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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남부 자연 문화유적 답사기 : 차마고도 운남성 사천성 귀주성 | 중국 서남부 명소 100곳 대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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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중국 서남부 자연·문화유적답사기』는 저자 부부가 중국 서남부 지역을 심층탐사한 후 정리한 내용이다. 이 책에는 마방들의 채취가 남아 있는 무지개 빛깔의 땅 ‘茶馬古道’, 차마고도의 본향이자 일곱 가지 색깔을 지녀 ‘七彩云南·旅遊天堂’이라는 운남성(云南省·윈난성), 하늘아래 모든 풍경이 있다는 곳으로 ‘三國聖地·天府之國’으로 불리는 사천성(四川省·쓰촨성) 그리고 가는 곳마다 수채화의 향연이 펼쳐져 ‘奇山秀水·多彩貴州’라 일컫는 귀주성(貴州省·구이저우성) 관련해 필자가 심혈을 기울여 쓰고 찍은 주옥같은 글과 사진이 수백여 편의 역사·문화·자연다큐멘터리가 펼쳐지듯이 담겨있다.

출판사 서평

차마고도(茶馬古道)·운남성(云南省)·사천성(四川省)·귀주성(貴州省) 등 중국 서남부 지역 자연·문화유적 명소 100곳의 심층답사기를 담은 <중국 서남부 자연·문화유적답사기(김종원 박사 著, 여행마인드 刊, 총 576쪽 올 컬러)>가 나왔다.
중국 서남부 지역의 자연·문화유적의 속살을 학자적인 심미안과 깊이를 곁들인 글과 수려한 사진 자료를 통해 리얼하게 드러내놓고 있다 보니 더욱 호소력 있게 다가온다. 우리나라에서 출간된 중국 서남부 관련 답사기(여행에세이)나 가이드북 등을 망라해 깊이나 완성도 측면에서 절대적 비교우위를 자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의 저자 김종원 박사는 공학박사지만 언제부턴가 지구촌 자유배낭여행의 심미안으로 깊이와 넓이의 지평을 꾸준히 높여온 자유여행 베테랑으로 높은 지명도를 자랑한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저자는 사진과 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각 지역을 여러 번에 걸쳐 오랜 동안 자비로 여행하며 철마다 변화하는 사진을 찍고 해당 명소 관련 다양한 역사적 자료와 현지인들의 증언을 청취하고자 열정적으로 임해왔다.

필자의 여행에 대한 꿈이 현실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20여 년 전 그의 아내가 40대의 젊은 나이에 파킨슨병 확증을 받은 후다. 참고로 파킨슨병은 아직까지 치료약이 개발되지 않아 현대의학으로는 고칠 수 없는 병인데시간이 지날수록 몸이 굳고, 손발이 떨리고, 허리가 굽어지고, 총총걸음을 걸으며 결국 걷기 힘들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말이 어눌해지고, 인지기능이 저하되며, 오랜 약물복용 후유증으로 치매까지 찾아다는 참으로 고약한 병이다.
그가 사랑하는, 천사 같은 아내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주는 게 최상인지를 심사숙고했다. 그 결과 “조금이라도 잘 걷고 정신이 맑을 때 세계의 여러 나라를 보여줘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고 그 후 아내와 함께 숱한 나라들을 여행했다.
이번 『중국 서남부 자연·문화유적답사기』는 필자 부부가 중국 서남부 지역을 심층탐사한 후 정리한 내용이다. 이 책에는 마방들의 채취가 남아 있는 무지개 빛깔의 땅 ‘茶馬古道’, 차마고도의 본향이자 일곱 가지 색깔을 지녀 ‘七彩云南·旅遊天堂’이라는 운남성(云南省·윈난성), 하늘아래 모든 풍경이 있다는 곳으로 ‘三國聖地·天府之國’으로 불리는 사천성(四川省·쓰촨성) 그리고 가는 곳마다 수채화의 향연이 펼쳐져 ‘奇山秀水·多彩貴州’라 일컫는 귀주성(貴州省·구이저우성) 관련해 필자가 심혈을 기울여 쓰고 찍은 주옥같은 글과 사진이 수백여 편의 역사·문화·자연다큐멘터리가 펼쳐지듯이 담겨있다.

