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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WRITE 장르 글쓰기 2 :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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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사랑이 메마른 당신을 구원할 ‘로맨틱’한 스토리텔링 비법!

100여 권의 로맨스 소설을 펴낸 작가이자 전 세계적으로 3,5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독자를 사랑에 빠지게 한 베스트셀러 리 마이클스가 로맨스 장르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아냈다. 존슨 브리검상, 베스트 트래디셔널 로맨스상 등 다수의 로맨스 문학상을 휩쓸며 로맨스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리 마이클스는 꾸준한 집필 활동으로 쌓은 경험과 로맨스 작법 강의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탁월하고도 생생한 글쓰기 비법을 전한다.

이 책은 로맨스의 핵심인 사랑스러운 여주인공과 매력적인 남주인공을 창조하는 법, 해피엔드로 가는 험난한 길을 긴장감 넘치게 만드는 법, 평생 단 하나뿐인 애절한 사랑을 그리는 법, 짜릿하면서도 달콤한 러브신으로 독자를 사로잡는 법 등 로맨스의 필수 요소들을 상세하고 알기 쉽게 알려준다.

플롯만 짜놓고 막상 글을 시작하지 못하는 작가 지망생, 잘못된 길로 들어서기 쉬운 신인 작가, 자신의 글을 더욱 빈틈없이 엮고 싶은 기성 작가를 비롯해 러브스토리로 독자와 관객을 사로잡고자 하는 모든 창작자에게 필요한, 완벽한 지침서다.

출판사 서평

100여 권의 소설로 전 세계 3,500만여 명 독자를 매혹한 최고의 작가에게
‘로맨스’ 글쓰기의 모든 것을 배우다


로맨스(사랑)는
모든 이야기의 근간이다.
로맨스를 쓰려는 사람,
로맨스를 즐기려는 사람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 김선정 / 시나리오 작가, 소설가, '뷰티 인사이드' '결혼전야'의 저자

"로맨스를 깔고 SF를 가미한 후
미스터리와 판타지로 버무린다. 글이 재밌다."

바야흐로 장르 파괴, 장르 혼합의 시대
지금, 대중이 열광하는 이야기꾼은 다양한 장르를 활용할 줄 안다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힘,
행복한 결말을 더욱 극적으로 만드는
매혹적인 로맨스로 독자를 반하게 하라!


"로맨스 소설의 매력은 희망과 용기, 해피엔드가 가능하다는 확신을 준다는 점이다.
로맨스 소설에서는 상황이 아무리 암울해 보이더라도
결국에는 모든 것이 잘되고 진실한 사랑이 승리한다.
이는 불확실한 세상에서 큰 위로가 된다."

운명적인 첫 만남, 시련을 이겨내는 뜨거운 결속, 매혹적인 스킨십... 로맨스 장르의 독자들은 심장을 찌릿하게 하는 로맨스의 전개를 기대하며 책을 편다. 그 과정을 함께하며 사랑을 주고받는 감정을 느끼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 긴장이 유지되지 못하면 그 어느 장르보다 먼저 책을 덮어버린다.
이렇게 한순간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장르가 바로 로맨스다. 로맨스 독자들은 즉각적인 만족과 몰입, 행복감을 원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로맨스를 쓰는 작가는 독자를 붙잡기 위해 고군분투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독자를 끊임없이 만족시킬 수 있을까? 성공적인 로맨스물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로맨스 소설을 쓰는 특별한 공식이 있을까?
로맨스 소설을 읽지 않는 사람들은 로맨스 소설이 진부하며 가볍고 단순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로맨스 소설은 다양한 장르로 확산하며 새로운 방식을 시도해왔다. 또한 여성을 무능하게 그린다는 편견과 달리 시대를 오히려 앞서 나갔다. 초기 로맨스 소설을 보면 여성의 경제적 독립을 중요하게 여기며, 보통은 완벽히 유능한 여주인공이 등장한다.
이처럼 억울한 오해를 받고 있음에도 로맨스 소설은 현재 그 어느 장르보다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각박한 현실 세계와는 달리 진실한 사랑이 승리하고,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완벽하게 행복한 결말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로맨스 소설을 읽는 동안 독자는 소설 속 주인공이 되어 환상을 경험하고, 행복을 느끼며, 위로를 받는다.
오늘날 ‘장르적 이야기’가 인기를 끄는 만큼 ‘장르 글쓰기’는 더욱 복잡하고도 어려워지고 있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2: 로맨스]는 이러한 고된 창조의 여정에서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시리즈 전3권 동시 출간!
장르 파괴, 장르 혼합의 시대
평범함을 뛰어넘어 비범한 이야기꾼이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작법서 시리즈


