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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일하는가 : 트위터 공동창업자 비즈 스톤

원제 : Things A Little Bird Told Me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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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비즈 스톤
  • 역 : 유향란
  • 출판사 : 다른
  • 발행 : 2014년 11월 10일
  • 쪽수 : 288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563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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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트위터 공동창업자 비즈 스톤,
그가 밝힌 트위터의 탄생과 성장과 그 뒷이야기


[나는 어떻게 일하는가]는 트위터 공동창업자이자 [타임]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은 비즈 스톤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이다. 부모님이 이혼하면서 생활고에 시달렸고, 정부에서 초대형 치즈를 배급을 받는 저소득층 중식지원 대상자였다. 대학 졸업장마저 없는 상태로 열두 번의 면접 끝에 구글에 입사한 과정을 담고 있다. 트위터의 우연하고 사소한 시작과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도 담아냈다. 맨땅에 헤딩해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낸 그만의 이야기이자 능력과 야망의 조화로운 융합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비즈 스톤은 스스로 천재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항상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구글의 어수룩한 괴짜들, 불만을 표시하는 트위터 사용자들, 주변 동료들의 말을 늘 경청했다. 그는 트위터를 공동으로 창업하고 5년 넘게 끌어오면서, 또 그 이전의 항업을 통해 배운 점으로 테크놀로지는 발명이나 기술공학의 기적이 아니라 휴머니티의 승리라고 그는 이야기 한다. 창조적이고 열정적인 괴짜천재 비즈 스톤의 평범하면서도 독특한 삶과 가치관, 성공에 대한 정의를 함께 살펴보자.

출판사 서평

오스카급 조연을 자처한
유쾌하고 낙천적인 괴짜천재
비즈 스톤이 밝힌
트위터의 탄생과 성장, 그 뒷이야기!

J. P. 모건 선정, 세계의 부를 움직이는 슈퍼리치들의 필독서
트위터 창업자가 직접 밝힌 트위터의 시작부터 성공까지!


세계적 자산운용 기업이자 글로벌 투자은행인 J. P. 모건은 세계의 부를 움직이는 자사의 백만장자 고객들을 위한 필독서로 트위터 공동창업자 비즈 스톤이 쓴 [나는 어떻게 일하는가(원제 Things A Little Bird Told Me)]를 선정했다. 홍콩, 싱가폴, 런던, 두바이 등 세계 각지에서 고객들을 직접 만나는 J. P. 모건 직원들이 지난 1년간 출간된 도서를 대상으로 5개월 동안 568종의 책을 추천도서로 꼽았고, 이 목록을 J. P. 모건 체이스앤컴퍼니의 회장 제이미 다이먼과 J. P. 모건 자산운용 CEO 메리 어도스 등 그룹의 최고위 이사 16인이 직접 읽고 토론해 엄선한 결과물이다. 과연 이 책의 어떤 점이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이 책은 비즈 스톤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이다. 여자친구와 어머니집 지하실에서 힘들게 생활하던 시절, 사업 실패로 수만 달러의 빚을 지고 대학 졸업장마저 없는 상태로 구글에 입사한 과정, 구글의 기업공개 전까지 침대나 가구도 없이 어렵게 생활한 이야기, 트위터의 우연하고 사소한 시작과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담고 있다. 그 안에는 창조적이고 열정적이며 매력적일 만큼 적극적인 비즈 스톤의 평범하면서도 독특했던 삶과 가치관, 비전이 담겨 있다.

