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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 CEREAL vol.8 : 영국 감성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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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일상을 탐닉하고 세상을 유랑하는 이들을 위한
    영국에서 온 감성 매거진[시리얼]
    2014년 12월, 한국어판 동시 출간


    영국에서 온 여행과 음식,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감성 매거진[시리얼]이 드디어 한국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시리얼]은 매호 전 세계의 흥미로운 장소 서너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그곳에서 마주하게 되는 음식, 자연, 예술 등 휴식과 에너지, 삶의 진정성을 발견하게 해주는 모든 것들을 충분히 음미한다. 무엇보다도[시리얼]의 가장 큰 매력은 보는 순간 마음을 사로잡는 이미지들에 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많은 애독자층을 형성하고 있는 [시리얼]특유의 이미지들은 소박하고 자연스러우며 과장됨 없는 아름다움으로 마음에 휴식과 에너지를 준다. 또한 [시리얼]의 감성 어린 여행은 상업적으로 잘 알려진 관광명소에 머물지 않는다. 일시적인 유행이나 트렌드, 대중적인 흐름에 얽매이기보다는 자신만의 관점과 방식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힙스터 스타일을 선호한다. 모든 것은 자신의 눈과 경험을 통해 새롭게 재구성될 때 비로소 충분한 의미를 갖는다는 것이 [시리얼]의 철학이다. 자유롭고 행복하게 세상을 유랑하며, 호젓하게 즐기는 나와의 시간. [시리얼]과 함께 지금 시작해보면 어떨까.

    얼음과 빙하의 나라 유콘과 식도락 천국 홍콩
    그리고 버지니아 울프가 사랑했던 세인트 아이브스로 떠나는 겨울 여행

    영국과 동시 출간되며 한국 독자들에게 첫선을 보이는[시리얼]한국어판은 vol.8부터 시작한다. 얼음과 빙하의 나라 캐나다 유콘에서 세계 최북단의 고속도로, 뎀스터 하이웨이를 타고 북극권을 향해 달려본다. 이후 홍콩으로 날아가 스타 페리에 몸을 싣고 시티 투어를 여유롭게 즐긴 후 이곳에 위치한 세계 최고의 스트리트 패션 선두주자 '하이프비스트'의 창시자 케빈 마와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올겨울을 따뜻하고 향기롭게 만들기 위해 엄선한 향초들과 포근하고 부드러운 스코틀랜드산 캐시미어 명품 브랜드 '에스크'의 설립자들의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본다. 마지막으로 버지니아 울프가 사랑했던 영국의 땅끝 마을 세인트 아이브스를 찾아가 그녀의 흔적을 찾아보고, 이곳에 위치한 유명 여류 조각가 바바라 헤프워스의 작업실도 방문한다.

    목차

    1. 유콘 Yukon
    클루앤 - 국립공원 및 보존지구
    조각의 장인 - 원주민 전통을 새기는 목공예
    유콘의 야생동물 - 서식 동물들의 초상
    뎀스터 하이웨이 - 북극권으로 향하는 길

    I. 인터루드 Interlude
    시리얼의 추천 -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향초 모음
    슈탈 하우스 - 황무지 위에 행해진 혁신적인 건축 실험
    에스크 캐시미어 - 스코틀랜드산 최고급 니트
    토스카나의 태양 - 포토 에세이

    2. 홍콩 Hong Kong
    하이프비스트 - 창립자이자 CEO 케빈 마와 함께한 인터뷰
    딤섬 - 공유하며 먹는 홍콩 전통 음식
    스타 페리 -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잔잔한 물길 여행

    3. 세인트 아이브스 St Ives
    리치 도자기 - 모양과 형태에 담긴 유산
    콘월어 - 콘월어와 나눈 가상 인터뷰
    바바라 헤프워스 - 조각 작업실 그리고 공원
    버지니아 울프 - 등대로

    본문중에서

    "스승님은 '내가 널 가르치면 너도 역시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그것은 선한 방식이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죠. 저는 지난 25년간 사람들을 가르치면서 제가 처음에 배웠던 걸 다시 깨우치기도 했어요." 스마치의 모든 것은 1912년 포틀래치 사진 한 장에서 남에게 주는 것이 삶의 중심인 문화를 처음 본 날 시작됐다. "부의 측정 기준은 얼마나 축척했느냐가 아닌 얼마나 주었는가입니다." 그래서 스마치의 삶의 중심은 다음 세대에 자신의 기술을 전달하는 데 맞춰져있다.
    ('조각의 장인 - 원주민의 전통을 새기는 목공예' 중에서/ p.27)

