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2,69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밤은 책이다 : 시간과 연민, 사랑에 대하여 이동진과 함께 읽는 책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2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 구매

    10,500 (30%할인)

    5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6)

    라이브북

    책소개

    이동진의 77권의 추천!

    영화 전문 기자와 라디오 DJ에 이어 팟캐스트 진행자까지 종횡무진하고 있는 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추천하는 책은 어떤 느낌일까? 책에 관한 팟캐스트를 진행할 만큼 깊은 안목과 애정을 드러낸 바 있는 저자는 자신의 서재에서 골라낸 77권의 책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소설과 시집, 인문, 예술, 교양과학서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들 중 인상적인 몇 권을 추려냈으며, 세계 각지의 여행지에서 직접 찍은 사진까지 더해서 야밤의 여행지에서 책을 읽는 기분이 들게 한다. 특히 깊은 밤이나 고요한 새벽에 읽기 좋은 책이라는 주제로, 이 책들을 직접 소개하고 그에 대한 자신만의 감상을 덧붙이고 있다. 힘든 시기를 함께 견뎌내 준 <무진기행>과,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며 읽은 <세월>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내게도 이런 책들이 있을까 잠시 생각해 보게 한다. 시간과 연민,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 77권의 책들 중 내 가슴에 꽂히는 한 권의 책이 있을지 살펴보는 것도 좋다.

    출판사 서평

    “책을 정말 사랑한다면 문자의 형태로 책에 박혀 있는 지식이나 서사뿐만 아니라,
    책에 관련된 모든 것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고 저는 믿습니다.“

    시간과 연민, 사랑에 대하여
    이동진과 함께 읽는 77권의 책들

    영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책을 섭렵하는 독서가로도 유명한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독서 에세이. 저자는 다양한 방송과 매체,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 등을 통해서 책에 대한 사랑과 소중함을 밝혀왔다. 이번에 예담에서 출간된 [밤은 책이다]는 깊은 밤이나 고요한 새벽에 읽기 좋은 77권의 책들 중 일부를 직접 소개하고 그에 대한 감상을 덧붙이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여기에 소개하는 책들은 시와 소설 등 문학 작품부터 인문, 과학 교양서, 예술서까지 그 분야와 성격이 매우 다양하다. 저자가 사춘기 시절, 직접 노트에 베껴 쓰면서 힘든 시기를 관통해 왔다고 고백하는 김승옥의 [무진기행]부터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그리며 읽는 마이클 커닝햄의 [세월] 등을 접하다 보면 좋은 책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밤은 한 권의 거대한 책이다!
    삶의 비밀, 일상의 행복, 우연의 신비를 읽어내는 내밀한 시간으로의 초대

    스스로 책에 관한 한, ‘쇼핑 중독자’(이제껏 1만 권이 넘는 책을 사서 보유하고 있다), ‘허영투성이’(미처 다 읽지 못한 책이 쌓여도 끊임없이 새로운 책을 만난다), ‘고집불통’(산만하게 여러 권을 동시에 읽는 자신만의 책읽기 방식을 고수한다)이라는 저자의 고백으로 시작하는 [밤은 책이다]는 바로 그것이 책을 사랑하는 고유의 방식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어떤 특정한 목적이 있어서가 아니라, 습관처럼 시간을 견디며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통로로서의 책을 고르고 만나는 저자가 한밤에 자신의 서재에서 읽어낸 책들을 선별하여 소개하는 [밤은 책이다]는 그런 이유로 일상과 삶에 대한 이야기, 조용하지만 날카로운 통찰로 가득하다.

