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원 동아시아 심포지아 시리즈의 시리즈 상품이 전체 8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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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세계의 기억 : 민족문학론의 전후 인식과 세계 표상
[한국연구원 동아시아 심포지아 시리즈 7]
박연희(Park Yoen-hee)| 소명출판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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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후 사회에 진입하는 해방기 이후 대한민국 지식인의 국제적인 시각과 민족주의의 인식을 제3세계 개념의 편차를 통해 상론하였다. 냉전기 한국 지식사에서 세계질서의 급변을 자기화하거나 때론 타자화하는 하나의 방법론으로서 제3세계의 용례를 추적하고 이를 통해 제국주의 이후 전개된 민족문학 담론을 '제3세계'를 매개로 하여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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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된 학생, 교단에 선 문인 : 문단과 학교 사이에서 문학을 읽다
[한국연구원 동아시아 심포지아 시리즈 6]
조윤정(Jo Yun-jeong)| 소명출판 | 2020.12.21
38,000원 | 34,200원 (10%↓) + 1,900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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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 수필만이 아니라 근대 조선의 교과서, 참고서, 시험문제, 윤독 신문, 교지, 민간독본, 재판 기록, 편찬 취의서 등 그간 학계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자료들을 바탕으로 그 시대 학생이자 교사였던 작가의 문학 활동을 살피었다. 일찍이 알고 있었던 작가나 작품을 이전에는 몰랐던 모습으로 만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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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도 정치다 : 손종업 산문집
[한국연구원 동아시아 심포지아 시리즈 6]
손종업| 소명출판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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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도 정치’라는 말은 ‘조용히 살고 싶다’는 이기적인 욕망의 표현이 아닌, 고요함을 회복하려는 치열한 싸움입니다.우리들 존재가 전력을 다해 그리워하고 찾아 헤매는 상태는 아주 오래전에 떠나온 바로 그곳, 모태 속을 닮아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곤 합니다. 그런 비슷한 세계에 대한 열망을 저는 ‘고요의 정치’라고 부르는 것 이구요.그토록 놀라운 저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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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적 신체 : 냉전 한국ㆍ홍콩ㆍ일본의 트랜스/내셔널 액션영화
[한국연구원 동아시아 심포지아 시리즈 5]
이영재| 소명출판 | 2019.10.15
32,000원 | 28,800원 (10%↓) + 1,600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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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학의 역학들 : 번역 주체·동아시아·식민지 제도
[한국연구원 동아시아 심포지아 시리즈 4]
손성준(Son, Sung-Jun)| 소명출판 | 2019.10.31
35,000원 | 31,500원 (10%↓) + 1,750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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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학의 한 단락은번역 주체가 창작의 주체로 변모하는 과정이다"『근대문학의 역학들-변역 주체․동아시아․식민지 제도』는 한국 근대문학의 형성과 전개를 ‘번역 주체의 복합적 실천’이라는 관점에서 분석한 책이다. 여기서 ‘번역 주체’와 ‘동아시아’, 식민지 제도’의 각각은 한국 근대문학 연구의 주요 주제가 된 지 오래다. 하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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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된 루쉰과 현대중국 : 한국에서 루쉰이라는 물음
[한국연구원 동아시아 심포지아 시리즈 3]
최진호| 소명출판 | 2019.08.26
22,000원 | 19,800원 (10%↓) + 1,100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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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루쉰과 그의 작품은 1920년대부터 번역되고 소개되어 왔다.한국에서 수용된 루쉰은 식민과 냉전이라는 안경을 통해 파편적으로 유통되었다. 마오쩌둥이 루쉰을 '중국 혁명'의 상징으로 호명한 순간 한국에서 상상할 수 있는 루쉰이란 고작 '계몽주의자'로서의 면모였을 뿐이다. 이 책의 제목 '상상된 루쉰'이란 이러한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한국의 루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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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의 시대, 번역의 문화정치 1945-1969 : 냉전 지(知)의 형성과 저항담론의 재구축
[한국연구원 동아시아 심포지아 시리즈 2]
박지영| 소명출판 |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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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왜?‘번역서’라는 구분이 무색할 정도로 번역서는 우리의 독서 생활에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전 세계의 글을 한국 지(知)의 자장으로 흡수하고 때로는 담론의 흐름을 만들거나 바꾸는 ‘번역’의 영향을 1945년 해방 직후부터 1969년까지 한국 근현대의 격변기를 무대로 조명한다. 번역이란 단지 다른 언어를 우리의 언어로 옮기는 작업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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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의 탄생과 동아시아 세계문학
[한국연구원 동아시아 심포지아 시리즈 1]
박진영(Park Jin Young)| 소명출판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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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를 앞세우기‘번역은 반역’이라는 말이 있다. 번역은 오독과 착각을 동반하는 위험하고 어려운 일이라는 의미다. 그러나 번역이 없다면 동양과 서양, 나와 타자를 연결하기란 불가능하다. 번역은 인간의 지식을 전달하는 가장 탁월한 도구로서 고대부터 이용되었다. 특히 한자문화를 공유하는 동아시아 삼국은 번역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거나 약탈하면서 성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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