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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  | 나의서평 2019.08.12 00: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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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
한국경제신문 |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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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

 

03% 영재로 판정받은 아이를 키운 어머니가 쓴 책입니다.

그 이전에 방송인으로서도 유명한 분이시구요.

읽어보면 이렇게 하면 영재가 될 수 있다. 라는 내용보단 필자의 경험담이 주가 된 책으로 여겨집니다.

 

필자도 이 책에서 기술하였지만 육아엔 정답이 없고 책으로 읽은 것은 이론에 불가하며 실제 육아를 통해 배운다는 것이 맞을 겁니다.

그렇지만 이 책은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하게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는 하나의 체험을 제시한 것으로 보여 아이를 키울 때 좋은 참고서가 될 수 있을것으로 보였습니다.

 

책의 구성은 많은 부분. 이렇게 실패했고, 이렇게 개선했다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엄마가 아이의 기준에서 바라보는 거.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필자는 아이가 1학년일 때 자신도 1학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 말의 의미는... 아이가 하는 것을 가능한 직접 체험해보고 함께 익히고 경험을 통해 아이와 공유하고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어떤 일을 하는 데 있어 아이가 곤란하거나 어렵게 생각하는 점에 대해 직접 해 보지 않으면 가르치는 일이 쉽지 않는것입니다.

아이의 눈으로 봐야 잘 가르칠 수 있다라는 부분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 내용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친구로서, 매니저로서의 필자의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군데군데 보이는 아이의 스케줄을 잡고 그것에 맞춰서 매니저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필자의 모습에 육아에 있어 이런부분이 필요하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책 읽는 것에 흥미를 가지게 만드는 방법, 공부를 좋아하게 하는 방법등도 필자의 경험에 따라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책상이나 필기도구, 정리정돈등의 요령들도 지면을 따로 구성하여 잘 설명하고 있었구요.

 

이렇게 열성을 가지다보니...

남편과는 갈등이 상당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과 관련된 가치관의 차이에 의한거죠. 어떻게 잘 해결해 나가고 있는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보다 나은 육아방법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참고가 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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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부의 지각변동  | 나의서평 2019.08.11 23: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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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2020 부의 지각변동
21세기북스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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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부의 지각변동

 

2020. 경제흐름에서 큰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합니다.

필자는 이런 예상이 틀릴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정확하게 예측하지도 못하는 이런 예상. 굳이 알 필요가 있나.. 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이렇게 예상이 틀릴수도 있다는 글에 진정성을 느낍니다.

반드시 이렇게 된다기 보다 이런 흐름이 온다면. 이런 신호가 온다면 대비하라는 것이 필자의 말입니다.

 

그 흐름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일까요?

 

책의 표지에 나와 있습니다.

금리, 부채, 버블, 환율, 중국, 인구, 쏠림. 이렇게 7가지 신호를 말합니다.

금리의 부분에선 미국의 금리조정과 관련된 부분을.

부채는 부채에서 어떤 부분을 보고 평가할 것인가를.

..

이렇게 각 부분과 관계하여 참고할 부분에 대해 깊이있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일단 1부에선 위기에 대해 명확히 정의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말하는 위기를 모두 곧이듣지 말라는 것입니다. 실제 경제위기는 어떤 상황에서 말할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얘기입니다. 가짜 신호에 속지말고 필자가 생각하는 진짜 신호를 찾아낼 수 있도록 주문하고 있습니다.

 

2부의 제목만 봐도 어느정도 감이 올 수 있습니다.

금리 시그널 : 금리 인하가 시작되는 순간을 주목.

부채 시그널 : 규모보다는 속도가 중요.

버블 시그널 : 주식, 부동산... 통계의 유혹에 속지 마라..

등등.

 

필자의 경제학자로서. 그리고 기자로서의 학문적인 성취와 현장경험을 통하여 이론과 실제적인 부분이 적절히 잘 융합되어 실제 경제흐름 변동에 있어 잘 참고할 수 있는 책으로 여겨졌습니다.