    ‘속독’을 소개하는 책을 통해서는 노력하는 시간에 비례하는 가치의 중요성을, 꿈의 메커니즘과 효능을 해설한 과학교양서를 통해서는 사랑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1Q84]를 통해서는 생략 없이 반복해야 하는 일상의 어려움을 포착하는 시선은 습관처럼 책을 읽고 사색하는 저자이기에 가능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친절하며 다정한 육성으로 직접 낭독을 전해 듣는 듯한 [밤은 책이다]는 책과 문장을 본연의 모습 그대로 접하고 감상하며 사랑할 수 있는 좋은 방법과 시간을 누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1.
    밤의 아이, 낮의 어름 - 밤으로의 여행, 크리스토퍼 듀드니 지음
    시간이 쌓여갈 때 - 회의주의자 사전, 로버트 T. 캐롤 지음
    작은 변화 - 안경의 에로티시즘, 프랑크 에브라르 지음
    일상의 행복 - 만들어진 승리자들, 볼프 슈나이더 지음
    숲에서 나오니 - 기타노 다케시의 생각 노트, 기타노 다케시 지음
    사랑의 교집합과 여집합 - 꿈꾸는 뇌의 비밀, 안드레아 록 지음
    필사적인 필사 -무진기행, 김승옥 지음
    샤덴프로이데 -라쇼몽,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지음
    소멸의 에너지 - 시간의 역사, 스티븐 호킹 지음
    신선한 진부함 - 우리는 사랑일까, 알랭 드 보통 지음
    사랑의 기술 - 생의 이면, 이승우 지음
    마지막 기회 -세월, 마이클 커닝햄 지음
    반 뼘의 빈 자리 -혼불, 최명희 지음
    세상에 턱걸이하기 - 신의 궤도, 배명훈 지음
    편리한 편견 - 나는 왜 너를 미워하는가?, 러시 W. 도지어 주니어 지음
    비릿한 충고 - 미술시간에 가르쳐주지 않는 예술가들의 사생활, 엘리자베스 런데이 지음
    원칙의 함정 - 가짜 논리, 줄리언 바지니 지음
    영수증의 기억 - 아주 보통의 연애, 백영옥 지음
    생각하는 손 -장인, 리처드 세넷 지음
    삶과 예술 사이에서 - 쳇 베이커, 제임스 개빈 지음
    우연의 주술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지음
    제대로 묻기 - 무지의 사전, 카트린 파지크?알렉스 숄츠 지음
    순수에의 강요 - 피의 문화사, 구드룬 슈리 지음
    관성의 법칙 -설계자들, 김언수 지음

    2.
    넋 놓고 멍하니 -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신경숙 옮김
    최초의 순간 -종교 다시 읽기, 한국종교연구회 지음
    비밀의 문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확률적인 진실 - 밤은 노래한다, 김연수 지음
    말의 자격 - 한눈에 읽는 현대철학, 남경태 지음
    아침이 밝아오면 -싱글맨, 크리스토퍼 이셔우드 지음
    15년 후 -블링크, 말콤 글래드웰 지음
    별빛과 어둠 - 길에서 어렴풋이 꿈을 꾸다, 이동진 지음
    요절과 불멸 - 세계를 매혹시킨 반항아 말론 브랜도, 패트리샤 보스워스 지음
    포기의 기술 - 미스터 모노레일, 김중혁 지음
    고독의 위엄과 교감의 위로 - 노란 불빛의 서점, 루이스 버즈비 지음
    비관주의자의 행복 -백야,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열정이 시든 뒤에도 - 사랑을 위한 과학, 토머스 루이스 외 지음
    악전고투의 걸작 - 헐리웃 문화혁명, 피터 비스킨드 지음
    정직과 무례 - 왜 우리는 끊임없이 거짓말을 할까, 위르겐 슈미더 지음
    고통공포증 - 위대한 환자와 위험한 의사들, 외르크 치틀라우 지음
    링고가 필요한 이유 - 왜 버스는 세 대씩 몰려다닐까, 리처드 로빈슨 지음
    슬픈 메아리 -식물탄생신화, 홀거 룬트 지음
    신음 같은 질문 -제5도살장, 커트 보네거트 지음
    선과 선의지 - 물고기 마음, 루시드 폴 지음
    재발견의 효능 - 어느 철학자가 보낸 편지, 미키 기요시 지음

    3.
    기다림의 선물 -시간, 칼하인츠 A. 가이슬러 지음
    시선의 폭력 - 낯선 여름, 구효서 지음
    남자들의 우산 - 배꼽티를 입은 문화, 찰스 패너티 지음
    생략의 미학 -1Q84,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구경꾼의 윤리 - 논쟁이 있는 사진의 역사, 다니엘 지라르댕?크리스티앙 피르케르 지음
    일이 주는 위로 - 한 말씀만 하소서, 박완서 지음
    모든 게 필연이라면 -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이기호 지음
    웃음의 마법 -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정재승 지음
    그리움의 성분 - 세운상가 키드의 사랑, 유하 지음
    소통의 강요 - 습관을 알면 문화가 보인다, 피터 콜릿 지음
    전쟁 같은 사랑 -클라시커 50 커플, 바르바라 지히터만 지음
    메멘토 모리 -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데이비드 실즈 지음
    걷기 예찬 - 1마일 속의 우주, 쳇 레이모 지음
    오늘 밤, 당신은 - 밤의 문화사, 로저 에커치 지음
    조르바의 춤 -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지음
    타르코프스키의 무력감 - 타르코프스키의 순교일기,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지음
    쓸쓸한 혼잣말 - 인간 속의 악마, 장 디디에 뱅상 지음
    표기법의 권력 -짜장면, 안도현 지음
    서늘한 위엄 - 칼의 노래, 김훈 지음
    상처의 역설 -총, 균, 쇠, 재레드 다이아몬드 지음
    인간이라는 수수께끼 - 하찮은 인간, 호모 라피엔스, 존 그레이 지음
    미련과 탄식 - 위대한 패배자, 볼프 슈나이더 지음

