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NH(올원페이)카드 12% (10,300원)
(3만원 이상 결제/최대 1만원 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8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최강희,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 [양장]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11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최강희
  • 출판사 : 북노마드
  • 발행 : 2009년 09월 25일
  • 쪽수 : 344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54608855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자동적립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2)

책소개

서울, 아이슬란드...달콤한 최강희의 시간들

배우 최강희가 2000년부터 손수 써온 에세이와 일기, 미니홈피의 글들과,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을 한데 모아 펴낸 여행에세이. 아름다운 아이슬란드의 풍경과 그녀의 사랑스러운 모습들이 아기자기하게 담겨있다. 꿈꾸듯, 혹은 담담하게 적어내려간 글들에서 특유의 감성과 느낌이 듬뿍 묻어나는 이 책은, 최강희가 집필은 물론 기획, 편집까지 전 과정에 걸쳐 애정을 쏟은 결과물이다.

출판사 서평

만년설을 닮은 최강희의 투명한 시선이 책으로 공개된다
최강희의 ‘특별’과 ‘보통’을 오가는 감성이 독자들의 마음에 내려앉다

“떠나고 싶습니다. 어디론가 훌쩍.
날아가고 싶습니다. 내가 숨 쉬는 공기 이상으로.
beyond buzz! 벌들의 윙윙거림 그것을 넘어선 그곳으로…”

누구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신비한 매력의 소유자 최강희. 그녀의 감성 포토 에세이 [최강희,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이 출간되었다. 30대 여성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와 엄마와 딸의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영화 '애자'까지…. 그 동안 트렌디하면서도 개성 있는 모습으로 마니아들과 대중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그녀의 또 다른 모습을 책으로 만날 수 있다.
[최강희,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은 최강희의 풍부한 예술적 감수성과 자연스러움이 듬뿍 담겨 있는 감성 포토 에세이다. 아이슬란드를 배경으로 최강희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은 어젯밤 잠자리에서 미소 띠며 꾸었던 꿈처럼 편안하고 사랑스럽다. 또한 ‘최강희스러운’ 감성을 엿볼 수 있는 그녀의 에세이는 우리의 복잡한 일상들 중 소중한 찰나를 밑줄 그어 모아놓은 듯 간결하고 깊이 있다.
사랑, 그리움, 이별, 눈물, 그리고 아이슬란드 여행…. 저자 최강희는 언젠가 ‘외로움이 외로움을 치유한다’는 문구를 남긴 적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최강희의 외로움이 당신의 외로움을 치유할 것이다.

- 초판 한정 부록: 최강희의 노래가 담긴 동영상 DVD 증정

고유한 자신의 빛을 잃지 않고 외로움마저도 사랑할 줄 아는 사람, 최강희


강짱, 4차원소녀, 패셔니스타, 최강동안, 골수천사 그 모든 이름을 뒤로 하고
자신을 찾아 아이슬란드와 서울로 떠난 여행, 그 여정에 독자들을 초대하다

“최강희, 자유스러우면서도 절제가 있고 자신만의 규칙이 있는 사람”
- MBC ‘무릎팍 도사’ 중에서

당신이 어느 거리에서 낯선 이를 만났는데 그가 당신에게 여행을 떠나자고 한다면 당신은 훌쩍 떠날 수 있을까. 아마 힘들 것이다. 하지만 만약에 그 낯선 이가 ‘최강희’라면 당신은 금세 그의 손을 잡고 눈을 마주 보며 웃을 수 있으리라. 최강희는 우리가 믿을 수 있는 사람, 아니 믿고 싶은 사람이다. 어쩌면 그녀의 투명함은 우리 모두가 잃어버린, 다시 찾고 싶은 ‘순수’와 너무 닮아 있어 우리는 마치 우리의 고유한 자아처럼 그녀를 보호하고 싶은 지도 모르겠다.

최강희의 첫 번째 감성 에세이 [최강희,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은 최강희의 투명한 시선을 통해 우리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최강희는 아이슬란드의 배경을 무대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신비로운 모습이 담긴 비주얼을 선사한다. 또한 그녀가 직접 써내려간 글들은 깊으면서도 투명하여 그 감성을 우리에게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초판 한정으로 특별 제작한 최강희가 직접 노래를 부르는 뮤직비디오 DVD는 그녀를 아끼는 팬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랑, 그리움, 이별, 눈물, 여행… 최강희가 직접 써내려 간 에세이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최강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최강희에게 ‘책’이란 서른세 살의 자신에게 바치는 송사와 같다.

