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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병 작가의 헐리우드키드의 생애  | 자유게시판 2018.10.20 22: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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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위즈덤하우스(예담) | 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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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작가의 형식의 내용을 덮은 중이병 작가의 소설입니다.

어디서 본 허세글 가져다 쓰는게 너무 짜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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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면서도 과장된 여행에세이  | 2013년 2013.08.11 23: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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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오후 5시 동유럽의 골목을 걷다
즐거운상상 | 20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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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때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동유럽을 생각해 보려고 책 <오후 5시 동유럽의 골목을 걷다>를 봤습니다.

일부러 읽었다기보다 그냥 동유럽 관련 여행 책을 빌리려 갔는데

오 이런 책도 있었구나 하고 읽어봤습니다.

 

일단 책 느낌은 잘 읽힙니다. 여행지 설명을 과도하게 하면서 지루해질 수 있는데

여행지 에피소드, 사람이야기, 느낌, 역사배경 이런거를 잘 섞어서 이야기를 합니다.

단점이라면 여행지 배경은 많이 준비한 것에 비해 책을 쓰려고 여행지를 갔다기보다

그냥 가서 글을 쓴 듯한 느낌이 들어서 준비 안된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요약하면 읽기 좋지만 동유럽의 정보를 얻기에는 아쉬운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여행에세이를 읽으면 대부분 사람이야기로 가득한거나

여행지의 그냥 정보전달에 너무 흘러가는데...

<여행의 기술>처럼 삶과 여행에 대한 고민을 담거나

<공항에서 일주일을>처럼 여행지(?)자체에 대한 에세이를 읽고 싶은데 잘 보이지 않네요.

개인적으로 여행 에서이보면 이게 다 사실일까? 소설 같은 느낌이 있는데..

이런 생각이 많이 들 때가 있을 때가 많았거든요..

뭐 제가 그렇게 여행관련 에세이를 많이 읽지는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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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박원순 시장을 더 부려먹고 싶다  | 2013년 2013.08.04 08: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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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정치의 즐거움
오마이북 | 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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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으로 작성한 것을 밝힙니다. 

 

 

 

오현오가 묻고 시리즈에 이번에는 박원순 시장이 답한 <정치의 즐거움>을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1년반정도의 박원순 시장의 시정활동을 돌아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러나 오현오가 묻는 시리즈를 몇개 읽었었는데

<정치의 즐거움>은 오현오 기자의 질문이 약간은 핀이 나간 느낌이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존경하는 인물에 조영래 변호사 이름이 나왔습니다.

<전태일 평전>를 쓴 조 변호사는 어떻게 했을까? 라는 질문으로 시정을 이어간다는 말에

박원순 시장님의 조영래 변호사에 대한 존경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면서 다음 시장도 박원순 시장은 어떻게 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는 분이 됐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민이 시장이다.'라는 취임사로 시작한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정..

취임사 전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77&aid=0002697755 

기대도 됐지만 걱정도 됐던 게 사실이었습니다.

전임 시장들이 해놓은 이상한 짓거리들 해결과 뉴타운 문제..

그리고 시민단체 출신의 박원순 시장과 보수적인 공무원 사회와의 융합 등

서울시장 박원순에게 산재되어 있는 문제는 가볍지 않았다.

 

제가 느끼는 박원순 시장의 시정의 장점은 '소통'과 '소수와 다수는 같다'의 이론입니다.

큰 행사용 시정보다는 작은 것에도 디테일을 감이하는 부분입니다.

그 가장 단적인 예가 작지만 시민에게 가장 큰 관련이 있는 보도블록 관련 행정입니다.

원래 도로관리과의 보도관리팀이 관리하던 것을 과로 만들었고

3급 국장급을 보도블록혁신단장으로 임명했습니다.

그리고 10계명을 만들어서 보도블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배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위하는 시민들에게 도망가려 하지 않고 직접 만나 들어주는 그의 모습..

정치는 하는 게 아니라 듣는 거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는 시장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한반도의 눈물을 그치게 하기 위한 내 자신의 역할과 운명에 대해서 묵상하고 또 묵상했다.

'이제 무엇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몸이 부르르 떨렸다.

- <희망을 걷다> 중에서 -

행정에 집중하는 시장이 되고 싶어하는 박원순 시장은

좋던 싫던 한반도의 정치의 중심에 서게 됐습니다.

아마 가까운 그의 시험대는 서울시장 재선이 될 것 같습니다.

서울시민으로서 전 박원순 시장을 더 부려먹고 싶습니다.

근데... 그를 서울시장으로만 두기에는 지금의 한반도는

아무것도 할 줄 몰라 펑펑 우는 아이와 같은 모습인 것 같네요..

 

ps : '시장님 몸 건강하세요 제가 더 부려먹게요.'

라는 트윗은 저도 이 글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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