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3,9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7,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0,1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제왕과 책사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2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8,000원

  • 25,200 (10%할인)

    1,4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2)

    책소개

    천하를 얻는 지혜, 중국의 역사 속에서 찾아라!

    우리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일들을 겪는다. 사람 살아가는 것이 물처럼 흘러가면 좋겠지만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가 않다. 누군가와 의견충돌이 일어나기도 또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그로인해 괴로워하는 것이 사람의 인생사다. 하루하루를 물 흘러가듯이 원만하게 살고 싶은데 그 방법을 어디서 찾을 수는 있을까?

    [제왕과 책사]는 이에 대한 모범 답안을 중국의 역대 왕들과 그의 책사들을 통해서 알려준다. 사람 사이의 관계, 어짊, 전술, 지략, 인내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역사 속의 사례를 나누어 성공의 방식을 제시하고 실패 사례를 통해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알려줌으로써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다.

    [제왕과 책사]는 말한다. '사람을 만나는 기회가 하늘의 뜻에 달려 있다면, 그 사람을 알아봄은 각자의 타고난 판단력에 달려 있다. 그러나 사람을 가려내어 쓰고 버릴 줄 아는 것은 각자의 끊임없는 공부에 달려 있다'고...... 이 문구처럼 꾸준하게 자기 스스로 채찍질을 하며 단련을 시킨다면 분명 사람을 넘어 천하를 얻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5천 년 중국 역사에서 배우는 용인(用人)과 지략의 지혜
    사람의 속마음을 읽고 판단하는 것이야말로 천하를 얻는 첫째 방법이다!

    1. 5천 년 중국 역사를 통해 얻는 지혜의 정수가 이 한 권에 담겼다


    중국 인민대학교 중문학과 렁청진(冷成金) 교수는 이 책[제왕과 책사(帝王과 策士)]를 통해 5천 년 중국 역사를 관통하며 등장하는 수많은 제왕, 영웅, 책사, 모사가, 인재 들의 인간형과 활약상을 유려한 필체와 탄탄한 이야기 전개로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역사상 유명하고 중요한 제왕과 책사 들을 1. 관계와 용인(用人)의 인간학, 2. 어짊과 의리의 인간학, 3. 전술과 투쟁의 인간학, 4. 술수와 지략의 인간학, 5. 인내와 부드러움의 인간학으로 구분하여 총 정리함으로써,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역사를 만들어 내는 원동력과 현대 사회의 본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 준다.

    이 책은 중문학과 중국사에 정통할 뿐더러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을 유려한 필체로 생생하게 살려 내는 저자의 장점이 가장 크게 발휘된 작품이다. 출신과 성장 배경, 경제력과 군사력, 정치력과 리더십 등 모든 면에서 항우보다 약하던 유방이 천하를 차지하게 된 이유, 복숭아 두 개로 공신 셋을 쉽게 제거한 제나라 안자, 여성 중에서 역사상 가장 큰 권력을 지녔던 측천무후와 자희태후의 정치술, 창업과 수성의 방정식을 잘 알던 송태조 조광윤과 명태조 주원장, 반간계에 속아 적벽대전을 망친 조조, 올바른 역사 기록을 위하여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던 제나라의 사관들, 무시무시한 주군 밑에서 마음껏 정치를 펼칠 수 있었던 당나라 방현령, 난세를 만나 뜻을 크게 펼칠 수 있었던 청나라 증국번, 진심어린 충고를 무시하다 패가망신한 한나라 한신 등 유명한 인물들과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일반적인 상식을 뒤엎는 독특한 역사 해석이 도드라지는 책이기도 하다. 제갈량은 전세계적으로 으뜸가는 전술가로 유명하지만 이 책에서는 부하를 키우지 못한 전형적인 인물로 비난 받고 있다. 난세의 간웅으로 비난을 받던 조조는 뛰어난 정치력과 지도력의 소유자로 그려지며, 유학자들로부터 늘 배척을 받던 진나라의 이사와 조고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장점을 소개하여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하고 있다.

