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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전쟁 : 소리없는 세계의 부 쟁탈전 13억 중국을 뒤흔든 화제의 책![양장]

원제 : EXCHANGE RATE W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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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왕양
  • 역 : 김태일
  • 출판사 : 평단
  • 발행 : 2011년 03월 30일
  • 쪽수 : 392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7343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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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13억 중국을 뒤흔든 화제의 책!

    [환율전쟁]에서는 러시아 루블화 붕괴, 아시아의 경제위기, 영국의 파운드화 붕괴 등 경제위기를 거시적관점으로 원인을 분석하고 나아가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아울러 이러한 경제위기를 논할 때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음모론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 또한, G2로 불리는 경제대국 미국과 중국의 환율전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요즘 저자는 미국에서 자라고 공부한 중국인의 시각에서 이러한 문제에 대해 논리적인 분석과 풍부한 사례를 통해 명확하고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출판사 서평

    한 화폐로 표기된 부를 자발적으로 다른 화폐로 전환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합법적으로 한 나라의 부를 빼앗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환율전쟁의 위력이다!

    환율전쟁이란 무엇인가?
    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한 나라의 부를 빼앗을 수 있는 최첨단 무기가 있을까? 그것도 적국이 자발적으로 자신의 부를 이전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면 어떨까? 이것은 현실에서 충분히 가능한 얘기다. 상대국 화폐에 대한 신용을 무너뜨리고 환율을 활용한다면 한 나라의 부를 강탈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그것이 바로 환율전쟁의 위력이다.

    환율전쟁의 최초의 역사적 사례는 중국의 남송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남송과의 전쟁에서 승승장구하던 금나라는 지폐가 주는 달콤한 유혹에 빠져 지폐 발행을 남발했고,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으로 빠져 든다. 그 결과 금나라 후기에 지폐가 지나치게 많이 유통되어 화폐 가치가 대폭 절하된다. 은자와 동전을 사용하는 백성은 되도록 지폐를 거부했고, 심지어 재산을 남송으로 옮겨 놓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러한 상황은 금나라가 지폐를 발행할수록 심화되었고, 마침내 남송으로 자산을 옮겨 놓으면 더 많은 부를 얻고 더 안전하다는 환율전쟁의 두 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었다. 이로써 양국 사이에 비의도적인 환율전쟁이 발발했다. 금나라는 경제가 붕괴함에 따라 국가 내부적으로 완전히 와해되어 결국 몽골에 의해 멸망한다. 그러나 멸망의 원인을 분석해 보면, 남송의 화폐 안정이 송나라와 금나라 사이의 환율위기를 조성했으며, 그 결과 백성이 각지로 도망을 가고 전투의욕이 상실되어 금나라는 멸망의 길로 들어선다. 금나라를 완전히 무너뜨린 치명적인 일격은 무력이 아닌 바로 환율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환율의 위력은 과거보다는 현재에 더욱 그 살상력을 더해 가고 있다. 더욱이 현대에는 투기세력이 등장하여 환율전쟁은 난전(亂戰)의 양상을 띠고 있다.

    일본의 헤이세이 불황에서 러시아의 루블화 붕괴까지의 진실을 파헤치다
    미국과 함께 세계경제를 주도하던 일본은 거품경제의 붕괴와 함께 20년이 넘게 불황의 늪을 헤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일본의 경제붕괴 배후에는 미국의 의도가 자리 잡고 있다고 말한다. 그럼, 일본의 붕괴는 정말로 미국이 주도한 것일까? 그렇다면 영국의 파운드화 붕괴, 아시아의 경제위기, 라틴아메리카의 주기적 파산, 러시아 루블화의 붕괴는 왜 일어난 것일까? [환율전쟁]에서는 거시적 관점에서 이러한 경제위기의 진정한 원인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나아가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이러한 경제위기를 논할 때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음모론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

