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8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세계 자연유산 답사 - 꼭꼭 숨어있는 지구의 비밀 [개정판]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58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허용선
  • 사진 : 허용선
  • 출판사 : 사계절
  • 발행 : 2013년 01월 03일
  • 쪽수 : 180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58286578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1. 출간의의
    10년 만에 새 단장을 한 우리 나라 최초의 자연유산 어린이책

    10년 전, ‘생태’, ‘지질’, ‘환경’이라는 명확한 테마와 수려한 사진으로 구성된 [세계 자연유산 답사]가 출간되었다. 자연유산을 다룬 최초의 어린이책이었다. 지난 10년 동안 자연유산을 다룬 도서들이 여러 권 출간되었지만, [세계 자연유산 답사]는 꾸준히 사랑을 받아 왔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더 수준 높은 사진과 알찬 내용으로 보강된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자연유산 선정 기준에 꼭 맞는 정확한 내용
    실제로 유네스코에서 자연유산으로 선정된 곳은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모여들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그 지역의 아름다운 경치를 관광하고 휴양하는 정도로 여기기 십상이다. 실제로 ‘아름답다’는 것은 자연유산으로 선정되기 위한 여러 가지 기준 가운데 겨우 한 가지 조건에 불과하다. 자연유산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첫째 지구의 주요한 진화 단계를 알 수 있는 눈에 띄는 사례가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파충류 시대와 빙하 시대 그리고 지질학상의 주요한 연대를 나타내는 유적들이 있어야 한다. 둘째 현재 진행되고 있는 중요한 지질학적 과정, 생물학적 진화 및 인간과 자연 환경의 상호 작용을 나타내는 눈에 띄는 사례가 있어야 한다. 셋째 독특하거나 희귀한 자연 현상,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생태계, 뛰어난 아름다움을 지닌 자연 지형이어야 한다. 넷째 희귀하거나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의 종이 아직 생존하고 있는 서식지여야 한다. 이러한 엄격한 기준이 있기에 ‘생태’, ‘지질’, ‘환경’이라는 테마를 살린 이 도서가 더욱 의미 있다.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선정되는 기준에 맞게 자연유산의 역사적, 지질학적, 생물학적 의미를 꼭꼭 짚어주기 때문이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검증된 도서
    [세계 자연유산 답사]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도서이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추천을 받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한다. 각 지역의 지명과 유네스코가 세계 유산으로 선정한 여러 가지 기준을 정확하게 수록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만큼 그 신뢰도를 입증할 수 있는 검증된 도서이다.

    2. 책 소개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자연유산 가운데 14곳을 엄선해 역사적, 지리적, 생물학적, 지질학적 의미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수준 높은 사진과 함께 실었다. 25년 동안 세계 곳곳을 방문?취재한 프로 사진작가의 수려한 사진으로 이 모든 것을 감상할 수 있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꼭 한 번쯤 가 보고 싶은, 자연유산 14곳을 둘러보며 웅장하고 거대한 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3. 책의 특징
    ① 자연유산의 매력을 한껏 맛 볼 수 있는 뛰어난 사진

    이 책에 들어 있는 사진들은 저자가 25년 가까이 세계 곳곳을 누비며 카메라에 정성껏 담아낸 작품이다.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계, 인간으로 인해 파괴되고 있는 생태계 현장 등을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들이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는 이상으로, 사라지고 있는 자연과 생태계를 걱정하고, 인간과 자연의 아름다운 공존을 열망하는 작가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욱 의미 있다.

    ②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을 이용한 교육적인 효과
    이 도서에서는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을 사용하여 자연유산 탄생의 지질학적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자연유산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과학 분야, 그중에서도 특히 빙하기, 지진, 화산, 대륙 이동설 등 지구과학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여러 전문가들의 고증을 거친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자연유산의 가치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③ 읽는 재미를 더하는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
    사진과 과학 일러스트레이션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책 읽는 재미를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살려 냈다. 개구쟁이 캐릭터들의 유머 있는 대화가 보는 재미를 더하면서도 자연유산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놓치지 않는다.

    ④ 세계사를 보는 균형 잡힌 시각
    자연유산 지역은 단순히 아름답기만 한 것이 아니다. 실제로 곳곳마다 가슴 아픈 역사를 남모르게 간직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 섬’의 원주민이었던 애버리진이 백인들에게 쫓겨 현재 아무도 그곳에 살고 있지 않고, 뉴질랜드의 마오리 족 또한 소수만 살아남아 근근이 명맥을 유지할 뿐이다. 한편 미국의 ‘그랜드캐니언 국립 공원’과 ‘요세미티 국립 공원’은 인디언들의 슬픈 역사가 아직까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이다. 저자는 건강한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인디언, 애버리진, 마오리 족 등 그 땅의 원주민이 품고 있는 가슴 아픈 역사를 알려주며, 자연유산이 단순히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곳이 아니라고 말한다.

    ⑤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깊이 있게 천착한 생태 철학 교육서
    이 책은 자연의 아름다움만을 숨가쁘게 토해내는 여느 책과는 다르다. 자연유산 지역은 지금도 ‘개발’과 ‘보존’이라는 동전의 양면성과도 같은 모순 속에서 몸살을 앓고 있다. 울창한 숲 한가운데 호텔이 들어서는가 하면 인간에게 편리함을 주는 거대한 댐은 주변 생태계를 위협한다. 관광산업을 통한 국가 이익 창출과 자연 생태계의 파괴가 공존하는 곳이다. 무척 슬픈 일이지만 인간은 자연을 좀먹고 사는 천형과도 같은 숙명을 타고난 것인지 모른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이 책의 철학적 베이스는 바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천착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을까?’ 저자는 어린이들에게 조심스레 이 질문을 던지고 있다.

