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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핵무장을 해야 하는가? : 최장수 국방부 출입기자 최다 특종 군사전문기자 유용원 핫이슈 칼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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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유용원은 25년간 우리 군이 걸어온 매순간에 총이 아닌 펜을 들고 우리 군과 함께해왔다. 그가 그동안 쓴 글들은 우리 군의 살아 있는 역사이기도 하다. 『우리도 핵무장을 해야 하는가?』에 수록된 칼럼들에는 우리의 군의 중요한 역사가 고스란히 아로새겨져 있다. “과거 역사는 미래를 내다보는 거울이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우리 군의 지난 25년을 되돌아보는 것은 우리 군이 현재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앞으로의 25년을 설계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이 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출판사 서평

우리나라 최초 군사전문기자,
최연소 국방부 출입기자, 최장수 국방부 출입기자,
《조선일보》 최다 특종상 수상(45회),
누적 방문자 3억 명 돌파 국내 최대 군사전문 웹사이트 운영 등
‘신기록 제조기’ 유용원,
북한 4차 핵실험으로 야기된 안보위기, 방위사업 비리 등
절박한 한국군 개혁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고 대안을 제시하다!


사실과 진실에 입각해 군에 대한 격려는 물론 거침없는 쓴소리로 진정한 펜의 힘 보여준
우리나라 최초의 군사전문기자이자 최장수 국방부 출입기자 유용원 핫이슈 칼럼집


“펜은 칼보다 강하다”라는 말이 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글은 무기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뜻이다. 군사, 국방의 문제는 나라와 국민의 생사와 안위가 달린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올바른 사실을 신속하게 알리고 그에 대한 해법을 함께 찾아나가도록 방향을 제시해 의사결정을 돕는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사명감을 갖고 25년간 올곧게 한길을 걸으면서 실제로 펜의 힘을 보여준 이가 있다. 그가 바로 《조선일보》 유용원 군사전문기자다.

우리나라 최초의 군사전문기자, 23년 동안 줄곧 국방부를 출입한 최장수 국방부 출입기자, 《조선일보》 최다 특종상(45회) 수상, 누적 방문자 3억 명 돌파한 국내 최대 군사전문 웹사이트 운영 등 신기록 제조기로 불리는 그는, “유용원 기자를 모르면 군인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군과 국방부 내에서 그의 지명도와 영향력은 상상 이상이다.

그도 그럴 것이 최연소 국방부 출입기자로 시작해서 최장수 국방부 출입기자가 되기까지 군사, 국방 분야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사명의식’, 다른 사람으로 대체할 수 없을 정도로 ‘상당한 전문지식’, 남들이 인정할 만한 ‘예리한 통찰력’으로 무장한 채 우리 군과 국방부가 크고 작은 문제에 직면했을 때 아픈 곳을 정확히 짚어내고 군에 대한 격려는 물론 거침없는 쓴소리를 담은 칼럼을 써왔으며, ‘유용원의 군사세계’라는 국내 최대 군사전문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회원들과 교류하고,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기조실장, 육해공군 자문위원, 한국방위산업학회 대외위원장 등의 직책을 맡아 군과 방위산업, 학계, 그리고 일반국민들과의 접점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그가 최근 북한 4차 핵실험으로 야기된 안보위기, 군내 폭행사망사건과 방위사업 비리 등으로 절박한 한국군 개혁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상황에서 앞으로의 25년을 설계하기 위해 지난 25년을 되돌아보며 최근까지 《조선일보》와 《국방일보》에 썼던 칼럼들 중에서 국방 핫이슈와 문제의식을 담았던 칼럼들을 선정해 칼럼집을 펴냈다.

그는 25년간 우리 군이 걸어온 매순간에 총이 아닌 펜을 들고 우리 군과 함께해왔다. 그가 그동안 쓴 글들은 우리 군의 살아 있는 역사이기도 하다. 이 책에 수록된 칼럼들에는 우리의 군의 중요한 역사가 고스란히 아로새겨져 있다. “과거 역사는 미래를 내다보는 거울이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우리 군의 지난 25년을 되돌아보는 것은 우리 군이 현재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앞으로의 25년을 설계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이 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특히 최근 북한의 4차 핵실험을 계기로 북핵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것에 대한 근본 대안으로 떠오른 북 정권교체와 독자 핵무장 문제를 비롯해 현재 풀기 어려운 고차방정식 과제에 직면한 우리 군의 개혁 문제, 안보의식과 민군관계, 군 인사사기복지 문제, 육해공 군사력 건설과 무기도입, 방위산업 문제, 한미동맹, 중일 군사력 증강 문제에 대한날카로운 조언이 담긴 칼럼들이 이 책에 수록되어 있다.

