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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세상을 움직이는 60가지 트렌드 !

    샘 힐은 세계적인 전문지 〈포천〉이 극찬한 미래학자이자, 트렌드의 거장이다. 이 책에서 그는 미래 세계에서 주목받게 될 브랜드 관리, 제품개발을 비롯해 다양한 사업의 기회를 10년이라는 긴 안목으로 통찰하고, 트렌드 자체뿐 아니라 그 뒤에 숨은 전세계적인 요인을 설명한다. 이를테면 급속한 인구 성장,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도시화, 세계화, 그리고 상호 연결성 등이다. 저자는 2,000개가 넘는 통계와 사례를 근거로 새로운 트렌드들이 만들어내는 기회와 비즈니스를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 책에서 그는 일상 속의 시장을 움직이는 모티브를 해부하고 현재 진행 중인 트렌드를 활용하는 방법까지도 일깨워준다.

    스타벅스, 리처드 브랜슨, 스티브 잡스, 마돈나와 같이 세계적인 브랜드 현상의 사례 연구를 통해 저자는, 선구자들이 남보다 앞서 중요한 트렌드를 주도하거나 간파함으로써 엄청난 성공을 거둔 사실에 주목한다. 그리고 유행과 패션, 트렌드, 역사 사이의 상관관계를 설명하면서 이들의 차이점을 분명히 파악하고 남보다 앞서 트렌드를 읽고 그 조류에 올라타 미래를 선도하라고 강조한다.



    트렌드의 역사를 새로 쓴다 !


    ■ 경제적,국제적 트렌드

    말 그대로 우리의 세상을 만들고, 다시 만드는 중요한 요인을 분석한다. 예컨대 도시의 거대화, 엄청나게 규모가 확대되는 정부, 기업국가와 같은 현상의 트렌드를 살펴보고 그 속에 내재된 또 다른 의미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살펴본다. 좋은 시절이건 나쁜 시절이건, 호경기이건 불경기이건 간에 가장 성장 규모가 빠른 시장은 어디일까. 바로 정부(政府)다. 각국의 정부를 상대로 장사를 하거나 사업을 벌인다면 그 회사는 성공의 보증수표를 손에 쥐는 것과 다름없다. GM과 웨스팅하우스 등은 미국정부에 매년 30억 달러 이상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 하나의 기회가 있다면, 정부를 상대로 판매하기가 힘들다면 스스로가 정부가 되는 건 어떨까. 사유화 추세가 계속된다면 소기업들은 정부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을 것이다.

    ■ 신기술 트렌드

    신기술이란 당구공과 비슷하다. 신기술은 다른 신기술이나 새로운 시장 같은 것을 때릴 때 흥미로울 수 있다는 얘기다. 즉 다른 신기술이나 새로운 시장 같은 것과 어우러져 작용과 반작용을 일으키는 것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러한 과정이나 결과가 있어야 현실성을 갖기 때문이다. 즉 단순히 실험실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라는 현실로 나와야 한다. 그리하여 다른 신기술과 결합하고 충돌해야 한다. 이 같은 트렌드의 대표적인 예는 다음과 같다. 즉각적 진부화, 무한한 접촉, 남쪽 나라, 약품의 홍수, 작은 현미경 기계, 생체공학성, 또 하나의 삶. 왜 또 하나의 삶인가. 신기술은 지난 세기에 인간의 수명을 30여 년 정도 연장시켜 주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또 하나의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 또 하나의 집, 또 하나의 학위, 또 하나의 경력과 투잡스, 또 하나의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바꿔 말해 새로운 기회와 현상이 생긴 것이다. 앞으로의 과제는 그 30여 년을 살 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다. 관련 기술로는 전염병학, 호르몬 요법, 영양학, 생의학 등을 들 수 있다.