필자 부부는 여행에서 돌아오면 심신이 기쁨으로 가득 차고 에너지가 용솟음친다고 말한다. 여행하면서 고지대를 넘나들며 고산적응문제로 인해 육체적·정신적으로 피곤하지만 여행에서 돌아오면 오히려 정신이 맑아지고 파릇파릇 생기가 용솟음치기에 또 다시 어디론가 떠날 꿈을 꾼다.
필자의 집 거실 벽면에는 커다란 세계 지도가 걸려있다. 평소에 필자 부부가 동경하고 가보고 싶어 했던 나라에 대해 지도를 보면서 여행계획을 세우고 여행하고 돌아와서는 다녀온 나라와 지역에 스티커를 붙임으로써 발자국을 대신한다. 그러한 성취감을 맛보면서 다음 여행지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 실행을 위해 새로운 적금을 넣기 시작하는데 이런 일은 필자 부부만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필자는 ‘여행’이란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렌다고 말한다. 파란 창공을 날고 있는 비행기를 보면 어느덧 그 자신이 비행기에 몸을 싣고 미지의 세계를 향해 떠나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고 한다. 필자는 이렇게 말한다.
“떠나본 자만이 꿈을 꿀 수 있다고 한다. 여행은 우리 삶에 있어서 꼭 필요한 자양분이며 활력소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누구나 여행하고 싶어 한다. 돈이 있고 시간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여행하는 것은 아니다. 핑계 없는 무덤 없다고 여러 가지 이유로 여행을 못 떠나고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다. 완벽한 기회는 오지 않는다. 자신에게 새로운 변화를 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배낭을 꾸려서 떠나려는 용기와 결단력이 필요하다.”

그가 불치병을 앓고 있는 아내와 함께 용기를 내어 배낭을 꾸려서 떠난 첫 여행지는 인도다. 돈이 없었으면 이런 곳에 오지 않았을 텐데 라면서도 돈이 있으면 다시 가고 또 가고 싶은 곳이 인도라고 한다. 필자는 어떤 스타일의 여행을 좋아할까. 이와 관련해서 그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나는 물질문명이 발달한 선진국보다는 우리보다 경제적으로 조금 덜한 나라로 여행하길 좋아한다. 적은 경비로 여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들의 정신세계가 우리보다 훨씬 풍요롭고, 우리가 경제 논리로 잃은 많은 것들을 이들이 간직하고 있어 얻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필자는 그동안 사비를 털고 또는 중국국가여유국 서울지국의 초청을 받아 수십 번 넘게 중국의 여러 지역을 여행했다. 그는 이 중국 자유여행에 대해 “타임머신을 타고 수백 년 아니 수천 년을 훌쩍 뛰어 넘는 과거시간으로의 여행이었다”고 술회한다. 매번의 여행 이후에는 관련 답사기를 꼼꼼하게 기록으로 남겼다. 사실 중국은 땅이 매우 넓을 뿐만이 아니라 대다수를 차지하는 한족과 55개 소수민족이 살고 있기 때문에 국경만 없을 뿐 한꺼번에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것과 같은 매력이 있다고 그는 말한다. 각 소수민족마다 매우 독특한 복식·헤어스타일·식생활·건축양식·전설·토템신앙 등등… 이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참으로 신기하고 흥미롭고 재미있는 것이 많다고 말한다.
무엇보다도 중국의 오지여행은 여행을 끝내고 돌아와서는 금방 잊어먹는 그런 곳이 아니라는 게 오묘한 매력 포인트로 작용한다고 강조한다. 찾아갈 때는 지루하고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마음속에 긴 여운이 가시지 않는 그런 곳이라고 그는 말한다.
필자가 이 책에 앞서서 3년여 전에 펴낸『중국역사기행』에서는 중국의 여러 성(省) 중 역사가 가장 깊고 우리와 깊은 관련이 있는 5개성과 내몽골을 엮어 편찬했다. ‘五千年歷史看河南’ 또는 ‘中華之源·錦秀河南’이라 일컫는 하남성(河南省·허난성), 중화민족발상지 중의 한곳으로 만리장성의 동부기점이며 열하일기의 본향인 하북성(河北省·허베이성), 중국역사의 축소판이자 중국문화의 보고로 ‘三千年歷史看西安’이라 일컫는 서안(西安·시안), ‘上有天堂·下有蘇杭’으로 수향과 어미지향의 도시인 강소성(江蘇省·장쑤성), 중국공산당의 탄생지이자 김구선생을 비롯한 독립 운동가들의 혼이 살아 숨 쉬는 절강성(浙江省·저장성) 그리고 내몽골(內蒙古·네이멍구)을 소개했다.