    10만 년 동안 그대로인 이 풍경을, 베링육교를 가로질러 아시아에서 동쪽으로 이주해온 최초의 인간들도 마주했을 것이다. 에어컨이 장착되고 의자 천을 새로 깐 SUV를 타고 이곳에 온 나는 고적한 영토에 첫발을 딛고 방황하는 그들의 무리 속 내 모습을 상상하며 짧게 전율했다. 북쪽으로 올라갈수록 쉽게 사그라지지 않는, 하지만 나쁘지만은 않은 외로움이 엄습한다. 가장 가까운 도시에서도 며칠을 운전해야 올 수 있는 이곳에서, 나는 그 어느 때보다 문명과 멀리 떨어져있다.
    ('뎀스터 하이웨이 - 북극권으로 향하는 길' 중에서/ pp.39~41)

    시리얼 - 하이프비스트의 성공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케빈 - 우린 그저 우리가 관심 있는 것에 집중했어요.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 생각을 공유했죠. 블로그에 찾아오는 이들이 우리 생각을 마음에 들어 하면 정말 좋겠지만 그렇지 않아도 상관없어요. 공짜잖아요. 돈을 낼 필요가 없어요. 이게 우리 사업 철학이에요.
    ('하이프비스트 - 창립자이자 CEO 케빈 마와 함께한 인터뷰' 중에서/ p.85)

    딤섬 순수주의자인 나는 식당 테이블 사이를 유유히 지나다니는 그 육중한 금속 딤섬 카트의 구식 매력을 떨쳐낼 수가 없다. 돼지고기, 닭고기, 순무, 면, 이스트의 따끈따끈한 냄새가 풍기는 대나무통을 철판 위에 굴뚝처럼 쌓아올리고 마치 한 척의 외항선처럼 (가끔은 손님 발목과 부딪히기도 하며) 미끄러지듯 굴러다니는 그 딤섬 카트의 매력을.......
    ('딤섬 - 공유하며 먹는 홍콩 전통 음식' 중에서/ p.93)

    고드레비 등대의 빛이 이따금씩 작가의 내면 세계를 비추자 서쪽 풍경과 눈부신 만 주위 따개비 색으로 물든 오밀조밀한 집들이 드러난다. 줄리아도 거기에 있다. "어머니는 내가 열세 살 때 돌아가셨지만 나는 마흔네 살이 될 때까지 어머니에게 사로잡혀있었다." 어머니가 죽고 30여 년이 지난 어느 날 타비스톡 광장을 거닐며, 그야말로 "대단히 불쑥, 확 달려들듯" [등대로To the ighthouse]가 떠올랐고, "꼬리에 꼬리를 물며 나는 빠르게 책을 써내려갔다. 그리고 글을 완성했을 때 어머니에 대한 강박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버지니아 울프 - 등대로' 중에서 / p.134)

    태양이 도시를 비추기 시작한 고요한 아침, 페리에 올라서면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정경과 마주하게 된다. (...) 천천히 부두로 미끄러져 오는 배 위에서 선장은 부두 앞 선원의 손에 들린 나무 장대 고리에 낡고 굵은 밧줄을 툭 던져 건다. 페리의 구르릉 소리가 이어폰 속 음악의 박자와 맞아 떨어지며 마음이 평온해진다. 페리는 이내 목적지에 도착하고 '세상에서 가장 느린 항해'가 참으로 짧게 느껴진다. 나는 인생의 대부분을 홍콩에서 보냈지만 이 도시를 가장 잘 감상할만한 장소에 대해 많이 고민하지 않는다. 두말할 나위 없이 고요한 물 위에서 바라보는 각도가 가장 아름답기 때문이다.
    ('스타 페리 -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잔잔한 물길 여행' 중에서/ p.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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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시리얼 편집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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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0권

    영국의 감성 매거진 [시리얼]의 공동 대표 로사 박Rosa Park과 리치 스테이플턴Rich Stapleton. 그들은 종종 여행을 떠난 친구가 조언을 구할 때면 여행 팁을 정리해서 보내주곤 했다. 그리고는 마침내 시리얼 독자들을 위한 가이드북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여기서 이 책이 시작되었다. 매거진 [시리얼]이 도시의 문화, 역사, 주요 인물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시리얼 시티가이드]는 도시를 방문하는 여행자들이 원하는 실용 정보를 담고 있다. 어디서 쉬고, 먹고, 쇼핑하며, 무엇을 보고 경험할지 말이다. 그들은 독자들에게 시리얼만의 특별한 여행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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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덕여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 [지식의 탄생](공역), [스콧 피츠제럴드 판타지 단편집](공역, 전자책 출간 예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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