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알 시인선 시리즈의 시리즈 상품이 전체 183종입니다.
기본순 | 발행일순 | 판매량순 | 상품명순 | 평점순 | 리뷰순 | 가격순 품절/절판상품
북카트담기

간략보기 새창열기

오키나와의 화살표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94]
오승철| 황금알 | 2019.05.30
10,000원 | 9,000원 (10%↓) + 500P (5%)
평점 starstarstarstarstar 0.0점 I 리뷰 0건 I 평점 0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영혼이 들려주는, 간간이 흐느끼고 울부짖는 침묵의 소리를 듣는다. 도다리 숙회를 앞에 놓고 소주처럼 맑고 짜릿한 시인의 음성을 들었을 때처럼. 그러나 그는 소주를 좋아하지 않는다. 알코올보다 더 알코올 향을 풍기는, 숙취가 오래가는 시, 시인 오승철의 매력이다. 지독하리만큼 그는 시에 냉정하다. 한 땀 한 땀 한 편의 시조가 쓰이기까지의 시간은 일 년...
품절

간략보기 새창열기

아내 : 최명길 시집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92]
최명길| 황금알 | 2019.04.27
15,000원 | 13,500원 (10%↓) + 750P (5%)
지금 주문하면, 06/21(금) 당일배송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기준)  
평점 starstarstarstarstar 0.0점 I 리뷰 0건 I 평점 0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죽음을 예감하고 준비한 아내에 바치는 사랑의 시편들그리고 네 번째 유고시집! 삶과 죽음을 초월한 오래된 미래 시집! 시인은 [아내]의 시편들을 2000년 4월 3일에 일단 마감한다. 그러나 같은 해 6차례나 퇴고를 반복하고 이듬해 2001년 3월 [초례청], [흑룡엉겅퀴], [조양동 단칸 셋방], [아가에게]를 추가하고 두 번 더 퇴고한다. 20002...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략보기 새창열기

행복한 나무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김상용| 황금알 | 2019.03.30
15,000원 | 13,500원 (10%↓) + 750P (5%)
지금 주문하면, 06/21(금) 당일배송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기준)  
평점 starstarstarstarstar 0.0점 I 리뷰 0건 I 평점 0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김상용 시인이 펼치는 시편들을 받치고 있는 구심력엔 나무가 뿌리내리고 있다. 물론 시집 제목도 [행복한 나무]로 명명했지만, 나무가 생래적으로 가진 생명의 기원을 포함하여 기독교적인 희생까지 안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시와 이야기가 시작되는 뿌리를 가진 나무는 소박하게도 나무의 화신化身인 새를 낳고 품고 키운다. 시인은 나무와 새와 함께 자유롭게 날...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략보기 미리보기 새창열기

오래된 오늘 : 이효범 시집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88]
이효범| 황금알 | 2018.11.30
9,000원 | 8,100원 (10%↓) + 450P (5%)
지금 주문하면, 06/21(금) 당일배송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기준)  
평점 starstarstarstarstar 0.0점 I 리뷰 0건 I 평점 0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대학에서 윤리강의를 하고 있는 이효범시인의 시는 자신이 쓴 철학서적 [끝없는 물음, 인간]이라는 책의 제목처럼 자신을 표본으로 인간에 대한 물음을 끝없이 자신에게 던지고 있다. 그는 자신에게 질문을 하고 자신의 내부에서 들려오는 산울림 같은 영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마치 신의 소리를 그대로 적어 옮긴 축자영감설처럼 그는 영감을 시적 모티브로 삼는...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략보기 미리보기 새창열기

갑과 을 : 이규석 시집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89]
이규석| 황금알 | 2018.11.30
9,000원 | 8,100원 (10%↓) + 450P (5%)
지금 주문하면, 06/21(금) 당일배송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기준)  
평점 starstarstarstarstar 0.0점 I 리뷰 0건 I 평점 0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이규석은 꼬장꼬장하다. 친구나 후배들이 조금이라도 경우에 벗어나면 그냥 넘어가지 못한다. 언제나 그는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살았다. 시도 그렇다. 그런 면에서 그는 和而不流(화이불류), 즉 화합하여 품되 한통속이 되지 않는 꼿꼿함을 지녔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세상의 풍파를 견디고, 불의와 낯섦에 예순의 세월을 건너다보니 그게 참 힘이 든다...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략보기 새창열기

졸라맨 알쏭달쏭 틀린그림찾기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84]
담터미디어 편집부| 담터미디어(구.아트미디어) | 2018.12.20
9,500원 | 8,550원 (10%↓) + 470P (5%)
평점 starstarstarstarstar 0.0점 I 리뷰 0건 I 평점 0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놀이 같지만 다양한 학습능력이 개발되는 틀린그림찾기!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창의력,자극을 받아들이고 저장하고 인출하는 인지력,이전의 인상이나 경험을 의식 속에 간직해내는 기억력,마음이나 주의를 집중할 수 있는 집중력,순간적으로 판단하여 말하거나 행동하는 순발력,사물이나 현상의 주의하여 자세히 살펴보는 관찰력 등두뇌 발달에 참 좋은 놀이학습입니다.억지로...
품절