    2. 난세의 인간학, 태평성대의 인간학

    저자는 역사상 유명한 제왕과 책사 들을 관계, 용인, 어짊, 의리, 전술, 투쟁, 술수, 지략, 인내, 부드러움 등의 키워드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그럼으로써 번갈아 등장하는 난세와 태평성대의 역사에서 그들이 활용했던 용인술과 정치술을 유감없이 밝히고, 더 나아가 인간과 사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고민한다. 그러기에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역사를 만들어내는 원동력과 인간과 사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깊게 이해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그가 발견한 인간형은 크게, 서로가 서로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사용하는지를 밝히는 관계와 용인의 인간형, 원칙과 도덕으로 상대방을 대하는 어짊과 의리의 인간형, 상대방을 무력으로 극복하려는 전술과 투쟁의 인간형, 두뇌와 언어로 상대방을 제압하려는 술수와 지략의 인간형, 상대방 스스로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게끔 하는 인내와 부드러움의 인간형으로 구분한다.

    저자는[제왕과 책사]를 통해 틀에 박힌 해석과 편견을 거부하고 독창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한다. 사람은 한 방식으로만 이해되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을 가져야 상대방의 여러 모습을 발견하고 속마음을 읽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고 나서야 그때그때의 상황에 맞는 대응 전략을 짤 수 있다.

    3. 나를 드러내지 말고 상대방의 모든 것을 읽어라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의 하나는, 위대한 제왕과 책사 들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의 주역과 주역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가진 속마음을 낱낱이 그려낸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겉으로 표현되거나 속으로 숨겨지는지에 대해 역사적 인물들의 고사(故事)를 인용하여 알기 쉽게 풀이하고 있다.

    제나라 안자(晏子)는 복숭아 두 개를 이용하여 제경공의 공신 셋을 죽일 수 있었는데(62쪽 이하), 공이 더 높은 사람에게 복숭아를 선물하겠다고 하면서 서로의 숨겨진 경쟁 심리를 부추길 수 있었기 때문이다. 명나라의 개국 황제인 주원장은 개국 공신들을 잔인하게 모조리 제거했는데, 이를 항의하는 아들에게 주원장이 가시나무를 던지며 손으로 주워보라고 한 일 또한 유명하다.

    또한 이 책은 사람들이 부끄럽거나 천박하다고 여기는 책략들을 소개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법을 알려 주고 있다.

    도광양회술(韜光養晦術)은 자신의 재능이나 명성을 드러내지 않고 참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1980년대 중국의 정치 외교 전략이기도 하다. 역사상 수많은 제왕과 인물 들이 목숨을 보전하고 후일을 도모하는 데에 큰 전략임을 저자는 곳곳에서 밝히고 있다. 성인으로 추앙받는 공자조차 “작은 것을 참지 못하면 큰 책략을 펼칠 수 없다.”고 한 말을 인용하며 공자가 도광양회술의 표본임을 밝히고 있다. (236쪽)

    반간계(反間計)는 원래 36계의 하나로 스스로 장성(長城)을 허물게 하기 위해 헛소문이나 거짓 정보로 상대방을 현혹시키는 계략이다. 반간계의 달인은 간첩을 이용하여 조조의 군대를 대파한 오나라 주유다. (523쪽 이하) 주유는 자신을 설득하러 온 조조의 부하 장간을 이용하여, 수전에 능한 채모와 장윤을 제거하는 데에 성공했다. 누르하치가 이 반간계를 배워 그를 괴롭히던 원숭환을 제거한 일 또한 인구에 회자되는 사례다.

    이렇듯 이 책은 역사학과 심리학과 정치학과 처세학의 견지에서 위대한 인물들을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본질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인간학의 정수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인간과 역사를 좀더 깊게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한다.