    ■ 사회적 트렌드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여러 가지 방식으로 우리 행태에 영향을 끼치는 트렌드가 바로 사회적 트렌드다. 불신에 가득 찬 사회에서 성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우리가 얘기하는 고객들과 직원들도 똑같이 의심과 불신에 사로잡혀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사회적인 문제와 일상적인 삶의 욕구 사이에 균형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기회가 있다. 우리네 삶은 경제적?국제적 트렌드에 의해 규정을 받는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우리가 반응하고 영향을 받는 방식, 우리 사회가 거대한 외부 압력에 대응하면서 일으키는 변화에 의해서도 규정된다. 이러한 트렌드에는 다신주의, 핵이후의 가족, 신뢰 결핍, 교통 체증 등이 있다. 엄마, 아빠와 약 2명의 자녀들로 구성된 사회의 붕괴가 불러일으키는 위험은 곳곳에서 목격할 수 있다. 남편이 없는 여성들, 그리고 아내가 없는 남성들의 삶을 생각해 보자. 이들은 집수리를 비롯해 아기 돌보기, 자녀들의 스포츠 교육 등에 대해 돈을 치르고서라도 서비스를 받고자 할 것이다.

    ■ 소비자 트렌드

    사회적 트렌드와 달리 우리 가운데 일부에게만, 대개는 하나의 특정 분야에만 영향을 끼치고, 그런 분야의 행태 가운데 한 가지 특정 측면에만 영향을 끼치는 트렌드가 소비자 트렌드다. 대표적으로는 전후세대가 절대로 나이 들지 않으려는 피터팬 현상, 조숙성, 외상을 부르는 사회, 고급화, 알뜰한 부자, 포동포동한 살집 등이다. 소비자들은 두 가지 이유로 빚을 갚지 않으려 한다. 첫째, 그들은 빚을 갚을 여유가 없다. 가계 부채는 1980년대 후반의 거의 두 배 수준에 이르렀다. 평균적인 미국 가정은 연간 세후소득보다 많은 빚을 지고 있다. 신용카드 빚의 규모도 엄청나다. 소비자들의 부채는 늘 수밖에 없다. 소비자 지출은 전체 소비활동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한다. 갑자기 지출을 줄이면 불경기가 아닌, 세계적 불황을 가져온다. 지출을 늘리려면 더 많이 벌거나 빚을 져야 한다. 더 많이 벌 수 있는 기회나 사람들은 제한적이다. 저축은 계속 하향 곡선을 그리면서 영의 수준을 향해 가고 있다. 즉 우리가 이미 벌어놓은 돈을 모두 쓰고 있다는 뜻이며, 따라서 더 많이 쓰기 위해서는 돈을 빌려야만 한다는 것이다. 둘째, 그들은 돈을 갚을 이유가 없다. 빚을 갚지 않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창피한 일이 아니다. 그만큼 흔해빠진 뉴스 거리가 된 탓이다. 부채와 파산에 대한 시각이 변했다. 전쟁 전에 태어난 사람은 빚을 위험한 덫으로서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봤으나, 베이비 붐 세대들은 빚에 대한 경제학자들의 정의에 투항했다. 빚은 단지 소비의 촉진에 다름 아닌 것이다. 당신이 이 같은 현상 속에서 거머쥘 기회는 무엇인지 생각했는가. … 잘 모르겠다고? 228쪽을 보시면 된다. 약을 먹고, 헬스클럽에 다니고, 운동을 하고, 수술을 받고,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계속 살이 찌고, 세상은 날씬함을 예찬하고 있다. 64%에 달하는 여성들의 꿈은 원하는 만큼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것. 그러나 이 트렌드에서 역발상의 기회를 찾는 것도 좋은 방법 아닐까. 살을 빼는 데에도 기회가 있지만, 뚱뚱함의 현실에 대처하도록 소비자들을 돕는 방법도 흥미로운 기회라는 것이다.