 

쉽게 예를 들자고 하면 현재 트럼프는 계속해서 금리 인하를 주문하고 미국은 그렇게 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미국이 금리 인하를 해서 잘 된 적이 없다는 것이 필자의 의견입니다. 사실 미국도 그런 상황은 잘 알고 있기에 금리 인하카드를 꺼내드는 것은 상당히 조심스럽게 하는 경향이 있다곤 합니다만.. 트럼프는.. 트럼프니까요.

 

요즘 보면 미국이 중국에 다시 한판 붙자고 잽을 날리는 상황으로 보이는데. 이 책의 내용을 잘 참고하여 흐름이 바뀌는 것을 알고 그것에 맞춰 잘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3부에선 승자가 되는 법도 소개하고 있으니...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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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보험을 바로잡아 드립니다  | 나의서평 2019.08.11 23: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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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당신의 보험을 바로 잡아드립니다
라온북 |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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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보험을 바로잡아 드립니다

 

보험... 이제 법인보험영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하지 않았는데 사람일은 알 수 없는 거라는 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운명을 믿는 편입니다.

뭔가 인생의 선택지가 있는 경우 여러개의 우연같지 않는 우연이 엮어서 갈림길을 선택하게 되더군요. 이번도 그렇게 느껴집니다.

 

영업은 경험이 별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확신을 가지고 하는 일이 얼마나 있겠나요.

이번 갈림길에서도 잘 진행해 보길 바랍니다.

 

이 책 당신의 보험을 바로 잡아드립니다는 13년이라는 기간동안 설계를 해오신 보험설계사가 쓴 책입니다. 다양한 보험상품을 보고 어떻게 보장을 늘리고 보험금은 줄일 수 있을지 안내하고 있습니다.

 

몇 일 교육을 들어보니 보험가입과 관련하여 이런 부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처음 설계된 보험을 가입하면 유리하다. 라는 것입니다.

모두 그렇진 않겠지만 기존에 있던 보험이 버전업 된 것보다 아예 새롭게 만들어진 보험의 경우 유리한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현재 실손상품보다 이전의 실손상품이 더 유리한 경우가 상당하다는 등의 예를 들었습니다.

지금은 실손을 가입하면 어느회사의 상품을 가입하나 별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과도한 경쟁에 의하여 정부가 개입하여 표준을 정하였고 실손보험은 모두 이 표준에 따르며 몇몇 특약정도에 차이가 있다는군요. 하지만 과거엔 실손을 한다고 해도 그 기준의 차이가 상당해서 기존 실손을 가입한 경우 해지하지 않고 여러개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하나만 들면 됩니다.

어차피 실손은 말 그대로 실손이라...

여러개 들수도 없고 혹 든다고 해도 여러 보험사의 비례보상으로 고객은 20%, 보험사 80% 정도로 보장해 주거든요.

 

이 책은 보험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우선 첫 장에선 보험의 중요성으로 시작합니다.

잘 든 보험의 사례를 소개하고 보험 설계의 중요성을 안내합니다.

여러 회사의 상품은 유사하거나 같을 수 있지만 내는 보험료는 다를 수 있습니다.

보험의 필요성과 함께 보장 내용을 확인하고 실제 보험을 어떻게 잘 들 수 있는가에 대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장은 설계방법을 소개합니다.

각 사람별 상황에 따라 어떤 설계가 필요한가에 대해 안내합니다.

 

세 번째 장에선 신규 보험 가입에 있어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네 번째 장은 기존 보험을 살피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렇게 보험을 새롭게 들기를 원하는 사람이나 혹은 보험가입 중이지만 재설계가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제 경우는 어떻게 설계 할 것인가에 대해 참고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겠습니다.

 

 

물론... 단체보험설계라 이 책의 소개 내용을 모두 참고할 순 없겠지만 잘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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