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작가 > 유아/어린이 > 이금이

  • 이금이
  • 국내작가 > 유아/어린이
  • 출생 : 1962~
  • 국적 : 충북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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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1984년 새벗문학상에 단편동화 「영구랑 흑구랑」이 당선돼 작가가 되었다.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첫사랑』 『망나니 공주처럼』 『내 이름을 불렀어』 등의 동화와 『유진과 유진』 『벼랑』 『소희의 방』 『청춘기담』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 등의 청소년소설을 썼다. 50여 권의 책을 냈지만 아직도 쓰고 싶은 이야기가 많이 있으며,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하는 작가가 되고 싶다.

알로하, 나의 엄마들

창비(창작과비평사)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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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따리 비스따리

책담
2020.02.28

북& > 속시원한인터뷰

이금이의 '인생작품'… 역사를 끌어안은 두 소녀의 운명

그가 쓴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너도 하늘말나리야> <유진과 유진> 등 30년이 넘도록 아동·청소년문학 한 길을 일구었지만, 그가 작품 속에 한결같이 담아온 우리 삶의 진실한 모습은 나이를 뛰어넘어 폭넓은 독...

북& > 속시원한인터뷰

"아동청소년소설, 훈계 없는 감동 주고 싶다"

50만부 이상 판매된 동화 <너도 하늘말나리야> 3부작이 <숨은 길 찾기>로 완결됐다. 1999년 <너도 하늘말나리야>, 2010년 <소희의 방>에 이어 15년 만에 마무리된, 곰삭은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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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이의 '인생작품'… 역사를 끌어안은 두 소녀의 운명등록일자: 2016.07.08 09:04

그가 쓴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너도 하늘말나리야> <유진과 유진> 등 30년이 넘도록 아동·청소년문학 한 길을 일구었지만, 그가 작품 속에 한결같이 담아온 우리 삶의 진실한 모습은 나이를 뛰어넘어 폭넓은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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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소설, 훈계 없는 감동 주고 싶다"등록일자: 2014.05.29 11:34

50만부 이상 판매된 동화 <너도 하늘말나리야> 3부작이 <숨은 길 찾기>로 완결됐다. 1999년 <너도 하늘말나리야>, 2010년 <소희의 방>에 이어 15년 만에 마무리된, 곰삭은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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