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1,3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2,9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4,5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5,0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세기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8,000원

  • 16,200 (10%할인)

    9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자동적립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2)

출판사 서평

"이 책이 아직 출판되지 않은 것은 인류에 대한 범죄이다."
프랑스에서 이 책이 출판되기 전, 슬라보예 지젝은 이 책의 원고가 이미 오래전에 완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출판되지 않은 것을 가리켜 "이 책이 아직 출판되지 않은 것은 인류에 대한 범죄이다."라고 말했다. 2005년 프랑스에서 출간되자마자 프랑스 지성계의 열렬한 호응을 받은 바디우의 [세기]는 "20세기란 무엇인가?"에 대한 바디우의 명확한 답변을 담고 있다. 현대 프랑스 철학계와 지성계를 대표하는 철학자이자 데리다의 죽음 이후 국제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현존하는 프랑스 철학자이기도 한 바디우는 이 책에서 20세기 사유의 흔적(시, 철학적 단편, 연극 등)에 대한 탁월한 분석을 통해 지난 세기를 관통한 것은 "실재에 대한 열정"임을 드러내며, 이를 근거로 20세기에 대한 진정한 의미의 재판을 시도한다.

20세기란 무엇인가?
현대 철학의 거장 바디우가 지난 20세기를 말한다

한마디로 이 책은 지난 20세기의 가장 뜨거웠던 열정을 다시 정립한, "성공한" 에세이집이다. 이 책에서 바디우는 다음과 같은 물음들을 던진다. 세기란 무엇인가? 정말로 세기는 시작되었으며 또 정말로 세기는 지나갔는가? 이 물음들을 철학적으로 어떻게 사유해야 하는가? 바디우에 따르면 우리가 이 물음들과 관련하여 역사적으로 객관적 기준이 될 수 있는 단위들을 찾는다고 해서 이 물음들에 답변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이 물음들은, 철학적으로 볼 때, 지난 세기 동안 일어난 일에 관한 것이 아니라 사유된 것에 관한 물음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바디우는 다시 묻는다. 지난 세기 동안 사람들은 무엇을 사유했는가? 이 물음에 답변하기 위해서 바디우는 시, 철학적 단편, 정치사상, 연극 등 지난 20세기에 생산된 여러 자료를 추려내고 검토한다.
그에 따르면 20세기는 이미 전체주의적 테러의 세기, 유토피아적 범죄 이데올로기의 세기, 공허한 환상의 세기, 말살의 세기, 잘못된 아방가르드의 세기, 민주주의적 사실성을 도처에서 대체한 추상의 세기로 판단되고 선고되었다. 그러나 바디우는 지난 세기에 대한 판단이 결코 끝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즉 20세기에 대한 진정한 재판은 아직도 진행 중에 있다는 것이다. 바디우에 따르면 20세기를 지배했던 진정한 열정은 결코 상상적인 것이나 이데올로기에 대한 열정도, 메시아적 열정도 아니었다. 지난 세기를 지배했던 그 무시시한 열정은, 19세기의 예언주의와 반대로, 실재에 대한 열정, 즉 "지금 여기 이 자리에서 참된 것"을 활기 있게 하기 위한 열정이었다. 따라서 이 책은 바로 이 열정을 확실히 드러내기 위해, 또 이를 통해 지난 세기에 대한 진정한 의미의 판단을 시도해보기 위해, 실재에 대한 열정, 의지, 욕구 등을 담은 여러 자료를 찾아 탁월하게 분석한다.

21세기는 20세기의 긍정적인 열정, 실재에 대한 열정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바디우에게 있어서 20세기에 대한 정확한 판단은 21세기를 막 열어가는 우리의 현재를 위해 유효한 사유의 조건을 이룬다. 하지만 20세기에 대한 지배적인 담론은 오로지 세기의 잔인한 만행에 대한 선고만을 내릴 뿐이다. 예를 들어 나치가 저지른 유태인 말살, 스탈린의 폭정 등이 그 분명한 증거들이다. 물론 이 잔인한 일들은 분명히 일어났으며, 이 일들 자체를 부정하는 입장은 결코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바디우에 따르면, 만약 우리가 세기에 대한 이 지배적인 이미지를 깨지 못한다면 우리는 결코 새로운 세기를 여는 일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자본주의적 의회-민주주의"라는 피난처 속에 있는 것에 만족해하며 잔인함에 벌벌 떠는 생존자들에 불과한 우리는 다만 공포의 지배 아래에서 주어진 것을 소비하면서 살게 될 것이다. 실제로 바디우에 따르면 21세기의 우리는 시작의 용기를 잃어버린 지 오래다. 안전을 보장해주는 복종, 공포, 인도주의적 합의 아래 태어난 21세기는 시작을, "새로운 인간"을 창조하는 계획을 더 이상 알지 못한다. 따라서 바디우는 힘주어 지적한다. 지난 20세기에는 만행과 다른 것, 즉 그가 경이로우며 영원한 것이라고 말하는 실재에 대한 열정이 있었으며, 이 열정이야말로 20세기를 지배적으로 관통하는 것이라고. 그리고 잔인한 만행을 참으로 인식하고 그것의 회귀를 실질적으로 막기 위해서는, 세기의 끔찍한 일들로부터가 아닌, 세기의 긍정적인 열정, 실재에 대한 열정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고.

