룬 그녀의 대학 강의는 훌륭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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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저자 에마뉘엘 보두엥과 카트린 에벙 보두엥은 부부이자, 파리 11대학의 물리학 연구 교원이다. 남편 에마뉘엘 보두엥은 30년 전부터 천체 사진을 찍고 있으며 잡지 「하늘과 우주」와 정기적으로 공동 작업을 하면서 이 잡지에 200편 이상의 글을 실었다. 저서로 『살면서 꼭 봐야 하는 101가지 하늘의 경이』, 『천체의 발견』 등이 있다. 아내 카트린 에벙 보두엥은 리옹 고등사범학교 출신으로 물리학 교수자격증을 갖고 있다. 과학의 역사를 다룬 그녀의 대학 강의는 훌륭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생년월일 -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학과와 같은 대학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부터 일본에 거주하며 프랑스어와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마스다 미리의 『엄마라는 여자』 『아빠라는 남자』, 무라카미 하루키의 『일인칭 단수』 『기사단장 죽이기』 『수리부엉이는 황혼에 날아오른다』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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