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8,1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8,3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생각이 크는 인문학 10 - 생명 : 모든 생명이 더불어 잘 살 수는 없을까?

베스트셀러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37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장성익
  • 그림 : 이진아
  • 출판사 : 을파소
  • 발행 : 2015년 12월 18일
  • 쪽수 : 172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50962777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 구매

    8,000 (20%할인)

    4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6)

    • 사은품(6)

    책소개

    가슴으로 듣는 경이롭고 소중한 생명 이야기.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인문학 시리즈입니다. 이번 생명편에서는 우리 사회는 경제성장, 개발, 효율, 속도, 경쟁이라는 가치에 눈이 멀어 생명의 가치를 등한시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이제는 생명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되새겨야 할 때임을 미래를 책임질 십대들에게 생명의 가치에 대해 일깨워 줍니다.

    출판사 서평

    왜 생명에 대해 알아야 할까?
    가슴으로 듣는 경이롭고 소중한 생명 이야기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진정한 인문학 도서의 등장!
    생활과 밀접한 소재와 유쾌한 그림으로 인문학이 친근하고 재미있어진다!

    최근 인문학 열풍이 거세다. 우리 사회는 아주 오래 전부터 성공과 성장이라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빠르게 변해 왔고, 그 속에서 사람들은 현실에 짓눌려 자신에게 중요한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다. 인문학 열풍은 바로 그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등장한 것이다. 하지만 인문학 도서라고 표방한 많은 책은 철학자의 사상이나 고전을 재해석하는 '인문학적 지식'을 나열하고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다. 인문학 공부가 필요한 까닭은 얼마나 많은 철학자를 아는가, 얼마나 많은 고전의 지식을 꿰고 있는가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함이다.
    특히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는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다른 도서와 차별화되는 진정한 의미의 인문학 도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을 이해하는 넓은 시야를 갖고,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신만의 해답을 찾는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인문학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고 고리타분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 인문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뛰어넘는다. 분명 친근하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물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이야기로 깊고 진지하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생명편 소개]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을 위한 생명 이야기
    광우병, 조류독감, 구제역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건 바로 동물에 의한 전염병이라는 것이다. 한때 사람들은 의학의 발달로 모든 전염병을 정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새로운 질병이 계속 생겨나고 있다. 그런데 왜 이런 가축 전염병이 생기는 것일까?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대표적인 이유는 가축을 기르는 환경에 있다. 고기를 더 많이, 싸게 얻으려고 아주 좁은 곳에 엄청나게 많은 가축을 몰아넣고 키우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심지어 더 많은 고기를 얻겠다고 소에게 소를 먹이기까지 했다. 돈을 더 많이 벌겠다는 인간의 탐욕이 자연의 본성과 생태계를 망가뜨리는 것이다.
    이처럼 오늘날 생명은 큰 위기에 빠져 있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경제성장, 개발, 효율, 속도, 경쟁이라는 가치에 눈이 멀어 생명의 가치를 등한시하고 있다. 자연은 그저 인간의 탐욕을 채우고 성장과 개발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개발을 위해 동물과 자연의 희생은 어쩔 수 없다는 의견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언제까지 동물과 자연의 희생으로 인간의 욕심을 채울 수 있을까? 이미 자연은 우리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경고를 보내고 있다. 이제는 생명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되새겨야 할 때이다. 누구보다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십대들이 생명의 가치에 대해 알아야 한다.

    왜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할까?
    모든 살아 있는 것은 아름답다!

    이 책은 다양한 시선으로 생명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알려줌으로써 생명에 대한 생각의 범주를 넓혀 준다. 생명이 지닌 힘과 가치, 오늘날 생명이 처한 비참한 현실,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 살아 있음 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는 생명의 가치까지. 어디에서도 듣지 못할 생명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다.
    1장에서는 문학작품 [마지막 잎새]와 [나무를 심는 사람]을 통해 생명이란 무엇인지, 생명이 지닌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불편할 수도 있지만 꼭 알아야 하는 동물이 처한 현실에 대해 알아본다. 3장에서는 생명 복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과학적인 설명부터 생명 복제가 과연 옳은가 하는 철학적인 문제까지 살펴봄으로써 생명의 가치에 대해 알 수 있다. 4장에서는 삶과 죽음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안락사 문제와 웰다잉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한편, 죽음을 통해 역설적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마지막 5장에서는 살아 있음 그 이상의 생명에 대한 것. 사람이 사람답게, 생명이 생명답게, 스스로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처럼 다양한 주제에 대해 담고 있지만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분명하다. 왜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가! 어떻게 하면 돈보다는 사람을 귀중히 여기고, 사람과 자연, 모든 생명이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것인가!
    그 첫걸음이 바로 모든 살아 있는 것이 저마다 고유하고, 소중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 일이다.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생명이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고 있지만, 다행히 사람은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깨닫고 고칠 수 있는 존재이기도 하다. 이 책이 인간과 자연과 사회가 조화롭게,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목차

    1장 생명이란 무엇일까요?
    담벼락에서 피어난 기적 / 황무지를 '기쁨의 땅'으로 바꾼 힘 / 우리가 들이마시는 산소는 어디서 올까? / 동식물 하나쯤 없어져도 괜찮다고? / 생명의 세계, 경이롭고 신비로워라
    - 삼아 숨 쉬는 지구