    ⑥ 최근의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한 풍부한 정보 페이지
    책의 고급화는 단순히 디자인으로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용과 정보의 고급화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환경 연구소인 월드워치 연구소의 연구 자료를 비롯하여 수많은 환경 단체와 대학 연구 기관에서 나온 자료를 바탕으로 정보의 질을 고급화시켰다. 어린이들이 직접 읽기에는 쉽지 않은 이런 연구 기관의 자료들을 이 책에서는 친절한 해설과 함께 실어 놓았다. 어린이 독자들은 오랜만에 고급 정보를 경험하는 행운을 갖게 될 것이다.

    목차

    희귀 동식물의 보고 갈라파고스 제도
    지구의 역사와 함께한 캐나디안 로키 산맥 공원
    타카헤의 슬픈 운명이 깃든 테 와히포우나무 공원
    산호초의 천국 그레이트배리어리프
    5억 년 전 바닷속에서 솟아오른 그랜드 캐니언 국립 공원
    빙하기 박물관 요세미티 국립 공원
    눈과 얼음의 땅 알래스카-캐나다 국경의 산악 공원군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의 행복한 만남 히에라폴리스-파묵칼레
    거대한 얼음 궁전 알프스 융프라우 지역
    용이 내려앉은 자리 하롱 만
    원시 시대 지구의 모습 태즈메이니아 야생 지대
    기독교인의 슬픈 역사 괴레메 국립 공원과 카파도키아 바위 유적
    거대한 화산섬 하와이 화산 국립 공원
    거대한 물이 만드는 빛과 소리의 교향악 이과수 국립 공원

    본문중에서

    우리나라 면적의 세 배에 달하는 거대한 산호초, 그레이트배리어리프
    지구에서 가장 화려한 정원은 바닷속에 있습니다. 색동보다 화려한 산호들이 서로 붙어서 만들어진 산호초와 그곳에 어우러져 있는 각양각색의 물고기들이 화려한 정원을 만들고 있지요. 이러한 아름다운 바닷속 정원이 무려 우리나라 면적의 3배가 넘는 거대한 지역에 분포하고 있다는 것은 기적과도 같은 일입니다. 그 곳이 바로 그레이트배리어리프입니다._본문
    (/ p.53)

    순식간에 어그러진 그랜드 캐니언의 인디언과 생태계
    1492년 신대륙을 발견한 백인들은 원주민인 인디언을 몰아내고 주인 행세를 했습니다. 또한 늑대, 곰, 퓨마, 코요테 같은 짐승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습니다. 이로 인해 인디언의 삶과 그랜드 캐니언의 생태계는 순식간에 파괴되고 말았지요. 뒤늦게 이를 깨달은 사람들은 그랜드 캐니언에서는 꽃 한 송이, 돌멩이 하나도 가져갈 수 없게 법으로 금지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디언과 주변 생태계는 그랜드 캐니언의 깎아지른 절벽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는 듯 보입니다.
    (/ p.73)

    세상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 융프라우요흐 역
    융프라우의 울창한 삼림과 새하얀 눈, 흘러가는 빙하는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하지만 융프라우 산악 철도 구간의 꽃은 7km에 이르는 암벽 터널이지요. 이곳에 암벽 터널을 뚫어 철도를 놓는다는 것 자체가 당시 기술로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공사비와 16년에 걸친 공사로 인해 지구 상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기차역, 융프라우요흐 역(해발 3454m)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 p.116)

    수만 년간 이어진 애버리진의 역사, 불과 40년만에 끊어지다
    빙하기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즈메이니아로 건너간 원주민 애버리진은 1830년대까지 손도끼와 몽둥이로 사냥하며 석기 시대 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하지만 외부에서 밀려든 문명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빼앗기고 수만 년을 이어 온 애버리진의 역사는 불과 40여 년 만에 마지막 원주민이 죽으면서 막을 내렸습니다.
    (/ p.141)

    한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는 미로 도시, 괴레메 계곡과 카파도키아의 지하 도시
    종교박해를 피해 카파도키아의 수많은 지하도시에 숨어든 기독교인이 한때는 7만여 명도 넘었습니다. 그중 ‘깊은 우물’이라는 뜻의 데린쿠유는 많은 지하 도시 중에 가장 규모가 큽니다. 거미집처럼 얽혀 있는 이 동굴은 깊이가 85미터에 달하고, 지하 8층까지 있는 거대한 미로 동굴입니다. 이 안에는 성당과 수도원은 물론 집과 학교, 우물, 묘지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 p.151)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와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7년 전국대학미전 문교부장관상, 1988년 서울 올림픽 보도 관련 공로로 체육부장관상, 2012년 언론을 통한 관광진흥 공로로 문화체육부장관상을 받았다. 또한 2005년 우수 도서 출간으로 한국사진작가협회 출판문화상을 받았다. 지금까지 세계 90여 개국, 1000여 곳 이상을 여행하며 취재하였고, 개인 사진전을 10회 열었다. 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허용선 [사진]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와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7년 전국대학미전 문교부장관상, 1988년 서울 올림픽 보도 관련 공로로 체육부장관상, 2012년 언론을 통한 관광진흥 공로로 문화체육부장관상을 받았다. 또한 2005년 우수 도서 출간으로 한국사진작가협회 출판문화상을 받았다. 지금까지 세계 90여 개국, 1000여 곳 이상을 여행하며 취재하였고, 개인 사진전을 10회 열었다. 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3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