    현재 세계경제계의 뜨거운 감자, 위안화 절상을 논하다
    G20 서울 정상회의는 곧 '환율회의'였다. 왜 세계는 지금 환율을 둘러싸고 각축을 벌이는 것일까? 환율이 곧 21세기 부(富)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G2로 불리는 경제대국 미국과 중국의 환율전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그것이 표면화되고 있는 것이 바로 '위안화 절상'이다. 미국은 자신들의 모든 문제를 중국의 위안화 탓으로 돌리며 위안화 절상에 대한 압박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그들은 저평가된 위안화가 미국인들의 일자리를 빼앗고 미국의 부를 강탈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에 대해 저자는 미국에서 자라고 공부한 중국인의 시각에서 이 문제를 바라본다. 과연 위안화가 절상되면 미국은 막대한 적자문제를 해결하고 추락하고 있는 달러의 위상을 회복할 수 있는 것일까? 만약 달러를 기축통화로 하는 현대의 환율체계에 문제가 있다면 달러를 대체할 기축통화는 무엇일까? 이러한 문제에 대해 저자는 이 책에서 논리적인 분석과 풍부한 사례를 통해 명확하고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환율이란무엇인가
    1. 화폐의 과거와 현재
    화폐가 인류에게 가져다준 선물
    화폐가 되기 위한 자격 조건
    화폐는 왜 가치를 가지는가? ?
    공급량과 가치의 상관관계
    화폐의 가치를 결정하는 절대적 요소
    2. 환율 배후에 숨어 있는 진정한 의미
    환율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양국 무역에서 한쪽의 일방적인 무역흑자가 가능할까?
    해외 투자가 환율에 미치는 영향
    심리적 요인은 환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3. 주요 4대 환율제도
    달러화(Dollarization)와 유로존(Eurozone)
    고정환율제도의 채택이 가져다주는 득과 실
    환율연계는 약인가, 독인가?
    자유변동환율제도와 관리변동환율제도의 장단점
    4. 정부의 3대 환율조절 정책
    금리와 경제의 밀접한 상관관계
    수요와 공급 불균형 시 정부가 시행하는 재정정책
    시중의 유동성을 조절하기 위한 정부의 조치들
    무역 관세는 자국 경제를 보호하는가?
    환율과 금리의 안정을 위해 각 환율제도에서 취해야 할 조치

    제2장 고대 환율전쟁사- 환율의 위력
    1. 고대의 환율- 투기꾼 제국
    고대에 금과 은이 통용된 원인
    현대적 의미의 환율이 등장한시기
    2. 첫 번째 환율전쟁- 환율전쟁에서는 무기보다 지폐의 위력이 더 강하다
    환율전쟁은 왜 소리없는 부 쟁탈전인가?
    지폐 남발이 원나라의 멸망을 부르다
    3. 유럽, 변방에서 중심으로- 현대적 환율시스템의 등장
    금은을 통한 스페인의 번영과 몰락
    현대적 성격의 은행은 좌판에서 시작되었다
    각종 금융상품의 출현 배경
    명나라 시대의 금융업
    4. 금본위제의 흥망
    세계경제와 무역의 새로운 촉진제- 금본위제
    청나라가 환율전쟁에서 유럽에 대패한 궁극적 원인
    금본위제의 딜레마

    제3장 환율전쟁 근대사- 아킬레스건 공략
    1. 달러와 금
    경제패권을 쥐기 위한 미국의 포석
    전후(戰後) 브레턴우즈체제의 역할
    미국은 어떻게 세계경제를 휘어잡았나?
    미국의 적자 뒤에 깔려 있는 세계 각국의 이해관계
    왜 달러는 절하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었나?
    달러가치 하락에도 왜 미국은 환율전쟁의 패자가 아닌가? ?
    2. 일본, 잃어버린 10년- 헤이세이 불황
    레이건의 감세 정책이 미국 경제에 끼친 영향
    G5 경제선진국, 그들의 룰(RULE)
    달러 금리 조정으로 왜 일본 경제는 아수라장이 되었나?
    일본 버블경제의 진정한 주범
    버블 붕괴가 일본에 가져다준 결과
    일본 경제의 붕괴는 미국의 조작일까?
    3. 태양이 저문 제국, 영국
    투자 귀재 소로스의 투자 비결
    1990년대 초 독일과 영국의 경제 상황은 어떻게 달랐나?
    소로스는 어떻게 파운드를 무너뜨렸나?
    소로스의 파운드 공격은 영국에 재앙이었을까?
    4. 라틴아메리카의 비극
    칠레의 성공적인 경제개혁과 그 배경
    멕시코의 테킬라 위기는 왜 발생했나?
    환율위기 후 멕시코와 아르헨티나의 운명
    환율위기의 진정한 원인
    5. 아시아를 강타한 금융위기
    태국시장에 외자 유입이 미친 영향
    외자의 대규모 유입에도 왜 태국은 경제 악순환을 겪어야 했나?
    태국의 바트화는 어떻게 금융세력의 먹이가 되었나?
    금융세력의 공격에 맞선 홍콩의 방어 전략
    금융위기가 알려준 커다란 교훈
    6. 러시아에서 온 종결자
    롱텀캐피털의 고수익 전략 배경
    러시아가 부국에서 빈국으로 몰락한 이유
    러시아 경제 붕괴로 왜 롱텀캐피털은 무너졌는가?
    환율위기를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
    서구인들에게 있어서의 경제의 의미
    경제학과 음모론 중 진정한 승자는 누구인가?