이외에도 우리나라 최초의 군사전문기자로서 군과 함께 걸어온 25년을 사진으로 되돌아본 컬러 화보와 엄청난 관심과 파장을 불러일으킨 ‘핵무장 선택권 전략 특종’과 ‘하나회 명단 특종’, ‘포탄사기사건 특종’, ‘대양해군 건설계획 특종’, ‘린다 김 커넥션 특종’, ‘주한민군기지 이전 통폐합 특종’, ‘북 무인기 청와대 촬영사진 단독입수’ 등 주요 특종 기사 화보가 실려 있으며, 《국방일보》, 《미디어오늘》 인터뷰 기사가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다.

추천사

백선엽(예비역 육군대장)
25년간 올곧게 한길 걸으면서 실제로 펜의 힘 보여준 국내 최초 군사전문기자. ‘우리나라 최초의 군사전문기자’이자 ‘최장수 국방부 출입기자’로서 그가 지금까지 25년간 써온 글들은 우리 군의 살아 있는 역사이기도 합니다. 그는 우리 군이 걸어온 매순간에 총이 아닌 펜 을 들고 우리와 함께했습니다. … 이 책에 수록된 그의 주옥같은 칼럼들에는 우리 군의 중요한 역사가 아로새겨져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군의 지난 25년을 되돌아보는 것은 우리 군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일입니다.

한민구(국방부장관)
군과 방위산업, 학계, 그리고 일반국민들과의 접점에서 다양하게 활동하는 ‘걸어 다니는 군사백과사전’. 군과 국방부 내에서 “유용원 기자를 모르면 군인이 아니다”라고 할 정도로 유 기자의 지명도는 상상 그 이상입니다. 저자는 군사전문기자답게 국방 전 분야에 대해 깊고 넓은 지식과 방대한 자료를 보유하고 있어 ‘걸어 다니는 군사백과사전’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습니다. … 기자의 매와 같은 날카로운 시선과 풍부한 군사적 식견을 바탕으로 국방부의 아픈 곳을 정확히 짚어내 고 가끔은 폐부를 찌르는 고언을 던집니다. 이 칼럼집에도 보도 당시 당국자들을 난처하게 하거나, 고민하게 만들었던 칼럼이 다수 수록되어 있습니다. … 우리 국방 현안의 흐름을 한눈에 읽을 수 있는 유익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두언(국회 국방위원장)
우리는 왜 유용원이 필요한가? 요즘 군사 문제는 사회적으로 가장 민감한 사안 중의 하나입니다. 북한의 도발, 안보의식, 방산 비리, 병역 비리, 군 인권 문제, 한미동맹, 군개혁 등등. 그러다 보니 군사 문제로 인한 사회적 갈 등과 불신이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바로 이때 우리는 이 문제들에 대해 권위를 가지고 정리해줄 존재가 절실해집니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 그 역할을 할 사람 중에 유용원이 두드러집니다. … 우리 사회는 그를 전문가로서 진지하게 대접하고 또 십분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군사전문가로 서의 그간의 활동을 중간 결산하는 이번 책을 통해 유용원이 우리 사회에서 군사 분야의 ‘권위’ 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해봅니다.

목차

백선엽 예비역 육군대장 추천사
한민구 국방부장관 추천사
정두언 국회 국방위원장 추천사

들어가는 말

CHAPTER 1 _ 한국군 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군이 북한군에게 배워야 할 것 _ 《조선일보》, 2014년 4월 8일
고차방정식 과제 직면한 군 _ 《조선일보》, 2014년 2월 25일
통일 준비 안 돼 있는 한국군 _ 《조선일보》, 2014년 1월 22일
국방개혁, 국회가 나서라 _ 《조선일보》, 2012년 6월 28일
국방개혁과 도전 변수들 _ 《조선일보》, 2009년 7월 2일
20년 헛바퀴, 국방개혁 _ 《조선일보》, 2010년 12월 7일
국방개혁 성공의 전제조건 _ 《조선일보》, 2005년 9월 23일
좌파 정권과 우파 정권의 국방비 _ 《조선일보》, 2013년 10월 29일
핵심 비켜간 국방개혁 수정안 _ 《조선일보》, 2008년 11월 26일
국방비 싸움, 누가 틀렸나 _ 《조선일보》, 2009년 8월 31일
위기 맞은 프랑스군이 주는 교훈 _ 《조선일보》, 2008년 6월 12일
독일식 국방개혁 _ 《조선일보》, 2005년 1월 20일
박 당선인의 국방 과제들 _ 《조선일보》, 2012년 12월 24일
대선후보들 안보 고민하고 있나 _ 《조선일보》, 2012년 10월 16일
국민은 전투형 군대를 원한다 _ 《국방일보》, 2011년 3월 15일
독일군 승리는 지력의 승리! _ 《국방일보》, 2008년 1월 24일
훈련 개혁의 중요성 _ 《국방일보》, 2007년 12월 27일
견문을 넓힌다는 것 _ 《국방일보》, 2007년 11월 9일