간략보기 미리보기 새창열기

산수화 : 전용직 시집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84]
전용직| 황금알 | 2018.11.30
9,000원 | 8,100원 (10%↓) + 450P (5%)
지금 주문하면, 06/21(금) 당일배송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기준)  
평점 starstarstarstarstar 0.0점 I 리뷰 0건 I 평점 0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설우 전용직(全容稷)은 다양한 취미 생활을 즐긴다. 기타와 태극권을 배우고 무도(舞蹈)에도 관심이 많다. 그럼에도 그의 본령은 “물 흐름 보고 득도했다“([유수체-이삼만 글씨])는 이삼만의 필획에 심취했던 서예 작가이다. 여러 수상 기록을 보유할 만큼 서도(書道)에 정진해 온 전용직이 십여 년 전부터 시를 쓰고 그림-동양화 그리는 일에 몰두하기 시작했...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략보기 미리보기 새창열기

단애에 걸다 : 장영춘 시집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84]
장연춘| 황금알 | 2018.11.17
9,000원 | 8,100원 (10%↓) + 450P (5%)
지금 주문하면, 06/21(금) 당일배송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기준)  
평점 starstarstarstarstar 0.0점 I 리뷰 0건 I 평점 0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단애에 걸다]에서 [첫발]까지, 단애에 걸려 길을 잃게 된 시는 길 없는 지난한 시간을 고통스럽게 통과한 끝에 마침내 단애를 건너는 첫발을 내디디면서, 놓치려던 자아를 구하고 방기된 삶을 회복하는 주제를 도출하고 성취한다. ‘너’를 놓치면서 ‘나’를 버리고 ‘너’를 붙잡으면서 ‘나’를 되찾는 길 찾기는 상한 영혼의 치유를 위한 마음 찾기가 아닐 것인...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략보기 미리보기 새창열기

아버지, 액자는 따스한가요 : 박대성 시집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86]
박대성| 황금알 | 2018.11.30
12,000원 | 10,800원 (10%↓) + 600P (5%)
지금 주문하면, 06/21(금) 당일배송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기준)  
평점 starstarstarstarstar 0.0점 I 리뷰 0건 I 평점 0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박대성은 ‘아버지’와 ‘어머니’, ‘이웃들’과 ‘우리들’에 주목하는 따뜻한 시인이다. 그는 소박하면서도 본질적인 시를 쓰고, ‘사람’에 대한, ‘삶’에 관한, ‘사랑’을 향한 시를 쓴다. 긍정적인 세계관과 꿈을 펼칠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박대성의 시는 매력적이다. 구체적이고 개성적이며 힘이 넘치는 시인의 시 세계는 한국시에 없어서는 안 될 긴요한...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략보기 새창열기

오래된 잠 : 이민화 시집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53]
이민화| 황금알 | 2017.09.30
15,000원 | 13,500원 (10%↓) + 750P (5%)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예정  
평점 starstarstarstarstar 0.0점 I 리뷰 0건 I 평점 0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략보기 새창열기

내 그림자 밟지 마라 : 이상원 시집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54]
이상원| 황금알 | 2017.09.30
9,000원 | 8,100원 (10%↓) + 450P (5%)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예정  
평점 starstarstarstarstar 0.0점 I 리뷰 0건 I 평점 0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략보기 미리보기 새창열기

웃는 꽃 : 한성례 시집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85]
한성례| 황금알 | 2018.11.30
15,000원 | 13,500원 (10%↓) + 750P (5%)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예정  
평점 starstarstarstarstar 10점 I 리뷰 0건 I 평점 2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한성례를 발음한다는 것은 번역가와 시인을 동시에 떠올리는 일과 다른 말이 아니다. 한국과 일본의 독보적인 존재인 그녀는, 일본이라는 렌즈로 오랫동안 문학과 시를 이해하고 해석하고 탐구해왔다. 외국의 시와 문학을 심도 있게 공부하고 ‘잘 빚어진 항아리’를 우리 문단에 소개하는 역할을 담당한 한성례는 한국어와 일본어로 여러 권의 시집을 간행한 바 있다....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략보기 미리보기 새창열기

나뭇잎 우산 : 장하지 시집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68]
장하지| 황금알 | 2018.03.31
9,000원 | 8,100원 (10%↓) + 450P (5%)
지금 주문하면, 06/21(금) 당일배송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기준)  
평점 starstarstarstarstar 0.0점 I 리뷰 0건 I 평점 0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략보기 미리보기 새창열기