대중은 어떤 이야기에 열광하고 어떤 이야기에 진부함을 느낄까? 장르적 상상력을 빼고 성공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을까?
장르 문학, 장르 영화, 장르 드라마에는 일정한 공식과 특성이 있다. 이러한 공식과 특성은 독자와 관객을 잡아끄는 한편 지루하게도 만든다. 따라서 이를 잘 활용, 변용할 수 있어야 유혹하는 글쓰기에 성공할 수 있다.
로맨스, 판타지, 미스터리, 공포... 이들 장르는 단일 콘텐츠로 여전히 마니아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두터운 팬덤을 이루고 있지만, 일반 소설과 영화, 드라마에서 이야기의 뼈대를 이루는 부분적 요소로도 그 존재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다시 말해, 장르를 가르던 경계는 창작의 세계에서 의미를 잃은 지 오래다. 앞으로의 스토리텔링은 여러 장르를 혼합한 복합적 구성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이를 잘 다루는 스토리텔러가 인기 작가로서의 명성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창작의 세계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먼저 장르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한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1권 [SF·판타지·공포], 2권 [로맨스], 3권 [미스터리]) 시리즈를 섭렵한다면 당신은 그 어떤 분야의 글쓰기도, 그 어떤 소재의 글쓰기도 두렵지 않은 뛰어난 이야기꾼에 한층 다가설 것이다.

추천사

현역으로 집필 활동 중인 수많은 천재의 작법 및 노하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1: SF·판타지·공포]는 내용적으로도 진솔하며 기탄없는 조언이 많아 창작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본다. 다만 모두 그 나름의 일가를 이룬 작가들답게 개성이 강하며 주관성이 짙다. 진정성이 있지만 그만큼의 자질이 없다면 보기에는 쉬워도 막상 해보면 잘 안 되는 내용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러니 정말 자신의 작법에 참조하려면 한번에 많은 내용을 참고하려 들지 마라. 가장 마음에 찔리는 조언(와 닿는 조언이 아니다.) 한두 가지만 충실히 지키는 것으로 시작하길 권한다.
- 이우혁 / 소설가, '퇴마록' '왜란종결자'의 저자

‘잘 팔리는’ 책이라며 로맨스 소설의 가치를 낮게 보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잘 팔리는 책’이라는 말은 가치를 더해 읽어야 한다. 그만큼 많은 사람이 좋아하고 필요로 한다는 뜻이니까. 그렇다면 왜 하필 로맨스(사랑)인가? 간단하다. 사랑 없이 살 수 있는 삶은 없기 때문이다. 삶의 근본인 사랑이 모든 이야기의 근간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2: 로맨스]는 로맨스 소설의 역사를 소개하는 한편, 장르 구분 없이 어떤 이야기든 흥미롭게 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로맨스 소설을 쓰려는 사람, 즐기려는 사람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 김선정 / 시나리오 작가, 소설가, '뷰티 인사이드' '결혼전야'의 저자

SF, 판타지, 로맨스, 미스터리 등 장르에는 저마다 그 나름의 창작 공식이 있다. 그러나 공식대로만 가면 독자는 지루해하고, 공식을 완전히 벗어나버리면 어리둥절해하며 내던진다. 그러니 제일 좋은 것은 공식을 숙지하면서도 요소요소에 변주를 가하는 것이다. 작가의 개성과 취향을 한껏 집어넣으면서도 독자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것. 익숙하면서도 상상을 뛰어넘는 무엇이 장르 소설에는 반드시 필요하다.
장르의 기본 공식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비틀고 도약시켜 자신만의 비법으로 삼을 수 있을까? 일단 이 책부터 읽어보자. [NOW WRITE 장르 글쓰기 3: 미스터리]는 지금 장르 소설을 쓰려고 마음먹은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조언이 담겨 있으니까.
- 김봉석 / 대중문화평론가, '나는 오늘도 하드보일드를 읽는다' '탐정사전'의 저자

목차

작가의 말

1. 로맨스 소설의 이해
로맨스 소설이란?
로맨스 소설에 관한 오해와 진실
로맨스의 다양한 하위 장르
작가의 눈으로 로맨스 읽기
로맨스에 규칙이 있다? 없다?

