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8,46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페렐만의 살아있는 수학 4 : 기하학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4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

    • 사은품(5)

    출판사 서평

    '페렐만의 살아있는 수학 시리즈' 최종편

    페렐만은 1916년 그의 첫 번째 교양 과학 책인 [교양 물리]에서 시작하여서 일련의 교양과학 책을 내기 시작하였다. 그가 낸 교양 과학책은 당시뿐만 아니라 현대에도 세계에서 읽히고 있는 책이다.
    그가 2차 세계대전 때 굶어 죽지만 않았어도 세계의 교양 과학의 역사는 크게 변하였을 것이다. 물론 그렇게 세상을 떠났어도 교양 과학의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는 것에 이견을 제시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의 책은 1913년 이후 러시아에서만 300회 이상 발간이 되었고, 전세계 24개국어로 번역이 되어 천오백만 부 이상 판매가 되었다.
    페렐만 교양 과학의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수학이며, 우리는 이미 [페렐만의 살아있는 수학1,2,3]을 통해 그 훌륭한 내용을 접할 수 있었다.
    페렐만의 살아있는 수학의 4번째 책은 기하학이다. 가장 어려우면서도 가장 접하기 쉬운 수학의 분야가 바로 기하학이다. 그리고 기하학이야 말로 우리의 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그러한 밀접성을 가지고 이 책은 편집이 되었다. '

    생활 속의 기하학

    기하학은 공간의 성질과 공간 안의 물체에 대한 성질을 다루는 수학의 가장 주요한 분야로서 가장 오래 된 분야 가운데 하나이다.
    기하학의 기원은 고대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까지 거슬러올라가며, 측량을 포함한 '실제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이미BC 1000년 그리스인들이 기하학에 대해 확고한 기초를 세웠으며 이후 평면기하학(평평한 면에 관한 연구)과 입체기하학(3차원 입체에 관한 연구)으로 발전되었고, 추상적인 관념과 상(image)이 기하학 용어로 표현·발전되었다. 해석 기하학, 대수 기하학, 유클리드 기하학, 비(非)유클리드 기하학, 쌍곡 기하학, 타원 기하학 등 세분화된 기하학으로 발전하였다.
    물론 [페렐만의 살아있는 수학4-기하학]은 세분화된 어려운 기하학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는 않는다. 이 책은 그동안의 '페렐만의 살아있는 수학 시리즈'를 통해서 이미 독자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듯이 생활과 밀접한 수학 특히 기하학에 대해서 쓰여진 책이다. 그러므로 전혀 어려운 기하학이 아니다. 중학교 수준의 수학의 이해를 하고 있다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여기에 나와 있는 기하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다면 위에 언급한 세분화되고 어려운 학문으로써의 기하학도 단숨에 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 과학자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1] 숲의 기하학
    1. 그림자 길이로 나무 높이 재기
    2. 간단한 도구를 이용하여 나무 높이 재기
    3. 절벽의 높이 재기
    4. 어느 군인이 생각한 방법
    5. 수첩을 이용하여 나무 높이 재기
    6. 나무 가까이 가지 않고 나무 높이 재기
    7. 거울을 이용하여 나무 높이 재기
    8. 소나무 두 그루
    9. 잎사귀의 기하학

    [2] 강변의 기하학
    1. 강폭의 측정
    2. 섬의 길이
    3. 건너편 강가에서 걷고 있는 사람
    4. 가장 간단한 거리계
    5. 강물 흐름의 속도
    6. 연못의 깊이
    7. 강 속에 있는 별빛 하늘
    8. 강을 가로지르는 길
    9. 두 개의 다리를 놓는 일

    [3] 노천의 기하학
    1. 달의 크기
    2. 시각
    3. 접시와 달과 동전
    4. 살아있는 각도기
    5. 야곱의 지팡이
    6. 당신의 시력
    7. 시력의 한계

    [4] 도로의 기하학
    1. 걸음으로 측정하는 기술
    2. 눈짐작(目測)
    3. 벽돌더미
    4. 웅장한 언덕
    5. 커브 길
    6. 대양의 밑바닥

    [5]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
    1. 지평선
    2. 수평선 위의 배
    3. 지평선까지 거리
    4. 고골의 망루
    5. 레일들은 어디에서 만날까?
    6. 등대에 관한 문제
    7. 번개
    8. 달에서의 수평선
    9. 달의 크레이터(분화구)안에서
    10. 목성에서

    [6] 원에 대한 과거 및 현재 지식
    1. 난 그걸 알아요, 잘 기억하고 있어요
    2. 잭 런던의 실수
    3. 바늘 떨어뜨리기
    4. 원주 곧게 펴기
    5. 머리 혹은 발
    6. 적도를 따라 감긴 철사
    7. 사실과 계산
    8. 줄 타는 소녀
    9. 북극 경유의 코스
    10. 전동벨트 길이
    11. 현명한 까마귀

    [7] 기하학에서 큰 것과 작은 것
    1. 골무 속에 있는 27,000,000,000,000,000,000
    2. 체적과 압력
    3. 두 개의 캔
    4. 거인 담배
    5. 타조 알
    6. 에피오르니스 알
    7. 알을 깨지 않은 채 껍질 무게를 알아내는 방법
    8. 명료한 그림
    9. 우리의 표준체중
    10. 거인과 난쟁이
    11. 왜 먼지와 구름은 공중에 떠다닐까?

