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 추천받는 쉬운 방법 7월, 이책
  • [프리미엄북]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썸머 에디션
    #편집자의 글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가 썸머에디션으로 독자 분들에게 다가간다. 종이 인형에
    옷을 입히듯 기존 표지에 부분적 변화를 주었더니 여름 느낌 가득한 표지로 재탄생했다.

    오리지널 커버의 배경은 방구석인데, 투명 커버를 덧씌우는 순간 방구석이 해변으로
    변하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진다. 파아란 바다가 보이는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남자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궁색함 속에서도 여유와 유쾌함을 잃지 않는 야매 득도 에세이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의 썸머에디션은 독자 분들께 더욱더 느슨한 여유를 안겨줄 것이다.

    추천글

    부족해도, 못나 보여도 당당한 ‘나’로 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누군가의 말을 실천하고 있는 한 남자가 있다. 그는 어디를 향해 달려가는지 알 수 없어 멈춰 섰다. 대단한 계획은 당연히 없다. 이 책은 대책 없는 한 남자의 인생 탐구 생활을 그렸다. 그런데 그의 탐구 생활이 묘하게 위로가 된다. 책장을 덮을 때 말하게 될지도 모른다. 휴~,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 김남국 / DBR(동아비즈니스리뷰). HBR(하버드비즈니스리뷰) KOREA 편집장

    [프리미엄북]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썸머 에디션 하완 웅진지식하우스 13,500원
  • 마이크로트렌드 X
    #편집자의 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마이크로트렌드》의 저자 마크 펜이 10년 만에 10배의 임팩트
    로 돌아왔다!
    그는 우리의 미래를 만드는 것이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이나 몇 개의 큰 흐름이 아니라
    작은 집단들 속에서 조용히 그러나 맹렬하게 일어나는 마이크로한 변화라는 대담한
    주장을 펼쳐 왔다. 점점 더 초개인화 시대로 향하는 지금, 그의 말대로 우리는 인구의
    1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하는 작은 집단이 시장을 만들고, 선거의 결과를 결정하고, 산업
    계에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사회를 송두리째 바꿔놓을 수 있는 이른바 ‘마이크로트렌
    드’의 시대를 맞이했다.
    세상은 비단 1년 단위로만 변화하지 않는다. 연 단위 경향이나 일시적인 유행을 파악
    하는 데 그치지 말고, 하버드 여론조사팀의 정확한 통계와 분석을 통해 보다 정확한 미
    래의 기회에 접근하기 바란다.

    추천글

    워싱턴 제1의 영향력자이자 마이크로소프트 전 최고전략책임자, 그리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마크 펜! 비즈니스·정치·문화의 미래를 새로 쓸 차세대 트렌드 50 발표!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화해 갈지, 그 안의 기회와 리스크는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이 유용한 힌트가 될 것이다. 향후 10년, 거대한 지각변동을 일으킬 ‘특별한 1%’와 만나보자!

    마이크로트렌드 X 마크 펜, 메러디스 파인만 더퀘스트 19,800원
  • 언어의 온도 (100만부 돌파 기념 양장 특별판)
    #편집자의 글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따뜻함과 차가움의 정도가 저마다 다르다. 적당히 온
    기 있는 언어는 슬픔을 감싸 안아준다.

    그렇다면 이 책을 집어 든 우리의 언어 온도는 몇 도쯤 될까? 무심결에 내뱉은 말 한마
    디 때문에 소중한 사람이 곁을 떠났다면 '말 온도'가 너무 뜨거웠던 게 아닐까. 한두 줄
    문장 때문에 누군가 마음의 문을 닫았다면 '글 온도'가 너무 차갑기 때문인지도 모를
    노릇이다.
    작가 이기주는 엿듣고 기록하는 일을 즐겨 하는 사람이다. 그는 버스나 지하철에 몸을
    실으면 몹쓸 버릇이 발동한다고 고백한다. 평범한 사람들의 대화에 귀를 기울이며 그
    들이 무심코 교환하는 말과 끄적이는 문장에 절절한 사연이 도사리고 있을지도 모른
    다는 기대, 이 책은 또 그렇게 만들어졌는지도 모른다.

    추천글

    입소문이 만든 밀리언셀러.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어원과 유래, 그 언어가 지닌 소중함과 절실함을 책에 담았습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문장과 문장에 호흡을 불어넣으며, 적당히 뜨거운 음식을 먹듯 찬찬히 곱씹어 읽어주세요. 그러면서 각자의 언어 온도를 스스로 되짚어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책이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여전히 많은 것이 가능합니다.

    언어의 온도 (100만부 돌파 기념 양장 특별판) 이기주 말글터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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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_7월, 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