“어느덧 서른세 살. 뒤를 돌아보니 내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제 이름 앞에는 ‘최강동안’이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었고, 사람들은 저를 ‘4차원 소녀’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어느 날엔가 순간의 나의 행동에 주목했으며, ‘골수천사’라 불러주기도 하고, 언젠가 문득 드라마에서 입었던 의상들은 히트를 쳤고, 그 후로 저는 ‘패셔니스타’라고도 불리워졌습니다.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지금의 저인 것입니다. 그때부터였을까요. 저는 궁금했습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누군가가 알려주는 내가 나인 걸까요? 그렇게 말하니 그런 것도 같아요….”

나를 도둑맞은 느낌. 나에게 무엇도 없는 느낌. 그립고 외롭지만 그리움에는 대상이 없고, 울고 싶어도 눈물 한 방울도 흐르지 않는 기분. 서른 세 살의 최강희에겐 자신을 위로해줄 수 있는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했다. 바로 그때, ‘뜨거운 감자’의 보컬이자 ‘1박 2일’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는 김C가 그녀에게 [헤이마(Heima)]라는 DVD를 선물로 주었다. 그것을 본다면 분명 좋아할 거라는 말과 함께….

[헤이마]는 아이슬란드가 자랑하는 밴드 시규어 로스가 자신들의 고향에서 가졌던 라이브 투어 필름이자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집으로’ 또는 ‘고향’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헤이마]는 최강희에게 감동으로 다가왔다. 그런데 그것은 한 편의 좋은 영화를 보거나, 좋은 곡이 안겨주는 감동과는 또 달랐다. 마음을 울컥하게 만드는 그 무엇, 내 안의 나를 찾고 싶은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그 무엇, 하루하루로 채워가는 삶에 희망을 심어주는 그 무엇, 왠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그래서 새로워질 것 같은 그런 떨림이었다. 최강희는 자신을 향해 손짓하는 [헤이마]의 고향 아이슬란드를 모른 체하지 않았다. 그렇게 아이슬란드로의 여행은 시작되었고, 그녀는 그 속에서 ‘행복’의 의미를 되찾을 수 있었다. 그리고 책의 말미에 다음과 같은 고백을 남겼다.

“아무것도 아닌 나란 사람은 또 다시 무언가를 하려 합니다. 늘… 부족하지 않는 사랑을 받고 있는 난. 나란 사람은… 항상 어깨에 큰 감사를 지고 살아야 하는 행운아이다.”

[최강희,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은 최강희 자신의 방을 전격 공개한 일상의 사진은 물론 그녀가 그토록 꿈꾸던 아이슬란드 여행을 독자들과 함께 하고픈 소중한 사진들로 가득차 있다. 최강희의 절친으로 알려진 탤런트 선우선과의 우정을 듬뿍 담은 글과 사진, 그녀와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친구의 따뜻하면서도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곁들여져 읽는 내내 포근히 보듬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최강희,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은 출간 전부터 이미 베스트셀러 등극을 예고했다. 출간 3주 전 시작된 주요 온라인 서점 예약판매에서 이 책은 에세이, 여행 에세이, 포토 에세이 부문 종합순위 최상위권에 올라 서점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연기 경력 15년. 최강희의 달콤하면서도 ‘사차원적’ 감각이 묻어 있는 [최강희,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은 배우로서의 ‘사춘기’에 접어든 자신을 돌아보는 책이자, 그녀를 있게 한 수많은 팬들을 위한 작은 선물이기도 하다. 많은 이들이 이 책을 기다리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목차

1. All alright*, I, Me, Mine

2. Heima* 아이슬란드

3. Von* 희망

4. Agætis byrjun* 좋은 시작

5. Takk* 다시, 아이슬란드

본문중에서

정비되어지지 않은 차를 끌고

끼익끼익 소리가 나는데
무작정 고속도로를 타는 게 아니지.

얼마쯤이나 갔을까.
오도 가도 못하는 길에

그즈음에 난
모든 걸 다 알고 있었다는 듯
괜찮다는 듯.
예정대로
괜한 웃음 한 번 지어보이고

지구보다 무거워진 차를 끌고
다시금 발걸음을 옮긴다.

몹쓸 차림새가 된 나는
그래도 알고 있었다.
괜찮다.
괜찮다.

그러자니…

괜찮지가 않다.
(/ ‘괜찮(지 않)다’ 중에서)



엄마의 나이를 갉아먹으면서
내 나이가 먹는 건가봐.
엄마 몰래 나만 5년씩 빨리 늙었으면 좋겠어.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
(/ ‘엄마’ 중에서)



힘차게 달려라, 아이야.
지금 뒤를 돌아본다면 너는 아마 주저앉아 버릴 거야.
달려라, 아이야.
억지로 고개를 내빼 가야할 곳을 본다면 너는 주저앉을 수밖에 없을 거야.
아직 많이 두려울 테니까.