    4.
    권태라는 죄 -에브리맨, 필립 로스 지음
    변장한 천사 - 명배우의 연기 수업, 마이클 케인 지음
    내가 정말 알아야 할 것 -책상은 책상이다, 페터 빅셀 지음
    일에 대한 사랑 - 낭만적인 고고학 산책, C. W. 체람 지음
    가치의 공존 - 전을 범하다, 이정원 지음
    꿈보다 연민 -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메리 앤 셰퍼?애니 배로스 지음
    남자 이해하기 - 암컷은 언제나 옳다, 브리짓 스터치버리 지음
    밤은 말한다 - 제목은 뭐캷 하지?, 앙드레 버나드 지음
    상처받지 않는 법 - 새의 선물, 은희경 지음
    서늘한 밥 -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이성복 지음
    칼과 돈 -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1000가지, 이재운, 박숙희 편저
    여행을 권하며 - 나의 산티아고, 혼자이면서 함께 걷는 길, 김희경 지음
    보나르가 마르트를 만났을 때 - 우연한 걸작, 마이클 키멜만 지음
    생각은 힘이 세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쓰디쓴 단맛 - 나쁜 초콜릿, 캐럴 오프 지음
    읽고 쓰고 생각하고 - 유혹하는 글쓰기, 스티븐 킹 지음
    어떻게 지내세요? -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움베르토 에코 지음
    이야기가 된 삶 - 큰 물고기, 다니엘 월러스 지음
    서울 2012년 겨울 -무진기행, 김승옥 지음
    길의 끝 -로드, 코맥 매카시 지음

    인용 도서 목록

    본문중에서

    알게 모르게 주입되어 그게 애초부터 내가 꾼 것으로 착각한 어린 날의 꿈이 있었다. 스스로의 보잘것없는 능력을 눈치 챈 뒤 일찌감치 접은 젊은 날의 꿈도 있었다. 꿈이 아예 없던 시절도 꽤 길었다. 때로는 차선을 찾아 나섰고, 때로는 그저 최악을 피하려 했다. 어느새 영화평론가 혹은 라디오 DJ가 되어 있는 나를 발견했다. 내게 지금의 나는 낯설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며 부끄럽기도 하다. 나는 환영(幻影)처럼 흔들린다. 그래도 나만이 나를 견딜 수 있다.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살고 싶고, 인생 전체는 되는 대로 살고 싶다. 나는 책을 펴든다. 나는 나이면서 내가 아니다.
    (/ '앞날개 저자 소개글' 중에서)

    제게 밤은 한 권의 거대한 책입니다. 곧 밝아올 새벽이라기보다는 여전히 짙은 어둠의 한가운데 놓여 있는 것 같은 오전 세 시. 고요한 한밤의 서재에서 여러 권의 책을 뒤적이며 읽다가, 계속 미루기만 했던 이 서문을 씁니다. 책은 한 사람의 생각이 다른 사람의 생각과 가장 내밀하게 이어지는 통로이겠지요. 저자의 생각이 고스란히 투영된 책들을 보다가 멈추어 고개를 드는 순간 제게로 변형된 채 틈입해 들어오던 그 깊은 밤의 상념들을 이제 당신에게 보냅니다.
    이 책을 읽다가 당신도, 문득, 수시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p.9)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8~
    출생지 강원도 정선
    출간도서 15종
    판매수 11,352권

    영화평론가, 작가, 방송 진행자.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소개되면 유달리 반갑다. 책에 관한 한 쇼핑중독자, 허영투성이, 고집불통이라고 스스로 생각한다. 책을 읽고 이야기하는 것뿐만 아니라 책을 고르고 서점에서 사서 책장에 꽂는 것까지 책과 관련된 모든 순간을 샅샅이 사랑한다. 1만 7천 권의 책을 가지고 있지만 독서에 대해서는 싫증을 느껴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책과 글에 대한 과욕, 나를 둘러싼 세상을 좀 더 넓게 자세히 알고 싶다는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책의 연관기사(2건)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2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7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