필자 부부는 이번 책에 소개되는 중국 서남부 지역 여행에서 돌아와서는 마음 깊은 곳에서 기쁨을 만끽하고 용솟음치는 에너지를 얻었다고 한다. 여행하면서 고지대를 넘나들며 고산적응문제로 인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피곤한 점이 적지 않았지만 여행에서 돌아오면 오히려 정신이 맑아지고 파릇파릇 생기가 용솟음쳤다고 한다.

필자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사람이 살면서 꼭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으면 그는 “중국의 여러 지역 특히 산속 깊숙이 자리하고 있는 오지를 여행하라”고 권유한다. 그 이유는 이 책을 통해 간파할 수 있듯이, 그곳에는 물질문명이 발달된 나라에서는 맡을 수 없는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고, 색다른 세계가 무한하게 펼쳐져 있으며, 인간이 만든 기적을 수 없이 만날 수 있는, 살아 숨 쉬는 역사가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오늘날의 중국은 옛날의 중국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중국은 그야말로 무섭게 차고 올라오는 나라이면서도 매력이 넘치는 나라라고 바라본다. 어찌 보면 무질서하면서도 획일적 사회처럼 보이지만 나름대로 질서가 있고 대국적 자존심이 매우 강한 민족이라고 바라본다. 필자는 말한다.
“가는 곳마다 볼 것이 무진장하게 산재해 있고 수백, 수천 년이나 된 문화재가 풍부해 꿈과 추억으로 간직되는 나라 중국, 이 지구상에 수천가지의 요리를 가지고 있는 유일한 나라 중국, 오랜 역사와 전통을 계승 발전해 가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며 살아가는 중국, 여행지가 많아 보아도보아도 끝이 없어 발걸음과 시간을 멈추게 하는 중국, 그들의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애정 그리고 중국인들의 생명과도 같은 중화사상으로 뭉쳐있는 중국, 우리는 관광(觀光)이라고 하지만 느긋한 마음으로 즐긴다는 뜻인 여유(旅遊)라 말하는 중국, 대국적이면서도 느긋한 기질을 엿볼 수 있는 중국, 중국대륙 어느 곳을 가나 아름다운 사랑의 전설이 깃들어 있고 전 국토가 박물관인 중국, 관광 사업에 쏟는 열정과 친절과 저력이 느껴지는 중국, 가면 갈수록 빠져드는 여행자들의 블랙홀이 바로 중국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손에 집어든 독자는 책장을 넘기는 순간 중국 서남부 지역의 자연·역사·문화유산의 오묘하고 신비로운 블랙홀 속으로 깊이 빨려들어 행복감을 충만하게 충전할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자유여행가로서 필자가 늘 음미하는 구절은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지 한 페이지만을 읽을 뿐이다”라는 어록이다.

