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8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우리의 미래, 다문화에 달려 있다 : 한국의 다문화, 갈등을 넘어 소통으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 구매

    6,500 (50%할인)

    3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다문화 국가로 거듭나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 최초의 책!

    아직까지 이 책처럼 다문화 사회의 현주소와 가능성, 미래상을 점검하고, 다문화국가로 거듭나기 위한 해법을 마인드부터 사회 시스템, 공동체,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시각에서 다룬 책은 없었다. 특히 이 책에는 한국다문화센터 대변인 겸 상임부소장인 저자가 울고 웃으며 만난 다문화인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아직 불완전하고 혼란스러운 다문화 정책의 현실 및 다문화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방안들이 담겨 있다. 다문화 사회로의 변화가 국가 경쟁력 강화 기회가 될지, 분열과 갈등만 야기하게 될지는 우리의 대응과 노력에 달렸다. 이 책을 통해 열린 마음으로 다문화인들과 소통하고 공존하는 방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그 무엇보다도 우리나라가 단일민족국가 이미지에서 벗어날 것을 강조한다. UN에서는 한국이 다른 문화를 받아들이지 않고 계속 배척하고 천대하면 사회적으로 불안정해질 것이라고 했다. 다시 말해 지금은 다문화 사회의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때다. 마구잡이로 밀려들어온 다문화주의는 지금까지의 사회와 문화 등의 변화에 영향을 미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앞으로도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이다. 더욱이 다문화는 전 세계 변화의 거센 물줄기를 바꾸는 주요한 요소이며, 다양한 문화가 섞일 때 새로운 문화도 창조될 수 있음을 기억하자.

    멈출 수 없는 글로벌화, 다문화 사회는 필수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외국인의 비율이 1.7%를 차지할 정도로 우리나라 깊숙이 다문화 가정이 자리 잡은 지 오래지만, 여전히 서로 다른 문화와 풍습으로 진통을 겪고 있는 가정이 많다. 특히 단일인종국가라는 고정관념에 휩싸여 혈통과 피부색이 다르면 선 긋기부터 하곤 한다. 하지만 다문화 사회는 거부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다문화 사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다문화 문제의 어두운 면을 감추기보다 드러내고 치유하는 일이 필요하다. 이 책에는 다문화 가정 및 이주민들이 어떤 혼란과 아픔을 겪고 있는지, 사람들이 보고도 느끼지 못하는 다문화 관련 문제들은 무엇인지 조목조목 담겨 있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1장에서는 빠르게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과 단일민족주의가 다문화 사회로의 변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했다. 2장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농촌 총각 장가보내기로 널리 퍼진 국제결혼 등 다문화를 둘러싼 우리나라의 여러 가지 난제에 대해 조목조목 살펴봤다. 3장부터 6장까지는 한국이 다문화 국가로 거듭나기 위한 해법을 마인드 편, 사회 시스템 편, 공동체 편, 커뮤니케이션 편의 4가지로 나눠 현재 산적해 있는 다문화 관련 문제와 각각 필요한 개선 사항들을 정리했다. 7장에서는 하인즈 워드, 오바마 대통령, 조승희, 안젤리나 졸리 등 다문화인을 통해 다문화 사회의 이면과 폐해, 그리고 우리가 변화해야 할 방향에 대해 살펴봤다.

    지금은 다문화 사회의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때다. 자고 일어나면 바뀌는 세상이지만 아직까지 이 책처럼 다문화 사회의 현주소와 가능성, 미래상을 점검하고, 다문화국가로 거듭나기 위한 해법을 마인드부터 사회시스템, 공동체,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시각에서 다룬 책은 없었다. 다문화 사회로의 변화가 국가 경쟁력 강화 기회가 될지, 분열과 갈등만 야기하게 될지는 우리의 대응과 노력에 달렸다는 저자의 말에 적극 공감한다.
    - 장대환 (매일경제신문, 매일경제TV 대표이사 회장)

    우리 사회 깊숙이 다문화 가정이 자리 잡고 있다. 행복한 다문화 가정도 있지만 서로 다른 문화와 풍습으로 진통을 겪고 있는 가정도 많다. 중요한 건 다문화를 둘러싼 이해다. 이해하면 받아들이지 못할 사람도, 문화도 없다. 이제는 열린 마음으로 외국 이주민과 소통하고 공존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전체가 동참해야 한다. 급속한 다문화 사회로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나가는 데 밑거름이 될 책이다.
    - 보선 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종회의장, 해남 대흥사 회주)

    올바른 다문화 사회 구현을 위해 애쓰는 저자가 울고 웃으며 만난 다문화인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혼란과 아픔을 겪는 다문화 가정 및 이주민들의 현실과 우리가 채워나가야 할 결핍에 대해, 그리고 여전히 기준이 모호하기만 한 다문화 관련 정책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국적이나 인종이 다른 사람들도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생각과 서로에 대해 배려하는 마음을 채울 시간을 가져보길 권한다.
    - 김의정 ([재]명원문화재단 이사장)

