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1,3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1,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아들러는 아이들을 이렇게 치유했다

원제 : The Pattern of Life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2)

    • 사은품(1)

    책소개

    아들러처럼 아이를 키우는 방법

    개인 심리학의 창시자인 알프레드 아들러가 뉴욕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한편으로 치료 활동을 펴면서 신경증을 앓는 아이들을 치료한 사례를 묶은 책이다. 말하자면 정신과의사의 진료실을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시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동시에 온갖 다양한 환경에 노출되는 아이들을 치유해가면서 성장시킬 기회도 준다.

    출판사 서평

    아들러의 지론은 인간은 저마다 다 분명한 삶의 패턴을 갖고 있으며, 또 자신의 삶과 목표를 지키기 위해 환경과 싸우는 도구와 기술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어른은 물론이고 아이들도 행동을 보면 어떤 통일성이 보인다. 이 통일성이 곧 삶의 패턴이며, 이 삶의 패턴은 대략 5, 6세부터 굳어진다. 그래서 어른의 신경증은 대부분 이 시기에 그 바탕이 형성된다는 것이 아들러의 주장이다.
    불행한 이야기이지만, 신경증을 앓는 아이들의 부모를 보면 신경증을 앓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곧 아이의 신경증은 어쩌면 자신의 환경에 대한 정상적인 반응일 수 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하면 아이가 그런 식으로 자라는 것이 아이의 잘못이 아니라 주변 어른들의 잘못이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문제 아이를 대할 때에는 언제나 사랑으로 대해야 한다. 정상적으로 키우지 못한 잘못이 부모를 비롯한 어른이나 이 사회에 있기 때문이다.
    아이를 키우는 데는 공식 같은 것은 절대로 없다. 공식 같은 것이 통하기에는 인간이라는 존재는 너무 복잡하다. 그래서 상식에서 벗어난 내용도 많이 보인다.
    예를 들어 판사나 목사, 선생의 자녀들이라면 다소 엄격한 집안 분위기 때문에 비교적 정상으로 성장하는 한편, 바로 그런 분위기 때문에 범죄자의 길로 빠져드는 사람들도 많다. 이에 대해 아들러는 아이가 반항할 경우에 가장 먼저 부모의 아킬레스건부터 건드리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서로 마음이 잘 맞는 남편과 아내의 잦은 애정 표현도 대체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자식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평가되지만 경우에 따라서 아이가 삐딱하게 나가게 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이런 부모 밑에서 성장하는 아이는 오랫동안 아기의 위치에 있을 수 있고 또 자신이 부모보다 열등하다는 느낌을 받거나 부모가 자신이 받아야 할 사랑을 가로채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신경증이 있는 아이를 다루는 어른에게 요구되는 것이 몇 가지 있다. 아이보다 더 낙관적이어야 하고 아이를 향한 사랑이 아주 깊어야 치유가 가능하다.
    아주 어린 환자의 경우에는 부모와 정신과의사가 아이를 낙담시키는 요소를 제거해주면 문제가 해결되지만, 나이 많은 아이들의 경우에는 용기와 독립, 사회적 감정의 습득을 위한 훈련이 필요하게 된다.

    목차

    들어가는 글 - 아들러와 신경증적인 세상

    패턴 1. 엄마가 가족을 지배하는 환경
    패턴 2. 범죄로 가는 길
    패턴 3. 리드하기를 원하는 소년
    패턴 4. 성장하는 것이 두려운 아이
    패턴 5. 반항적인 ‘나쁜’ 소년
    패턴 6. 단식 투쟁
    패턴 7. 리더를 따르기만 하려는 유형
    패턴 8. 지나치게 유순한 아이
    패턴 9. 신경증이 일어날 토대를 닦는 유형
    패턴 10. 선천적 지적 장애
    패턴 11. 질병을 이용해 환경을 지배하려는 아이

    본문중에서

    개인이 삶을 위해 선택하는 구체적인 도구는 그 사람의 체질과 환경, 시대 그리고 그가 맞닥뜨리는 저항에 따라 달라진다. 그래서 야심에 찬 인물의 공격성과 성자의 순종만큼이나 서로 크게 다른 삶의 패턴이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무솔리니와 간디는 똑같은 목표를 추구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단지 시대와 환경이 그들로 하여금 서로 상관없는 수단을 선택하도록 강요했을 것이다. 아이들의 경우에 삶의 패턴은 종종 부모의 특별한 관심에 의해 좌우된다. 설교자의 아들들이 자주 범죄자가 되고, 변호사와 경찰관의 아들이 종종 범죄자가 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반항아의 기질이 있는 아이는 부모의 고압적인 권위에 압도당하고 있다고 느껴지면 재빨리 부모의 심리적 약점을 찾고 부모의 패턴이 가진 아킬레스건을 건드리는 경향을 보인다. 특히 형이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을 경우에 동생은 같은 분야에서 경쟁할 것을 두려워하여 다른 영역의 활동을 선택할 수 있다. 만약 장남이 아버지의 모델을 따르고 있다면, 둘째 아이는 가족의 총애를 놓고 첫째와 경쟁을 벌이면서 거의 틀림없이 어머니를 이상으로 선택하고 형의 모델을 비하하면서 자신에게 남은 유일한 길을 따르며 안전과 통일성을 추구할 것이다.