    ■ 사업 트렌드

    사업 트렌드야말로 정말 중요하다. 사업 트렌드가 도처에 널려 있다는 사실은 희소식이다. 그러나 너무 많은 언론과 자칭 전문가들이 정말 확실한 대박을 외치면서 달려들고 있다는 것은 불행한 징조다. 이들 사이에 균형을 잘 잡는 혜안이 필요하다. 개인과 중소기업, 대기업, 비영리단체(NGO)에게 적용할 만한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틈새찾기, 경험이 최고다, 브랜드 키우기, 조립식 사업 모델, 이상한 동거, 덤터기 전술, 위험을 잘라서 사고판다 등. 마케팅은 이제 ?단일성의 시대?로 돌입했다. 무작위로 다중을 상대로 펼치던 1차 마케팅 시대에는 신문 등에 내는 광고가 전부였다. 물건보다 살 사람들이 더 많았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2차 마케팅 시대는 상업 TV에 ?인구 특성의 시대?에 맞춰 제품 개발보다 10배 이상의 금액을 쏟아 붓는 것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단일성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이 시대는 가정이나 개인처럼 아주 작은 시장에 집중적인 마케팅을 하는 것이다. 효율성이 지극히 낮다고? 예를 들어보자. 노르웨이의 유니언뱅크는 행태 자료 분석을 통해 고객들에게 개인적인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는데, 그 응답률은 60%에 달해 예전의 최고 수준인 5%를 12배나 갱신했다. 같은 나이의, 같은 학력의, 같은 지역의 거주자들 또는 친구라 해도 그들의 즐겨 입는 옷과 자동차와 술과 선호하는 품목이 각기 다르니 정말 종잡기 힘들지 않겠는가. 그리고 틈새에 주목해 보자.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틈새 찾기에 몰두하고 있다. 이는 부분적으로 경제의 속성 때문이다. 거대하고, 기술적으로 발달하고, 서로 연결되어 있는 사회는 당연히 전문화의 길을 걷게 마련이다. 이제 제너럴리스트는 시장에 봉사하기가 힘들어지고 있다. 아메바가 분화를 하듯이, 제너럴리스트들이 종사하는 사업의 일부는 나뉘어 특정 고객에게만 봉사하게 된다. 특정 기술에 바탕한 특정 형태의 제품이 등장한다. 시간이 지나면 이 사업은 점점 커져 틈새가 드러난다. 시장이나 대형매장에서 파는 50년 전의 소금과 지금의 소금 사이에서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에겐 틈새 찾기의 장인이 될 가능성이 있다.

    ■ 직장 트렌드

    대다수 자본주의 국가에서 직장은 성스러운 장소다. 성실한 노동에서 모든 선이 구축된다. 그리고 기회로 가는 길은 바로 성실한 노동, 적절한 임금, 공정한 성과주의에 바탕한 승진에서 시작된다. 노동은 필수적인 것이며, 생존뿐 아니라 자존에도 절대적인 요소다. 일터에 영향을 끼치는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다양성, 보조 전문가, 가장 게으른 세대, 업무 평가, CEO들의 세상, 용병 관리, 재학습 등이다. CEO는 옛날 식으로 말하자면 귀족에 해당한다. 원래 CEO들은 카네기, J. P. 모건, 포드 같은 기업 창업자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종의 CEO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들은 밑에서부터 올라와 CEO가 되고, 그런 지위를 사용해 자신들의 이미지와 영향력을 한껏 높이고 있다. 우리는 이들을 전문가 CEO라고 부른다. 크라이슬러의 아이아코카, GE의 전 회장 잭 웰치, 펩시사의 엔리코, IBM의 거스트너, 디즈니의 마이클 아이스너, 보잉의 필 콘딧 같은 사람들이 이에 해당한다. 미국의 CEO들은 현장 근로자들보다 107배나 많은 봉급을 받고 있다. CEO에 대한 언론의 보도는 지난 10년 동안 53%나 증가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투자하고 사업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개인적인 이야기는 이해하기도 쉽고 전파력도 강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이런 트렌드를 읽고 어떤 생각이 드는가? CEO가 될 계획을 세우거나 CEO가 되려는 사람들을 돕는 데서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아, 또 하나. 조직에서 만일 당신이 유능하고 야심찬 중역이 아니라면, 뒤집어서 생각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유능한 마케팅 팀의 일원이 되거나, 훌륭한 PR계획을 세우거나, … 꼭 필요한 2인자가 되는 건 어떨까.

