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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비타민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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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박경미
  • 출판사 : 김영사
  • 발행 : 2009년 12월 15일
  • 쪽수 : 367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34936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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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어려운 수학 지식의 소화와 흡수를 도와주는 '수학 비타민'

    수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켜주며 전국 수백만 학생들을 사로잡은 박경미의 [수학비타민]이 [수학비타민 플러스]가 되어 더욱 새로워지고 더욱 강력해져 돌아왔다. 수학을 못 하는 사람, 수학에 흥미가 없는 사람, 수학 하면 경기부터 일으키는 사람들에게 수학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결코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비타민이 우리 몸의 중요한 영양소의 소화와 흡수를 돕는다면, 이 책은 어려운 수학 지식의 소화와 흡수를 도와주는 '수학 비타민'이라 할 수 있다. 수학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개념인 '생활 속의 수'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평면이나 입체 공간과 같이 구체적인 실체를 탐구하는 기하학에 숨겨진 수학 원리, 통계와 확률이 왜 거짓말투성이라 불리는지, 동양 역사 속에 숨겨진 수학의 업적 등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들과 함께 펼쳐진다.

    출판사 서평

    수학을 못 하는 사람, 흥미가 없는 사람, 수학 하면 골치부터 아픈 사람...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에 도가 튼다!


    전국 수백만 학생들을 사로잡은 전설의 필독서! 일반인에서 초등학생까지 대한민국에 수학 신드롬을 일으킨 바로 그 책! [수학비타민 플러스]가 더욱 강력해지고 새로워져 돌아왔다.
    그리스 최고의 마라톤 선수인 아킬레스는 왜 거북이에게 지는가? 노벨상에 수학상이 없는 이유는? 퀴즈 하나. 박지성과 박찬호, 마이클 조던의 공통점은? 파스칼의 치통이 만들어낸 위대한 수학 원리는? 자신의 묘비에 수학 문제를 새길 정도로 자나 깨나 수만 생각한 천재 수학자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추리 소설보다 흥미진진한 수학의 비밀들. 역사, 과학, 소설, 음악, 일상생활 등에 숨겨진 신비와 무한, 낭만과 감동으로 가득 찬 흥미 만점, 실력 만점 수학 이야기! 신나게 술술 읽히는 [수학비타민 플러스]로 실력을 꽉 잡아보자!

    전국 수백만 학생들을 사로잡은 전설의 필독서! 일반인에서 초등학생까지 대한민국에 수학 신드롬을 일으킨 바로 그 책!

    수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켜주며 전국 수백만 학생들을 사로잡은 박경미의 [수학비타민]이 [수학비타민 플러스]가 되어 더욱 새로워지고 더욱 강력해져 돌아왔다. 수학을 못 하는 사람, 수학에 흥미가 없는 사람, 수학 하면 경기부터 일으키는 사람들에게 수학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결코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비타민이 우리 몸의 중요한 영양소의 소화와 흡수를 돕는다면, 이 책은 어려운 수학 지식의 소화와 흡수를 도와주는 ‘수학 비타민’이라 할 수 있다. 상큼상큼 톡톡, 머리에도 좋고 실력도 올려주는 수학 비타민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역사, 과학, 소설, 음악, 일상생활 등에 숨겨진 신비와 무한, 낭만과 감동으로 가득 찬 흥미 만점, 실력 만점 수학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대한 공포를 한방에 날려버리자! 소설책을 읽듯,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수학 상식을 읽다 보면 평소 어렵다 노래하던 수학에 성큼 다가서게 될 것이다.

    보다 재미있게, 보다 쉽게, 보다 새롭게 수학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수학을 못 하는 사람, 흥미가 없는 사람,
    수학 하면 골치부터 아픈 사람...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에 도가 튼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달려도 달려도 왜 제자리걸음인 걸까? 주역과 60갑자에는 어떤 수학이 들어 있을까? 그리스 최고의 마라톤 선수인 아킬레스는 왜 거북이에게 질까? 통계와 확률은 어쩌다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불리게 된 걸까? 퀴즈 하나. 박지성, 박찬호, 마이클 조던의 공통점은? 플라톤은 자신의 아카데미에 ‘기하학을 모르는 자 들어오지 말라’라는 현판을 내걸었다는데, 철학과 수학이 무슨 관계이지? 묘비에 자신이 발견한 수학 공식을 새길 정도로 수만 생각한 천재 수학자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추리 소설보다 흥미진진한 수학의 비밀들. 우리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수학에서부터 자연, 문학 작품, 건축, 역사 속에 숨겨진 수학이 무한대로 펼쳐진다.
    수학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개념인 ‘생활 속의 수’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평면이나 입체 공간과 같이 구체적인 실체를 탐구하는 기하학에 숨겨진 수학 원리, 통계와 확률이 왜 거짓말투성이라 불리는지, 동양 역사 속에 숨겨진 수학의 업적 등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들과 함께 펼쳐진다.