만델스탐, 브레히트, 페소아, 레닌, 마오쩌둥, 프로이트...... 실재에 대한 열정의 증인들
바디우에게는 선고받은 세기의 명예를 회복하고자 하는 의도도, 그렇다고 선고받은 세기를 책임지고자 하는 의도도 없다. 그에게는 단지 세기가 세기 자신에 대해 사유한 것을 있는 그대로 검토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을 뿐이다. 즉 그는 만델스탐, 브레히트, 페소아, 레닌, 마오쩌둥, 말레비치, 프로이트, 베베른 등 20세기의 위대한 예술가들, 정치가들, 사상가들이 생산한 자료를 하나씩 검토해가면서 세기가 그 스스로 어떻게 드러나는지, 세기를 관통하는 진리는 무엇이었는지, 그리하여 20세기의 고유함은 궁극적으로 무엇이었는지를 탐구할 뿐이다. 그리고 이 검토의 결과, 바디우가 확신이 차서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실재에 대한 열정"이다. 즉 20세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꿰뚫는 것은, 예를 들어 세기 초의 "새로운 인간을 도래하게 하고자 하는 의지" 그리고 세기 말의 "유전학적으로 조작된 인간 종의 변경 의지"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새로운 시작에 소환되었다는 감격을 동반한 실재에 대한 열정인 것이다.
따라서 세기에 대해 검토하면서 바디우가 사용하는 주된 방법은 당연히 "내재주의적 방법", 즉 세기를 세기 자신의 생산물로부터 보는 방식이다. [세기]가 그리는 사유의 궤적이 마치 세기 속 특이한 인물들의 "별자리"처럼 구성되는 이유가 이것이다. 물론 이 인물들은 모두가 다 실재에 대한 열정의 증인들이다.

[세기]의 궁극적 지향점
20세기를 검토하면서 바디우는 그가 "두 번째 복고주의"(첫 번째 복고주의는 프랑스혁명 이후 1815년부터 1845년 사이에 있었던 정치적 흐름을 말한다)라고 명명하는, 7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정치적 흐름에 대해 특히 적대적 태도를 보인다. 그에 따르면 이 복고주의는 상업의 자유로운 순환이라는 추진력과 이 추진력에 맞추어진 법 아래에서 사물들이 자연스럽게 생성된다는 "자유주의"적 관념으로부터 비롯된다. 이 자유주의 아래에서는 부유한 자가 부유한 것, 가난한 자가 가난한 것이 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부유한 자의 우월함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도처에서 안락함이 욕구되고, 견해들은 언론을 통해서 조정된다. 이 자유주의 아래에서는 모든 것이 계약을 통해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정치는 시민들의 계약이고, 사랑은 성과 관련된 계약이다. 결국 이런 자유주의 아래에서는 자연스러운 경향을 따라서 사는 일만 중요할 뿐, 무언가 새로이 시작하는 일은 결코 권장되지 않는다. 특히 자연스러운 경향을 거부하는 혁명은 그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자 끔찍한 일이 되고 만다. 그리고 70년대 말부터 이 자유주의의 새로운 버전이 "새로운 철학자들"에 의해 우리에게 강요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두 번째 복고주의다. 복고주의자들은 말한다. 단지 악에 대항해서 싸우는 일에 만족해야 한다고. 왜냐하면 선을 욕구하는 일은 그 자체가 이미 자유주의에 대한 전체주의적 이의 제기이기 때문이다.
바디우에 따르면 예술이 진리의 생산 과정이며 예술 자체가 사유의 위상을 지니는 것처럼, 정치 또한 진리의 생산 과정이며 그 자체가 사유의 위상을 지닌다. 하지만 자본주의적 의회-민주주의와 그에 맞물린 복고주의는 공적인 장소에서 행해지는 자유로운 판단과 토론을 통해서 오로지 견해들만 판을 칠 수 있도록 정치를 이끌어간다. 이 경우 견해들의 잔치에 바쳐진, 그리하여 오직 다수결의 길로만 나아가는 정치는 진리와 영원히 동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정치 자체가 사유이자 진리의 생산이라고 보는 바디우는, 자본주의적 의회-민주주의와 반대로, 또 복고주의에 대항해서, 견해들의 잔치에서 한 발 더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견해가 진정한 의미로 정치적인 것이 되어서 그 자체가 사유가 되고 진리의 생산이 되기 위해서는, 견해들이 그 어떤 "결심" 속에서 분명해져야만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바디우가 보기에 정치적 진리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토론만 가지고서는 안 된다. 토론을 결심에 묶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한때 열렬한 마오주의자였으며 오랜 시간 동안 끊임없이 정치적 투쟁을 해왔던 바디우는 이와 같은 전망에 완전히 정합적인 정치적 입장이란 어떤 것일지를 묻는다. 그에 따르면 그것은 한편으로는 공산주의적 독재 체제를 대체하는 입장이면서,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는 자본주의적 의회-민주주의 체제를 대체하는 입장이어야 한다. 바디우는 바로 이런 정치적 입장의 한 형태로서 우리에게 "당이 배제된 정치"에 대해서 숙고할 것을 제안한다. 즉 그의 존재론(일자가 배제된 순수 다수에 대한 존재론)과 너무나도 어울리게, 바디우는 지휘자가 배제된 투쟁을 제안함으로써, 달리 말해 긍정적인 다수에 참여하도록 우리를 초대함으로써, 공산주의적 독재 체제와 자본주의적 의회-민주주의 독재 체제를 벗어나는, 실재적인 해방을 위해 싸우는 투쟁가가 태어나도록 하는 것이다. 바디우에 따르면 이와 같이 당이 없이 투쟁하는 사람은 스스로 정치적인 결심을 하며, 따라서 그는 그 어떤 지배 권력이나 국가에도 충성하지 않는다. 그는 완벽한 이데올로기는 없다고 보며, 다수의 이데올로기에 스스로를 연결한다. 또 그는 위대한 정치, 유토피아, 국제적인 연합, 자본의 세계화를 더 이상 믿지 않으며, 그것들에 의지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는 이 모든 시도를 물리치고, 궁극적으로 국가가 배제된 민주주의라는 일종의 새로운 체제를 세우고자 시도한다. 이런 의미에서 바디우가 그리는 해방의 정치는 "나" 또는 집단적 주체가 아닌, "우리" 또는 "함께"를 부각시키는 정치다. 박애의 개념과 공명하는 획일화되지 않은 "우리", 1995년 12월 프랑스에서 대대적으로 일어난 시위의 슬로건이기도 했던 "함께"!

