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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leee님의 마이북피니언입니다.</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leegj1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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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21:38: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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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leegj1111/2394937</link>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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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21:38: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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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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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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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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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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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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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21:38: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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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leegj1111/2394935</link>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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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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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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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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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21:38: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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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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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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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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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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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21:38: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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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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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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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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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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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21:37: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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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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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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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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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21:37: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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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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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21:37: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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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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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P> </P>]]></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1 21:37:36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leegj1111/2394929</guid>
    </item>
    <item>
      <title>작가</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leegj1111/2394927</link>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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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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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21:37: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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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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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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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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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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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21:37: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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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leegj1111/2394924</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819935"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bookpark/good/3/5/2819935s.jpg" alt="2005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소설"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819935" target="_blank">2005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소설</a></b> <br />작가편집부 | 도서출판작가 | 20050322<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819935"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2005+%C0%DB%B0%A1%B0%A1+%BC%B1%C1%A4%C7%D1+%BF%C0%B4%C3%C0%C7+%BC%D2%BC%B3"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2005+%C0%DB%B0%A1%B0%A1+%BC%B1%C1%A4%C7%D1+%BF%C0%B4%C3%C0%C7+%BC%D2%BC%B3"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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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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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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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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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21:37: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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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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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1404268"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4/2/6/8/201404268s.jpg" alt="2008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1404268" target="_blank">2008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a></b> <br />김경주 | 도서출판작가 | 20080303<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1404268"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2008+%C0%DB%B0%A1%B0%A1+%BC%B1%C1%A4%C7%D1+%BF%C0%B4%C3%C0%C7+%BD%C3"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2008+%C0%DB%B0%A1%B0%A1+%BC%B1%C1%A4%C7%D1+%BF%C0%B4%C3%C0%C7+%BD%C3"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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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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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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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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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21:36: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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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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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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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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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21:36: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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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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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905254"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5/2/5/4/208905254s.jpg" alt="제국시대 잡지 국민문학과 한일 작가들"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905254" target="_blank">제국시대 잡지 국민문학과 한일 작가들</a></b> <br />사희영 | 문(도서출판문) | 20110916<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905254"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C1%A6%B1%B9%BD%C3%B4%EB+%C0%E2%C1%F6+%B1%B9%B9%CE%B9%AE%C7%D0%B0%FA+%C7%D1%C0%CF+%C0%DB%B0%A1%B5%E9"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C1%A6%B1%B9%BD%C3%B4%EB+%C0%E2%C1%F6+%B1%B9%B9%CE%B9%AE%C7%D0%B0%FA+%C7%D1%C0%CF+%C0%DB%B0%A1%B5%E9"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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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21:36: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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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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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9022737"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2/7/3/7/209022737s.jpg" alt="작가에게 배우는 풍경화 드로잉"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9022737" target="_blank">작가에게 배우는 풍경화 드로잉</a></b> <br />지오반니 시발디(Giovanni Civardi) | EJONG(이종문화사) | 20110930<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9022737"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C0%DB%B0%A1%BF%A1%B0%D4+%B9%E8%BF%EC%B4%C2+%C7%B3%B0%E6%C8%AD+%B5%E5%B7%CE%C0%D7"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C0%DB%B0%A1%BF%A1%B0%D4+%B9%E8%BF%EC%B4%C2+%C7%B3%B0%E6%C8%AD+%B5%E5%B7%CE%C0%D7"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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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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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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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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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21:35: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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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leegj1111/2394918</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9000339"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0/3/3/9/209000339s.jpg" alt="빅토리아 시대 출판문화와 여성작가"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9000339" target="_blank">빅토리아 시대 출판문화와 여성작가</a></b> <br />장정희 | 동인(종로) | 20110930<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9000339"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A%F2%C5%E4%B8%AE%BE%C6+%BD%C3%B4%EB+%C3%E2%C6%C7%B9%AE%C8%AD%BF%CD+%BF%A9%BC%BA%C0%DB%B0%A1"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A%F2%C5%E4%B8%AE%BE%C6+%BD%C3%B4%EB+%C3%E2%C6%C7%B9%AE%C8%AD%BF%CD+%BF%A9%BC%BA%C0%DB%B0%A1"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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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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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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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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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21:35: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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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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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634010"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4/0/1/0/634010s.jpg" alt="마당을 