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0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뇌, 인간을 읽다 : 마음을 들여다보는 20가지 뇌과학 이야기

원제 : Pieces of Mind
인터파크추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97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 구매

    8,000 (33%할인)

    4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

    • 사은품(1)

    책소개

    당신은 당신의 뇌에 대해 잘 알고 있는가? 대중에게 흥미로운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데 탁월한 소질이 있는 심리학자, 마이클 코벌리스는 뇌가 인간의 인지,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한다. 큰 뇌를 가지면 똑똑한지, 직립보행은 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감정적 사건과 일상적 사건 중 어느 편이 더 잘 기억될지와 같은 뇌에 관한 일상적 물음을 쉽게 풀어낸다. 스무 가지의 이야기마다 뇌에 관한 독특한 에피소드와 일러스트가 가미되어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뇌와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뇌, 인간을 읽다]는 IT'S SCIENCE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이다.

    출판사 서평

    심리학, 언어학, 신경과학을 넘나드는
    융합 학문의 최신 연구 주제, 뇌와 마음!
    그 수수께끼를 풀다


    욕설 없는 세상이 더 위험한 이유는? 왼손잡이가 창의적이라는 생각은 사실일까? 체스 게임에서는 좌우 어느 쪽을 먼저 공략하는 편이 유리할까?
    ‘왜’ 그럴까? 답은 ‘뇌’에 있다. 인간의 커다란 뇌는 인간의 역사, 진화, 행동, 언어, 기억에 관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이런 이유로 심리학, 유전학, 생물학, 고고학, 언어학, 신경과학, 철학을 넘나드는 융합 학문의 최신 연구 주제가 되었다. 즉 뇌를 이해하는 것은 인간을 알아가는 것이다.
    ‘재미있고 읽기 쉬운 뇌과학책’을 콘셉트로 한 [뇌, 인간을 읽다]는 신체의 일부이며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기관이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어렵기만 한 주제인 뇌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가볍고 알기 쉽게 풀어낸 책이다.
    저자 마이클 코벌리스(Michael Corballis)는 대중에게 흥미로운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데 탁월한 소질이 있는 심리학자로 알려져 있다. 약 50년간 심리학을 연구하고 가르치면서 생긴 노하우로 마음의 조각과 같은 쉬운 주제를 통해 인간의 언어, 기억, 행동의 비밀을 들려준다. ‘마음의 조각(Pieces of Mind)’은 이 책의 원제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심리학과 뇌과학의 핵심을 짚어내는 것은 물론, 그동안 궁금했던 뇌에 관한 의문을 풀어준다. 우리는 왜 기억을 왜곡하는지, 진실이 아닌 허구에 왜 그렇게 열광하는지, 거꾸로 찍은 인물 사진은 왜 표정이 달라 보이는지 등 독자들이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주제로 구성되었으므로 누구라도 술술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을 사로잡는 이야기꾼" -[뉴욕타임스]
    "무척 재미있고 정보가 가득하다."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
    "가방이나 머릿속에 쏙 들어갈 분량" -저자의 리뷰

    나의 기억이 틀릴 때가 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같이 경험한 사건에 대해 나의 기억이 다른 사람의 기억과 달랐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가끔 기억을 왜곡한다. 로널드 레이건은 대통령 선거운동을 할 때 전쟁 영웅들을 종종 언급했지만, 그가 묘사한 일화들은 사실 옛날 영화에서 나온 것이었다. 힐러리 클린턴은 1996년에 저격수의 총격을 받으면서 보스니아에 착륙했다고 말했지만, 당시 텔레비전 프로그램 녹화 기록을 보면 생글거리는 한 아이가 그녀를 평화롭게 환영했다.
    이처럼 기억은 하나의 건축물로서 일부는 일어났던 일에 대해, 일부는 아는 내용으로, 일부는 상상력으로 지어낸다. 그러므로 당연하다고 여겼던 과거 기억이 사실이 아닐 수 있다.

    과거 사건들은 설령 기억이 난다 해도 틀리기 일쑤다. 목격자 증언의 낮은 신뢰도는 법정의 골칫거리다. 우리가 기억을 변질시키는 데에는 심지어 생존적 가치가 있을 수도 있다. 어쩌면 자존심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다시 말해 과거의 망신을 우습게보기 위해서 그러는지도 모른다. 정치인들은 기억을 땜질하는 데 각별히 소질이 있는 것 같다. -본문에서(96쪽)

    "내면의 과학적 호기심을 깨울 매력적인 책" -[뉴질랜드 리스너]

    진실보다는 재미?

    요즘 ‘박시후’ 관련 기사가 끊이지 않는다. 매일 조금씩 새로운 뉴스가 보태지고 네티즌은 저마다 자기가 믿는 방식으로 한쪽을 옹호하거나 비난한다. 어쩌면 사람들은 ‘진실’보다는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고 새로운 이야기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인간은 언어를 통해 과거와 미래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이때 전두엽과 해마가 활성화되는데, 경험의 공유 자체가 이득이 되기 때문에 그 이야기의 사실 여부는 크게 중시하지 않는다. 뒤에서 쑥덕거리는 험담은 물론이고 비밀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언어 자체가 바로 우리에게 경험의 공유를 허락하기 위해 진화했다면, 다른 종에게 언어가 없음은 그들에게 정신적 시간 여행도 없음을 의미할 것이다. 우리는 공유를 통해 남들의 기억과 계획으로부터 이득을 얻는다. -본문에서(108쪽)