에번 윌리엄스와의 만남이 인생을 바꾸다

[타임]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은 비즈 스톤의 인생 이력은 결코 예사롭지 않다.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혼했고, 어머니 밑에서 생활고에 시달렸다. 정부에서 초대형 치즈를 배급받고, 저소득층에게 제공하는 중식지원 대상자였다.
그는 대학을 중퇴하고 리틀, 브라운 & 컴퍼니에서 책표지 디자이너로 일하다, 프리랜서 웹디자이너로 한동안 일했다. 친구들과 블로그 운영과 관련된 커뮤니티인 ‘장가’를 창업했으나 수만 달러의 카드빚만 안은 채 끝나버렸다.
비즈 스톤의 일상에서 유일한 빛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일이었다. ‘장가’에서 일할 때 파이라라는 회사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했는데, 그 회사의 공동창업자인 에번 윌리엄스가 하는 일에 흥미를 느꼈다. 그리하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에번의 자취를 따라다니기 시작했고, 1999년 파이라에서 출시한 블로거라는 프로그램을 시험적으로 사용하는 평가단의 일원이 되었다. 2003년 초 구글은 에번 윌리엄스의 회사인 ‘블로거’를 인수했다. 블로거는 지난 4년 동안 몇몇 마니아의 소일거리에 지나지 않던 블로그 운영을 대중에게 친근한 단어로 발전시켰다. 온라인 잡지 [웹리뷰]에서 에번 윌리엄스와 인터뷰한 적이 있었던 비즈 스톤은 이메일로 자신을 채용해 달라고 제안한다. 비즈 스톤의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오던 에번 윌리엄스는 소셜 미디어를 진정으로 이해했던 그를 채용하기 위해 뒤에서 손을 쓴다. 소셜 미디어가 단순히 기술이 아닌 사람에 대한 문제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리하여 컴퓨터공학 관련 학위자만 채용하며 박사학위 소지자를 선호한다고 소문나 있던 구글에 열두 번의 면접 끝에 취직하게 된다.

무모한 도전이 세상을 바꾼다

우연하고도 소박한 트위터의 시작

2년 동안 구글의 블로거팀에서 일한 비즈 스톤은 에번 윌리엄스가 창업한 팟케스팅 업체인 ‘오데오’로 옮겨간다. 옵션이나 안정된 직장보다 에번 윌리엄스와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선택한 것이다. 하지만 결국 오데오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다.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이 팟캐스팅 자체를 즐기지 않았던 것이다. 스스로 흥미를 느끼지 않으면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유형이었던 비즈 스톤은 에번 윌리엄스와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를 모색한다. 직원들의 사기를 충전하기 위해 마련한 해커톤(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일정한 시간 동안 하나의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만들어나가는 일)에서 비즈 스톤은 잭 도시와 함께 트위터의 기본 아이디어를 처음으로 생각하고 발전시켜 나간다. 에번 윌리엄스와 비즈 스톤은 ‘오데오’를 매각하고 창업을 돕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는 새로운 회사 ‘오비어스’를 창업했다. 그리고 트위터에 대한 아이디어를 더욱 발전시켜 나간다.

처음으로 세상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트위터
2007년 3월 비즈 스톤 일행은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SXSW(South by Southwest) 인터랙티브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그리고 여러 대의 평면 스크린을 통로에 설치했다. 트윗 뷰어를 설치해 축제에 참가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SXSW 트윗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하자는 생각이었다.
트윗과 리트윗을 통해 강연장과 술집에 몰려든 사람들을 보고 비즈 스톤은 트위터의 어마어마한 잠재력을 처음으로 깨닫게 된다. 자연에서는 무리를 짓는 일이 흔하지만, 인간은 자연스럽게 무리를 짓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트위터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형태로써 처음으로 인간이 무리 짓도록 기능했다. SXSW 이후 트위터는 하늘 높이 날아오르기 시작했다. 에번 윌리엄스와 잭 도시, 비즈 스톤은 트위터 주식회사를 설립했다.

트위터의 글자수가 140자인 이유
트위터는 왜 하필 140자일까? 사람들이 창의성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글자수인가?
문자 메시지의 모든 국제표준은 160자이다. 그런데 그 안에 띄어쓰기, 문장부호, 사용자 이름이 자동으로 포함되었다. 따라서 사용자는 그 나머지를 이용하는 셈이었다. 하지만 사용자 이름의 길이에 따라 누구는 다른 사람보다 많은 트위터 공간을 사용하는 불공평함을 없애기 위해 방법을 찾았다. 비즈 스톤과 잭 도시는 사용자 이름에 15자가 적당하다고 생각했고, 남은 145자 가운데 140자를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표준으로 삼았다. 그들은 단지 숫자를 뽑았을 뿐, 수비학적 마법 같은 건 없었다. 하지만 140자 제한은 의도치 않게 엄청난 홍보효과를 거두었다.

