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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꾸미는 재미  | 기본 2020.05.07 08: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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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Inside Out (연12회, 발행국: 호주) - 2017년 4월
Inside Out |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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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는 달리 호주는 주택이 대부분의 주거형태이다. 물론 또 이렇게 말하면 내가 호주에서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데 무슨 소리냐 라고 반문하겠지만 그것은 자신이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서 한국인들이 김치를 싫어한다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은 논리이니까 별 의미 없는 말이라 하겠다. 아무튼 이 책은 집 꾸미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일단 주택은 스스로 해야할 일들이 정말 많다. 아파트와는 다르게 주택은 스스로 유지 보수를 해야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사람들 불러 돈을 지불하고 대대적으로 공사를 해야할 일들도 많이 벌어진다. 하지만 주택의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스스로 예쁘게 꾸밀 수 있는 범위가 굉장히 넓다는 데에 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인테리어에 대한 내용이지만 정원을 가꾸는 내용도 다소 포함되어 있다. 아무튼 자신의 집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책임에 틀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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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톈 중국사 6 - 백가쟁명  | 기본 2016.01.28 19: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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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이중톈 중국사. 6: 백가쟁명
글항아리 | 20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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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난 이런 책을 기다려 온 것이다. 중국사에 대한 책들이 기존에는 대부분 흥미위주의 단편적인 이야기만을 늘어 놓는 듯한 것들이었는데 이렇게 중국의 기나긴 역사에 대해서 진지하고 자세하고, 그리고 제대로 알려 주는 책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 차근 차근 읽어 내려갈 것이다. 학술적인 요소와 대중적인 특징이 공존하고 있는 이 책이 정말 유익하게 다가온다. 거대한 중국의 영토만큼이나 장대한 그네들의 역사를 우리는 알 필요가 있다. 최근 중국의 성장이 무섭다. 미국을 따잡네 마네 하는 등의 기사가 수두룩하다. 예전 일본이 한창 성장할 때와 비슷한 모습니다. 그 때도 곧 미국을 추월해서 경제1위가 된다는 기사가 정말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또한 지금의 중국관련 서적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에 대한 책들이 엄청 많았었다. 시간이 흐르고 사람이 변하고 세계가 변화하면서 이제는 중국이 크게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이에 맞추어 다양한 중국관련 서적들이 늘어나고 있다. 세계의 모든 부분들이 중국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바라보고 있다는 뜻이다. 이럴 때일 수록 제대로 된 중국관련 책을 읽을 필요가 있고 선택할 이유가 있다. 이 책은 많은 부분에 있어서 중국을 제대로 바라보고 있다. 일단 확실한 사료를 근거로 사용하고 있다. 단순한 추측이나 예언같은 요소들이 배제되어 있기에 신빙성이 묻어난다. 많은 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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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艦の散りぎわ―大海と運命を共にした300の軍艦、その凜凜しき最期 (英和MOOK)  | 기본 2016.01.16 16: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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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軍艦の散りぎわ―大海と運命を共にした300の軍艦、その凜凜しき最期 (英和MOOK)
英和出版社 |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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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에 관한 사진과 각종 자료들이 즐비하다. 하시다시피 항공모함과 전함들은 본격적으로 2차대전부터 사용되었다. 거포거함주의라 하는 이러한 시대적배경에는 제국주의 열강들의 군비경쟁이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이러한 전함과 항공모함에 관심이 많다. 세세한 자료들이 정말 많다. 특별히 2차대전 속에서 일본군 및 연합국들의 전함 등을 알고 싶다면 주저 없이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사료를 바탕으로 한 사진들이 정말 많다. 그리고 역동적인 모습까지도 굉장히 많이 실려 있다. 태평양전쟁은 사실상 해전 및 공중전이었다. 전선자체가 일본군이 차지한 태평양의 섬들과 태평양 그 자체였기 때문에 당연히 전쟁은 바다 한 가운데서 이루어졌다. 그러므로 많은 항공모함과 함재기들 간의 전투가 벌어진 것이었고 여기서부터 전함의 중요성이 시작됐다. 물론 그런 전투 속에서 거포거함주의가 시들해 지는 계기가 되었고 말이다. 항공모함을 통한 함재기들 간의 전투양상을 보였기 때문이었다. 이 책은 단순히 글로만 설명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다양한 사진과 사료 등을 통해서 확실한 전쟁의 양상을 보여주기도 한다. 제2차 세계대전 혹은 태평양전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 봐야 할 것이다. 보다 입체적으로 전쟁의 양상을 이해하게 될 테니까 말이다. 방대한 자료가 맘에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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