    문제아는 여러 가지 이유로 낙담한 아이이다. 진짜 문제는 언제나 아이에게 어려움과 장애를 추가로 안기면서 아이의 정상적인 발달 경로를 가로막는 부모에게 있다. 그렇다면 문제아의 치료는 대개 아이의 역동적인 행동 패턴을 이해할 수 있도록 부모와 선생을 교육시키고 아이를 낙담시키는 요소들을 최대한 제거하는 것으로 이뤄진다.

    아이들이 더 이상 옛날처럼 가혹하게 다뤄지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처럼 이기적인 시대에는 자식을 무시하거나 미워하는 어머니가 많다. 혼외 관계에서 태어났거나 못생겼거나 부모가 원하지 않은 아이들은 종종 반사회적인 성격을 발달시킨다. 왜냐하면 그런 아이들의 보호자들이 세상에 관심을 보이지 않거나 세상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른들의 신경증은 어린 시절의 '문제'로 시작한다. 모든 '문제' 아이는 잠재적 신경증 환자이다. 그러나 '문제' 아이들은 '문제' 환경에서만 나올 수 있다. 말하자면 '문제' 아이들은 나쁜 환경에 대한 정상적 반응인 것이다. 그런 아이들은 인간의 본성을 무시하는 거친 환경에서 아주 잘 자란다. 정신위생은 교육의 문제이며, 알프레드 아들러는 아이들의 행동의 일탈을 막는 데 자신의 방법을 적용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하려 나섰다. 이것이 아들러가 사회에 기여한 최대의 공로이다.

    신경증적인 행동 패턴을 인지하는 것이 그 행동 패턴을 정상적인 경로로 방향을 다시 잡는 첫걸음이다. 식물이 태양과 비와 적절한 토양에 확실히 반응하듯, 아이들은 격려와 이해에 분명히 반응한다. 부모와 선생들이 아이를 이해하고 격려하는 것은 아이들을 정적인 상태에 놓아둠으로써 낙담시키는 것만큼이나 쉽다. 아들러 심리학은 ‘인간 존재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신념을 첫 번째 원리로 제시한다. 이 원리는 나름의 한계를 갖고 있기도 하지만, 인간관계의 실질적인 원리로서 아주 소중한 가치를 지닌다. 한 가지만은 확실하다.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나쁘거나 어리석거나 게으르거나 신경증적인 아이로 분류할 때, 그렇게 해서 성취되는 것은 하나도 없고 오히려 아이들을 어리석고 신경증적인 아이로 만들 뿐이라는 사실이다. 아이들은 주변 사람들이 기대하는 대로 성장하게 되어 있다. 아이를 인간 사회의 조직에 잘 적응하고 있는 것처럼 다뤄보라. 그렇게 한다고 해서 손해 볼 일은 하나도 없고 종종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70~1937
    출생지 오스트리아 빈
    출간도서 30종
    판매수 11,707권

    1870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아들러는 어렸을 때 폐렴에 걸려 죽을 고비를 넘겼고 동생 또한 병으로 죽자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빈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895년 의사가 되었다. 1902년 프로이트를 중심으로 한 [빈 정신분석학회]에 참여하여 활동하다가 견해를 달리한 회원들과 탈퇴하여 1912년 [개인심리학회]를 결성하였다. 사회 감정에 중점을 두는 견해를 통해 열등감의 연구와 치료에 힘을 쏟았으며 ‘개인심리학회’ 연구 활동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한 뒤 중앙일보 기자로 사회부, 국제부, LA 중앙일보, 문화부 등을 거치며 20년 근무했다. 현재는 출판기획자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부채, 그 첫 5000년](데이비드 그레이버), [당신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심리실험 45가지](더글라스 무크), [상식의 역사](소피아 로젠펠드), [타임- 사진으로 보는 '타임'의 역사와 격동의 현대사](노베르토 앤젤레티)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BOOGLE CLASSICS 시리즈(총 27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2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7.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