    목차

    1장 관계와 용인(用人)의 인간학-신하를 너무 사랑하면 자신이 위험에 빠진다
    1. 천하의 백수가 천하를 얻는 법-인재를 얻어 천하를 차지한 한 고조 유방
    2. 후계자를 못 키운 자의 끝-잘못된 인재 발탁으로 끝내 실패한 제갈공명
    3. 권력 장악은 법의 장악부터-진나라 양왕의 백성 통치술
    4. 백성의 뜻을 무시한 위로부터의 개혁은 반드시 실패한다-진나라 상앙과 송나라 왕안석의 실패
    5. 용인을 잘하면 전부를 얻는다-난세의 빼어난 정치가 조조
    6. 충고에 귀 귀울여라-괴통의 충고를 무시한 한신의 말로
    7. 제거의 미학-복숭아 두 개로 세 영웅을 죽인 제나라 안자와 송나라 태조의 의문사에 얽힌 동생 태종의 음모
    8. 개혁은 권력부터 장악한 다음에-청나라 “백일유신” 실패의 미스터리
    9. 개국의 다음은 수성-한, 후한, 당, 원, 명, 청 개국조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일
    10. 군주가 살아남는 법-송나라 태조 조광윤의 공신들 기 죽이기
    11. 바른 말은 늘 옳으나 늘 효율적인 건 아니다-꼿꼿한 정치인 조착의 비극적 종말
    12. 벼슬학: 벼슬자리에서 낙마하지 않는 법-세 왕조 여덟 황제를 모신 당나라 재상 장전의
    13. 꽃을 나무에 접목하여 열매를 얻는 법-초나라 춘신군과 진시황의 생부 여불위
    14. 유능함과 무능함은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다-진시황대의 두 야심가, 이사와 조고
    15. 여자가 황제가 되었을 때-서진 가남풍, 한나라 여후, 당나라 측천무후, 청나라 자희태후의 야망
    16. 물에 잠긴 용은 눈에 띄지 않는다-재능을 숨겨 후일을 도모한 제왕들

    2장 어짊과 의리의 인간학-백성의 마음을 얻으면 백성을 얻고, 백성을 얻으면 천하를 얻는다
    1. 이상향을 좇기만 하는 지식인은 과연 나라를 경영할 수 있는가?-주나라로 돌아가려 했던 왕망
    2. 증국번 열풍의 비밀-근대 중국의 전형적인 성공 모델
    3.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은 하라-목숨을 걸고 주군의 허물을 지적한 제나라 안영과 송나라 왕거정
    4. 장부는 자신을 알아주는 자를 위해 죽는다!-북곽선생의 보은과 협객의 의리
    5. 태평성대의 황제가 되는 것은 쉬워도 태평성대의 재상이 되는 것은 어렵다-지극한 충성과 근면함의 미덕을 갖춘 당나라 방현령의 20년 재상 비결
    6. 공을 세우고 나서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것은 탐욕과 권력욕-명나라 개국공신 이선장의 실패
    7. 후퇴는 전진의 발판일 뿐이다-62세에 왕위에 오르기까지 19년 동안 망명하며 기다린 진나라 문공
    8. 현명한 충신과 어진 재상은 태평성대의 기본 조건이다-직언으로 당 태종의 “정관의 치”를 이룬 위징의 신하론
    9. “인자무적”은 빈 구호일 뿐?-행동이 아닌 말로 적을 물리친 묵자

    3장 전술과 투쟁의 인간학-전쟁에 능한 사람은 쉽게 분노하지 않는다
    1. 승리의 알파와 오메가는 적의 약점을 파악하는 것-월왕 구천이 오왕 부차를 이긴 방법
    2. 퇴로 확보는 안전의 지름길-제나라 맹상군의 정치적 퇴로 만들기
    3. 무엇이 서로를 원수로 만드는가?-위대한 군사전략가 손빈과 방연의 악연
    4. 호랑이와 함께 춤을!-한나라 진평의 슬기로운 처세술
    5. 도망할 여지가 없어야 비로소 살 수 있다-한나라 명장 한신의 배수진
    6. 기이한 행각을 벌이는 자의 원대한 포부-강태공, 장량, 유기 등의 개국론
    7. 아들을 삶아 요리해 바친다고 해서 진정한 충성은 아니다-제나라 환공에게 “인지상정”을 역설한 관중
    8. 나라와 군주를 구별하는 것은 옳으나 군주에겐 미움을 받는다-황제의 말 거역하다 굶어죽은 한나라 주아부
    9. 부하가 사라지면 군주는 위험해진다-영웅 초패왕 항우의 비극적 결말
    10. 적의 충신을 제거하라-오나라 주유, 청나라 누르하치의 빼어난 “반간계”

