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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빅터 :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이야기[양장/초판]

원제 : Victor the fool : spread your w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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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지금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놓치고 있지는 않나요?

“세상의 수많은 방해를 이기고 자기를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도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어요.” _전이수

2011년 출간된 이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바보 빅터》가 50만 부 판매 기념으로 SBS 영재 발굴단의 전이수 작가와 콜라보 스페셜 에디션을 출간했다. 이번 콜라보 스페셜 에디션은 천재 화가라 불리는 전이수 작가가 책을 보고 직접 그린 일러스트로 커버 디자인을 새롭게 꾸몄고, 그림 엽서 달력을 한정판으로 증정하며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바보 빅터》는 전 세계 수천만 독자들의 삶을 변화시킨 베스트셀러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와 ‘관계의 힘’으로 인간관계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응원했던 레이먼드 조가 함께한 작품으로 오늘의 절망을 내일의 희망으로 바꾸는 위대한 진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출판사 서평

오늘의 ‘절망’을 내일의 ‘희망’으로 바꾸는 위대한 진실!

300만 한국 독자들의 삶을 변화시킨 베스트셀러 《마시멜로 이야기》의 작가 호아킴 데 포사다와
《관계의 힘》으로 인간관계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응원했던 레이먼드 조가 전하는
스스로를 믿는다는 것의 중요함을 일깨운 놀라운 이야기

국제멘사협회(Mensa International) 회장을 지낸 천재 ‘빅터 세리브리아코프(Victor Serebriakoff)’가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실제 사건을 중심으로, 이 시대 모든 이들이 살면서 겪게 되는 아픔과 고통을 이겨내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전한다.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내용과 속도감 있는 이야기 전개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메시지에 집중한다. 우리는 모두 자기만의 인생을 살고 있다. 또한 우리에게는 날개가 있다. 잠시 접어두었을 뿐이다. 나만의 날개를 활짝 펼치게 되는 날 우리는 모두 웅대한 비상을 할 수 있다. 이 책이 그 날개를 펼칠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잊지 않기 위하여…
자신의 진가를 모르고 자신감 없이 살아야 했던 IQ173의 천재 빅터와 아름다운 여성 로라의 감동적인 이야기《바보 빅터》.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IQ173의 천재 빅터와 자신을 못난이로 여기며 살아온 아름다운 여성 로라가 삶에서 잃어버린 진실을 되찾아 가는 여정을 그려냈다. 국제멘사협회 회장을 지낸 천재 빅터 세리브아코프가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실제 사건과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한 ‘트레이시’라는 여성의 이야기를 근간으로 하고 있다. 딱딱한 이론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소설 형식을 빌려 따뜻한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교훈을 선사한다.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아픔과 고통을 이겨내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 있는 그대로의 나, 더 나은 나를 발견하기까지…
살다 보면 많은 변화와 위기에 부딪히게 된다. 쓰디쓴 좌절을 겪기도 할 것이고 달콤한 기쁨을 맛보기도 한다. 대개는 자신의 의지로 극복할 수 있지만, 때때로 세상 자체의 변화 앞에 무기력해지기도 한다. 우리 모두 완벽하지 못하기에 겪는, 그렇지만 의미 있는 경험이다. 하지만 그 어떤 일이 있더라도 잃어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 이것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바보 빅터》는 바로 이것을 이야기한다.

? 실존 인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감동의 드라마
세상에는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때로는 동화보다 더 동화 같은 현실이 우리 주변에서 펼쳐지기도 한다. 이 책의 두 주인공 빅터와 로라의 인생이 그렇다. 스스로조차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했던 빅터와 로라, 두 주인공의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했기에 더 설득력 있게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타인의 평가와 판단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현대인들에게 나조차 몰랐던 숨겨진 날개를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한다.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IQ 테스트
못난이 콤플렉스
자신을 못 믿는 사람
에머슨의 제1법칙
세상으로 나가는 통로
고귀한 목표
호기심이 가져온 행운
믿음보다 큰 두려움
내 눈으로 보는 세상
생애 첫 선택
과거의 속박
포기, 세상에서 가장 쉬운 선택
행복의 자격
암기왕 잭
7년만의 귀향
나를 믿는다는 것
토크쇼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천재가 된 바보