    [8] 기하학으로 푸는 경제학
    1. 파홈과 땅
    2. 사다리꼴 혹은 직사각형
    3. 다른 형태의 땅 면적
    4. 못
    5. 최대 체적의 물체
    6. 같은 인수들을 곱하기
    7. 최대면적의 삼각형
    8. 가장 무거운 각목
    9. 마분지 삼각형
    10. 고민에 빠진 양철공
    11. 곤경에 빠진 선반공
    12. 판자를 길게 만드는 방법
    13. 가장 짧은 코스

    본문중에서

    그림자 길이로 나무 높이 재기

    거대한 소나무 옆에서 자그마한 휴대용 도구로 나무 높이를 재던 백발의 노인을 보았을 때 나는 깜짝 놀랐다. 그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그 노인이 가지고 있던 조그마한 네모 판으로 나무의 꼭대기를 겨누었을 때 나는 이제 노인이 줄자를 가지고 나무를 타고 꼭대기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노인은 도구를 바로 접어서 주머니에 다시 넣고는 작업이 끝났다고 했다. 나는 이제 시작도 하지 않았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 때 나는 너무 어렸다. 그렇기 때문에 나무 위로 올라가지도 않고 나무를 베어서 넘어뜨리지도 않고 그렇게 나무 높이를 재는 것이 내게는 자그마한 기적처럼 느껴졌다. 나중에 기하학에 대해서 조금 공부를 했을 때에야 나는 그런 기적이 아주 간단한 원리에 의해서 그리고 아주 사소해 보이는 도구의 도움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방법 중 가장 간단하면서도 가장 오래된 방법은 말할 것도 없이 기원전 6세기 경의 그리스의 현자 탈레스가 이집트의 피라미드 높이를 재었던 방법이다. 그는 그림자를 이용했다. 파라오와 신관들은 피라미드 아래 모여서 그림자를 이용해서 커다란 피라미드를 재고 있는 북에서 온 손님을 신기한 듯 바라보았다. 전설에 의하면 탈레스는 자신의 키와 자신의 그림자의 길이가 같아지는 시각을 골랐다고 한다. 왜냐하면 이 순간에 마찬가지로 피라미드의 그림자의 길이와 피라미드의 높이가 같게 되기 때문이다. 아마 이것은 인간이 자신의 그림자를 유용하게 사용한 그 첫 번째 예가 될 것이다.
    그리스 현인이 사용한 방법은 현대의 어린아이도 간단하게 응용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응용하는 것은 탈레스 이후에 기하학의 발전이 거듭되었기 때문에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을 잊지 말자.
    탈레스는 유클리드보다 더 오래 전에 살았던 인물이다. 유클리드는 그가 죽은 후 2,000년이 넘도록 읽혀지고 있는 기하학 책을 썼다. 책 속에 있는 이론들을 지금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탈레스가 살던 시대에는 그렇지 못했다. 피라미드의 높이를 그림자의 길이로 재기 위해서는 삼각형의 기하학적 특성을 알고 있어야만 했다. 그것은 바로 다음과 같다. 둘 중에서 첫 번째 것은 탈레스가 밝혀낸 것이다.
    1) 이등변삼각형의 밑각은 서로 같다. 다시 말해서 밑각이 서로 같은 삼각형은 이등변삼각형이다.
    2) 모든 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직각의 두 배(즉 180°)이다.
    위와 같은 사실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탈레스는 자신의 그림자 길이와 키가 같아질 때에 태양빛이 평평한 지면에 직각의 반(즉 45°)으로 비치므로 피라미드의 정점과 밑변의 중심과 그림자의 끝을 연결한 삼각형이 이등변삼각형이 된다는 결론을 낼 수 있었다.
    이러한 간단한 방법은 맑은 날씨에 홀로 서있는(왜냐하면 그림자가 다른 물체에 겹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나무의 그림자를 가지고 나무의 높이를 재는데 매우 유용할 것 같다. 하지만 위도가 높게 위치한 곳에 사는 사람들에게 이집트와 같이 필요한 순간을 포착하기는 쉽지 않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경우 태양이 낮게 떠있고 필요한 높이 이상으로 태양이 뜨는 경우는 여름 동안 아주 짧은 시간만 그렇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탈레스에 의한 방법이 모든 곳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지는 않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야콥 페렐만(Yakov I. Perelma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82.11.22~1942.03.16
    출생지 벨라루시
    출간도서 6종
    판매수 2,451권

    1882년 벨라루시의 자그마한 도시인 베로스토크에서 태어났다.
    1899년 17살 때 "불의 비를 기다리는 것에 대한 소고"를 한 지방 신문에 발표하면서 저술 활동을 시작했다.
    1901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임학대학에 입학한 후 수학과 물리학에 많은 관심을 갖고 꾸준하게 연구를 하면서 17년간 발행되었던 잡지 [자연과 사람]에 500편의 글을 발표했다.
    1913년 [교양 물리]의 제 1권이 발간되었고, 센세이션을 일으키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것에 힘입어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했다.
    모스크바 국립대학교에서 수학 문학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프리랜서 번역을 하고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