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8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하워드 진 살아있는 미국역사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0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3)

    출판사 서평

    하워드 진이 쉽고 친절하게 다시 쓴 미국사 입문서
    ‘영웅’의 역사가 아닌 ‘우리’의 역사가 필요하다!

    [하워드 진 살아있는 미국역사]는 하워드 진이 [미국민중사]를 어렵게 생각하는 인문 독자들과 미국사를 처음 접하는 젊은 독자들을 위해 쉽고 친절하게 다시 쓴 책이다. [미국민중사]는 기존의 미국사 책들이 일관해온 정복자, 영웅의 시각이 아니라, 그들의 야욕에 희생당한 수많은 민중의 시각에서 역사를 재해석하는 책으로, 이미 미국에서 100만 부 넘게 팔리고, 미국의 수많은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교재로 채택될 정도로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하워드 진 살아있는 미국역사]는 그 전의 책보다 쉽고 간략하게, 그러나 깊이는 그대로 담았다. 그뿐만 아니라 이번 책을 내면서 최근 2006년 말까지의 역사를 보강했다. 이 시기는 조지 W. 부시 행정부의 중간단계에 해당하는 시기이며, 미국의 이라크 침공이 시작된 지 3년 반이라는 세월이 흐른 시점이기도 하다. 그 시대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본인의 시각을 자유롭게 넘나들어 설득력을 높이는 하워드 진의 특기가 잘 살아 있다. 또한 원서에는 없지만 그 당시 치열한 삶의 현장이 느껴지는 그림과 사진들을 삽입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미국 역사의 로드맵이 눈앞에 명확히 그려질 것이다.


    과연 역사를 이끌어가는 존재는 누구인가
    지금 미국은 대선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에 휩싸여 있다. 특히 정치 신인이자 흑인인 오바마의 선전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부시 행정부의 부패에 질려버린 젊은 층이 정치를 외면할 법도 한데 오히려 적극적으로 힘을 발휘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민주당과 무당파는 물론 공화당까지 포용해 변화를 실현하겠다는 오바마에 거는 기대가 크다. 최근 대선을 치른 한국의 경우와 비교가 되는 건 왜일까? 정치의 깃발을 새로 바꾼 지 10년밖에 안 되었는데, 참을성이 없는 대중은 다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길을 선택했다.
    사실 역사를 움직이는 데 가장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은 국민이다. 그 변화의 속도나 양상이 눈에 띄는 곡선을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잘 알려진 정치적 영웅들에 가려져 왔지만, 진정한 역사의 주인공은 하찮고 미약한 존재들, 보통 사람들인 것이다. 우리는 미국에 대해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는가? 제대로는 파악하고 있는 것일까? 세계를 알려면 그 어떤 나라보다도 미국을 파악해야 하는데, 우리는 단순히 선망의 대상이 아니면 반미의 대상으로만 여길 뿐이다. 그 이유는 ‘미국’만 볼 뿐, ‘미국의 평범한 사람들’을 볼 줄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이 시대 진보를 대변하는 세계적 학자, 하워드 진
    여기 우리의 시각을 바르게 교정하고, 명쾌한 답변을 줄 학자가 있다. 바로 하워드 진이다. 하워드 진은 달리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세계적인 학자이다. 그는 노엄 촘스키와 함께 미국의 양심을 대표하는 ‘실천적 지식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반전뿐만 아니라, 민권, 여권(女權), 인종 차별, 제3세계 문제 등에 많은 관심을 갖고 행동해왔다. 2006년엔 미국에 파병 지원을 멈추지 않고 있는 한국에 대해서도 “실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미국 정부의 좋은 평가를 받는 것보다 전 세계 다른 나라들, 자국민의 존경을 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의 대표작 [People's History of the United States]는 1980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미국에서만 100만 부가 훨씬 넘게 팔려나갔으며, 미국의 수많은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교재로 채택될 정도로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은 책이다. 국내에서는 1986년 [미국민중저항사]라는 이름으로 일월서각에서 출간되었다가, 2006년 [미국민중사]라는 이름으로 시울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미국의 감춰진 역사를 읽는 새로운 시선
    “역사를 바라볼 때 선택과 강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느 한쪽을 편들어야 한다면, 나는 민중의 관점에서 역사를 읽고 싶다”는 하워드 진의 말처럼, 이 책은 기존의 미국사 책들이 일관해온 정복자, 영웅의 시각이 아니라, 그들의 야욕에 희생당한 수많은 민중의 시각에서 역사를 재해석한다. 콜럼버스부터 부챰沮 미국의 지배층은 모든 유혈사태와 전쟁 이 국가이익, 야만에서 문명으로의 진보, 선진화 등을 위해 어쩔 수 없는 것이었다고 주장해왔다. 역사서들 또한 이들이 마치 역사 속 시련에서 국민을 구해낸 영웅인 듯 보여줄 뿐이었다. 그러나 그 같은 목적으로 국민을 희생시킬 권리는 누구에게 있단 말인가? 하워드 진은 구원자라는 존재를 거부하고 자신의 힘으로 일어서 끊임없이 저항해온 민중을 주목하길 권한다. 평범한 그들의 역사 안에서 희망의 빛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이다.
    사실 미국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은 새롭지 않다. 그러나 우리는 그 비판의 대상이 누구인지 잘 모르고 있는 듯하다. 하워드 진은 이 책을 두고 ‘미국 혐오 역사책’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그 사람들은 내가 ‘미국 정부’를 비판한 것을 ‘미국’을 비판했다고 오해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건국 초기부터 돈과 권력을 지닌 자들의 권리를 보호하도록 설계되었다.” 그는 시종일관 균형 잡힌 시각으로 미국 역사의 흐름을 짚어준다.