    2장 동물은 우리에게 뭘까요?
    소에게 소를 먹이다니 / 동물을 이렇게 대해도 될까? / 현대 축산의 재앙 / 슬픈 동물원 / 동물 실험- 해야 할가 말아야 할까? / 문명을 재는 또 하나의 잣대
    - 거위, 상어, 물고기에 얽힌 '불편한 진실'

    3장 생명 복제는 해도 될까요?
    복제 양 돌리의 탄생 / 동물 복제, 과연 좋은 걸까? / 위험하고 무책임한 인간 복제 / '국민 영웅'에서 '사기꾼'으로 전락한 사람 / 줄기세포의 두 얼굴 / 줄기세포 치료법을 어떻게 봐야 할까? / 우리는 어디로 달려가는 걸까?
    - 유전자 조작 먹을거리(GMO)는 괜찮을까?

    4장 삶과 죽음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죽음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 / 죽음에 관한 새로운 질문, 안락사 / 찬성과 반대의 이분법을 넘어 / 뇌사는 죽음일까, 아닐까 / 죽음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 죽음, 그 새로운 빛으로 / 참다운 '생명의 길'
    - 안락사 논쟁을 일으킨 사건들

    5장 모든 생명이 더불어 잘 사는 길은 뭘까요?
    생명 탄생과 진화에 얽힌 비밀 / 사람, 자연, 생명의 아름다운 관계 / 살아 있다고 해서 온전한 생명일까? / 생명은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다
    - '위험 사회'를 넘어서

    본문중에서

    기적을 만들어 내는 것은 돈이나 권력이나 사회적 지위가 아닙니다. 겉으로 보기에 나뭇잎 한 장은 너무나 연약하고 보잘것없습니다. 하지만 거기엔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위대한 생명의 힘이 담겨 있습니다. 경이롭고도 소중한 생명에 대한 찬가. 우리는 [마지막 잎새]를 이렇게 읽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1장 생명이란 무엇일까요?' 중에서/ p.15)

    둘러보면 아직도 동물을 기계처럼 무감각한 존재라고 여기는 사람이 많아 보입니다. 하지만 어쩌면 기계 같고, 무감각하다는 평가는 동물이 아니라 끝없이 동물 학대를 일삼는 인간에게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잔인하게 생명을 학대하는 행위는 오로지 인간만이 저지르는 짓입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사람은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깨닫고 고칠 수 있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2장 동물은 우리에게 뭘까요?' 중에서/ pp.68~69()

    생명공학이 발달한 한구석에는 '모든 것'을 알고 지배하고 통제하고야 말겠다는, 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인간의 끝없는 탐욕과 오만이 깔려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생명은 신비롭고 거룩한 존재가 아닙니다. 인간의 필요와 욕구에 따라 마음대로 조작하고 변형하고 심지어는 죽여도 되는 것으로 여겨지기까지 하지요.
    ('3장 생명 복제는 해도 될까요?' 중에서/ p.105)

    하지만 한번쯤은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고 그것에 관한 얘기를 들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죽음에 관한 이야기는 곧 생명과 삶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죽음에 관한 이야기는 '어떻게 살 것인가'의 문제와 곧바로 연결되지요. 그래서 죽음 이야기에서 더욱 중요한 것은 죽음 자체가 아니라 '삶과 죽음의 관계'인지도 모릅니다. 여기서 죽음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 죽음에 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지는 것이 의미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4장 삶과 죽음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중에서/ pp.115~116)

    다른 동식물과 나는 서로 친구이자 동료라는 것. 나는 자연과 동떨어져서 자연 위에 군림하는 정복자가 아니라 자연의 일부라는 것. 그렇게 모든 생명체가 서로 돕고 의지하고 이 세상과 우주를 아름답게 채우고 있다는 것. 바로 이것이 생명의 오묘한 섭리가 아닐까요? 생명의 역사, 지구와 우주의 역사가 생생하게 가르쳐 주듯이 말입니다.
    ('5장 모든 생명이 더불어 잘 사는 길은 뭘까요?' 중에서/ p.156)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환경을 비롯한 여러 주제로 글 쓰고 책 만드는 일을 해 왔다. 잡지 [환경과 생명], [녹색 평론]의 기획 및 편집 책임자로 일했으며, 지금은 독립적인 저술가 겸 환경 평론가로 일하고 있다. 몇몇 환경 운동 단체에도 참여해 활동하고 있다. 돈과 경제 논리와 경쟁이 주인 노릇 하는 세상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 곧 생명의 가치가 활짝 꽃피어 나는 세상을 꿈꾼다. 앞으로 세상을 더욱 새롭고 깊게 보는 데 도움이 되는 글, '다른 생각'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북돋우는 책을 많이 쓰려고 한다.
    지은 책으로는 [환경에도 정의가 필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십만원영화제'의 포스터 디자인을 시작으로 여성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벌, 인디애니페스티벌, 국제대학생평화영화제, 여성문화축제 등 다양한 문화제와 영화제의 포스터를 그렸습니다. 그 밖에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나쁜 고양이는 없다], [빨간내복의 초능력자], [산이 부른다 1, 2] 등이 있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총 19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7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