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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꼭 읽어야할 리베르 문학시리즈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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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구성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중장편소설 베스트 12 vol.4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중장편소설 베스트 12 vol.3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중장편소설 베스트 12 vol.2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중장편소설 베스트 12 vol.1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대표수필 65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단편소설 65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고전소설 35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단편소설 35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세계단편소설 35

    수능·논술·내신을 위한 문학필독서 시리즈의 특장점
    1.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단편소설35편(1권 35편, 2권 30편), 한국고전소설35편, 세계단편소설35편, 한국대표수필65편을 교과서 수록 작품을 최우선으로 하여 엄선했다.
    2. 눈길·그 여자네 집·오발탄·사하촌·구운몽·춘향전·어린왕자·아큐정전·변신 등 중편에 해당하는 작품도 전문을 수록했다.
    3. 작품의 줄거리는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의 구성 단계에 따라 구분해 서술함으로써 작품의 성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4. 작품 해설은 수행 평가와 독후감 쓰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생각을 유도하는 문답 형식을 취했다.
    5. 어려운 어휘는 괄호 안에 주석을 달아 바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6. 작품 줄거리와 해설을 MP3로 들을 수 있는 3시간 분량의 오디오북도 제공하고 있다. 길에서 음악을 듣듯이 문학 작품을 접함으로써 문학에 대한 거리감을 없앨 수 있을 것이다.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문학의 모든 것
    한국단편소설35l 김동인 외 지음, 성낙수-박찬영 엮음 / 672쪽
    수능-논술-내신을 위해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단편소설 32편 엄선.
    문학 교과서 수록 빈도, 문학사적 의의, 예술성을 작품 선정의 기준으로 삼음.

    한국단편소설65 l 박완서-이청준 외 지음, 성낙수-박찬영 엮음/ 656쪽
    한국단편소설 35에 이어 필독 작품을 더 읽고 싶어 하는 독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30편 추가.
    방대한 문학 작품들 속에서 방황하는 청소년을 위해 필독 작품 엄선.

    한국고전소설35 l 박지원 외 지음, 권정현 엮음 / 672쪽
    KBS에서 추천한 청소년문학필독서 논술 시리즈.
    교과서 수록 작품을 최우선으로 하여 35편의 신화와 설화 등 작품 전문 수록.

    한국대표수필65 l 유안진-피천득 외 지음,박 찬영-이서인 엮음 / 448쪽
    한국인의 마음에 밑거름이 될 수 있는 명수필 65편 수록.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한국문학의 필수 아이템, 중장편소설!
    ‘한국 중장편 소설 베스트 12(전4권)’는 한국 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뿐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도 필독서로 꼽히는 열 두 편의 중편 및 장편 소설을 엄선한 시리즈물이다. ‘한국단편소설 35’와 그 뒤를 이은 ‘한국단편소설 65’에 대한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새로 엮게 된 중장편 모음집은 독자들을 더 깊은 한국 문학의 세계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장편소설은 단편소설보다 더 복잡한 얼개로 엮여 있고 주제 의식도 폭넓게 담겨 있다. 장편에서는 인생의 단면을 다각도로 조명할 수 있으므로 재미의 요소를 더할 수도 있다. 이런 점들 때문에 장편소설이 단편소설보다 대중적으로 더 큰 흡인력을 지니고 있다. 더구나 요즈음 문학계에서는 이른바 ‘서사’를 강조하고 있다. 짧은 단편보다는 더 길고 깊은 호흡으로 당대를 거시적으로 조명하는 중편과 장편들을 중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한국 문학사에서 최근 대하소설들이 큰 흐름을 형성해 온 것도 이와 맥락을 같이한다.