    미국사 입문서이자 하워드 진 사상의 입문서
    [하워드 진 살아있는 미국역사]는 바로 저자가 2007년 [미국민중사]를 어렵게 생각하는 인문 독자들과 미국사를 처음 접하는 젊은 독자들을 위해 다시 쓴 책이다. 그 전의 책보다 쉽고 간략하게, 그러나 깊이는 그대로 담았다. 그뿐만 아니라 이번 책을 내면서 최근 2006년 말까지의 역사를 보강했다. 이 시기는 조지 W. 부시 행정부의 중간단계에 해당하는 시기이며, 미국의 이라크 침공이 시작된 지 3년 반이라는 세월이 흐른 시점이기도 하다. 그 시대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본인의 시각을 자유롭게 넘나들어 설득력을 높이는 하워드 진의 특기가 잘 살아 있다. 또한 원서에는 없지만 그 당시 치열한 삶의 현장이 느껴지는 그림과 사진들을 삽입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미국 역사의 로드맵이 눈앞에 명확히 그려질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 - 역사 속 진정한 영웅을 찾아서

    1부 정복과 차별의 역사가 시작되다
    1. 신대륙 개척 신화에 가려진 진실
    2. 흑과 백, 그 차별의 실마리
    3. 보잘것없는 그들을 통제하라
    4. 폭정은 폭정일 뿐
    5. 헌법 제정의 감춰진 목적
    6. ‘여성스러움’에 반기를 들다

    2부 멈추지 않는 팽창야욕의 시계
    7. 인디언들과 함께 살 수는 없다
    8. 서부 개척, 그들만의 승리
    9. 노예 해방의 날은 오는가
    10. 또 하나의 내전, 노사갈등
    11. 부의 독점은 반란을 부르고
    12. 제국의 취향

    3부 전쟁을 위한 전쟁, 살아남기 위한 시위
    13. 사회주의의 바람이 불다
    14. 세계대전, 그 피의 대가는?
    15. 세계를 뒤덮은 대공황의 그림자
    16. 조작된 냉전
    17. 흑인 민권운동의 변화
    18. 부끄러운 기억, 베트남전쟁
    19. 여성과 인디언, 그들이 변했다
    20. 정부 불신 시대

