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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 2013년 칼데콧 명예상/ 2012년 보스턴 글로브혼북 상 수상작[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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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2013년 칼데콧 명예상, 2012년 보스턴 글로브혼북 상 수상작

뜨고 또 떠도 떨어지지 않는 털실을 가진 놀라운 아이의 이야기

새하얀 눈과 까만 검댕밖에 보이지 않는 작고 추운 마을에 사는 애너벨은 갖가지 색깔의 털실이 들어있는 조그만 상자를 발견합니다. 애너벨은 털실로 스웨터를 떠 입고, 남은 털실로 강아지 마스에게도 한 벌 떠 줍니다. 또한, 털실로 친구들에게 스웨터를 떠 주고, 엄마 아빠를 비롯한 모든 마을 사람들에게도 스웨터를 떠 주지요. 사람들은 금방 실이 다 떨어질 거라 생각했지만, 그렇게 여러 벌을 떴는데도 털실은 계속 남아 있습니다. 추운데다가 검댕으로 칙칙하던 마을은 알록달록하고 따뜻한 옷을 입은 마을로 변하게 됩니다.
신기한 털실을 가진 놀라운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찾아온 귀족은 엄청나게 많은 돈을 줄 테니 상자를 팔라고 하지만 애너벨은 팔지 않습니다. 결국 귀족은 상자를 훔쳐 자신의 성으로 돌아가지만, 잔뜩 기대하고 뚜껑을 연 상자에는 놀랍게도 텅 비어 있습니다. 귀족은 애너벨에게 저주를 퍼부으며 상자를 바다로 던져버리지만, 버려진 상자는 파도를 타고 다시 애너벨에게 돌아옵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은 바로 우리 마음에 있다.
어디를 보아도 새하얀 눈과 굴뚝에서 나온 까만 검댕밖에 보이지 않던 마을이 갖가지 색깔의 스웨터를 입은 마을로 변합니다. 이런 변화를 일으킨 주인공은 다름 아닌 어린 애너벨입니다. 자기의 뜨개질 재주와 뜨고 또 떠도 떨어지지 않는 털실을 가지고 세상을 변화시키지요.
애너벨의 스웨터를 보고 수군거리는 반 친구 모두에게 애너벨은 스웨터를 떠 주겠다고 말하지만, 선생님은 말도 안된다고 못한다고 합니다. 결국 애너벨은 모두에게 스웨터를 떠 줍니다. 또한, 귀족이 마법 털실 상자를 혼자 가지려 훔치지만, 결국 귀족이 보게 되는 건 텅텅 빈 상자일 뿐입니다.
털실이 모자라 스웨터를 못 뜰거라 생각하는 것과 텅텅 빈 상자를 보게 되는 것은 모두 털실이 담긴 상자에만 관심을 갖기 때문입니다. 상자의 크기만으로 털실의 양을 추측하고, 마법의 상자가 신기한 털실을 끝없이 나오게 한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애너벨이 상상력과 자기에 대한 믿음을 털실에 담아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손에 넣게 되는 재물과 재주는 신기한 털실과 같습니다. 누가 어떤 마음으로 쓰느냐에 따라서 다른 결과를 낳게 됩니다. 이 책은 우리 손에 들어온 재물과 재주로 세상을 바꾸는 힘이 바로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을 잘 말해 줍니다.
귀족이 비겁한 수단으로 상자를 뺏고 넓고 깊은 바다에 상자를 버리고 저주를 퍼부어도, 우리가 애너벨처럼 상상력과 자기에 대한 믿음의 마음을 잃지 않는다면, 결국 상자는 돌아오고 우리는 행복해질 것입니다.

신비한 분위기를 한껏 살린 글과 그림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은 ‘여백이 많은 우아한 글과 그림에 진지한 유머가 스며 있다. 이 기발하고 멋진 이야기는 한 아이의 창의성과 자기 주변의 세상을 바꾸는 능력에 대한 조용한 찬사이다.’라는 평가를 받으며 2013년 칼데콧 명예상을 받았습니다.
글은 사건의 진행을 담담하게 이야기합니다. 애너벨이 털실을 뜨는 동기나 애너벨의 감정은 이야기하지 않지요. 절제된 글이 이렇게 여백을 남기고, 그림이 글의 여백을 채워 줍니다. 장식적 요소를 배제하고 기하학적 형태를 주로 활용한 그림은 애너벨의 힘으로 변화해 가는 세상을 표현합니다. 흑백과 색채, 딱딱하고 차가움과 부드럽고 포근함으로 대비되는 마을의 변화를 잘 드러내지요. 스웨터를 입은 동물들의 멀뚱한 표정과 옷을 입는다는 상상을 하지 못했던 집과 차, 나무마저 스웨터를 입은 모습이 진지한 이야기에 웃음을 줍니다.

추천사

절제된 일러스트와 글이 매혹적이고 신비한 이야기를 완벽하게 만들어 준다.
- 퍼블리셔서 위클리

클라센의 무표정하고 양식화된 그림이 바넷의 독특하고 익살스러운 글에 완벽하게 어울린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여백이 많은 우아한 글과 그림에 진지한 유머가 스며 있다. 이 기발하고 멋진 이야기는 한 아이의 창의성과 자기 주변의 세상을 바꾸는 능력에 대한 조용한 찬사이다.
- 북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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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맥 바넷(Mac Barnet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82~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퍼모나 대학교를 졸업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 유머와 재치가 돋보이는 그는 그동안 존 클라센과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2012 보스턴 글로브혼북 상, 2013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2015 칼데콧 아너 상 수상)를 선보였다. 그 외 작품으로 [레오, 나의 유령 친구], [규칙이 있는 집] 들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과 기획 일을 하다가 지금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작은 집 이야기], [도서관에 간 사자], [말괄량이 기관차 치치] 외 다수가 있다.

역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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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클라센(Jon Klassen)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81~
출생지 캐나다 온타리오 주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서 태어나 셰리든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애니메이션에 그림을 그리고 아트 디렉팅을 하다가 2010년부터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다. 쓰고 그린 첫 그림책 [내 모자 어디 갔을까?](2011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2013 칼데콧 상, 2014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에 이어 2016년 [모자를 보았어]를 출간했다. 존 클라센의 작품들은 단순하고 쉽지만 삶의 깊은 곳을 어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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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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