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9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1,1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1,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이제, 마음이 보이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800원

  • 12,420 (10%할인)

    6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 한국의 대표적 종교지도자들의 단비 같은 마음 갈증 해소법
    종교전문기자인 저자가 다양한 종교를 통한 성찰로 자신과 일상을 이해하는 법을 전한다. 저자의 전작 [현문우답]이 5년간 중앙일보에서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현문우답’을 책으로 출간한 것이라면 이번 신간은 다양한 종교의 지도자들과 인터뷰를 통해 얻은 삶의 지혜를 전한다. 고우 스님, 정진석 추기경, 이재철 목사 등 여러 영적 지도자들이 전하는 마음을 깨우는 소리도 직접 들을 수 있다.

    - 빼기의 아름다움과 더하기의 풍성함

    * 보도자료와 표지 이미지 파일은 웹하드(jbooks1/1212)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사진작가 권혁재 사진전문기자의 이야기를 담은 사진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생각을 더 풍요롭게 해 준다. 거기에 화려함만 좇다 지친 인생을 위로하듯 빼기의 소담한 미학을 담은 북디자인 1호 정병규 디자이너의 표지도 함께 그 깊이를 더한다.

    “나조차 모르겠는 내 마음, 복잡한 우리 고민은 사실 하나의 물음이다”
    이해인 수녀, 정목 스님, 방송인 이수근이 적극 추천하는 바로 그 책!
    팍팍한 하루살이 일상에서 행복을 꿈꾸는 인생으로 전환하는 혜안을 얻을 수 있어…


    웃음기 하나 없이 현관문을 나선다. 하루 종일 공부하느라 일하느라 나를 생각할 겨를도 없다. 세상일이 맘먹은 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며 좌절하기도, 실망하기도 하루에도 몇 번씩. 반복되는 일상에서 여러 차례 감정의 소용돌이를 넘나드는 우리는 그때마다 마음의 울타리를 더욱더 쌓아 올린다.
    종교전문기자 백성호는 이런 마음의 번뇌와 장벽이 모두 하나의 물음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나는 왜 더 행복하지 못할까?” 그래서 조금이라도 내가 상처받을까 두렵고, 다른 것이 내 목표를 무너뜨릴까 조바심이 나 내 것을 더 단단히 움켜쥔다. [현문우답]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백성호 기자는 신간 [이제, 마음이 보이네]를 통해 독자들에게 일상에서 진짜 자신을 위해선 무엇을 했는지, 자신을 위해 자신을 놓아줄 수 있는지 끊임없이 묻고 있다.

    “겨우내 얼은 땅에는 봄날의 싹이 숨어 있습니다.
    고통이 머무는 자리에도 행복의 씨앗이 숨어 있습니다.
    그 싹을 깨우려면 나를 비워야 합니다.”


    [이제, 마음이 보이네]는 저자가 종교전문기자로 활동하면서 만났던 다양한 종교계의 인사들과의 인터뷰, 옛 성인의 일화, 그리고 일상의 성찰을 통해 진짜 나를 위한 마음을 찾는 가장 간단한 비밀을 전한다. 현각 스님이 말하는 ‘참나’를 찾는 방법, 고우 스님의 일상 구도법, 이용규 선교사가 말하는 내려놓음의 의미, 이재철 목사가 말하는 버릴수록 채워지는 비밀, 정진석 추기경이 전하는 나눔 등 어디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깊은 성찰을 종교전문기자의 시선을 통해 전달한다. 아픈 상처와 치유법, 욕심과 내려놓음, 개인과 타인 사이의 조화 등으로 나누어진 주제들은 각각 짧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가 전하는 일상 구도의 비밀은 간단하다. 일상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불평하기 전에 자기 마음을 걷어내 보라는 것이다. 우리가 좇아간 마음은 ‘내’가 아니라 ‘내 집착’이니 우리 마음을 걷어내고 나면 마음대로 되지 않을 일도 없다고 말한다. “가볍게, 가볍게 고집스런 오랜 나를 훌훌 벗어 버리세요. 그런 하루의 변화가 1년 뒤에 꽃이 되고, 1년의 꽃이 피면 인생의 나무도 자라날 겁니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 간단한 깨우침을 공식처럼 다른 고민에도 대입해 모든 번뇌에 자유로울 수 있는 지혜를 쌓길 바란다.
    백성호 기자의 글과 더불어 권혁재 사진전문기자의 자연과 인생을 담은 사진도 함께 실렸다. 영국 왕실에 우리나라 대표 사진작가 11인으로 초청된 적이 있는 권 기자의 사진은 소담하면서도 힘 있는 백성호 기자의 글에 짙은 감성 한 방울을 더해 독자로 하여금 자기 마음을 거울처럼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한다.