    생활 속의 수 - 해리포터에서 마법의 세계로 통하는 9와 3/4 승강장처럼 수학 세계로 빠져드는 입구인 ‘생활 속의 수’ 편에서는 1(mono), 2(bi), 3(tri)... 외래어에 숨겨진 수의 원리와 다른 숫자보다 늦게 출현한 ‘0’의 발견, 문명권마다 다른 숫자의 모양을 비롯하여 지금의 10진법이 언제부터 쓰였는지 등 수에 얽힌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생활 속의 대수 - 수학은 연관성이 전혀 없을 것 같은 분양에서 유용성을 발휘하곤 한다. 그런 예는 우리 생활 가까이에서 찾아볼 수 있다. 바코드의 체크숫자, A4 용지에 담긴 절약 정신, 사다리타기, 바이오리듬, 지도 색칠하기와 같은 놀이 속에서도 수학의 원리를 찾아볼 수 있다.

    생활 속의 기하학 - 수학에 대한 여러 정의 중의 하나가 ‘공간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주요 회의는 왜 원탁에서 이루어질까, 야구 경기장의 크기와 피타고라스의 정리, 일필휘지와 미로 찾기, 파라볼라 안테나의 원리 등 평면이나 입체 공간과 같이 구체적인 실체를 탐구하는 기하학은 수학의 어느 분야에서도 다양하게 응용된다.

    생활 속의 통계와 확률 - 세상에는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의 세 가지 거짓말이 있다. 그렇다고 통계가 거짓말투성이라는 뜻은 아니다. 통계 자체는 타당성과 객관성을 갖지만, 통계 결과는 해석하기에 따라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통계를 오용하면 실제를 왜곡할 가능성이 크다. 통계와 확률에 숨겨진 마술 같은 논리를 배워 실생활에서 응용해보자.

    예술 속의 수학 - 수학과 예술의 유사점은 무엇일까? ‘수학은 이성의 음악’이라고 불릴 정도로 수학과 음악은 많은 연관성을 갖고 있다. 프랑스의 수학자인 푸리에는 악기의 소리가 사인함수와 코사인함수의 합으로 표현할 수 있음을 밝혔다. 이 외에도 소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속의 수학, 파르테논 신전과 부석사 무량수전에 감춰진 수학 등이 알쏭달쏭한 퍼즐처럼 나온다.

    자연 속의 수학 - 자연의 여러 현상이나 동식물의 모양을 관찰하다 보면 수학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방식을 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가령 벌집의 단면은 정육각형이고 음료수 캔은 원기동 모양을 하고 있고, 바이러스가 정20면체를 하고 있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동양 역사 속의 수학 - 수학의 발전을 말할 때 서양 중심적으로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 수학의 발전은 동양과 서양이 함께 견인하여 이루어왔다. 주역과 60갑자 속에 숨겨진 2진법의 원리를 비롯하여, 마방진의 마술적 힘까지 동양에도 서양 못지않은 수학이 있었다.

    서양 역사 속의 수학 - 역사학자 카의 말처럼 과거의 뛰어난 수학적 발견은 현재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거대한 피라미드 속에 숨겨진 3.14의 원리, 아킬레스가 거북이를 따라잡지 못하는 이유, 천재 수학자 튜링과 튜링상 등 역사 속에서 현재 진행형으로 언급되고 있는 수학 원리와 만날 수 있다.

    수학으로 세상 보기 - 수학은 세상일과 전혀 무관하지 않다. [닌자 어쌔신] 촬영을 앞두고 한 비의 인터뷰에는 함수의 원리가 드러나고 있고, 선거 때 자주 나오는 용어도 수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황금분할’이다. 수학을 통해 세상사는 원리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다.

    목차

    책을 펴내면서 - 수학 지식의 소화와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같이…

    1. 생활 속의 수

    세발낙지의 발은 세 개
    아라비아 숫자에 담긴 천재적인 발상
    걸리버 여행기와 12진법
    ‘불가사의’와 ‘모호’는 수의 단위
    섬뜩한 수 11의 우연
    13일 공포증과 수비주의
    앞으로 읽으나 뒤로 읽으나 같은 숫자
    스포츠 스타들의 등 번호

    2. 생활 속의 대수
    바코드의 체크숫자는 안전장치
    A4 용지에 담긴 절약 정신
    고스톱과 방정식
    지도 색칠하기와 사다리타기와 바이오리듬
    로그로 나타낸 단위
    아레시보 메시지