    현재 우리나라의 다문화 정책은 불완전하고 혼란스러운 가운데 우왕좌왕하는 경향이 짙어보인다. 하지만 다양한 문화가 섞일 때 새로운 문화도 창조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다문화 문제의 어두운 면을 감추기보다 드러내고 치유하는 일이라고 강조하며, 사람들이 보고도 느끼지 못하는 다문화 관련 문제들을 글로 풀어내 마음을 쿡쿡 찔러준다. 진정한 다문화 사회를 만들고 세계화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다름을 인정하고 평등하게 살아가는 일임을 깨닫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진영 (국회의원, 한국다문화센터 자문위원장)

    목차

    지은이의 말 - 21세기의 최대 화두는 다문화다
    프롤로그 - 나의 다문화 인연 고리

    대한민국의 무한 이기주의, 이대로는 안 된다

    어느 날 갑자기 다문화 사회로 진입해버린 대한민국
    무늬만 다문화에 잔뜩 혈안이 된 대한민국
    대화와 타협 없이 내몰기만 하는 텃새증후군
    혈통과 피부색이 다르면 선 긋기부터 하는 대한민국
    단일민족이라는 고집은 이제 쓰레기통에 버려라

    다문화를 둘러싼 우리나라의 여러 가지 난제들

    일방적인 세계화에서 비롯된 한국의 다문화
    3D 업종의 일자리 메우기 차원인 한국의 다문화
    농촌 총각 장가보내기로 시작된 국제결혼의 실태
    미흡한 준비로 아직 정리되지 않은 한국의 다문화
    다문화 가정에 대한 한국인들의 낮은 인식 수준

    한국이 다문화 국가로 거듭나기 위한 해법[마인드 편]

    마음의 변화가 모든 변화의 시작이다
    편견과 고정관념으로부터 탈출하자
    '나 버리기'와 '너 되기' 훈련으로 서로를 이해하자
    무관심 혹은 바라보기가 아닌 액션이 필요하다

    한국이 다문화 국가로 거듭나기 위한 해법[사회 시스템 편]

    가장 절실한 것은 쌍방향 문화 교육이다
    세계화에 발맞추기 위해 시급한 과제는 차별 철폐다
    그들만의 집성촌은 오히려 사회부적응을 키운다
    다문화 정책과 교육은 거시적 안목에서 접근하라
    다문화 가정 고등학생을 위한 교육 방안이 절실하다
    일방적인 문화 교육은 지양해야 한다

    한국이 다문화 국가로 거듭나기 위한 해법[공동체 편]

    '하나 되기'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재창조한다
    다양한 퓨전 문화로 문화혁명을 일으키자
    국제결혼으로 인한 남녀의 성문제, 외면하지 말자
    이제는 서로 통해야 살 수 있는 시대다
    역지사지를 통해 서로 열린 마음을 갖자
    이제는 모든 사회적 주체가 지혜를 모을 때다

    한국이 다문화 국가로 거듭나기 위한 해법[커뮤니케이션 편]

    이제 대세는 다문화 커뮤니케이션이다
    한국어 교육과 병행해야 할 커뮤니케이션 교육
    커뮤니케이션의 발전은 곧 다양성을 발전시키는 길이다
    쌍방향 언어 교육이 필요하다
    활발한 보디랭귀지가 최고의 소통 도구다

    다문화인을 통해 다문화 사회의 이면을 엿보다

    미식축구 스타 하인즈 워드를 통해 본 차별 문화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통해 본 사회적 약자의 기회
    조승희 총기 난사 사건으로 본 사회부적응의 폐해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다문화 자녀 입양을 보며

    에필로그 -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본문중에서

    최근 아시아 국가들은 다문화주의에 관한 담론을 벌이고, 관련된 정책을 마련하려는 등 움직임을 발 빠르게 보이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러한 것들을 받아들이고 수용하기는커녕 아직까지도 민족주의를 내세우며 문을 걸어 잠그고 있는 듯하다. 다른 국가들과 같은 자유로운 담론이나 정책 마련은 아직까진 힘들어보인다. 다문화란 말은 이주의 흐름을 통해 다듬어졌다. 경제 성장과 교통의 발달로 국가 간 이동이 쉬워졌고, 사람들이 좀더 나은 삶을 위해 새로운 환경을 동경하면서 이민은 불가피해졌다. 따라서 외국으로 이주하는 것이 전 세계에서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움직임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이 과정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화적 충격과 혼란을 슬기롭게 대처해나가는 데 지혜를 모아야 한다.
    (/ 1장 중에서)

    다문화와 관련해 준비, 정비되어 있지 않은 것은 법령과 행정만이 아니다. 더욱 큰 문제는 국민들의 의식이다. 여전히 한국을 지배하는 의식은 단일민족이라는 민족주의적 폐쇄성이다. 이는 혈통으로 국적을 교정하고 있는 속인주의 국적법을 통해서도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또한 학생들이 읽고 배우는 국어 교과서를 비롯해 거의 모든 교과서 내용이 단일민족이라는 기본 틀에서 서술되고 있다. 이 같은 국민의식은 그대로 자라나는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되물림되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자신과 피부색이 다른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과 어울리길 꺼려하고 있다.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의 진학률이 현격히 떨어지고, 학교를 벗어나는 비율이 높은 것은 이러한 영향도 클 것이다. 그런데도 국민들은 구태의연한 민족의식에 사로잡혀 있으니 걱정스러울 따름이다.
    (/ 2장 중에서)

