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0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1,5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2,9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3,4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이슬람의 인권과 여성 : 숨겨왔던 샤리아의 진실

원제 : Cruel and Usual Punishment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6,000원

  • 14,400 (10%할인)

    8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사은품(3)

    출판사 서평

    이슬람의 정체를 밝히는 책으로서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아직 만나보지 못했다. 21세기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종교인뿐만 아니라 정치인이나 언론인이나 인권운동가들도 모두가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위험을 무릅쓰고 솔직하게 자신의 경험을 기록해 준 노니 다르위시 여사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 이만석 / 4HIM 대표

    노니 다르위시의 저서는 -중략- 지금까지 보아온 그 어떤 자료보다도 이슬람과 관련된 주제들을 더욱 심도 있고 적나라하게 다루는 역작이다. 이 책을 읽으며 이슬람에 대한 많은 의문들이 풀렸고, 한국인으로서 나와 비슷한 의문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위해 이 책을 번역하기로 결심했다. 이 책은 이슬람이 정말 무엇인지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더 나아가 유럽과 미국에 이어 대한민국에도 밀려들어오는 이슬람의 진출 앞에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며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많은 시사점을 줄 것이라 믿는다.
    - 역자 서문 중에서

    나에게 가장 끔찍스러운 것은 외부에서 오는 테러 공격이 아니다. 그것은 내부에서 벌어지는 민주주의에 대한 공격이다. 이슬람 과격분자들과 샤리아를 주장하는 자들은 이미 이 곳 서방세계에 있으며, 많은 경우 서방세계의 법률의 레이더와 개방된 정부시스템 아래에서 움직인다. 무슬림 소수집단들은 샤리아 법을 자신들의 종교적 권리라고 주장하며 유럽과 미국의 영토까지 파고들었다. 나는 샤리아라는 비극적인 법과, 샤리아가 여성들과 무슬림 가족과 사회에 주는 충격에 관하여 서방세계에 알리는 것이 나의 책임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이슬람은 그 이념과 계획에 반대하는 지구상의 모든 국가와 정부를 파괴하기를 원한다. 이슬람의 목적은 이슬람 고유의 이념과 계획을 기반으로 하는 국가를 수립하는 것이다. 그것은 그 나라가 이슬람에 대하여 우호적이거나 또는 이상적인 이슬람 국가의 설립에 부정적이거나에 관계가 없다. 이슬람 지하드의 목적은 이슬람이 아닌 다른 모든 시스템의 통치를 제거하고, 그 대신에 이슬람의 체제로 통치하는 국가를 세우는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한다. 이슬람은 이 혁명을 한 두 국가나 소수의 국가에 제한하지 않을 것이며, 이슬람의 목적은 세계적인 혁명을 일으키는데 있다.
    - 아불 알라 마우두디(Sayyid Abul Ala Maududi) / 이슬람 신학자

    목차

    추천의 글
    역자 서문
    저자 서문

    서방세계에 대한 경고

    제 1부 - 샤리아가 가정에 미치는 영향 1

    제 1장 샤리아의 뿌리
    제 2장 결혼계약으로 새장에 가두기
    제 3장 여성, 억압의 중심에 서다
    제 4장 남성, 권력의 환상을 쫓아가다

    제 2부 - 샤리아가 국가에 미치는 영향 2

    제 5장 막후에서 벌어지는 일들
    제 6장 독재자의 꿈
    제 7장 이집트 사례연구
    제 8장 살인에 대한 책임면제

    에필로그 칼 없는 이슬람?
    감사의 말
    참고 문헌

    본문중에서

    내 인생의 초반 30년 동안 나는 사실상 노예로 살았다. 나는 새장 안의 새였으며 내가 가장 친한 친구에게 말한 것까지 감시당하는 이등 시민이었다. 이슬람 율법 아래서 나는 남녀가 분리된 환경에서 살아야 했으며, "죄"에 대한 법적 사회적 형벌이 나의 인생을 끝낼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면서 생활해야 했다.