목차

004 책머리에
012 추천의 글

Chapter 01
마방의 흔적 찾아 차마고도茶馬古道를 가다

022 꿈이 현실로 다가온 차마고도 여행
029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못한 대리고성(大理古城)
038 노아의 방주를 본떠 건축한 대리천주교당(大理天主敎堂)
044 사시사철 비취색 하늘인 창산(蒼山) 트래킹
052 이해호수 작은 섬 위에 세운 사당 소보타(小普陀)
055 마방의 흔적이 가장 잘 남아 있는 사계고진(沙溪古鎭)
062 백족의 집성촌 희주(喜州)와 전통 염색마을 주성(周城)
068 800여 년 역사 간직한 동양의 베니스 여강고성(麗江古城)
080 검은 용의 전설 깃든 흑룡담(黑龍潭)과 나시족의 동파문자(東巴文字)
086 전통문화 엿볼 수 있는 사방가(四方街)와 피성대월(披星戴月)
094 물길 따라 형성된 속하고진(束河古鎭)
097 천연 요새마을 보산석두성(?山石頭城)
100 동파교 발원지인 백수대(白水台)와 백수천(白水泉)
103 천하제일기협 호도협(虎跳峽)과 미답봉 옥룡설산(玉龍雪山)
117 계절 따라 드넓은 초원과 호수로 변하는 납파해(納?海)
119 꿈의 도시 샹그릴라(香格里拉)
122 세계 최대의 마니차가 있는 대불사(大佛寺)
126 운남 10대 절경 속하는 금사강제일만(金沙江第一灣)
130 차마고도 도로 중 가장 높은 백망설산(白茫雪山)
133 티베트인들의 신산 중 으뜸 매리설산(梅裏雪山)
143 가파른 강기슭에 들어선 계단식 소금밭 염정(鹽井)
148 운남성 최대 티베트 사원 송찬림사(松贊林寺)
159 운남을 대표하는 보이차(普?茶)
164 진정한 샹그릴라는 어디에…

Chapter 02
칠채운남·여유천당 七彩云南·旅遊天堂
차마고도 본향, 운남성云南省·윈난성

170 운남성 개요
176 소수민족의 다양한 생활상 체험 운남민족촌(云南民族村)
180 중국 최초 관음사 원통사(圓通寺), 시민 휴식처 취호공원(翠湖公園)
190 조물주가 대지에 그려낸 무지갯빛 홍토지(紅土地)
196 돌이 숲을 이룬 석림(石林)
210 흙이 숲을 이룬 원모토림(元謀土林)
214 모래가 숲을 이룬 채색사림(彩色沙林)
219 유채꽃이 화평선(花平線) 이루는 나평(羅平)
224 남국제일폭포라 회자되는 구룡폭포군(九龍瀑布群)
226 오색 꽃 밥으로 유명한 다의촌 포의족(布依族) 마을
230 동화 속 마을 보자흑(普者黑) 풍경구
233 종유석 박물관이라 불리는 구향동굴(九鄕洞窟)
238 합니족(哈尼族)이 일군 기적의 결정체 원양제전(元陽梯田)
246 지구의 비밀을 간직한 보석 길 등충(騰?)
250 순국열사들의 묘지인 국상묘원(國?墓園)
254 첩수하 폭포·태극교, 지구 숨결 만끽 열해온천지대
259 진귀한 고서들로 가득한 화순(和順) 도서관
263 비취대장 촌존복(寸尊福)과 마오쩌둥 철학고문이었던 애사기(艾思奇)
267 태족의 물 뿌리는 축제 발수절(潑水節)