    4부 우리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21. 자본주의와 국가주의는 영원하리라
    22. 보고되지 않은 저항들
    23. 20세기의 끝에서
    24. 증오는 반드시 되돌아온다
    25. 이라크전쟁과 두 폭풍

    나오며 - 사자들처럼 일어서라

    연표
    찾아보기
    옮긴이의 말

    본문중에서

    새뮤얼 엘리엇 모리슨이 가진 역사관은 콜럼버스 부류의 사람들을 위대한 항해가이자 발견자로 그리는 반면, 그들이 행했던 학살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고 있다. 그러한 관점의 서술은 그들의 행위를 정당화시킬 수 있다.
    (p.24/ 1. 신대륙 개척 신화에 가려진 진실)

    연방법을 강화시킨 대통령이라는 평을 듣는 앤드루 잭슨은 주들을 무시하는 대신에 자율권을 주었다, 이러한 방침으로 인디언들은 매우 끔찍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서부로 이주하라고 ‘강요’당하지는 않았지만 남아 있기 위해서는 주법을 준수해야 했다. 그러나 주법은 그들의 권리를 짓밟았다. 인디언들은 자신들의 땅을 원했던 백인들로부터 끝없는 고통을 당해야 했다.
    (p.98/ 7. 인디언들과 함께 살 수는 없다)

    기득권층은 반대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들의 입을 막기 위해 애썼다. 그래서 개혁이 이루어졌다. 전쟁도 맹목적인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비판 의식을 막기 위해 이용되었다. 법정과 감옥은 어떤 특정한 사상들, 특정한 종류의 저항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p.187/ 14. 세계대전, 그 피의 대가는?)

    대통령이 닉슨이건 포드건, 공화당원이건 민주당원이건 간에 미국의 체제는 항상 놀라울 정도로 똑같은 방식으로 유지되었다. 백악관에 대한 기업들의 영향력은 미국 정치체제의 한 단면이었고, 워터게이트 사건 후에도 달라지지 않았다. 닉슨의 선거운동에 불법적인 후원금을 냈던 기업들은 경미한 처벌만 받았다.
    (p.254/ 20. 정부 불신 시대)

    부시 행정부는 국수주의적 성향을 강화하기 위해 매우 노력했다. ‘우리 아니면 그들’이라는 이분법적인 그 성향은 이라크전쟁을 비롯한 정부의 정책들에 대한 지지를 이끌어냈다. 이토록 강력한 국수주의적 성향의 한 가지 결과는 수백만 이민자들에 대한 분노의 물결이었다.
    (p.312/ 25. 이라크전쟁과 두 폭풍)

    저자소개

    레베카스테포프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인디애나 주 출생으로 인디애나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대학원에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했다. 주요 관심분야는 고고학, 진화론, 역사학이며, 그 분야에 관해서 어린이와 청소년, 젊은 층을 대상으로 많은 책을 저술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Saddam Hussein: The Terrifiying Inside Story of the Iraqi Nuclear and Biological Weapons》 《Women of the World: Women Travelers and Explorers》 《Finding the Lost Cities》 《The Palace of Minos at Knossos》 《American Voices from the Wild West》 《American Voices from a Centur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하워드 진(Howard Zin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22.08.24~2010.01.27
    출생지 -
    출간도서 26종
    판매수 7,265권

    반전·평화·인권 운동에 평생을 바친 실천적·진보적 지식인. 2010년 1월 심장마비로 타계할 때까지 아흔에 가까운 나이에도 진보적 지식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역사는 아래로부터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일관된 자세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펼쳐 노엄 촘스키(Avram Noam Chomsky)와 더불어 ‘미국 현대사의 양심’이라 일컬어졌다.
    미국 뉴욕시 브룩클린에서 유대인 이주민의 아들로 태어나 빈민가에서 성장했고, 청년 시절 해군기지 조선소에서 육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1976~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국미국사학회 편집간사, 웅지세무대학 겸임교수를 거쳤고, 지금은 동국대학교와 용인대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핀켈슈타인의 우리는 너무 멀리 갔다] [하워드 진 살아있는 미국역사] [2차 대전의 숨은 영웅들]이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2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3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