    ■ 트렌드 격파 워크숍

    저자는 이 트렌드 격파 장(章)야말로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고 진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고 단언한다. 저자는 트렌드를 분석할 때마다 늘 네 가지 질문을 한다고 한다. 1. 여기서 정말로 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2. 왜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그것은 일시적인 유행에 불과한가, 아니면 더 근본적인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는가. 3. 그것은 언제, 어떻게 드러날 것인가. 4. 그렇게 되면 어떤 기회가 가능한가. 여기에서는 각각의 질문에 답하기 위한 방법론을 제시한다. 예컨대, 머릿속으로 하나의 도구상자를 상상하라고 당부한다. 그 상자에는 네 가지 도구가 담겨 있다. 무엇이 변하는지 관찰하는 잠망경, 왜 그런지 분석하는 현미경, 언제 어떻게를 보기 위한 망원경, 그리고 기회를 창출하는 만화경이다. 필요한 분석을 요하는 트렌드를 포착할 때마다 그 도구상자를 여는 방법을 익힌다면, 새로운 트렌드의 주체로서 당신 스스로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혜안을 계발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두 권 구입하라고 조언한다. 샴푸가 아닌 책이라는 상품을, 그것도 이상적인 판단기준에서 볼 때 그렇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독자 여러분께서는 이 책을 펼치는 순간 그 참된 가치와 이유를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추세(trends)를 따라가는 데 그치면 위험에 빠지기 쉽고, 추세를 이끌고 앞서나가는 사람은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 이 책은 1~10년을 내다볼 수 있는 60가지 트렌드와 60가지 기회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준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독자는 새로운 ‘연결고리’를 갖게 될 것이다. 바로 그 연결고리가 성공의 문을 열어나가는 새로운 트렌드다.



    이 책을 미리 읽은 분들의 추천의 말

    추세(trends)를 따라가는 데 그치면 위험에 빠지기 쉽고, 추세를 이끌고 앞서나가는 사람은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 이 책은 1~10년을 내다볼 수 있는 60가지 트렌드와 60가지 기회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새로운 ‘연결고리’를 찾은 독자는 성공의 문을 보다 쉽게 발견하고 열어갈 수 있을 것이다. ― LG경제연구원 이윤호 원장


    앨빈 토플러, 존 나이스빗, 허먼 칸 같은 기존 유명한 분석가들을 이어서 샘 힐이라는 새로운 인재가 나타났다. 이 책에는 미래학자의 통찰력, 훌륭한 언론인의 문학적 재능, 그리고 최고 기업 전략가의 분석적 열정이 넘쳐 흐른다. <포천>이 최고의 트렌드 마케터라고 저자를 격찬한 이유를 알게 해주는 책이다. 내일이 잘 보이지 않는 모든 경영자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믿는다. ―삼보컴퓨터 이용태 회장


    사람들은 패션을 따라하고 싶어한다.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이들의 심리를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나 패션 따라하기가 우리에게 주는 것은 심리적 만족일 따름이다. 단선적 흐름의 패션이 아닌, 시대를 뒤바꾸는 트렌드를 읽고 기회를 잡는 샘 힐의 전략적 혜안이 돋보이는 책으로서 '마케팅의 바이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장의 크기를 키우고 점유율을 높이고자 애쓰는 경영자와 마케터에게 반드시 일독을 권한다.
    ― 세계경영연구원 전성철 이사장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그것은 어떤 영향을 미칠까?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이런 질문에 답을 구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라. 결국 비즈니스 세계의 승부는 미래를 누가 먼저 내다볼 수 있는가에 좌우되게 된다. 저자의 멋진 통찰력에서 비즈니스 세계를 선두하게 될 거대한 흐름을 읽어보라. ―공병호경영연구소 공병호 소장

    목차

    1장 검정색 다음은 자주색?

    2장 트렌드 마이스터 명예의 전당

    3장 유행, 패션, 역사

    4장 경제적,국제적 트렌드

    5장 신기술 트렌드

    6장 사회적 트렌드

    7장 소비자 트렌드

    8장 사업 트렌드

    9장 직장 트렌드

    10장 트렌드 격파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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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즈·앨런 & 해밀턴의 최고 마케팅책임자(CMO)였고 현재 헬리오스 컨설팅(Helios Consulting)의 파트너이다. 최고 경영자들을 상대로 성장전략, 마케팅, 브랜드 분야 컨설팅을 해오고 있다. 헬리오스 컨설팅은 영앤루비컴, TXU, 컴팩, Alcoa, 지브라 테크놀로지, 하퍼콜린스 등을 클라이언트로 두고 있다. 그의 연구성과는 , , 등에 여러 편 게재되었다. 공저서로 『래디컬 마케팅(Radical Marketing)』과 『60 Trend 60 Chance』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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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사회대학을 졸업하고,대우그룹과 현대그룹에서 근무했으며. 영어 강사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했었다. 지금까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보보스, CEO 마인드, 21세기 경영, 입소문 으로 팔아라 등 4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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