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 추천받는 쉬운 방법 2월, 이책
  • 내 어머니 이야기
    #편집자의 글

    빌 게이츠가 미국 모든 대학 졸업생에게 직접 선물한 화제의 책! 세상의 무지와 편견에 맞설 강력한 도구 '팩트풀니스'를 공개한다. 전 세계적으로 확증편향이 기승을 부리는 탈진실의 시대에, 막연한 두려움과 편견을 이기는 팩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세계적 역작!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13가지 문제에서 인간의 평균 정답률은 16%, 침팬지는 33%. 우리는 왜 침팬지를 이기지 못하는가?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일수록 세상의 참모습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

    '느낌'을 '사실'로 인식하는 인간의 비합리적 본능 10가지를 밝히고, 우리의 착각과 달리 세상이 나날이 진보하고 있음을 명확한 데이터와 통계로 증명한 놀라운 통찰.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고 미래의 위기와 기회에 대처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추천글

    탈진실의 시대에, 막연한 두려움과 편견을 이기는 팩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역작!
    빈곤, 교육, 환경, 에너지, 인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세계와 실제 세계의 간극을 좁히고 선입견을 깨는 통찰을 제시한다.
    우리의 편견과 달리 세상이 나날이 진보하고 있음을, 사실에 충실한 명확한 데이터와 통계로 이를 낱낱이 증명한다.

    팩트풀니스 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김영사 17,820원
  • 우리 참 많이도 닮았다
    #편집자의 글

    뾰족한 재주 없이 고만고만한 대학을 갓 졸업한 20대가 다 그렇듯, 저자는 알바에서 시작해 비정규직을 전전하는 삶을 살았고, 시련은 손님처럼 찾아왔다.
    성산대교 대신 도서관을 택하며 만나게 된 철학자들의 위로로 저자는 새로운 삶을 찾았고, 무명 저자의 투고를 출간하겠다는 출판사가 열 곳이 넘었다.
    150년이 더 지난 마르크스의 《자본론》이나 니체의 말이 ‘을의 언어’로 다시 태어난 순간, 철학은 시간과 학문이라는 장벽을 훌쩍 넘어 2019년의 대한민국을 사는 이들의 마음을 열어젖혔다. 그만큼 책에는 절망적인 현실과 끝없는 자기 검열이 이어진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다. 읽다 보면 자꾸만 희망이 생겨난다. 지금 ‘나는 왜 이토록 힘겨운 삶을 살아내는가’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 뜨거운 위안을 당신께도 권하고 싶다.

    추천글

    힘내라는 위로보다, 좋은 사람이 되라는 자기계발서보다 나를 살게 했던 힘, 철학! 호명된 주체로 살아가는 ‘을’에게 철학은 뜻밖의 위안이자 삶 그 자체로 다가왔다. 저자는 밥을 먹고 물을 마셔야 살 수 있는 것처럼 도서관에 박혀 마르크스를, 니체를, 알튀세르를, 들뢰즈를 읽어나갔다고 말한다. 책은 그렇게 철학을 통해 느낀 해방감을 적어나간다.

    을의 철학 송수진 한빛비즈 14,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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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4월, 이책

    [기획] 4월, 이책

    • 13번째 증언

      윤지오 저 / 가연

      정가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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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트셀러

      팩트풀니스

      한스 로슬링(Hans Rosling), 올라 로슬링(Ola Rosling), 안나 로슬링 뢴룬드(Anna Rosling Ronnlund) 저/이창신 역 / 김영사

      정가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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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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