가끔 무섭다면 눈을 꼭 감고 조금씩 걸어보렴.
앞이 안 보여 비틀거린대도 넌 참 귀여울 거야.
넌 그렇게 이쁠 나이거든

달려보자, 아이야.
아직 많이 오지도,
적게 가지도 않았단다.

그렇게 가다가
다른 길로 가도 좋아.
길은 끊임없이 펼쳐져 있고
우리는 아직 아주 이쁜 나이거든.
(/ ‘아이야’ 중에서)


춤추는 뇌.
일렁이는 심장.
빼앗기고 싶은 기억.
멈춰버리고 싶은 시간의 조각을 주워 두 손에 쥔 채
눈물을 흘리고.

끊겨버린 관계.
도망치는 눈빛.
차라리 바보가 되어 버렸으면 하는 나는, 이 바보는
오늘도
새하얀 아침이 되어야 나를 놓는다.
(/ ‘시간의 조각’ 중에서)


갈 곳이 있다는 건
눈물 나도록 행복한 겁니다.
늘 그곳에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잊었다가도 생각나 가보니
역시 누군가가 있다는 건
더구나 제가 움직이지 않는 그것이 될 수 있다니
산골짜기 반짝반짝 빛나는 집 한 채처럼
행복하네요.
뭉클하게.

언제든 한 번도 어기지 않고
갈 곳이 되어드릴 게요.
늘 따뜻한 집안에 당신을 맞는 강짱이 있습니다.
서로가 들리지는 않지만 볼 수는 있습니다.

빌려주기 싫은 음악 같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 ‘빌려주기 싫은 음악 같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중에서)


내 나이 서른 셋.
문득 돌아보니 서른두 살.
서른두 살에 ‘최강희’라는 이름 앞에는 ‘최강동안’이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었고,
사람들은 저를 ‘4차원 소녀’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어느 날엔가 순간의 나의 행동에 주목했으며, ‘골수천사’라 불러주기도 하고,
언젠가 문득 드라마에서 입었던 의상들은 히트를 쳤고,
그 후로 저는 ‘패셔니스타’라고도 불렸습니다.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지금의 저인 것입니다.
그때부터였을까요.
저는 궁금했습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누군가가 알려주는 내가 나인 걸까요?
그렇게 말하니 그런 것도 같.아.요….’

연기 경력 14년.
그동안 저는 연기자였지만, 저와 다른 캐릭터는 겁이 났어요.
따라서 저는 저만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제 자신을, 조금씩 저만을 오려내서 연기를 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경험도 부족했고, 연기를 배워본 적도, 친구가 많은 것도 아니었으니까요.
경력이 쌓일수록 타인의 감성을 이해하고 상상하는 능력이 생겼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저는 저를 알 수 없었습니다.
결국 저의 감정은 제 것인지 아닌지조차 구분하기 힘들어졌어요.

저를 알고 싶었어요.
‘나는 어떤 사람일까. 서른두 살 지금 나는 어디쯤 와 있는 걸까.’
그래서 한번은 일기장을 펴놓고 글을 적으려 했지만 한 글자도 적을 수 없었어요.
저에게 나란 존재는 무엇도 없는 느낌이었죠.
그립고 외로웠지만 그리움에는 대상이 없었고,
울고 싶었지만 눈물은 한 방울도 흐르지 않았어요.
음악과 그림을 좋아하지만 그것은 오히려 제 머릿속을 시끄럽게 할 뿐이었어요.
밖을 나가고 싶지도 않았어요.
듣고 싶은 음악도 찾을 수 없었죠.

나를 도둑맞은 느낌.

좋아할 수 있는 것들이 필요했죠.

아마도 그쯤이었던 것 같아요.
김C에게 [헤이마(Heima]’라는 DVD를 선물 받았어요.
'제발'이라는 말과 함께.
김C의 어법에 의하면 ‘제발’은 '좋다'와 ‘틀림없이 네가 좋아할 것이다'입니다.
제가 그것을 본다면 좋아할 것이라고 그는 이야기 해주었어요.
(/ ‘나는 누구일까요?’ 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7.05.05~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6,181권

우리 시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 영화 [여고괴담](1998), [달콤, 살벌한 연인](2006), [애자](2009), 드라마 [어른들은 몰라요](1995), [학교](1999), [광끼](1999), [단팥빵](2004),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2005), [달콤한 나의 도시](2008) 등에 출연했다. [최강희의 볼륨을 높여요](2004~2006)를 통해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강짱’이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다.
30대 직장 여성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달콤한 나의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6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