Chapter 03
삼국성지·천부지국 三國聖地·天府之國
천하 모든 풍경 있는 사천성四川省·쓰촨성

280 사천성 개요
285 고대 중국 비단거리였던 금리(錦里)
290 천극지화(川劇之花)인 변검(變?)
293 군신을 함께 모신 무후사(武侯祠)
298 악비 장군이 일필휘지로 쓴 전출사표(前出師表)
302 유비 휘하에 있던 촉한 문무관의 소상(塑像)
306 제갈량의 사당인 무후사와 정원당(靜遠堂)
314 유비의 묘 혜릉(惠陵)
320 전설의 상서로운 동물 기린(麒麟)과 비휴(??)
324 두보의 체취 묻어나는 두보초당(杜甫草堂)
336 청나라 시대 거리 재현해 놓은 관착항자(寬窄巷子)
339 도교의 비밀 간직한 청성산(靑城山)
342 촉도(蜀道)와 천혜의 요새인 검문관(劍門關)
348 산이 하나의 거대한 불상인 낙산대불(樂山大佛)
356 중국 4대 불교명산이자 보현보살의 도량인 아미산(峨眉山)
369 아미산 최대의 불교사원인 보국사(報國寺)와 만년사(萬年寺)
375 중국의 상징이자 자랑인 자이언트 판다(大熊猫)
383 차마고도 흔적 산재해 있는 상리고진(上里古鎭)
386 고대 촉국(古蜀國) 미스터리 삼성퇴박물관(三星堆博物館)
396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수리시설 도강언(都江堰)
401 사천성 대지진 진앙지 영수진(映秀?)
406 물방아 마을 수마진(水磨鎭)
410 중국 건축의 살아있는 화석 강족(羌族)마을
413 강족의 대표적 마을 중 하나인 백석강채(白石羌寨)
416 지진이 만든 호수 첩계해자(疊溪海子)
418 차마호시의 교역장소였던 송반(松潘)
424 천하비경이로구나! 황룡구(黃龍溝) 풍경구
433 인간선경(人間仙境) 구채구(九寨溝) 풍경구
457 중국의 으뜸 석회화 폭포인 모니구(牟泥溝) 풍경구
460 티베트 불교의 대표적 진언 옴 마니 뺏메 훔
462 티베트인의 장례문화 천장(天葬)

Chapter 04
기산수수·다채귀주 奇山秀水·多彩貴州
조물주의 작품 신비한 수채화 귀주성貴州省·구이저우성

470 귀주성 개요
473 중국 속의 오지 다채귀주(多彩貴州)
475 귀양의 상징적 건축물 갑수루(甲秀樓)
478 신선이 사는 마을 흥의(興義)
482 조물주가 선물한 산수화 만봉림(萬峰林)
489 후진타오 주석이 체류한 만봉제일가와 장탁연(長卓宴)
492 세계 3대 명주 중 하나인 모태주(茅台酒)
497 묘족 최대 집단거주지 서강천호묘채(西江千戶苗寨)
504 중국에서 가장 큰 동족마을 삼보동채(三寶?寨)
508 최후의 사수 마을 파사묘채(?沙苗寨)
513 동족의 최대 집단촌 조흥동채(肇興?寨)
522 묘족의 촌락 랑덕상채(郞德上寨)
526 600년 역사의 둔전마을 천룡둔보(天龍屯堡)
532 지구의 아름다운 상처 마령하(馬靈河) 대협곡
535 전통을 지켜가는 포의족 마을
537 대지의 어머니라 일컫는 쌍유봉(?乳峰)
538 칼슘 제방에 형성된 두파당(?坡塘) 폭포
540 365개 돌다리 수생보(數生步)·천성동(天星洞)·은련추담(銀練墜潭)폭포
545 세계 4대 폭포 황과수(黃果樹) 폭포
549 서유기의 전설이 깃든 용궁(龍宮)
551 귀주 4대 전통마을 중 하나 청암고진(靑岩古鎭)
553 안순 유채꽃 축제
555 대형민족가무극 다채 귀주풍(多彩貴州風)
558 세계 최대 크기 정양 영제교(程陽 永濟橋)
565 장족이 일군 피·땀의 결정체 평안장족제전(平安壯族梯田)

571 여행후기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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