    3. 생활 속의 기하학
    원탁회의와 맨홀 뚜껑
    야구와 피타고라스의 정리
    펜타그램
    일필휘지와 미로 찾기
    파라볼라 안테나의 원리
    전통 기와의 곡선과 비누막 디자인
    과일 쌓기와 매듭 짓기

    4. 생활 속의 통계와 확률
    퍼센트의 마술
    평균이 만능은 아니다
    여론조사의 허와 실
    인생 역전 해봐?
    윷놀이의 확률
    머피의 법칙과 샐리의 법칙
    스포츠의 확률

    5. 예술 속의 수학
    음악 속의 수학
    미술 속의 수학
    문학 속의 수학
    건축 속의 수학
    영화 속의 수학

    6. 자연 속의 수학
    꿀벌의 수학
    바이러스는 정20면체
    클래스린과 축구공
    꽃잎의 수는 피보나치 수

    7. 동양 역사 속의 수학
    동양 수학사 다시 보기
    기발한 방정식 풀이
    주역의 이진법
    60갑자와 토정비결
    마방진의 마술적 힘

    8. 서양 역사 속의 수학
    세계 7대 불가사의 속의 수학
    아킬레스는 거북이를 추월할 수 있을까?
    원주율을 중심으로 한 수학의 역사
    수학자의 표절 스캔들
    도박사의 공
    애플 컴퓨터의 로고와 수학자 튜링

    9. 수학으로 세상 보기
    절대 진리의 함정
    수학으로 본 시대정신
    기사에 나타난 수학 용어
    수학 용어의 한글화·한자화
    여성은 수학을 못한다?
    수학의 노벨상은 아벨상
    수학과 친구하기

    본문중에서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읽고 거인국과 소인국에 대한 상상의 나래를 폈을 법한 소설이 바로 아일랜드 작가 조너선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이다. 이 소설에는 걸리버가 소인국에 갔을 때 한 깨 식사로 소인 1728명분을 대접받았다는 대목이 나온다. 왜 하필이면 1728과 같이 복잡한 숫자를 썼을까?
    ('걸리버 여행기와 12진법' 중에서/ p.26)

    북아메리카에서 볼 수 있는 ‘17년 매미’는 이름 그대로 17년을 주기로 하며, 13년이나 7년을 수명으로 하는 매미도 있다. 우리나라에 흔한 참매미와 유자매미의 주기는 5년이다. 이 매미들의 주기인 5,7,13,17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공통점은 이 수들이 모두 소수라는 점이다.
    ('17년 매미와 13년 매미' 중에서/ p.64)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파스칼은 어느 날 밤 지독한 치통을 잊기 위하여 사이클로이드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고 한다. 보통 사람에게는 수학 문제가 치통에 이어 두통까지 더해주겠지만, 파스칼에게는 진통제였던 것이다. 파스칼은 겨우 8일 동안 연구하여 사이클로이드에 관한 많은 문제를 풀었다고 하니, 위대한 수학자에는 치통마저도 축복인 것 같다.
    ('파스칼의 치통' 중에서/ p.144)

    오감도의 네 번째의 시에는 ‘환자의 용태에 관한 문제’라는 제목이 붙어 있다. 시력 검사판을 연상시키는 이 시는 0부터 9까지의 숫자를 기묘하게 배치하여 시각적 효과를 높이고 있다. 과연 이 시가 나타내고자 하는 바는 무엇일까? 이 시는 수학적으로도 분석할 수 있다. 한 줄에 있는 수에 0.1을 곱하면 그다음 줄의 수가 된다.
    ('오감도의 수학적 해석' 중에서/ p.214)

    아르키메데스는 가우스, 뉴턴과 더불어 역사상 가장 위대한 3대 수학자로 꼽힌다. 아르키메데스는 다방면에 걸쳐 다양한 연구를 했지만, 가장 중요한 업적 중의 하나는 원기둥에 내접하는 구의 부피가 원기둥의 부피의 2/3가 된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다. 아르키메데스는 다른 어떤 업적보다도 이 사실을 알아낸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여 자신의 묘비에 새겨 달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후대인들은 평소 아르키메데스의 소원대로 원기둥에 내접하는 구를 새겨 넣었다.
    ('아르키메데스의 묘비' 중에서/ p.310)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39,502권

    수학 선생님이 되고 싶어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에 입학했다. 1980년대의 격동기를 여느 대학생과 마찬가지로 사회적 고민 속에 보냈다. 졸업 후에 학생들을 가르치다,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하여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일리노이대학교 대학원 수학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수학 교육과정 개발을 비롯하여 다양한 주제에 대해 연구했고, 교육과정 개정에 따라 세 차례에 걸쳐 중고등학교 수학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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