2. 준비하기
어떤 이야기를 쓸까?
내 소설에 적합한 시장 찾기
계획은 얼마만큼 세우는 게 좋을까?
글쓰기의 시작을 미루지 말자
꼭 필요한 자료 조사하기

3. 필수 요소
로맨스의 핵심은 바로 남녀 주인공
갈등이 없다면 로맨스도 없다
평생 단 하나뿐인 사랑
마지막엔 언제나 해피엔드

4. 남녀 주인공
여주인공이 사랑스러우려면?
남주인공이 매력적이려면?
주인공은 완벽해야 할까?
등장인물을 살아 숨 쉬게 하자

5. 갈등과 문제
남녀 주인공을 위협하는 갈등
문제는 반드시 있다
로맨스를 촘촘하게 만드는 단기적 문제
로맨스를 뒤흔드는 장기적 문제
문제를 잇고 살 붙이기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게 하는 강제 요소
갈등은 해결되어야만 한다

6. 관계와 결말
첫눈에 싫거나 반하거나
끌리는 데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
대체 불가능한 완벽한 상대
러브스토리를 가로막는 몇 가지 이유
관계를 성공으로 이끄는 몇 가지 방법
그럴듯한 해피엔드로 가는 길

7. 서두와 첫인상
너무 이른 시작 vs 너무 늦은 시작
이야기는 어느 순간에 막을 올려야 할까?
프롤로그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사랑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장면
독자에게 좋은 첫인상 심어주기
운명적인 첫 만남의 순간

8. 이야기 전달하기
스토리텔링 vs 스토리쇼잉
세부 사항은 얼마나 알려줘야 할까?
세부 사항을 전달하는 다섯 가지 방법
이야기의 무대와 배경 설정하기
실재하는 것을 언급할 때는 조심스럽게
장면과 구조 쉽게 쓰기

9. 인물 살리기
제 역할을 충실히 하는 조연 만들기
단역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인물, 어떻게 보여줄까?
인물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 이름

10. 러브신
긴장감이 살아 있는 러브신 그리기
폭력은 어떻게 다루면 좋을까?
장르에 따라 달라지는 러브신

11. 시점과 시제
시점 바로 알기
로맨스에 적합한 시점은?
조연의 시점은 꼭 필요할 때만
누구의 시점인지 알려라
어떤 시제를 쓰는 게 좋을까?

12. 대화와 생각
이야기를 살아 있게 하는 대화
여자의 대화 vs 남자의 대화
대화 쓰기, 이것만은 명심하자
대화 쓰기의 기본 지침
대화, 이렇게 쓰자
다양한 장르의 로맨스 대화 쓰기
내적 독백 활용하기

13. 플롯과 복선
플롯은 개연성 있게
논리적이고 그럴듯하게 행동하게 하라
긴장감을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복선을 잘 깔면 이야기가 산다
잔재미를 살리는 서브플롯

14. 결말과 해피엔드
로맨스의 끝은 해피엔드
속 시원한 해결을 보라
보상과 처벌은 필수
최악의 순간이 지나면 해결이 시작된다
달콤한 사랑의 맹세
적절한 결말 찾기
마지막 단락 잘 쓰는 법
속편을 쓸까? 말까?

15. 퇴고
로맨스 소설이 실패하는 다섯 가지 이유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라
수정을 쉽게 하는 방법
동인, 공모전, 강좌로 피와 살이 되는 조언 구하기

16. 작가로 살아가기
투고에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출판사 공략하기
성공적인 투고를 위한 모든 것
투고 직전에 이것만은 꼭 챙기자
까칠한 편집자 다루기
전업 작가로 살아가기

본문중에서

‘아는 것을 쓰라.’는 말은 좋은 충고다. 익숙하지 않은 이야기를 쓰다 보면 오류를 범하기 쉽다. 심지어 어디서 틀렸는지 알아차릴 만한 배경지식이 없기 때문에 자신이 오류를 범했는지도 모를 때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글을 쓰기 전에 이야기의 배경, 문화, 직업, 윤리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 늘 아는 것만 쓸 수 없으니 쓰는 것에 대해 알아야 한다.
('꼭 필요한 자료 조사하기' 중에서/ p.56)

주인공은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성장하고 변화해야 한다. 인생을 바꿔놓을 만한 문제와 상황에 직면하므로 그런 어려움을 겪으면서 삶에 대한 견해와 관점, 태도가 바뀌는 것이 당연하다. 너무 완벽한 인물은 문제를 해결하면서 성장하고 성숙할 여지가 없다. 주인공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호감 가고 감탄할 만한 인물이라면 이야기는 가치가 있다.
('주인공은 완벽해야 할까?' 중에서/ p.103)