    제4장 환율의 나비 효과- 곳곳에 미치는 환율의 힘
    1. 환율을 둘러싼 중국과 미국의 게임
    위안화 절상은 누구를 위한 게임인가?
    위안화 절상이 미국 정부의 재정적자를 해결해 줄 수 있는가?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왜 발생했는가?
    위안화 절상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입장
    2. 투기꾼, 보이지 않는 검은손
    환율이 세계경제에서 수행하는 역할
    투기의 다양한 수단들
    금융세력이 시장에서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한 전제조건
    정부와 금융세력 간의 게임
    3. 중국 맥도날드 가격이 더 비싼 이유는 무엇일까?- 생활 속의 환율
    일물일가의 법칙이 생겨나는 이유
    왜 중국에서는 1.83달러인 빅맥이 미국에서는 3.57달러에 팔릴까?
    서양인은 왜 중국인보다 수입이 높은가?
    저임금 국가로 세계의 공장이 몰리는 이유
    4. 새로운 화폐 시대는 누가 주도할까?
    금본위제로의 회귀가 세계경제의 혼란을 종결하는 길인가?
    세계화폐 유통은 세계 경제위기의 대안이 될 수 있는가?1
    유로화의 위기
    달러를 대체할 세계화폐는 탄생할 것인가?

    에필로그 말할 수 있는 도는 일반적인 도가 아니다(道可道, 非常道)

    참고문헌

    본문중에서

    이런 점을 통해 한 화폐의 배후에서 그것을 지탱하는 것은 실제로는 '신뢰'뿐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결론적으로 믿으면 존재하고 믿지 않으면 사라지는 것이 화폐의 가치다. 달러든, 황금이든 또는 거석이든 상관없이 사람들이 화폐와 상품이 교환될 수 있다고 신뢰할 때만 그 화폐는 가치를 가진다.
    (제1장-환율이란 무엇인가?/ p.31)

    중국이 미국에 수출하는 상품총액이 미국으로부터 수입하는 상품총액을 훨씬 웃돌면 거래대금으로 받은 달러는 채무증서와도 같다. 이것은 중국 수입품을 미국이 반환하지 못하면 상응하는 미국산 제품을 중국에 주든지 또는 미국자산을 제공하라는 말과 같다. 하지만 중국이 받은 그 채무증서(달러)는 리스크를 안고 있다. 달러보유고는 많은데 미국의 자산은 크지 않다거나 혹은 미국의 자산증가율이 채무의 누적 속도를 초과하지 않으면 리스크는 점점 커진다. 그 리스크는 바로 달러가치가 하락하는 것을 말하는데, 쉽게 말해서 중국에 달러가 점점 쌓일수록 달러가치는 나날이 떨어진다는 의미다. 그러므로 국제무역에서는 영원한 흑자국도 영원한 적자국도 없다.
    (제1장-환율이란 무엇인가?/ p.41)

    환율 부문에서는 표상이 현실이 될 수 있는 또 하나의 이유가 있다. 바로 투자자들은 '군집행동(herd behavoir)'을 한다는 사실이다. 시세 방향과 관계없이 투자자들의 매매로 초래되는 환율 변화는 군집행동의 결과로 볼 수 있다. 사소한 일도 그것이 가진 본래의 영향력보다 몇 배로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한 사람의 매수가 더 많은 사람들의 매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고, 반대로 한 사람의 매도가 더 많은 사람들의 매도를 야기할 수 있다.
    (제1장-환율이란 무엇인가?/ p.56)