    이 책은 이슬람의 율법인 샤리아 치하에서 여성으로 사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관해 쓴 것이다. 샤리아(이슬람 율법의 본체)는 서방세계의 법체계와는 다르다. 샤리아는 정치, 경제, 은행, 상법, 계약법, 결혼, 이혼, 자녀양육과 친권, 성, 종교적인 죄, 사회적인 죄, 사회적 문제들을 포함한 일상생활의 모든 면을 다루기 때문이다. 그 밖에 샤리아는 머리 수건을 쓰지 않은 여성을 채찍질하고 강간 피해자를 처벌하며 간음죄에 대하여 참수를 요구한다. 나는 절대로 샤리아에 도전하거나 질문을 하거나 샤리아의 정당성에 관하여 의문을 갖는 것조차 감히 생각할 수 없었다.

    내가 이집트에 살던 시절, 대부분의 무슬림 여성들은 평생을 이집트의 강렬한 태양 아래서 고된 일을 하며 비좁고 갑갑한 아파트나 비위생적인 작은 진흙집에서 살았다. 그러나 그들은 불평을 하거나 상황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거의 하지 않았다.

    그들은 살아가면서 아무리 불공평한 일을 당하거나 무슨 어려운 일이 생겨도 그것을 "알라(Allah)의 뜻"으로 여겼다. 샤리아의 잔인한 여성혐오 법에 맞추어 살기 위하여, 그들은 가장 기본적인 인간적 욕구조차 부인하면서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며 자신들의 삶을 희생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자신의 새장에 익숙해졌지만, 가장 부유한 궁전에서 산다 할지라도 여전히 창살은 있을 수 있다.

    우리 중 아무도 샤리아가 무엇인지, 어떻게 생겨났는지 질문하거나, 샤리아를 따라야 하는 이유를 알려고 하지 않았다. 우리는 그저 "이것은 알라의 율법이다"라고 들었을 뿐이다. 모든 무슬림들은 꾸란(이슬람의 경전)의 말씀이나 무함마드(이슬람의 창시자)를 의심하는 것은 금지된 것이고, 죄이며, 알라의 법에 의문을 제기하는 자에게는 오직 죽음만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지금 나는 이러한 삶에서 벗어났으나 거기서 겪은 나의 경험을 서방세계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하여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잔혹한 이슬람의 샤리아 법이 어떻게 중동에 있는 모든 무슬림들의 삶을 통제하고 어떻게 서방세계에 확산되고 있는지를 알리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본문 중에서)

    나는 샤리아의 결혼 율법을 피하기 위해 1978년 미국으로 건너 왔다. 주된 목적은 이집트의 콥트 기독교인과 결혼하기 위해서였다. 그렇다 할지라도 샤리아의 마수에서 나를 보호하기 위해 남편은 이슬람으로 개종하는 것이 필요했다. 1978년 미국으로 이민 오면서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압제적인 삶에서 해방 되었고, 미국 생활은 내게는 크나큰 선물이었다. 이슬람의 샤리아법 아래 사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크고 경비가 삼엄한 감옥에서 사는 것과 같다. 나는 다시는 그 감옥에 수감되기를 원치 않는다.

    그 후 20년 동안 나는 조용히 꿈같은 미국생활을 보냈다. 나는 가족을 부양하고 좋은 직장에 다니면서 개인의 인권을 존중하는 민주주의의 자유를 누리며 살았다. 어느 날 미국에 방문 온 친한 이집트 친구에게 감동을 주려고 우리는 모스크의 금요 기도회에 참석했다. 그 날 설교를 들으며 나는 그 과격함에 놀랐다. 내 이집트 친구조차도 놀라서 나가자고 했다. 내가 사랑하는 미국에서 무언가 일어나고 있었지만, 나는 그 생각을 지우고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았다. 그 후 2001년 여름,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를 데리고 이집트를 방문했다. 그곳에서 엄청나게 과격해진 이슬람이 이집트에 확산되어 있는 상황을 보고 놀랐다. 나는 2001년 9월 10일에 미국으로 돌아왔고, 다음날 아침 9.11의 악몽 같은 테러로 잠을 깨었다. 두 번째 비행기가 쌍둥이 빌딩에 충돌하는 것을 보는 순간 지하드가 미국에 건너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의 삶은 영원히 바뀌었다. 나의 제2의 조국인 미국에 다가오는 위험을 경고하기 위하여 입을 열지 않을 수 없었다.