    4장 술수와 지략의 인간학-날씨를 알아보기는 쉽지만, 사람을 알아보기는 어렵다
    1. 오직 자신의 벼슬만 지킬 수 있으면 그만이다-합종연횡책의 달인, 소진과 장의
    2. 천하가 내 손 안에 있소이다-언변의 달인 소진
    3. 지혜엔 지혜로 맞서라-정치적 통찰력의 달인 장의
    4. 사냥 재주가 서툴면 자신을 돌보느라 사냥할 겨를이 없다-정나라 자산의 인재 등용론
    5. 미리 준비하면 지지 않는다-연왕으로 하여금 진나라의 무력행사를 사전에 막게 한 책략가 소대
    6. 망국의 임금은 인재를 노예로 대한다-연나라 소왕과 곽외 선생의 인재 모집법
    7. 큰 산, 깊은 물은 적은 흙, 적은 물을 마다지 않는다-진시황의 마음을 돌이켜 천하를 움직인 이사
    8. 말은 상대를 이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유창한 언변으로 진왕의 무례를 깨우친 자산
    9. 재능만 믿다간 이루는 것이 없다-손권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다 무너진 신동 제갈 각
    10. 담대한 자를 믿어라-조나라 “자칭 인재” 모수의 담력

    5장 인내와 부드러움의 인간학-큰바람에 나무는 쓰러져도 풀은 꺾이지 않는다
    1. 옛것을 좇는 것은 언제나 최선이다-한나라 승상 조참의 정치술
    2. 부드러움은 강함보다 강하다-유연함으로 천하를 얻은 후한 광무제와 한 고조
    3. 군주 앞에서 목숨을 보전하는 법-몸을 낮춰 스스로를 보호한 제나라 관중과 한나라 소하
    4. 죄 지은 자에게 오히려 상을 내려라-자애와 인내로 신하를 다스린 제왕들
    5. 문관은 직언하다 죽고, 무관은 전쟁하다 죽는다-제나라 안영이 군주를 섬기는 방식
    6. 가장 훌륭한 선은 흐르는 물과 같다-동한 촉군태수 염범과 당나라 재상 두황상의 무위(無爲) 정치
    7. 너무 강하면 부러진다-당파싸움에 휘말려 객사한 소식의 인생유전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2~
    출생지 중국 샨동성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렁청진(冷成金)은 중국 런민(人民) 대학 중문과 교수이자 박사과정 지도 교수이며 저명한 학자이기도 하다. 주 전공은 중국고전문학과 전통문화다.
    1962년 중국 샨동성 린이(臨沂)에서 태어나 중국 고전문학을 전공하였다. 현재 중국 인민대학교 중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국 무협소설의 대가 진용(金庸) 연구가이며 중국 전통 문화 연구가로 이름이 높다. 한국 한서대학교에서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중국 문화의 역사와 심미(中國文化的歷史與審美)],[은사와 해탈(隱士與解脫)],[소식의 철학관과 문예관(蘇軾的哲學觀與文藝觀)]및[지전(智典)],[변경(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기도 평택 출생으로 중앙대 예술대학과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일간지 기자 생활을 시작으로 해서 [독서신문], [역사춘추],[역사산책],[현대문학], [주간 삼국지], [월간 문화재] 등 잡지의 편집장을 지냈고, 지금은 [농촌여성신문] 편집국장으로 있으면서 역사서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 [리더십, 삼국지에 길을 묻다][세상만사][대한제국아 망해라]등이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8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6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