    편견에 강하게 사로잡혀 있으면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기는커녕 관심조차 가지려 하지 않는다. 편견을 없앤다는 것은 자신의 사상과 생각을 강제로 남에게 주입시키려는 태도를 제어하는 것과 같다. 소통과 원활한 관계 형성을 위해서는 '편견 버리기'에 대한 노력과 교육이 필요하다. 외국인들이 경청하기 어려워하는 가장 원천적인 원인으로는 한국어가 유창하지 못하기 때문임을 들 수 있다. 그러다 보니 결론만 표현하기에 급급하고 짜증을 내기 쉽다. 반면에 한국인들은 일일이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말해야 하거나, 정확히 천천히 말해야 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곤 한다. 따라서 서로의 말을 제대로 경청하려면 상대방의 언어를 알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 3장 중에서)

    보다 진보적이고 한국적인 다문화 국가 모델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다문화 교육의 큰 기둥을 먼저 세우고, 그에 해당하는 세세한 커리큘럼을 만들어야 한다. 어떤 것이 한국형 다문화인지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정리할 필요가 있으며, 이에 따른 의식 변화 또는 개혁, 국민적 공감대 형성 등에 대한 확고한 캠페인과 개치프레이즈가 필요하다. 물론 이에 맞는 구체적인 교육과정도 만들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각계각층의 의견 수렴이 필요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요구와 시대적 바람 등도 반영되어야 한다. 또한 외국인들을 결혼 이주 여성 및 남성, 이주 노동자, 불법 체류자 등과 그들의 2세 등으로 세밀하게 나눠 입장이나 수준에 맞는 교육 과정을 마련해야 한다.
    (/ 4장 중에서)

    문화의 생명은 독창성인데, 다문화화 되면서 점점 독창성이 없어진다는 시선도 있다. 하지만 변신 또한 문화의 생명이다. 전통을 발판삼아 전혀 다른 무언가를 창조해내는 것도 독창적인 문화를 만드는 길이다. 게다가 문화는 어느 한 곳에 머무르지 않는다. 창조성은 이제 '무엇', 즉 다문화라는 그 자체보다는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같은 대상을 두고 사람마다 표현하는 방법이 다르듯이, 똑같은 다문화의 바람 속에서도 이를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따라 각 사회 또는 나라의 모습은 달라진다. 창조적 발상의 근원은 바로 '무엇을 어떻게 끄집어내고, 어떻게 조립해서 어떠한 모양으로 탈바꿈시키느냐'의 문제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성을 전제로 하는 다문화가 창조적 원천이 될 수 있는 것이다.
    (/ 5장 중에서)

    다문화 가정 부모나 다문화 가정 자녀에게 한국어를 교육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점이 있다. 한국어만 가르쳐서는 효과가 나타나기 어렵다는 사실이다. 즉 다른 교육과 더불어 시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요리 강좌를 운영하면서 그 상황에 맞는 한국어를 함께 가르친다거나 하는 방법이다. 또한 아이들의 경우 그림을 그리거나 컴퓨터를 배울 때, 혹은 게임을 하면서 한국어를 익히도록 하면 더욱 쉽게 습득할 수 있다. 흥미 있는 놀이나 재미있는 학습을 매개로 해서 한국어 습득이 빠르고 자연스럽도록 하는 방법을 모색해보자.
    (/ 6장 중에서)

    피부색과 얼굴 골격 등으로 다른 사람들을 차별하는 것은 그야말로 '자기 얼굴에 침 뱉기'다. 인종차별의 역사를 가진 미국도 체면상 어정쩡한 인종차별 철폐를 부르짖어 왔으나 실상은 계속 이어지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 등장한 버락 오바마는 그야말로 신선함 그 자체였다. 의식개혁의 단상으로 내비춰지기도 했다.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는 우리에게 그는 하나의 상징적 인물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는 이미 '어린 오바마'들이 자라고 있다.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교육을 통해 그들이 올곧게 잘 자랄 수 있도록 풍토를 조성해주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을 줘야 한다.
    (/ 7장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방송인, 정치학 박사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서울디지털대학 겸임교수
    한국다문화센터 공동대표
    다문화자녀합창단 레인보우 단장
    이화여대에서 동양화전공, 동대학원 미술학석사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
    동국대 정치학과에서 정치사상으로 박사
    서울온드림다문화교육센터 센터장 역임
    EBS 시청자위원 역임
    KBS 시청자위원 역임
    화가로 활동하다가 BBS 불교방송에서 창립 멤버로 19년간 아나운서로 활동하였다. 각종 행사사회와 방송 진행,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강사로 활동하면서 대한민국의 소통 커뮤니케이션을 고민하다 (사)한국다문화센터를 창립하고 다문화시민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