    서방의 환율 안정은 그들의 군함과 대포보다 더 위협적인 무기로 변해 서방은 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중국으로부터 부를 획득했다. 이것은 과거 남송이 금나라의 부를 빼앗은 방법과 매우 유사하다. 다만 이런 오욕의 역사를 환율전쟁이라고 말할 수 없다는 사실이 다를 뿐이다. 정치, 경제, 군사, 과학기술 등의 방면에 있어서 서방과 중국의 실력 차이가 너무 현저했기 때문에 이것은 전쟁이 아닌 일종의 부단한 착취라고 표현하는 편이 더 정확할 것이다. 이로 인해 중국은 갈수록 빈곤해졌다.
    (제2장-고대 환율전쟁사-환율의 위력/ p.155)

    환율로 생성된 부는 제국들과 한 국가에 견줄 만한 부를 지닌 거부들을 탄생시켰다. 반면 그 파괴성의 위력은 금나라의 멸망을 통해 엿볼 수 있었다. 환율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환율을 잘 활용한 국가와 사람들이 이를 통해 막대한 이익을 실현했음을 알 수 있었다. 반대로 환율을 잘 이용하지 못한 이들은 빠르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렸다. 때때로 한 국가가 환율의 덕을 보기도 하고 동시에 피해를 입기도 한다. 이렇게 환율의 영향력이 막대한 까닭에 현대 금융업의 발전과 환율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
    (제2장-고대 환율전쟁사-환율의 위력/ p.161)

    그럼에도 1960년대 말까지 달러가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하나는 냉전 시기에 유럽과 일본의 방위를 미국이 전적으로 책임졌다는 것이다. 이 국가들은 소련을 두려워한 나머지 달러가 고평가된 것을 알고도 이를 묵인했다. 그래서 유럽과 일본은 달러가치 하락으로 손실을 입더라도 그 부분을 미국에게 바치는 '보호비' 정도로 생각했다. 다른 한 가지 원인은 미국이 계속해서 쇠퇴하는 상황에서 고정환율제도를 유지하면 약세를 보이는 미 달러가 고평가된 가격을 유지할 수 있고, 독일과 일본 같은 수출대국의 화폐는 오히려 저평가된 가격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사실 이것은 쌍방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였다. 독일과 일본은 화폐 절상 이후 수출이 감소하는 국면을 원하지 않았고, 미국은 달러가치 하락에 따른 지배권 약화를 두려워했다.
    (제3장-환율전쟁 근대사- 아킬레스건 공략/ p.185)

    그런데 이런 운영 메커니즘에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바로 위안화 환율이 분쟁의 초점으로 떠오른 것이다. 분쟁의 근원은 미국을 선두로 한 글로벌 경제가 전반적으로 불황에 빠져든 상황에서 중국 경제만 유독 활황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시점에서 미국은 비록 위안화 환율이 복수통화바스켓 제도로 운영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미 달러에 거의 고정되었다는 사실을 주목했다. 미국은 자신이 직면한 문제들과 중국의 번영이 모두 중국 정부가 환율을 조작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100여 명의 미 하원 의원들이 공동성명을 발표해 오바마 행정부에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고, 중국 수입품에 대한 고액의 반 보조금 관세를 부과할 것을 요구했다.
    (제4장-환율의 나비 효과- 곳곳에 미치는 환율의 힘/ p.307)

    저자소개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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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내 주요 칼럼리스트로, 베이징에서 출생했고 캘리포니아에서 성장했다. 캘리포니아 대학 샌디에이고 캠퍼스(UCSD)를 졸업했으며 할린(Hallin), 호위츠(Horwitz) 등의 교수에게서 수학했다. 제3세계 국가의 현황, 법률, 경제 등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세계경제의 흐름과 전망에 정통하다. 다방면에 걸친 지식과 각종 이론에 해박해 [신경보] 등 주요 신문과 잡지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2010년에 내놓은 [환율전쟁]은 그의 지식, 경험, 연구의 성과가 녹아 있는 역작으로, 세계경제를 역사와 데이터를 근거로 객관적으로 조망하고 있다.
    저서로는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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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업 기획실에서 M&A와 IR 업무를 단기간 담당했다. 그 후 중국 상해재경대학원에서 중국주식 분야를 연구했으며, '중국의 세계금융중심 건설전략'이라는 주제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 1급 학술지인 [중국관리과학]에 논문을 게재했으며 그 외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중국경제정보분석CEIA 수석분석가로 재직 중이며 컨설팅, 강연, 칼럼을 통해 투자자들과 긴밀히 교류하고 있다. 또한 SBS 번역 대상 최종심사기관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의 전속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차이나이펙트] [중국 초우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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