저자의 말

20세기는 다음과 같이 판단되고 선고되었습니다. 전체주의적 테러의 세기, 유토피아적 범죄 이데올로기의 세기, 공허한 환상의 세기, 말살의 세기, 잘못된 아방가르드의 세기, 민주주의적 사실성을 도처에서 대체한 추상의 세기.
나는 홀로 스스로를 지킬 줄 아는 피고인을 변호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사르트르의 연극 [알토나의 유폐자들]의 주인공 프란츠처럼 "나는 세기를 내 어깨에 짊어지고 있었어, 그리고 나는 말했지, 세기를 책임질 거야!"라고 선언하기를 원하지도 않습니다. 나는 단지 자기 고유의 생성 내부에서부터 저주받은 이 세기가 세기 자신에 대해서 말한 바로 그것을 검토하기를 원할 뿐입니다. 나는 세기 속에서 구성된 세기의 문서를, 우리가 자처하는 현명한 심판자의 입장을 벗어나서 열어보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나는 시, 철학적 단편, 정치사상, 연극 등을, 즉 세기가 사유 속에서 자신의 생명, 드라마, 창조, 열정을 선언하는, 아무도 케케묵었다고 주장하지 않는 수많은 자료를 이용합니다.
그리고 나는 선고된 모든 판단과 반대로, 이 열정, 20세기의 열정은 결코 상상적인 것이나 이데올로기에 대한 열정이 아니었음을 봅니다. 그것은 물론 메시아적 열정도 아니었습니다. 20세기의 무시무시한 열정은, 19세기의 예언주의에 맞서는, 실재에 대한 열정이었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참된 것을 활기 있게 하는 일이 중요했던 것입니다.
─ 알랭 바디우

목차

헌사

1. 방법에 관한 물음
2. 금수禽獸
3. 화해하지 못한 것
4. 새로운 세계, 좋다, 하지만 언제?
5. 실재에 대한 열정과 가장의 몽타주
6. 하나가 둘로 나뉜다
7. 성의 위기
8. 아나바시스
9. 일곱 가지 변화
10. 잔혹함
11. 아방가르드
12. 무한
13. 인간과 신이 함께 사라짐

참고 문헌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저자소개

알랭 바디우(Alain Badiou)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7~
출생지 모로코 라바
출간도서 32종
판매수 2,363권

1937년 모로코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철학자이자 극작가·소설가·정치 활동가로, 젊은 시절에는 사르트르주의자였으며 이후 루이 알튀세르의 작업에 참여했다. 1968년 5월 혁명 이후 확고한 마오주의 노선을 취하며 알튀세르와 결별, 1970년대 내내 마오주의 운동에 투신했다. 그러나 프랑스에서 마오주의 운동이 쇠락하자 다른 대안을 찾고자 치열하게 고민했는데, 그 고민의 결과를 담은 책이 바로 『존재와 사건』이다. 바디우는 고등사범학교를 졸업하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랭스대학에서 석사 학위(사르트르 전공)를 받았으며, 파리10대학 D.E.A.(베르그손 전공)를 거쳐, 파리8대학에서 바디우의 지도 아래 들뢰즈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8년에 귀국하여 대학에서 철학, 미학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 [철학자 들뢰즈, 화가 베이컨을 말하다](2012), [마음과 철학](공저, 2012), [포스트모던의 테제들](공저, 2012)이 있고, 번역서로 [들뢰즈─존재의 함성](2001),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2007), [지식인을 위한 변명](2007),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2008)가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