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스토리

백종원 저
수명은 점점 길어지고, 상대적으로 은퇴가 빨라지는 요즘, 직장인들을 포함하여 소규모 자본으로 창업을 해 보겠다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저자 백종원은 2013년부터 한 달에 한 번씩 ‘백종원의 장사 이야기’라는 소통의 시간을 통해 식당을 이미 경영하고 있거나, 식당 창업...
백종원 저
"이제는 나를 위해 요리한다!"바야흐로 혼밥의 시대, 대세 혼밥족을 위해 백종원이 제안하는 한 그릇 뚝딱 메뉴혼자 사는 사람이 부쩍 늘어난 요즘, 요리 초보자들에게 언제나 쉽고 간단하게 요리하는 재미를 알려주는 백종원이 ‘혼밥족’을 위한 요리책을 들고 찾아왔다. [백종원의 혼밥 메뉴]는 이처럼 혼자 사는 사람들이 집에서 ...
백종원 저
평소에 복잡하고 시간도 많이 걸려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메뉴의 백종원식 초간단 조리법 공개이번에도 대한민국에 집밥 열풍을 일으킨 화제의 요리 프로그램에서 공개되었던 메뉴를 담고 있다. 육개장, 잔치불고기, 찜닭, 동태찌개, 콩나물해장국 등 복잡한 과정과 시간 때문에 주저했던 메뉴를 백종원식 초간단 한식 조리법으로 소...
백종원 저
2015년 화제의 키워드가 '쿡방'과 '집밥'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공공연한 사실이다. 이 2가지 키워드를 아우르는 도서가 있다. 바로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4]라는 사실을 아는가? 집밥백선생에서 눈으로 보기만 했던 레시피들을 요 책 한권이면 간편하고 깔끔하게 따라할 수 있다는 점이 1집 1책으로 소장하기 충분하...
백종원 저
식당을 대표하는 메인메뉴부터 무침, 볶음, 조림반찬을 거쳐 깊고 구수한 맛을 내는 국까지!성공한 외식업자 백종원의 요리 비책이 이 책에 가득 담겨 있다.그동안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잘 나가는 식당의 요리비책을 파헤쳐 보자!...
황교익 저
20년간 맛 칼럼니스트로 활동해온 황교익의 신작, [미각의 제국]이 출간되었다. 소금, 순대, 비빔밥처럼 음식 혹은 재료로 명명한 84개의 소제목이 눈에 띈다. 다른 음식책과 달리 사진은 거의 배제하고 소제목마다 관련 내용만을 제시하며, 독자에게 평소 생각하는 음식의 이미지를 떠올리며 책을 읽어 내려가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
황교익 저
혀끝이 아닌 삶으로 맛보는 서울음식“서울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음식을 살피면 서울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허기진 도시의 밭은 식탐]의 저자 황교익은 이런 생각을 갖고 1년여에 걸쳐 서울음식을 먹으러 다녔다. 서울음식 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500년 조선왕조의 도읍지였으니 궁중음식이나 반가음식이 먼저 떠오...
황교익 저
나는 대중매체를 통하여 수많은 말과 글을 날렸다. 근래에 붐을 이룬 먹방, 쿡방 덕이 컸다. [미각의 제국]과 [한국음식문화박물지]의 독자들이라면 대중매체에 등장하는 내 말글들을 접하며 피식 웃음을 날렸을 것이다. "황 선생, 그 책에 있는 그 이야기이지요"하며. 맞다. 나는 이미 이 두 권의 책에서 할 말을 대충 다 하였다. 요...
황교익 저
한국음식이란 과연 무엇일까? 바로 한국의 땅에서 얻은 식재료로 만들어 한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일상으로 먹는 음식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의 지은이는 여기에 한 가지 더하여 바로 '현재의 식재료와 현재의 조리도구'를 이용한 음식이라는 것에 주목하였다.한국음식을 세계화 한다며 보통 사람들이 집에서는 먹지 않는 신선...
황교익 저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의 행복한 맛여행]은 지난 2012년에 출간된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의 맛있는 여행]의 제목을 변경한 것으로 1년 사계절, 먹을거리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주말마다 이 책에 나오는 먹을거리를 찾아다닌다면 1년이 걸리겠고, 실제로 생산지에 가지 않는다 해도 계절에 따라 우리 땅과 바다에서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