    추천사

    예리하면서도 부드럽고 직선적이면서도 곡선적인 저자 특유의 따듯함이 스며있는 글. 이미 정평이 나있는 백기자의 글에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감칠맛의 향기가 있다. 우리의 삶을 근원적으로 돌아보고 깊이 성찰하게 만드는 빛과 힘으로 독자들을 기도하게 만든다.
    - 이해인 / 수녀, 시인

    백성호 기자의 첫 인상은 소년 같았다. 커다란 바오밥 나무 아래 앉아 별똥별 떨어지는 풍경을 바라보는 소년. 자신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물으며 세상을 순례하는 선재동자 같은 사람이라고나 할까? 그가 쓰는 글을 볼 때마다 나는 신선한 자극과 배움을 얻곤 했다. 그가 펴낸 책이 인생의 길을 찾는 사람들에게 나무그늘 아래 놓인 의자 같이 편안한 벗이 되기를 기대한다.
    - 정목 스님 / BBS불교방송 ‘마음으로 듣는 음악’ 진행자

    바쁜 스케줄과 일상의 고민에 쌓여 하루가 훌쩍 가곤 하죠. 백성호 기자의 책을 읽고 복잡한 마음이 열쇠를 찾은 기분이었습니다. 굴곡진 인생길을 소박하고 아름답게 걸어가고자 소망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이수근 / 방송인

    인간관계를 적시는 감성, 사실을 꿰뚫는 이성, 인류를 위하는 영성. 이 셋은 외교뿐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 모든 소통에 힘이 됩니다. 영성을 담고, 이성을 키우고, 감성을 심는 길을 알려주는 백성호 기자의 따뜻한 책을 깊이 있는 삶을 꿈꾸는 미래세대에게 추천합니다.
    - 김병국 / 국립외교원장,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목차

    프롤로그_ 지금 당신을 놓아주세요
    1장_ 움켜쥐면 쥘수록 가질 수 없다 : 욕심과 집착에 대하여
    멈추는 게 두려운가요
    가난한 마음의 힘
    주세요, 더 주세요
    당신은 무엇에 물이 듭니까
    바늘구멍을 통과한 낙타의 비밀
    똥 묻은 헝겊으로 기운 옷
    나는 무엇을 섬기고 있나
    >>풍경소리_ 지지고 볶는 일상보다 훌륭한 법당은 없습니다
    먼저 악마같은 내 속을 이겨내십시오

    2장_ 상처는 아문다 : 아픔과 치유에 대하여
    고통의 유통기한
    태평양을 찾는 잠수함
    꼴지가 일등보다 강할 때
    등산, 좋아하세요?
    슬픔을 대하는 현명한 자세
    갠지스 강과 지는 꽃
    아름다운 삶과 아름다운 죽음
    관 속에서 비로소 삶을 보다
    >>풍경소리_ 기억 속의 슬픈 ‘나’를 먼저 찾아가세요
    우리는 얼마든지 실패할 수 있습니다

