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전체(751)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
 
 
[스크랩] [서평단모집]한자로한번에잡는중학핵심개념  | 기본 2015.07.20 17:43:29

트위터 페이스북  주소복사
등록된 글자수 : 0 글자

블로그 > 글담출판사님의 마이북피니언입니다.

 






댓글(0) | 엮인글쓰기(0) | 스크랩 신고 | 인쇄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
 
 
왜 석가모니는 왕자의 자리를 버렸을까?  | 기본 2014.03.31 21:06:09

트위터  주소복사


[ 도서 ] 왜 석가모니는 왕자의 자리를 버렸을까?
(주)자음과모음 | 2010/08/12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보기(9) | 관련 테마보기(0)

* 적립 : 이 글을 통해 도서를 구매하시면 글을 작성한 분에게 도서 구매액의 3%를 I-포인트로 적립해드립니다.

등록된 글자수 : 1047 글자

 

역사공화국 세계사 법정 5권인 '왜 석가모니는 왕자의 자리를 버렸을까?' 책표지가 확 바뀌였다.

예전의 검은색표지에서 봄을 만끽하듯 산뜻한 느낌의 표지가 눈을 사로잡는다.

떳떳하게 어디들 가든 종교가 무엇이냐 물으면 불교인이라고 말하면서도 정작 석가모니에 대해 기독교인들처럼 설명을 잘 못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성인은 '지혜와 덕이 매우 뛰어나 길이 우러러 본받을 만한 사람'을 뜻한단다. 우리는 성인들의 관한 책을 읽어 자라나는 청소년들 역시 그들이 성인이 되기를 바래본다. 
 

 

이번 법정에서는 석가모니 사촌인 원고 데바닷타와 피고 사리푸트라의 싸움이 벌어진다.

석가모니는 카필라바스투 성에서 기원전 624년경 싯다르타 왕자로 태어났다. 싯다르타는 왕이 되기전에 여러가지 학문과 무예를 배웠지만 생로병사애 대해 깊이 깨닫게 되고 고통을 초월하기 위해 수도자의 길을 걷기 위해 왕궁을 떠났다.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고 여러 제자들에게 전파하였다.

석가모니의 '석가'는 석가족을 가리키고 '모니'는 성자라는 뜻으로 '석가족 출신의 성자'라는 뜻이란다.

 

원고 데바닷타는 석가모니를 따라 왕의 자리를 버리고 같은 수행의 길을 걸었지만 사람들은 그에게 관심을 갖지 않았다 한다. 석가모니의 10대 제자로 손꼽는 사리푸트라는 데바닷타가 만든 교단에 들어와서 500여명을 데리고 석가모니에게 갔다고 한다. 이에 정신적 피해를 입었고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나선 재판.

 

석가모니는 태어나면서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 했다. 이뜻은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잘났다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 모두가 소중하다는 뜻이다. 

 

 

불교경전을 공부하면서 그저 불교에 대해 긍정적인면만 바라보며 공부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지금 시대에는 종교를 떠나 책을 읽음에 의문을 가지고 읽어야 한다. 정말 석가모니가 출가한 것은 무책임한 결정이였을까? 어찌보면 부모를 떠난 것이다. 또 한편으론 아들을 세상에 기증한 것과도 같다.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어느 부모는 아들앞에 꼭 무릎을 꿇었다 한다. 석가모니가 고통을 알지 못했다면 이세상은 정말 지배하는자와 지배받는자만 이렇게 둘로만 나뉘어져 있었을것이다.

왕자 출신이였지만 일반 사람들의 생로병사를 깨닫게 됨으로서 그의 자비심으로 인해 모든 사람은 사람이란 존재만으로도 그 가치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데바닷타와 사리푸트라의 싸움을 보면서 참 인간이란 욕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구나 깨닫게 되었다. 스승을 만나면 더 나은 스승을 찾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되지만 질투심이 다른 생각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세계사 법정을 통해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것과 다르게 생각하는 법을 배워나가는것 같다.

종교가 서로 다르다하여 서로 비판하기 이전에 옛 성인들의 가르침은 골고루 배울 필요가 있다 생각된다.

 

 





왜석가모니는왕자의자리를버렸을까, 자음과모음, 역사공화국세계사법정5
댓글(0) | 엮인글쓰기(0) | 스크랩 신고 | 인쇄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
 
 
카셀이 들려주는 환율이야기  | 기본 2014.03.31 06:45:41

트위터  주소복사


펼쳐보기
[ 도서 ] 카셀이 들려주는 환율 이야기
(주)자음과모음 | 2012/03/0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보기(10) | 관련 테마보기(0)

* 적립 : 이 글을 통해 도서를 구매하시면 글을 작성한 분에게 도서 구매액의 3%를 I-포인트로 적립해드립니다.

등록된 글자수 : 694 글자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13권입니다. 어려웠던 경제를 그나마 자음과 모음책 경제학자 시리즈로 인해 조금더 경제에 가까이 다가간 느낌입니다. 어른인 저에게도 여전히 어렵게 느껴지는데 하물며 울아이들에겐 어떻겠어요? 경제학자 시리즈 만날걸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환율에 관한 이야기는 중등, 고등과정의 시장경제와 연계가 되네요.

과연 환율은 어디서 정하는건지 궁금했는데 어서 책을 펼쳐봐야겠어요.

아하~ 모든 환율은 통화의 구매력에 의해 결정된다고 하네요. 따라서 환율은 수출과 수입의 상태나 물가 등 여러가지 여건에 따라 상승할 수도 하락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환율을 제일 많이 적용하려면 예로 해외 여행을 많이 들거예요.

아쉽게도 전 아직 환율을 해보지 못했네요. 여행에 관한 프로그램을 볼때마다 참 신기했어요.

나라마다 받는돈이 다르니 그때그때 환전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더라구요. 환전소도 찾아야하고 환율을 잘 알아야 마구마구 낭비하지 않게 잘 활용해야할것 같아요. 다시 우리나라돈으로 환전할때는 살때하고 다르게 싸게 팔아야하니까 말이예요. 
 

 

환율 상승기에 해외에서 소비할 때는 카드를 사용하기 보다 충분히 환전한 뒤 현금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고 하네요. 수수료면에서 현금이 더 싸다고 합니다. 하지만 환율이 내려갈 때는 신용카드 사용이 유리하다하니 참고해야겠어요. 
 

 

경제학자 시리즈에서 한가지 더 알게된 상식은 많은 경제학자를 접했다는 것이예요. 이번 카셀역시 잘 듣지 못했던 학자이긴 하지만 말이예요. ㅎㅎㅎ 제가 워낙 아는것이 없네요. 그래서 더욱더 경제학자 시리즈 도움을 많이 받았는지 몰라요. 필요로 하기도 하구요. 앞의 내용을 이렇게 만화로 다시한번 정리를 해주니 아이들 읽기에도 도움이 되지요. 이제 우리나라도 환율좀 올려볼까요? 그래서 쉽게 해외여행좀 나가보자구요~~~~.





카셀이들려주는환율이야기, 자음과모음, 경제학자가들려주는경제이야기13
댓글(0) | 엮인글쓰기(0) | 스크랩 신고 | 인쇄
 
 
  1 2 3 4 5 6 7 8 9 10 [total 1/25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