    나에게 가장 끔찍스러운 것은 외부에서 오는 테러 공격이 아니다. 그것은 내부에서 벌어지는 민주주의에 대한 공격이다. 이슬람 과격분자들과 샤리아를 주장하는 자들은 이미 이 곳 서방세계에 있으며, 많은 경우 서방세계의 법률의 레이더와 개방된 정부시스템 아래에서 움직인다. 무슬림 소수집단들은 샤리아 법을 자신들의 종교적 권리라고 주장하며 유럽과 미국의 영토까지 파고들었다. 나는 샤리아라는 비극적인 법과, 샤리아가 여성들과 무슬림 가족과 사회에 주는 충격에 관하여 서방세계에 알리는 것이 나의 책임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글을 쓰기 시작하였고 전국에 있는 여러 대학 캠퍼스에서 초청을 받아 강의를 하게 되었다. 내가 쓴 책 [지금 그들은 나를 이단자라고 부른다(Now They Call Me Infidel)]가 출판된 후 나는 전국을 다니며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 본문 중에서)

    2007년 가을, 나는 남부 캘리포니아의 샌 안토니오 대학(Mount San Antonio College)에서 "이슬람과 민주주의: 동지인가 경쟁자인가?" 라는 주제로 열렸던 공개 토론회에 참여했다. 토론회 에서 일어난 일들은 내가 전국의 다른 무슬림 학생들에게서도 듣고 있는 것으로, 그들의 관점이 어떠한지를 나타내주고 있다. 우리는 그것을 알고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것을 무시한다면 우리의 민주주의가 위태로워질 것이다.

    토론자들 가운데 한 무슬림 학생단체 대표는 열렬히 샤리아를 옹호했다. 토론이 끝난 다음 나는 그에게 이렇게 물었다. "샤리아가 모든 무슬림들이 따라야 하는 완벽한 시스템이라면, 왜 당신은 이란이나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이슬람 국가에 살지 않고 미국에 살고 있는가?" 그의 대답은 어떤 무슬림 국가도 샤리아를 제대로 적용하고 있지 않으며, 그것이 그가 미국에 살고 있는 이유라는 것이다.

    이어진 열띤 토론에서 무슬림 국가들이 진정한 샤리아 국가를 만드는 데 실패했다고 믿는 또 다른 학생은, 미국이 알라가 의도한 그대로의 샤리아를 적용할 수 있는 최초의 국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학생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그 말에 공감하였고, 어떤 학생은 미국에서 강제로 샤리아를 시행해야 한다는 열망을 표시하기까지 했다.

    여기서 중요한 차이점을 주목해야 한다. 그들은 자기 나라에서 완벽한 샤리아를 시행하고, 그런 사회 시스템을 점차적으로 나머지 국가들에 확대해 나가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샤리아가 무슬림 국가들에서 절대 유익이 없으며 사회를 파괴와 고통과 침체와 혼란에 빠뜨린 것을 알고 있음에도, 그들은 미국과 서방세계의 삶의 방식을 그것으로 바꾸기 원한다는 것이다. 그들의 의도는 서구문명과 헌법을 완벽하게 샤리아에 기초한 이상 사회로 통째로 대체하는 것이다. 그런 사회는 아랍이 스페인 남부를 지배하는 공상소설에서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이집트 같은 국가에서 전에 적용되었었다.이집트는 한 때 초강대국이었으나 이제는 더 이상 강대국이 아니다. 역사는 서방세계가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될 중요한 교훈들을 가르쳐 준다.