    3장_ 혼자서 만드는 인생은 없다 : 행복한 동행에 대하여
    저건 까치란다, 저건 까치란다
    흥부와 놀부가 심은 씨앗
    평화를 위한 칼
    저울로도 못 다는 무게
    나의 마음이 다한 뒤에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백만 송이 장미’ 꽃 필 때
    모두가 하나다
    왜 한 곳에만 머물려 하나요
    >>풍경소리_ 서로 이해할 때, 화가 자비심으로 바뀝니다
    다섯 개의 빵과 두 마리 물고기의 기적을 기억하세요

    4장_ 나를 찾고 나를 보내다 : 아직 만나지 못한 ‘나’에 대하여
    소를 찾아야 하는 이유
    내 안에 담긴 우주
    심청이 인당수에 빠진 뜻
    유심唯心
    책만 붙들고 있는 당신에게
    있는 그대로만 보면 됩니다
    물고기가 우주에 가려면
    나의 부족함을 찾으세요
    >>풍경소리_ 차를 마십니다. 내 마음의 향기가 퍼집니다
    ‘자아’를 내려놓아야 목마름이 축여집니다

    5장_ 끝은 다시 시작이 되어 : 변하지 않는 진리에 대하여
    겨자씨 속에 수미산을 넣으려면
    정상으로 난 여러 갈래 길
    뿌리 없는 잎은 없다
    성모마리아의 의미
    내가 말씀이 되고, 말씀이 내가 되고
    바다를 보며 배우다
    >>풍경소리_ 깨쳤거든, 손 하나로 소리내봐라
    사람은 어디로부터 왔는가?
    에필로그_ 착각의 덩어리를 깨는 공

    본문중에서

    * 사람들은 묻습니다. “집착도 없이 어떻게 직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습니까?”라고요. 정말 그럴까요? 집착을 틀어쥐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과 집착을 내려놓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누가 더 창의적일까요, 누가 더 지혜로울까요, 누가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을까요? 답은 바로 집착 없이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왜냐고요? 스스로 그어놓은 한계선이 없기 때문입니다. 거기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솟아나오는 겁니다.
    (/ p.28)

    *타성에 젖는 순간, 쉽게 그 본질을 놓치고 맙니다. 불교뿐만 아닙니다. 개신교도 그렇습니다. 개신교에선 십일조를 하죠. 십일조의 이유는 다양합니다. 그러나 가장 본질적인 이유는 뭘까요. 모른다고요? 그렇다면 물어야 합니다. “나는 왜 십일조를 하는가?” 스스로 그걸 물어야 합니다. (중략) 그렇지 않고 ‘나의 의무를 다했으니 하늘의 보상을 받겠지‘라며 뿌듯함을 채운다면 오히려 ’영적 비만‘에 걸리고 맙니다.
    (/ p.48)

    * ‘1년짜리 고통’ 이 있는 게 아닙니다. ‘1년짜리 고집’ 이 있는 거죠. ‘10년짜리 고통’ 있는 게 아닙니다. ‘10년짜리 고집’이 있을 뿐입니다. 평생 가는 고통, 영원한 고통도 없습니다. 평생 가는 고집, 영원한 고집이 있을 뿐입니다.
    (/ p.77)

    * 우리의 마음에는 두 가지 힘이 있습니다. 쥐는 힘과 펴는 힘이죠. 세게 움켜쥐는 것도 내 마음의 힘이고, 활짝 펴는 것도 내 마음의 힘이죠. 그래서 우리는 양쪽 다 쓸 수가 있습니다. 둘 다 나의 힘이니까요. 양쪽 힘을 다 쓸 때 마음이 숨을 쉽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펴는 힘’보다 ‘쥐는 힘’에 훨씬 더 익숙합니다. 그래서 고통의 유통기한이 길어지는 겁니다.
    (/ p.78)

    *누구나 두렵습니다. 저마다 1등을 자처하는 가수들이 ‘7등 가수’가 될까 봐 겁이 납니다. 그러나 영원한 1등도 없고, 영원한 7등도 없습니다. 1차 경연에서 1등 했던 가수도 2차 경연에선 7등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경연에서는 더 치열하게 갈고 닦아서 나옵니다. 그래서 무대가 즐겁습니다. 늘 변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우리가 숨을 쉬는 이 세상처럼 말입니다.
    (/ p.87)