어느 슈퍼우먼의 즐거운 감옥 : 김미옥 시집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69]
김미옥| 황금알 | 2018.04.30
9,000원 | 8,100원 (10%↓) + 450P (5%)
지금 주문하면, 06/21(금) 당일배송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기준)  
평점 starstarstarstarstar 0.0점 I 리뷰 0건 I 평점 0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략보기 미리보기 새창열기

가시나무새 : 전재욱 시집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70]
전재욱| 황금알 | 2018.04.30
9,000원 | 8,100원 (10%↓) + 450P (5%)
지금 주문하면, 06/21(금) 당일배송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기준)  
평점 starstarstarstarstar 0.0점 I 리뷰 0건 I 평점 0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략보기 미리보기 새창열기

치통의 아침 : 이미화 시집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81]
이미화| 황금알 | 2018.10.17
9,000원 | 8,100원 (10%↓) + 450P (5%)
평점 starstarstarstarstar 0.0점 I 리뷰 0건 I 평점 0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이미화 시인의 시집 중에서 [목련], [전망 값], [중개보조원], [유등], [몽돌], [퇴근], [치통의 아침], [검은 새], [선택장애], [삼천포 폐역] 등을 선택한 우리는 이미화의 언어가 포착한 특이한 발견의 순간, 통찰의 순간에 집중하고 응답하려고 노력하였다. 식물과 시의 화자 ‘나’가 하나가 되는, 물아일체(物我一體)의 경지를 다룬 [목...
품절

간략보기 미리보기 새창열기

눈물은 다리가 백 개 : 이나혜 시집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82]
이나혜| 황금알 | 2018.10.31
9,000원 | 8,100원 (10%↓) + 450P (5%)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예정  
평점 starstarstarstarstar 0.0점 I 리뷰 0건 I 평점 0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자신의 회고담을 쓰듯 남의 시집에 너무 길게 사설을 늘어놓은 것 같다. 이제 그녀의 시 한 편을 읽으며 마무리해야 할 시간이다.일요일이니까/ 청춘이니까/ 청춘은 헛발질을 하니까// 청춘에 대해 생각해 보면/ 왜 청춘은 일요일일까/ 벽을 들이받고/ 튕겨 나오는 화요일이나 수요일이 되지 못할까// 지구의 기분이 공이라면/ 공은 습성이니까/ 무작정 텅 빈 ...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략보기 미리보기 새창열기

캥거루 백bag을 멘 남자 : 민창홍 시집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80]
민창홍| 황금알 | 2018.09.29
15,000원 | 13,500원 (10%↓) + 750P (5%)
지금 주문하면, 06/21(금) 당일배송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기준)  
평점 starstarstarstarstar 0.0점 I 리뷰 0건 I 평점 0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민창홍 시집의 [돌아가신 조부는 무슨 말씀 하실까]에서 시인은 독자에게 ‘시’와 ‘문학’은 돈이 안 되지만, 돈이 안 되는 것이기에 더욱 가치 있는 영역에 위치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왼쪽과 오른쪽]에서 “술이 덜 깬 듯 당최 혼란스럽다”라는 시인의 토로는 오늘의 현실을 살아가는 ‘민중(民衆)’의 입장을 대변한다. 그는 ‘진보’와 ‘보수’ 사이에서, ...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간략보기 새창열기

너와 보낸 봄날 : 김일연 시집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83]
김일연| 황금알 | 2018.11.17
15,000원 | 13,500원 (10%↓) + 750P (5%)
평점 starstarstarstarstar 0.0점 I 리뷰 0건 I 평점 0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우리말의 ‘푸르다’는 서로 다른 두 색조를 아우른다. 예컨대, ‘물이 푸르다’고 했을 때 ‘푸르다’는 청색(靑色)의 색조를 지시하지만, ‘풀이 푸르다’고 했을 때에는 ‘푸르다’는 녹색(綠色)의 색조를 지시한다. 이처럼 전혀 다른 두 색조를 하나의 표현이 아우르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국어학자 이남덕에 의하면, ‘푸르다’는 “자연[물]에 대한 관찰에서 ...
품절

간략보기 미리보기 새창열기

사랑은 종종 뒤에 있다 : 시문학연구회 하로동선 시집 3
[황금알 시인선 시리즈 176]
시문학연구회 하로동선| 황금알 | 2018.07.31
10,000원 | 9,000원 (10%↓) + 500P (5%)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예정  
평점 starstarstarstarstar 0.0점 I 리뷰 0건 I 평점 0건
기대지수 0 I 내용 0 I 재미 0 I 편집/디자인 0

북카트담기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1 2 3 4 5 6 7 8 9 10 [total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