에필로그

본문중에서

“선생님, 원숭이 IQ가 몇인가요?”
더프가 불쑥 질문을 던졌다.
“원숭이는 50 정도고 침팬지는 65 정도로 알려져 있지.”
“그럼 돌고래는요?”
로널드 선생이 대답도 하기 전에 교실은 이미 웃음바다가 되었다. 여기저기서 “꿔억! 꿔억!” 돌고래 울음소리가 들렸다.
“하하하! 오늘 메를린 학교의 IQ 최저점이 깨지겠군.”
pp. 28~30

빅터는 학교 건물을 올려다본 후 트럭에 올라탔다. 트럭은 요란한 소리를 내며 후진을 하다가 다시 방향을 틀어 천천히 앞으로 나갔다. 차창에 기댄 빅터의 눈앞에 스프링클러의 물방울들이 춤을 추며 따라왔다. 그 뒤로 날개를 펼친 청동 독수리상이 보였다. 한 번도 주의 깊게 살펴보지 않았던 탓에 빅터는 조각상 기둥에 글귀가 새겨져 있다는 걸 처음으로 알았다. 짧은 한 문장이었다.
Be Yourself(너 자신이 되어라).
빅터는 무심한 표정으로 글귀를 바라보다 정면으로 고개를 돌렸다. 빅터는 그렇게 메를린 학교를 떠났다. 레이첼 선생은 트럭이 사라진 뒤에도 좀처럼 자리를 뜨지 못했다.
p. 53

“빅터는 취미 삼아 발명 비슷한 걸 해요.”
“어떤 발명품이죠?”
“이를테면 줄 없는 줄넘기랄지….”
여기까지 말하자 로라는 아차 싶었다. 안경 쓴 남자의 표정은 얼음처럼 굳어졌다. 로라는 괜한 말을 꺼낸 것 같아 죄책감이 들 지경이었다.
“정말 천재적인 발상이군요!”
안경 쓴 남자가 무릎을 쳤다. 로라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천재적 발상?
pp. 90~91

“자신을… 믿으란 마말… 씀인가요?”
빅터는 레이첼 선생이 했던 말을 떠올리며 말했다. 그러자 테일러 회장은 고개를 크게 끄덕였다.
“바로 그걸세. 자네가 아무리 세상의 기준과 다른 길을 가고 있더라도, 자네 스스로 자신을 믿는다면 누군가는 알아줄 거야. 내가 이렇게 자네의 가능성을 발견한 것처럼 말이지. 하지만 반대로 자네가 자네를 믿지 못한다면, 그 누구도 자넬 믿어주지 않을 걸세.”
빅터는 마른 침을 삼켰다.
pp. 106~107

저자소개

호아킴 데 포사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세계적인 대중연설가이자 자기계발 전문가. '피라니아 이야기', '마시멜로 이야기' 등을 통해 전세계 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의 삶을 아주 특별하게 바꾸고 있다. 그의 e메일 박스는 세계 곳곳에서 보내오는 감동과 격찬의 메시지로 가득 차 있다. 사람들의 '내일'을 꿈과 용기의 시간으로 변화시킨 그는 당대 최고의 동기부여가이자 탁월한 이야기꾼으로서 그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마이애미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레이먼드 조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영상 및 문화 콘텐츠 작가 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레이먼드 조는 『바보 빅터』, 『관계의 힘』 등으로 70만 부 넘는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바보 빅터』는 개성 있는 캐릭터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속도감 있는 전개가 결합되어 연극과 뮤지컬로도 공연되었으며 어린이를 위한 도서로 재출간되기까지 했다. 『관계의 힘』은 자기계발서 최초로 드라마화 계약이 체결되었다. 『마지막 소년』은 스토리 작가로서의 그의 장점이 십분 발휘된 첫 소설이다. 이 작품에서 레이먼드 조는 영화나 드라마로 익숙한 한국식 누아르를 소설로 완벽하게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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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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