    얼굴은 보는 방향에 따라 달라진다

    ‘얼굴을 알아보는 능력’은 매우 특별하다. 자전거나 나무와 같은 대부분의 사물은 뒤집어놓아도 알아보기 쉽다. 그러나 얼굴은 뒤집으면 기묘하리만치 알아보기 어렵다. 아래 두 개의 그림은 동일한 얼굴이다. 하지만 왼쪽 그림은 아예 얼굴임을 알아보기 힘들고, 오른쪽 그림은 유심히 살펴봐야 얼굴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얼굴을 거꾸로 뒤집어서 보면 굉장히 달라 보인다. 아래 두 개의 마거릿 대처 사진이 있다. 왼쪽 사진은 약간 웃고 있는 모습이고, 오른쪽 사진은 무척 화가 난 모습이다. 놀랍게도 두 사진은 완전히 똑같은 것을 위아래 방향만 바꾼 것이다. 이는 우리가 ‘눈’과 ‘입’을 통해 얼굴과 표정을 구별하지만, 거꾸로 보면 구별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람들의 얼굴이 실은 그다지 다르지 않다는 점이 사실 더욱 놀랍다. 눈 둘, 코 하나, 입 하나가 사람마다 비슷한 곳에 자리 잡고 있다. 그토록 똑같은 대상들을, 기억은 고사하고 어떻게 구별이나마 할 수 있는 것일까? 사람들의 이름은 관계가 없는 것 같다. 얼굴은 기억나는데 이름이 떠오르지 않거나 어쩌면 아예 이름을 모르는 일은 흔하다. 반대로 누군가의 이름은 기억나는데 만났을 때 알아보지 못하는 경우는 드물다. -본문에서(69쪽)

    추천사

    "마음을 사로잡는 이야기꾼"
    - [뉴욕타임스]

    "무척 재미있고 정보가 가득하다."
    -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

    "내면의 과학적 호기심을 깨울 매력적인 책"
    -[뉴질랜드 리스너]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마음의 조각들을 모으며

    01 거만한 인간
    02 두 발로 걷는 유일한 영장류
    03 언어의 손짓 기원
    04 우리는 아프리카 인종이다
    05 편파적인 유인원
    06 왼손잡이에 대한 수수께끼
    07 쪼개진 뇌, 쪼개진 마음
    08 거꾸로 보면 알 수 없는 얼굴
    09 욕설을 하지 않겠습니다
    10 언어 본능
    11 음악이 말을 한다
    12 틀린 기억
    13 인간에게는 영원이 있다
    14 빨간 일요일
    15 난 네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
    16 거울아, 뇌에 걸린 거울아
    17 웃는다는 건
    18 여왕의 옆모습은 어느 쪽일까?
    19 뇌가 꼭 필요할까?
    20 전 거짓말을 못해요

    더 읽을거리
    용어 알아보기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사람들의 얼굴이 실은 그다지 다르지 않다는 점이 사실 더욱 놀랍다. 눈 둘, 코 하나, 입 하나가 사람마다 비슷한 곳에 자리 잡고 있다. 그토록 똑같은 대상들을, 기억은 고사하고 어떻게 구별이나마 할 수 있는 것일까? 사람들의 이름은 관계가 없는 것 같다. 얼굴은 기억나는데 이름이 떠오르지 않거나 어쩌면 아예 이름을 모르는 일은 흔하다. 반대로 누군가의 이름은 기억나는데 만났을 때 알아보지 못하는 경우는 드물다.
    (/ p.69)

    과거 사건들은 설령 기억이 난다 해도 틀리기 일쑤다. 목격자 증언의 낮은 신뢰도는 법정의 골칫거리다. 우리가 기억을 변질시키는 데에는 심지어 생존적 가치가 있을 수도 있다. 어쩌면 자존심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다시 말해 과거의 망신을 우습게보기 위해서 그러는지도 모른다. 정치인들은 기억을 땜질하는 데 각별히 소질이 있는 것 같다.
    (/ p.96)

    언어 자체가 바로 우리에게 경험의 공유를 허락하기 위해 진화했다면, 다른 종에게 언어가 없음은 그들에게 정신적 시간 여행도 없음을 의미할 것이다. 우리는 공유를 통해 남들의 기억과 계획으로부터 이득을 얻는다.
    (/ p.108)

    저자소개

    마이클 코벌리스(Michael C. Corballi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종
    판매수 11,481권

    캐나다 맥길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같은 대학에서 심리학과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에서 심리학과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중에게 흥미로운 과학지식을 전달하는 데 탁월한 능력이 있는 심리학자로 과학과 심리학에 관한 많은 저서를 집필했다. 주로 인지신경과학을 연구하며, 진화과정 중에서 인간의 인지능력 진화에 특히 관심이 많다.
    지은 책으로는 [순환하는 마음: 인간의 언어, 생각, 문명의 기원The Recu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6~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뇌, 생각의 한계》 《뇌, 인간을 읽다》 등 주로 뇌과학 관련 책을 우리말로 옮겼지만, 발길 가는 데로 머리를 옮긴다. 가다가 처음 옮긴 고생물학 책이었던 《진화의 키, 산소 농도》로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받았다. 그 책의 지은이인 피터 워드가 피터 브래넌에게 《대멸종 연대기》를 집필하는 데 큰 영감을 주었다는 것을, 이 책을 번역하다가 알게 되었다. 이렇듯 인연이 이끄는 한, 갈 데까지 가보려 한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책의 연관기사(5건)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3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3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