    * "죽음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죽음을 눈앞에 둔 이들의 이야기를 합니다. 어떻게 해야 ‘아름다운 죽음’을 맞을 수 있을까. 역설적이지만 그건 ‘아름다운 삶’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삶을 체험할 때 아름다운 죽음이 가능하고, 평화로운 삶을 체험할 때 평화로운 죽음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p.103)

    * 평화로운 삶을 위해선 필요한 게 있습니다. 바로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일입니다. 자신을 깊이 이해하지 못하면 남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내 안에서 좋은 점을 찾아야, 남들에게서도 좋은 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게 안 되면 다른 사람의 잘못된 점만 찾고, 그래야만 기분이 좋아집니다. 자신을 이해해야 남을 이해하게 되고, 삶을 이해해야 죽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현대인은 사랑하는 법을 다시 배워야 합니다.
    (/ p.108)

    * “신앙과 미신의 차이가 뭔가요? 미신은 내가 가진 재물과 재능으로 신을 어르고 달래서 내 뜻을 이루는 겁니다. 자기 강화를 위한 거죠. 신앙은 다릅니다. 신이 내 마음대로 다룰 수 없는 존재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대신 내가 신에 의해 다루어지는 겁니다. 그걸 위해선 받아들임과 자기부인이 필요한 겁니다.”
    (/ p.121)

    * ‘우리는 얼마든지 실패할 수 있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정말 그렇다. 살면서 한 번도 실패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그런데 우리는 종종 그 실패를 통해 하나님을 만난다. 어떤 상황과 결과가 오더라도 받아들인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지 물었다.
    (/ p.122)

    * "영국에는 티 타임tea time이 있어요. 손님이 오면 첫인사가 ‘차 한잔 하실래요Would you like a cup of tea?"입니다. 낯선 사람이 문을 두드리면 예수님이라고 여기는 정서도 있거든요. 그때도 차를 권합니다. 차는 위로의 수단이기도 합니다. 누군가 ’남편이 죽었다‘고 하면 옆에 있는 사람이 자동적으로 ’차 한잔 하자‘고 말합니다. 차를 통해 ’연민‘을 표시하는 겁니다.“
    (/ p.220)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7종
    판매수 2,200권

    [중앙일보] 종교담당기자. 사춘기 때부터 하늘을 나는 새를 동경했다. [갈매기의 꿈]을 읽으며 속에서 꿈틀거림을 느꼈다. ‘근원’에 대한 허기였다. 내가 나온 곳, 내가 사는 곳, 내가 돌아갈 곳에 대한 강한 물음이었다. 그때부터 목이 말랐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이런 물음을 향해 줄곧 목이 말랐다.
    다시 태어난다면 수도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자신이 없었다.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았다. 대학 때는 문학 동아리에서 지냈다. 시와 소설과 사회과학도 ‘근원’에 대한 허기를 채워주지는 못했다. 여전히

    펼쳐보기
    권혁재 [사진]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찰나의 아름다움을 영원으로 남기는 사진전문기자. 한 장의 사진 속에 피사체의 이야기와 전달자의 마음을 모두 담기 위해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을 좇고 있다. 2003년 일간지 최초로 ‘사진전문기자’라는 타이틀을 달고 지금까지 중앙일보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0년에는 영국 윌리엄 왕자가 노숙자 재활을 돕는 자선재단 크라이시스와 공동으로 마련한 [어 포지티브 뷰] 국제사진전에 한국 대표 사진작가 12인 자격으로 초청되기도 했다. [그리스도교 성지순례기-예수의 숨결을 찾아서]로 제1회 한국기독언론상(2008년) 대상을, [우문현답]으로 제19회 불교언론문화상(20

    펼쳐보기

    이책의 연관기사(1건)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9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