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전체(1705)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
 
 
이르나크의 장  | 소설/시/희곡 2017.02.24 10:16:34

트위터  주소복사


펼쳐보기
[ 도서 ] 이르나크의 장 1
청어람 | 2012/04/0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보기(2) | 관련 테마보기(0)

* 적립 : 이 글을 통해 도서를 구매하시면 글을 작성한 분에게 도서 구매액의 3%를 I-포인트로 적립해드립니다.

등록된 글자수 : 350 글자
최정연 판타지 장편소설. 밝고 쾌활하며 장난스러워 누구나 좋아하는 제6왕자 카류리르 드 크레티야 아르윈.
그에게는 다른 세계에서 아사했으며, 아사 이전의 기억을 간직한채 환생했다는 비밀이 있다.
전생의 고통스런 삶과 죽음을 보상이라도 하려는 듯 모든 것이 기쁨으로, 모든 이가 행복하게,
짙은 영혼의 끌림속으로 이끌어 간다. 죽음이 짙게 드리운 고난조차 즐거이 극복해나가며...
그러나 거부할 수 없는 어둠의 마수는 점점 손길을 뻗어 오는데...

-------------------------------------------------------------

아마 최초로 읽은 판타지 소설이 아닐까 싶은데.. 환생 이야기라서 더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판타지 소설은 일반 소설과는 다르게 빨리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았는데 주인공이 전생의 기억을 간직한 채 환생해서 더 매력적이었던 것 같다.






댓글(0) | 엮인글쓰기(0) | 스크랩 신고 | 인쇄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
 
 
미션 임파서블  | . 2017.02.17 17:09:21

트위터  주소복사


[ 도서 ] - 미션 임파서블 시즌 1 (Mission Impossible: Complete First Tv Season) (2006)(지역코드1)(한글무자막)(DVD) - DVD
Paramount | 2006/12/0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보기(1) | 관련 테마보기(0)

* 적립 : 이 글을 통해 도서를 구매하시면 글을 작성한 분에게 도서 구매액의 3%를 I-포인트로 적립해드립니다.

등록된 글자수 : 559 글자
이 리뷰는 성인인증을 하셔야 열람이 가능합니다.

댓글(0) | 엮인글쓰기(0) | 스크랩 신고 | 인쇄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
 
 
집으로  | . 2016.12.12 17:44:58

트위터  주소복사


[ 도서 ] 집으로 - DVD [엔터원7월할인행사]
엔터원 | 2007/07/12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보기(2) | 관련 테마보기(12)

* 적립 : 이 글을 통해 도서를 구매하시면 글을 작성한 분에게 도서 구매액의 3%를 I-포인트로 적립해드립니다.

등록된 글자수 : 1077 글자

산골 마을로 향하는 모자의 모습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엄마의 엄마, 다시 말해서

외할머니의 집으로 향하는 것이다. 도시에서 자라고 외할머니를 처음 대면한 [상우:유승
호]는

처음부터 [외할머니:김을분]를 무시한다. 아마도 [상우]가 [외할머니]를 무시하는 장면들


보고..관객들은 "저런 싸가지 없는 넘을 봤나..? >.<"하고 화가 치밀어 오를지도 모른다.

필자 역시 그러 했으니깐.. 아뭏튼 [상우]는 [외할머니]와의 동거에 들어 가면서

좌충우돌하는 일렬의 사건들이 터져 나오고, 서서히 손자 [상우]는 [외할머니]의 정에

물들어 간다. 영화의 커다란 줄거리는 손자와 외할머니간에 만남,동거 그리고 헤어짐을

다루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이야기 임에도 불구 하고, 영화를 지켜보는 이들의 시선을

완벽하게 붙잡아 두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 나는 것일까?

손자[상우]는 도시에서 태어났다. 즉 문명의 삶 속에서 태어나 자란 아이이다.

그런 도시의 아이가 그 흔한 건전지도 제대로 살 수 없는 산골 마을로 같으니 얼마나

답답할까..? 도시적인 시각에서 바라 본 산골은 답답할것 같지만..오랜 세월동안

묵묵이 [외할머니]는 그곳을 지켜 오면서 살아 왔다. 그러기에 [외할머니]가 바라보는

손자의 모습은 어떠 했을까..? 이것에 대한 질문의 답을 찾기 보다는, 내 자식의 자식인

손주를 처음 본 기쁨이 더욱 앞서 있을지도 모른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 손주의 모습을

영화는 되도록 할머니의 시각에서 바라보면서 진행 시킨다. 할머니와의 동거생활..

그야말로 하루하루가 재미 없을 법 하지만, 시골을 기억하는 이들은 알것이다.

자연 그대로의 공간 속에서 많은 놀이(?)와 사건들이 일어 나는지를..

그러기에 영화의 사건(?)을 자연스럽게 담아 내면서, 관람하는 이들의 마음을 은근

슬쩍 건드린다. 이 영화의 백미라 할 수 있는 것은 할머니와 손자의 생각과 마음의

표현 차이가 아닌가 싶다. 좌충우돌 벌어지는 할머니와 손주의 사건은 영화를 관람

해보면 알수 있고, 풋풋하고..인간미 넘치는 웃음이 유발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실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다정다감하고,상쾌하고,행복한 영화가 아닌가 싶다.

양적으로 넘쳐나는 한국 영화계에 단비와도 같은 영화 "집으로.."는 작품성으로 승부를

걸고 무조건적인 사랑의 모습을 담아내면서, 훈훈하고 따뜻한 선물을 관객들에게

전해 준다. 욕설과 폭력,계산된 웃음,거대한 자본등을 앞세워, 한국 영화계 시장을

점차적으로 잠식해 나가는 요즘 한국 영화에 일침을 가하는 듯한 "집으로.."는 분명

한국 영화의 본질적의미에 대한 질문을 던져 놓은 인상도 풍긴다. 영화를 통해 표현

하고자 하는 것이 없을 정도로 영화는 무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제작 된다.

같은 소재의 이야기라도 풀어나가는 이야기의 방식이 틀리면, 느껴지는 맛도 틀리다.








댓글(0) | 엮인글쓰기(0) | 스크랩 신고 | 인쇄
 
 
  1 2 3 4 5 6 7 8 9 10 [total 1/56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