CHAPTER 2 _ 북한 군사적 위협과 대응전략
핵무장 선택권을 갖자 _ 《조선일보》, 2016년 1월 11일
북 위협에 ‘보초 기러기’ 안 되려면 _ 《조선일보》, 2015년 1월 16일
‘한국판 스푸트니크 쇼크’ _ 《조선일보》, 2012년 4월 10일
말뿐인 ‘사이버전 강화’ _ 《조선일보》, 2015년 7월 15일
오판과 실수에도 대비해야 _ 《조선일보》, 2013년 4월 1일
북의 미사일, 남의 ‘킬 체인’ _ 《조선일보》, 2013년 4월 22일
안 싸우고 이기는 심리전 _ 《조선일보》, 2011년 3월 11일
이번엔 GPS 교란, 끝이 없다 _ 《조선일보》, 2010년 10월 11일
전군 앞에 설 대통령께 _ 《조선일보》, 2010년 5월 4일
북은 우리를 겨냥한다 _ 《조선일보》, 2009년 7월 7일
북이 ‘핵우산’을 겁낼까? _ 《조선일보》, 2009년 6월 18일
더 이상 참으면 안 된다 _ 《조선일보》, 2009년 4월 6일
북한 반군이 핵무기를 탈취한다면… _ 《조선일보》, 2008년 9월 23일
또 나온 ‘천안함 괴담’ _ 《조선일보》, 2012년 3월 5일
이래도 ‘안보 위협’이 아닌가 _ 《조선일보》, 2006년 7월 11일
대포동 2호와 정보 자주화 _ 《조선일보》, 2006년 6월 21일
북한의 비대칭 위협 _ 《국방일보》, 2010년 5월 18일
NLL 위협과 무인 무기체계 _ 《국방일보》, 2010년 2월 16일
북한 핵실험과 핵우산 _ 《국방일보》, 2009년 6월 4일
북한 지상군과 조인트 스타즈 _ 《국방일보》, 2008년 9월 9일

CHAPTER 3_ 안보의식과 민군관계, 군 인사·사기·복지
전쟁을 피하기 위해 정말 필요한 것 _ 《조선일보》, 2006년 11월 4일
전시엔 무능한 군 지휘관들 _ 《조선일보》, 2015년 8월 19일
위기 맞은 군 수뇌부 리더십 _ 《조선일보》, 2015년 6월 10일
오충현 대령, 교과서에 싣자 _ 《조선일보》, 2012년 11월 16일
김장수 장관과 ‘예스맨’ _ 《조선일보》, 2007년 12월 3일
윤 하사 죽음을 헛되이 않으려면 _ 《조선일보》, 2007년 3월 6일
청와대 더 쳐다보게 만든 군 인사 _ 《조선일보》, 2006년 11월 18일
안보분야 신뢰까지 흔들리면… _ 《조선일보》, 2008년 5월 15일
군 통수권자인 박 대통령께 _ 《조선일보》, 2014년 12월 2일
부상 장병 예우 없이 국방도 없다 _ 《조선일보》, 2015년 11월 11일
제2, 제3의 임 병장 사건을 막으려면 _ 《조선일보》, 2014년 7월 9일
군 부대가 혐오시설이라고? _ 《조선일보》, 2007년 4월 24일
자이툰부대원들의 명암 _ 《조선일보》, 2004년 10월 13일
군 통수권자인 노 대통령께 _ 《조선일보》, 2004년 7월 22일
하루 6,000원짜리 한국 병사 _ 《조선일보》, 2003년 10월 28일
군화도 못 만들면서 _ 《조선일보》, 2010년 10월 4일
상무정신 _ 《국방일보》, 2002년 2월 1일
로마가 흥한 이유 _ 《국방일보》, 2002년 3월 1일
스위스 영세중립의 비결 _ 《국방일보》, 2007년 3월 11일