    그날 밤 토론회에 함께 갔던 내 딸은 내 옆의 다른 무슬림학생단체 구성원들과 시오니즘에 관한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나는 딸을 불러내어 "가자"고 했다. 나는 너무 슬퍼서 토론을 계속할 수가 없었다. 우리가 자동차를 향해 걸어가고 있는데 몇몇 학생이 뒤에서 소리를 질렀다. "너와 네 엄마는 둘 다 유대인이고 시온주의자야!" 그들의 말은 나를 정말 슬프게 했다.

    내가 미국의 대학 캠퍼스에 강연하러 갈 때마다 여러 무슬림학생단체는 샤리아를 변호하며, 진정한 이슬람과 샤리아에 관하여 교육이 필요한 사람들은 미국인들이라고 주장했다. 젊은 무슬림 여학생들까지도 일부다처제도를 옹호하면서, 샤리아의 이름으로 무슬림 세계에서 지금도 여성들에게 자행되고 있는 투석형(돌을 던져 죽이는 형벌), 채찍질 형에 관한 나의 이야기에는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는다. 나 외에도 몇몇 초청된 강사들이 그러한 심각한 메시지들을 전달했다. 그러나 그들은 항상 방어적이며 상대방의 말을 공격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2007년 10월, 나는 워싱턴 DC에 있는 조지 워싱턴 대학의 이슬람-파시즘 알기 주간(Islamo-Fascism Awareness Week) 행사에 참석하였다. 그곳에서 학생으로 보이는, 호랑이가 그려진 스카프를 쓴 젊은 무슬림 여성은 "우리나라에 샤리아법이 강제로 시행되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그녀가 말한 "우리나라"는 미국을 가리킨다고 생각되었다. 엑센트로 보아 이집트 출신인 것 같았다. 이집트에서는 샤리아가 이미 무슬림들뿐만 아니라 소수 그룹인 기독교인들에게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다. 나는 그녀가 "강제"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에 놀랐지만 그녀의 말은 옳은 것이었다. 샤리아는 단지 강제될 수 있을 뿐이다. 그녀가 미국에서 샤리아가 강제로 시행되기를 원하는 이유는, 그녀가 어느 나라 출신이든 관계없이 샤리아에 의해서 완벽히 통치되는 국가는 없기 때문이다.
    (/ '서방세계에서 무슬림 샤리아의 목적들' 중에서)

    이 책은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제 1부는 샤리아가 무엇이며 샤리아에 의한 충격이 어떤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여성과 남성, 가족과 개인에게 샤리아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하였다. 제 2부는 거시적 관점에서 샤리아가 어떻게 사회와 무슬림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지, 서방세계에는 어떤 위협이 되는지를 살펴보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나는 과거에 기독교 국가였던 이집트가 겪었던 운명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 각국의 정부가 적용해야 할 실제적인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이 책의 목적은 사람들에 대한 증오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이슬람의 율법인 샤리아의 사악한 진실을 알리려는 것이다. 이슬람은 지금 문 앞에 와 있다. 서방세계의 민주주의자들은 돌이킬 수 없는 중대한 위협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서방세계는 오늘 그 위험에 맞서 깨어나야 한다. 만일 지체한다면 내일은 무조건 항복해야 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노니 다르위시(Nonie Darwish)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9~
    출생지 이집트
    출간도서 1종
    판매수 87권

    1949년생, 이집트 출신의 미국인. 언론인, 저술가
    ‘이스라엘을 위한 아랍인들‘ 설립자 및 대표

    노니 다르위시는 1949년 무스타파 하페즈의 딸로 이집트의 카이로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이집트가 해안 지역인 가자를 통치하던 때 이집트 정보기관의 수장이었으며
    테러단체인 페다인을 창설했다. 1951년부터 1956년 사이 이스라엘 남부 국경에 불법 공격을 감행했고 그녀가 8살 때, 이스라엘의 소포 폭탄으로 사망하여 샤히드(순교자)로 인정되었다. 아버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이슬람지하드워치 소장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