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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1955년 정음사 오리지널 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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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윤동주
  • 출판사 : 더스토리
  • 발행 : 2016년 03월 25일
  • 쪽수 : 224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59030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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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하늘의 별이 된 시인 윤동주의 10주기 기념 증보판!

    부끄러움을 안다는 것은?
    하늘의 별이 된 젊은 시인이 2016년 우리에게 부끄러움을 묻다!
    윤동주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바라면서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했다.’ 성찰의 시인이었고 부끄럽지 않고자 한 자신의 뜻대로 29세의 젊은 나이에 일본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생을 마감했다. 더스토리에서 펴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1955년 윤동주 서거 10주기 기념 증보판을 표지와 본문 디자인 등을 그대로 살려냈다.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은 31편이 수록된 초판본에 유족들이 보관하고 있던 시를 더하여 새롭게 낸 판본이다. 해방 후 한국전쟁 등을 거치면서 피폐해지고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여줬던 1955년의 시집이 60년의 세월을 건너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다시 삶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 "어떻게 살 것인가?" "당신은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가?"

    출판사 서평

    시대를 일깨우는 서정성과 고뇌의 승화

    “윤동주가 살아 있다면, 한국의 시는 더욱 발전했을 것이다!”
    윤동주에게 큰 영향을 끼쳤으며 뒷날 경향신문에 [쉽게 쓰여진 시]를 소개한 시인 정지용의 말이다. 너무도 일찍 떠났기에 더욱 안타까운 시인 윤동주는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서정적 시어 속에 담은 민족시인이다. 그의 유고시집인 이 책의 작품들은 윤동주의 뿌리 깊은 고향 상실 의식과 죽음에 대한 강박, 실존적인 결단 의지 등을 잘 드러내고 있다. 특히 작품 전반에 두드러지는 어둠과 밤의 이미지는 당시의 시대 분위기를 반영하듯 절망과 공포, 비탄을 표현한다. 그러면서도 불변에 대한 이상과 염원은 일제 암흑기를 이겨나가는 예언적인 시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이 모든 특징은 서정성에 바탕을 두고 있는데, 이는 당시나 지금이나 독자들이 윤동주의 작품에 깊은 인상을 받는 가장 큰 이유이다.

    목차

    목차
    序詩

    1
    自畵像 / 少年 / 눈 오는 地圖 / 돌아와 보는 밤 / 病院 / 새로운 길 / 看板없는 거리 / 太初의 아츰 /
    또 太初의 아츰 / 새벽이 올때까지 / 무서운 時間 / 十字架 / 바람이 불어 / 슬픈 族屬 / 눈 감고 간다 /
    또 다른 故鄕 / 길 / 별 헤는 밤

    2
    흰 그림자 / 사랑스런 追憶 / 흐르는 거리 / 쉽게 씨워진 詩 / 봄

    3
    懺悔錄 / 肝 /慰勞 / 八福 / 못자는 밤 / 말갈이 / 고추 밭 / 아우의 印象畵 / 사랑의 殿堂/異蹟 /
    비오는 밤 / 산골물 / 遺言 / 窓 / 바다 / 毘盧峰 / 山峽의 午後 / 冥想 / 소낙비 / 寒暖計 / 風景 / 달밤 /
    장 / 밤 / 黃昏이 바다가 되어 / 아침 / 빨래 / 꿈은 깨어지고 / 山林 / 이런 날 / 山上 / 陽地쪽/ 닭 /
    가슴 1 / 가슴 2 / 비둘기 / 黃昏 / 南쪽 하늘 / 蒼空 / 거리에서 / 삶과 죽음 / 초 한 대 /

    4
    산울림 / 해바라기 얼굴 / 귀뜨라미와 나와 / 애기의 새벽 / 햇빛·바람 / 반디불 / 둘 다 /거짓부리/ 눈 /
    참새 / 버선본 / 편지 / 봄 / 무얼 먹구 사나 / 굴뚝 / 햇비 / 빗자루 / 기왓장 내외 / 오줌싸개지도 /
    병아리 / 조개껍질 / 가을

    5
    투르게네프의 언덕 / 달을 쏘다 / 별똥 떨어진데 / 花園에 꽃이 핀다 / 終始

    後記
    先伯의 生涯

    본문중에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序詩' 전문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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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1917.12.30~1945.02.16
    출생지 북간도
    출간도서 171종
    판매수 59,731권

    만주 북간도에서 4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15세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에 「달을 쏘다」, 「자화상」, 「쉽게 씌어진 시」를 발표하였고 대학시절 틈틈이 썼던 시들 중 19편을 골라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내고자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연희전문을 졸업한 후 1942년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릿쿄 대학 영문과에 입학하였고, 6개월 후에 교토 시 도시샤 대학 문학부로 전학하였다. 1943년 7월 14일, 귀향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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