문제가 무엇이든 그것은 독자에게도 중요하게 느껴져야 한다. 독자가 눈을 부라리며 "그깟 문제는 이겨내야지."라고 말하면 감정적으로 설득력 있는 이야기가 될 수 없다.
주인공이 직면한 주요 문제는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복잡해지고 심각해져야 한다. 이야기 내내 첫 번째 장에서 나왔던 문제에 관해 말하고 마지막에 가서 그 문제가 처음부터 뻔히 보였던 대로 해결된다면 만족스럽지 않을 것이다. 또한 갈등이 주인공들의 오해에서 비롯되고 마지막 장에 가서야 진짜 문제가 아니었음을 알게 될 때도 이야기는 수렁에 빠진다.
('문제는 반드시 있다' 중에서/ p.120)

잘 쓴 러브스토리의 전개는 흐르는 강과 같다.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빠르게 흘러가고, 느릿하고 태평할 때도 있으며, 위협적이고 무서울 때도 있다. 평탄하고 잔잔하게 흐르는 구간도 있고 급류가 넘쳐흐르는 구간도 있다. 강물이 일단 흐르기 시작하면 흘러가는 길에 있는 모든 것을 침식한다. 마찬가지로 두 주인공 사이의 사랑도 흐르기 시작하면 그 길에 있는 모든 반대와 문제, 차이를 침식한다.
('러브스토리를 가로막는 몇 가지 이유' 중에서/ p.146)

이야기를 쓰는 목적은 독자가 바로 그곳에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하려는 것이다. 독자가 사건이 벌어지는 한구석에 앉아 주인공과 같은 것을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만지고 맛보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야 한다. 독자가 이야기에 몰입해 자신을 이야기의 일부로 느끼면 책을 놓지 않는다. 그러려면 ‘스토리쇼잉’ 기법을 사용하자.
('스토리텔링 vs 스토리쇼잉' 중에서/ p.182)

인물을 설명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독자가 근거를 보고 스스로 결론을 내릴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인물을 보여주면 독자를 이야기에 끌어들이고 인물을 파악하는 데 몰입시킬 수 있다. 중요한 인물에 대한 정보는 긴 문단 하나에 전부 쏟아내지 말고 천천히 공유하는 편이 이야기에 현실감을 더한다.
자신이 새로 만난 사람을 어떻게 알아가는지 떠올려보자. 사람들은 보통 첫 소개에서 인생의 모든 이야기를 주고받지 않는다. 누군가를 몇 년 동안 알았어도 “그 사실은 지금 처음 알았네! 그런 얘기는 한 적 없잖아!”라고 할 때가 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등장인물도 자신의 모습을 서서히 보여주고, 가끔은 자신이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지 깨닫지 못할 때도 있어야 한다.
('인물, 어떻게 보여줄까?' 중에서/ p.232)

이야기의 수위가 높든 낮든 간에 러브신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두 주인공의 감정이다. 누가 어떤 손으로 어디를 만지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인물의 마음이 (그리고 독자의 마음이) 움직였는지가 중요하다. 러브신의 목표는 즐겁고 따뜻하며 사랑받는 기분을 독자도 느끼게 하는 것이다.
('긴장감이 살아 있는 러브신 그리기' 중에서/ p.258)

저자소개

리 마이클스(Leigh Michael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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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 권이 넘는 다양한 로맨스 소설을 출간했다. 전 세계적으로 3,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120개국에서 25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2: 로맨스], [로맨틱한 인물 창작Creating Romantic Characters]을 비롯해 여러 권의 작법서를 썼다. 존슨 브리검상, 베스트 트래디셔널 로맨스상 등 다수의 로맨스 소설 관련 상을 수상했으며, 고담작가워크숍에서 로맨스 소설 쓰기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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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미학을, 오스트레일리아 매쿼리대학교 대학원에서 통역과 번역을 공부했다. 현재 펍헙 번역그룹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의 첫 영문 캘리그래피], [어반 스케치], [파슨스 디자인 스쿨 안나 키퍼의 패션 일러스트레이션], [게으른 작가들의 유유자적 여행기], [뉴욕에서 살아남기], [냉혹한 이야기], [아티스트를 위한 3D 테크닉], [휘게 라이프스타일 요리], [화성으로 날아간 작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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