나온 암탉 (양장)"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634010" target="_blank">마당을 나온 암탉 (양장)</a></b> <br />황선미, 김환영 | 사계절 | 20001220<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634010"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8%B6%B4%E7%C0%BB+%B3%AA%BF%C2+%BE%CF%C5%BC+%28%BE%E7%C0%E5%29"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8%B6%B4%E7%C0%BB+%B3%AA%BF%C2+%BE%CF%C5%BC+%28%BE%E7%C0%E5%29"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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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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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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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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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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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756799"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6/7/9/9/2756799s.jpg" alt="파리대왕 - 1983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대표도서"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756799" target="_blank">파리대왕 - 1983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대표도서</a></b> <br />윌리엄 골딩(William Gerald Golding), 유종호 | 민음사 | 20001016<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756799"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C6%C4%B8%AE%B4%EB%BF%D5+-+1983%B3%E2+%B3%EB%BA%A7%B9%AE%C7%D0%BB%F3+%BC%F6%BB%F3%C0%DB%B0%A1+%B4%EB%C7%A5%B5%B5%BC%AD"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C6%C4%B8%AE%B4%EB%BF%D5+-+1983%B3%E2+%B3%EB%BA%A7%B9%AE%C7%D0%BB%F3+%BC%F6%BB%F3%C0%DB%B0%A1+%B4%EB%C7%A5%B5%B5%BC%AD"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P> </P>]]></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1 21:35: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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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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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574291"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4/2/9/1/208574291s.jpg" alt="철수 사용 설명서 (양장) - 2011년 제35회 오늘의작가상 수상작"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574291" target="_blank">철수 사용 설명서 (양장) - 2011년 제35회 오늘의작가상 수상작</a></b> <br />전석순 | 민음사 | 20110701<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574291"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C3%B6%BC%F6+%BB%E7%BF%EB+%BC%B3%B8%ED%BC%AD+%28%BE%E7%C0%E5%29+-+2011%B3%E2+%C1%A635%C8%B8+%BF%C0%B4%C3%C0%C7%C0%DB%B0%A1%BB%F3+%BC%F6%BB%F3%C0%DB"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C3%B6%BC%F6+%BB%E7%BF%EB+%BC%B3%B8%ED%BC%AD+%28%BE%E7%C0%E5%29+-+2011%B3%E2+%C1%A635%C8%B8+%BF%C0%B4%C3%C0%C7%C0%DB%B0%A1%BB%F3+%BC%F6%BB%F3%C0%DB"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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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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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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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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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21: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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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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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865487"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5/4/8/7/208865487s.jpg" alt="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 - 제16회 문학동네작가상 수상작"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865487" target="_blank">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 - 제16회 문학동네작가상 수상작</a></b> <br />황현진 | 문학동네 | 20110907<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865487"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C1%D7%C0%BB+%B8%B8%C5%AD+%BE%C6%C7%C1%C1%F8+%BE%CA%BE%C6+-+%C1%A616%C8%B8+%B9%AE%C7%D0%B5%BF%B3%D7%C0%DB%B0%A1%BB%F3+%BC%F6%BB%F3%C0%DB"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C1%D7%C0%BB+%B8%B8%C5%AD+%BE%C6%C7%C1%C1%F8+%BE%CA%BE%C6+-+%C1%A616%C8%B8+%B9%AE%C7%D0%B5%BF%B3%D7%C0%DB%B0%A1%BB%F3+%BC%F6%BB%F3%C0%DB"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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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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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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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1 21:34: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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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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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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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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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1 17:49: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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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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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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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1 17:49: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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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정</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leegj1111/2393465</link>
      <description><![CDATA[걱정 
<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P> </P>
<P> </P>]]></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17:48: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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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정</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leegj1111/2393464</link>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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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1 17:48: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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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leegj1111/2393462</link>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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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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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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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1 17:47: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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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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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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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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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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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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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1 17:47: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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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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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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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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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1 17:47: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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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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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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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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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1 17:46: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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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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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1 17:46: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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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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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P> </P>
<P> </P>]]></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17:46: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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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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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3885763"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5/7/6/3/203885763s.jpg" alt="돈 걱정 없는 우리집 플래너"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3885763" target="_blank">돈 걱정 없는 우리집 플래너</a></b> <br />김의수 | 비전과리더십 | 20091114<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3885763"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5%B7+%B0%C6%C1%A4+%BE%F8%B4%C2+%BF%EC%B8%AE%C1%FD+%C7%C3%B7%A1%B3%CA"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5%B7+%B0%C6%C1%A4+%BE%F8%B4%C2+%BF%EC%B8%AE%C1%FD+%C7%C3%B7%A1%B3%CA"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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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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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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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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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1 17:45: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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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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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130682"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0/6/8/2/208130682s.jpg" alt="걱정 마, 쌀리"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130682" target="_blank">걱정 마, 쌀리</a></b> <br />김란주, 박윤희 | 파란자전거 | 20110419<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130682"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0%C6%C1%A4+%B8%B6%2C+%BD%D2%B8%AE"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0%C6%C1%A4+%B8%B6%2C+%BD%D2%B8%AE"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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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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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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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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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1 17:45: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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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leegj1111/2393452</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3886922"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6/9/2/2/203886922s.jpg" alt="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 - 가족재산 이야기"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3886922" target="_blank">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 - 가족재산 이야기</a></b> <br />고득성 | 다산북스 | 