5억 달러에 트위터를 인수하려 한 마크 저커버그
2008년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가 트위터를 인수하려 했다. 회사를 매각할 생각이 없었던 에번 윌리엄스와 비즈 스톤은 농담처럼 주고받았던, 당시로서는 터무니없이 높은 금액인 5억 달러를 제시했다. 그런데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마크 저커버그가 5억 달러를 들고 찾아온다. 물론 모든 지표가 트위터의 성공 가능성을 가리키는 상황이었으므로, 그 제안을 거절한다. 하지만 그 덕분에 트위터의 가치는 실제보다 급등했다.
그 당시 진지한 성격의 마크 저커버그는 농담을 즐기는 비즈 스톤을 얼간이 정도로 판단했을 법하다. 비즈 스톤 역시 마크 저커버그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것처럼 보인다. 그들의 성격은 달라도 너무 달랐다. 에번 윌리엄스, 비즈 스톤과 마크 저커버그가 페이스북 사옥에서 만나 매각 문제를 논의하던 당시의 이야기는 읽는 이에게 즐거운 상상의 시간을 갖게 만든다.

140자가 세상에 일으킨 기적
2009년 미국 허드슨 강에 비행기가 불시착했다. 페리 선상에서 구조활동을 돕던 누군가가 사진을 찍어 트윗을 올렸다. 2010년 아랍의 봄이 시작되면서 트위터의 역할은 더욱 분명해졌다. 아랍 각국의 활동가들은 시위 준비에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이용했다.
트위터의 역할에 대한 주요 방송국의 취재 요청이 쇄도했으나 비즈 스톤은 결코 언론에 나서지 않았다. 비즈 스톤이 중심이 된 트위터는 정부 중립적, 가치 중립적인 태도를 시종일관 유지했다. 혁명을 위해서든 정부 차원의 조사를 위해서든 그 어떤 나라도 도와주지 않았다. 그들은 공개적인 정보 교환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믿었다.

실패와 정직한 소통이 가져다준 자산
트위터가 SXSW에서 대박을 친 후 1년 내내 서비스는 고질적인 접속문제에 시달렸다. 갑자기 먹통이 되곤 했던 것이다. 일반적으로 기업들이 완벽이라는 페르소나를 내세우려 하지만 트위터는 달랐다.
문제가 생겼을 때 외부와의 소통을 담당했던 비즈 스톤은 정직이 최선의 정책이라 믿었다. 그는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어떤 문제든 솔직하게 설명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아내 트위터 블로그에 그 사실을 알렸다. 결국 그 방법은 트위터 사용자들의 격려와 응원을 끌어냈다.
애플의 개발자 컨퍼런스 전날, 트위터 서버는 과부하에 걸려 또다시 먹통이 되고 말았다. 그러자 트위터 사무실에 주문하지도 않은 피자가 배달되기 시작했다. 사용자들이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고생하고 있을 트위터 직원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피자를 보내온 것이다. 비즈 스톤이 보인 솔직하고 정직한 태도가 오히려 인간적인 측면을 부각시킴으로써 사람들의 호감을 불러일으킨 결과였다.
비즈 스톤은 트위터가 먹통이 될 경우 사용자의 화를 조금이라도 가라앉히기 위해 수많은 새들에게 끌려 위로 올라가는 고래 사진을 오류 페이지에 올렸다. ‘실패 고래’라는 이름으로 불린 그 이미지는 하나의 문화현상이 되었다. 팬클럽이 생겼고, 실패 고래 파티가 열렸다. 실패 고래 문신을 하기도 했으며, 실패 고래 컨퍼런스가 열리기도 했다. 실패 고래 덕분에 트위터는 더욱 성장했다.

창조적이고 열정적인 괴짜천재의 매력적인 삶의 여정

이 책은 그렇고 그런 신데렐라 이야기가 아니다. 맨땅에 헤딩해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낸 이야기이자, 능력과 야망의 조화로운 융합에 관한 이야기이다. 또한 무한한 가능성이라는 렌즈로 세상을 볼 때 배울 수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비즈 스톤은 스스로 천재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항상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그리고 인류에 대한 믿음 또한 잃지 않았다. 구글의 어수룩한 괴짜들, 불만을 표시하는 트위터 사용자들, 주변 동료들의 말을 늘 경청했다. 트위터를 공동으로 창업하고 5년 넘게 끌어오면서, 또 그 이전의 창업을 통해 배운 점으로 테크놀로지는 사실 발명이나 기술공학의 기적이 아니라 휴머니티의 승리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비즈 스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많은 지면을 할애한다. 비즈니스와 선행과 재미라는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개인적으로도 많은 기부를 실천하고 있으며, 이타주의의 복리효과를 소리 높여 이야기한다. 비즈 스톤은 이상주의자였다. 정치적 동기를 지니지 않았고, 언론의 자유 및 정보의 민주화가 갖는 중요성과 동의어인 기업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했다. 그는 트위터의 CEO 자리를 한 번도 욕심내지 않았다. 스스로를 항상 조연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이 가진 최고의 재능으로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을 꼽았다.
이 책에 실린 비즈 스톤의 개인사는 어린 시절과 직장 경력, 현재의 삶에서 비롯된 이야기들이다. 이런 경험들을 통해 그는 비즈니스와 21세기에 걸맞은 성공에 대한 정의, 행복과 인간의 조건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추천사