CHAPTER 4 _ 육해공 군사력 건설과 무기도입, 방위산업
20조 전투기 사업 이렇게 가면 망한다 _ 《조선일보》, 2015년 5월 15일
무기 성패, 소프트웨어가 좌우한다 _ 《조선일보》, 2015년 10월 21일
실무자들까지 오염된 무기사업 비리 _ 《조선일보》, 2014년 10월 22일
방산 비리 수사, 명만큼 암도 컸다 _ 《조선일보》, 2015년 12월 22일
‘미운 오리 새끼’가 돼가고 있는 군 _ 《조선일보》, 2015년 3월 25일
방위산업도 컨트롤 타워가 필요하다 _ 《조선일보》, 2014년 6월 3일
국산 함정 수출에 거는 기대 _ 《조선일보》, 2013년 8월 20일
첨단무기 국산화는 창조경제의 성장엔진이다! _ 《조선일보》, 2013년 6월 19일
공중급유기도 포기하나 _ 《조선일보》, 2010년 2월 18일
아프간의 복병 IED _ 《조선일보》, 2009년 11월 3일
첨단무기를 제대로 쓰려면 _ 《조선일보》, 2008년 8월 18일
전략무기 선택의 조건 _ 《조선일보》, 2008년 4월 29일
해적 우습게 보다 큰코다친다 _ 《조선일보》, 2009년 2월 2일
다국적 해외훈련 참가 확대해야 _ 《조선일보》, 2008년 9월 9일
해외 국민 보호할 능력 갖춰야 _ 《조선일보》, 2007년 8월 1일
10년 만의 국제관함식 _ 《조선일보》, 2008년 10월 6일
기초가 부실한 대한민국 육군 _ 《조선일보》, 2013년 7월 17일
아직 숙제가 많은 해병대 _ 《조선일보》, 2011년 11월 23일
춥고 배고픈 해병대 _ 《조선일보》, 2010년 11월 30일
파병과 국익 _ 《조선일보》, 2010년 11월 8일
알제리 작전과 아덴만 작전 _ 《조선일보》, 2013년 1월 21일
이지스함보다 의미 큰 독도함 _ 《조선일보》, 2005년 7월 14일
잠수함으로 잠수함 잡자 _ 《조선일보》, 2010년 5월 26일
비살상무기 _ 《국방일보》, 2002년 2월 3일
핵무기 논란 _ 《국방일보》, 2002년 3월 23일
항공력의 발전 _ 《국방일보》, 2002년 4월 1일
특전사와 해병대 _ 《국방일보》, 2011년 1월 11일
크루즈미사일과 장기적 안목 _ 《국방일보》, 2010년 7월 27일
글로벌 군수시장과 민군협력 _ 《국방일보》, 2010년 3월 12일
공군 조종사의 조기유출 _ 《국방일보》, 2009년 12월 8일
해외파병과 장거리 전력투사 _ 《국방일보》, 2008년 12월 18일
림팩 훈련과 한국 해군 _ 《국방일보》, 2008년 8월 7일
전쟁비용 _ 《국방일보》, 2002년 1월 24일

CHAPTER 5 _ 한미동맹, 중·일 군사력 증강
한국 생존 전략 가늠할 사드 한반도 배치 _ 《조선일보》, 2015년 2월 18일
일본 집단자위권의 불편한 진실 _ 《조선일보》, 2015년 9월 23일
중·일은 쑥쑥 뽑아내는데 _ 《조선일보》, 2012년 9월 5일
중국, 압록강 도하훈련까지 하면서 _ 《조선일보》, 2010년 7월 15일
더딘 우주군의 길 _ 《조선일보》, 2012년 2월 11일
제주 해군기지의 중요성 _ 《조선일보》, 2009년 5월 5일
불붙은 동북아 우주 군비경쟁 _ 《조선일보》, 2007년 11월 1일
일본의 전후 첫 헬기항모 진수 _ 《조선일보》, 2007년 8월 27일
일본이 F-22를 도입한다면 _ 《조선일보》, 2007년 2월 17일
이어도에서 한·중 해양 분쟁 일어나면… _ 《조선일보》, 2006년 11월 29일
‘작전계획 5029’ 폐기 안 된다 _ 《조선일보》, 2005년 4월 22일
뛰는 중국·일본군, 기는 한국군 _ 《조선일보》, 2005년 1월 5일
주한미군 감축·재편의 메시지 _ 《조선일보》, 2004년 8월 27일
자위대는 날고, 한국군은 기어가나 _ 《조선일보》, 2004년 3월 5일
태풍권에 진입한 주한미군 _ 《조선일보》, 2003년 11월 24일
평택 미군기지의 전략적 의미 _ 《조선일보》, 2006년 4월 24일

부록
《국방일보》 인터뷰 기사 _ 2013년 12월 12일
항상 갈구하고 늘 우직하라, 농익은 애플 만든 잡스처럼…
《미디어오늘》 인터뷰 기사 1 _ 2014년 11월 3일
41번의 특종기자 “보직은 일찌감치 포기했다”
《미디어오늘》 인터뷰 기사 2 _ 2012년 5월 27일
“기자는 원래 제이름 석 자로 사는 사람”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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