    실감 나는 작품 감상을 위한 소설 배경 사진 수록!
    이번 시리즈에서 특히 강조하고 싶은 것은 각 작품의 배경이 되는 사진 이미지를 충실히 실었다는 점이다. 500쪽까지 넘나드는 만만치 않은 텍스트와 힘들게 씨름했을 뿐 아니라 각 작품에 들어가는 현장 사진을 촬영하고 편집하는 데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 사진 촬영에서는 모든 사진들을 소설의 현장에 직접 가서 찍어 오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았다.
    기획 의도와는 다른 맥락에서 촬영된, 이른바 ‘기성품’은 채택하지 않았다. 소설의 배경을 있는 그대로 생생하게 전달하면 작품을 보다 더 온전하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쉬어 가면서 즐거운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가외의 수확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시도가 작품을 깊이 있게 감상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한국 중장편소설 베스트 12’의 선정 기준과 장점
    1. 문학사적 의의, 예술성, 대중성을 작품 선정의 준거로 삼았다.
    2. 문학 교과서에 비중 있게 다뤄진 작품들을 우선순위에 올렸다.
    3. 구성 단계에 따라 줄거리를 구분, 작품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4. 수능, 논술, 수행 평가에 대비해 생각을 유도하는 작품 해설에 주력했다.
    5. 작품 전문을 수록해 완전한 감상을 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6. 어려운 어휘는 괄호 안에 주석을 달아 내용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7. 실감 나는 작품 감상을 위해 직접 가서 찍은 소설의 배경 사진을 수록했다.

    전문 편집자와 소설가 겸 수필가가 공동으로 크로스 체크하며 작업해 작품 선정 및 편집의 완성도를 높임.
    한국대표수필65 l 헤밍웨이-오 헨리 외 지음, 박선희 엮음, 박찬영 편역 / 608쪽
    어린 왕자, 변신, 아큐정전 등 세계 명작 35편 엄선.
    최다 편수를 선정하면서도 전문을 수록하여 완전한 감상을 유도.

    저자소개

    박완서 [저] 베스트작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1.10.20~2011.1.22
    출생지 경기도 개풍
    출간도서 249종
    판매수 353,809권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1950년 숙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같은 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였으나 한국전쟁이 일어나 학업을 중단했다. 197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나목』 『미망』 『휘청거리는 오후』 『목마른 계절』 『도시의 흉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아주 오래된 농담』 『그 남자네 집』 등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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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899.03.08~1950.03.20
    출생지 황해도 해주
    출간도서 23종
    판매수 34,350권

    황해도 해주 출생, 본명은 의경. 소년기부터 개화기와 경술국치, 일제치하를 겪고, 끝내는 망명길에 올랐다. 어려서는 한학을 배웠고, 신식 중학교에서 신학문을 처음 접했다. 경성의학전문학교에서 공부하던 중 3·1 운동에 동참했고, 이후 일제의 탄압 대상이 되어 이를 피하고자 압록강을 건너 유럽으로 향했다. 상해임시정부 소속 항일단체였던 대한청년외교단에 가담하여 일본의 식민정책의 부당함을 알리는 외교 시보를 발행했다. 프랑스를 거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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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베르 편집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문학필독서 시리즈]

    생년월일 1941.04.12~2003.02.25
    출생지 충남 보령
    출간도서 44종
    판매수 19,747권

    1941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재학 당시 김동리로부터 장차 한국소설의 대단한 스타일리스트가 될 것이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현대문학]에 단편소설 [다갈라 불망비](1965)와 [백결](1966)이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 풍진 세상을], [해벽], [관촌수필], [우리 동네], [유자소전], [장한몽], [내 몸은 너무 오래 서 있거나 걸어 왔다] 등 수많은 분신을 남겼고, 한국창작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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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42.08.20~
    출생지 경기도 가평
    출간도서 13종
    판매수 66,141권

    대표작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을 통하여 1970년대 한국사회의 최대 과제였던 빈부와 노사의 대립을 극적으로 제시하고 연작 형식으로 소설 양식의 확대를 가능하게 하면서 이야기 형식의 긴장과 이완을 동시에 추구하였다. 1942년 경기도 가평 출생으로,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와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돛대 없는 葬船]으로 등단했으며, 10년 동안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던 그는 1975년 [문학사상]에 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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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55.07.17~
    출생지 전라북도 전주
    출간도서 43종
    판매수 62,610권

    1955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고 원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에 [다시 시작하는 아침]으로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등장한 후, 창작집 [귀머거리새]와 [원미동 사람들]을 출간, "단편 문학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1990년대 들어서 양귀자는 장편소설에 주력했다. 한때 출판계에 퍼져있던 '양귀자 3년 주기설'이 말해주듯 [희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천년의 사랑] [모순]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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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시리즈(총 16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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