비즈 스톤은 이 책에서 성공을 거머쥐게 된 자신의 모든 비법을 털어놓는다. 내가 그러지 말라고 충고했건만....... 만일 이 책에서 무언가를 배우거나 깨우치지 못한다면, 그것은 당신이 이 책을 제대로 읽지 않았기 때문이다.
- 스티븐 콜베어 / 미국의 유명한 TV 진행자

비즈 스톤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 삶의 여정은 우리에게 놀라움과 영감을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저자의 독특한 정신세계를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미까지 있어 정말 행복하다.
- 론 하워드 / 영화 [뷰티풀 마인드] 감독

이 책은 감동적이고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깨우침을 주는 삶의 이야기이다. 비즈 스톤은 위험부담을 감수하면서 삶을 바꾸고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꿈을 지닌 모든 이들에게 전망과 비전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려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아리아나 허핑턴 / [허핑턴포스트] 미디어그룹 회장

비즈 스톤의 관대함과 천재성을 직접 경험한 사람으로서 나는 이 책의 독자들이 그의 가치관과 비전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짜릿한 기쁨을 느낀다. 창의적인 잠재성을 깨우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찰스 베스트 / 교사 학습자료 지원 사이트 ‘도너스추즈’ 설립자 겸 CEO

대부분의 벤처기업 성공담들은 노련하게 경쟁자를 압도하는 고독한 천재의 이야기를 다룬다. 하지만 비즈 스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그러한 전통을 깨는 매력적이고 흥미진진한 내용들로 구성되며, 협동과 나눔과 네트워크의 힘에 관한 이야기이다.
- 스티븐 존슨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의 저자

목차

머리말 _ 천재의 실체
1. 무모했던 구글 취업 성공기
2. 창의성에는 경계가 없다
3. 우연하고도 소박한 트위터의 시작
4. 왜 하필 140자였을까?
5. 마침내 시작된 기적 같은 일
6. 실수에서 배우는 삶의 가치들
7. 오히려 자산이 된 실패 고래의 추억
8. 끊임없이 밝은 지점을 찾아내라
9. 큰 변화는 작은 꾸러미에서 시작된다
10. 트위터의 가치 5억 달러
11. 대중의 지혜가 발전시킨 트위터 월드
12. 진실인 듯, 진실 아닌
13. 내가 만든 규칙과 도덕률
14. 트위터 주식회사의 새로운 규칙들
15. 25달러가 낳은 이타주의의 복리효과
16. 수익보다 가치가 먼저다
17. 트위터와 이별할 시간
18. 연결사회가 우리에게 던진 질문
글을 마치며 _ 새로운 시작

저자소개

비즈 스톤(Biz Ston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4~
출생지 미국 보스턴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4년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노스이스턴 대학과 매사추세츠 대학에 입학했으나, 주도적 노력을 통해 책표지 디자이너로 일하게 되면서 대학을 중퇴했다. 비즈 스톤은 컴퓨터공학 박사학위는커녕 대학 졸업장도 없었지만 구글 입사를 희망했고, 무모하게 느껴지는 시도 끝에 그 꿈을 이루었다. 그로부터 2년 후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에번 윌리엄스, 잭 도시 등과 함께 블로그와 팟캐스트 분야를 개척했고, 후에 트위터를 공동으로 개발, 창업했다. 2012년 ‘젤리’를 공동창업했으며, 2014년 소셜 네트워크 인맥에게 질문하고 답할 수 있는 Q&A 플랫폼인 젤리를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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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오랫동안 국어 교사를 하다 현재는 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세계 최강 사서], [좋은 사람으로 사는 법], [네 가지 약속], [나는 어떻게 일하는가], [하우스키핑], [셰익스피어의 이탈리아 기행], [그래도 계속 가라], [홈], [눈 속의 독수리], [바그너 니벨룽의 반지], [킹스 스피치], [책 죽이기] 등이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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