20091116<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3886922"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5%B7+%B0%C6%C1%A4+%BE%F8%B4%C2+%B3%EB%C8%C4+30%B3%E2+-+%B0%A1%C1%B7%C0%E7%BB%EA+%C0%CC%BE%DF%B1%E2"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5%B7+%B0%C6%C1%A4+%BE%F8%B4%C2+%B3%EB%C8%C4+30%B3%E2+-+%B0%A1%C1%B7%C0%E7%BB%EA+%C0%CC%BE%DF%B1%E2"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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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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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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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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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1 17:44: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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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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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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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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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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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1 17:44: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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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leegj1111/2393448</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1786416"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6/4/1/6/201786416s.jpg" alt="돈 걱정 없는 우리집"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1786416" target="_blank">돈 걱정 없는 우리집</a></b> <br />김의수 | 비전과리더십 | 20090102<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1786416"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5%B7+%B0%C6%C1%A4+%BE%F8%B4%C2+%BF%EC%B8%AE%C1%FD"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5%B7+%B0%C6%C1%A4+%BE%F8%B4%C2+%BF%EC%B8%AE%C1%FD"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P> </P>
<P> </P>]]></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17:43: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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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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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731297"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1/2/9/7/208731297s.jpg" alt="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731297" target="_blank">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a></b> <br />홀리 해즐렛 스티븐스, 송연석 | 팬덤북스 | 20110827<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731297"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0%C6%C1%A4%BF%A1%B8%B8+%BF%C3%C0%CE%C7%CF%B4%C2+%BF%A9%C0%DA%B5%E9%C0%C7+%C0%DF%B8%F8%B5%C8+%B9%CF%C0%BD"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0%C6%C1%A4%BF%A1%B8%B8+%BF%C3%C0%CE%C7%CF%B4%C2+%BF%A9%C0%DA%B5%E9%C0%C7+%C0%DF%B8%F8%B5%C8+%B9%CF%C0%BD"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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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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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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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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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1 17:43: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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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leegj1111/2393446</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4308678"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8/6/7/8/204308678s.jpg" alt="걱정을 걸어두는 나무"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4308678" target="_blank">걱정을 걸어두는 나무</a></b> <br />마리안느 머스그로브(Marianne Musgrove), 김호정 | 책속물고기 | 20100220<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4308678"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0%C6%C1%A4%C0%BB+%B0%C9%BE%EE%B5%CE%B4%C2+%B3%AA%B9%AB"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0%C6%C1%A4%C0%BB+%B0%C9%BE%EE%B5%CE%B4%C2+%B3%AA%B9%AB"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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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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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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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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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1 17:43: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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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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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859118"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9/1/1/8/208859118s.jpg" alt="인생의 절반은 부자로 살자"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859118" target="_blank">인생의 절반은 부자로 살자</a></b> <br />오종윤 | 끌리는책 | 20110914<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859118"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C0%CE%BB%FD%C0%C7+%C0%FD%B9%DD%C0%BA+%BA%CE%C0%DA%B7%CE+%BB%EC%C0%DA"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C0%CE%BB%FD%C0%C7+%C0%FD%B9%DD%C0%BA+%BA%CE%C0%DA%B7%CE+%BB%EC%C0%DA"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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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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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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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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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1 17:42: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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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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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911708"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1/7/0/8/208911708s.jpg" alt="걱정인형"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911708" target="_blank">걱정인형</a></b> <br />김경원 | 시공사(단행본) | 20110920<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911708"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0%C6%C1%A4%C0%CE%C7%FC"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0%C6%C1%A4%C0%CE%C7%FC"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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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P> </P>
<P> </P>]]></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17:42: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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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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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651465"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1/4/6/5/208651465s.jpg" alt="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651465" target="_blank">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a></b> <br />정성진, 최병희, 고득성 | 다산북스 | 20060210<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651465"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5%B7+%B0%C6%C1%A4+%BE%F8%B4%C2+%B3%EB%C8%C4+30%B3%E2"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5%B7+%B0%C6%C1%A4+%BE%F8%B4%C2+%B3%EB%C8%C4+30%B3%E2"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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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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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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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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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1 17: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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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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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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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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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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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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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11 00:05: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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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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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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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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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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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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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11 00:05: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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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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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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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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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11 00:05: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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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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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11 00:05: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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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P> </P>]]></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1 00:05:23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leegj1111/2391038</guid>
    </item>
    <item>
      <title>아메</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leegj1111/2391037</link>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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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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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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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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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11 00:05: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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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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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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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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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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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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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11 00:05: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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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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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경영, 경제, 법학 등 어려운 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고 소설, 에세이 등을 선호하는 심한 독서편식가인 내게 또 다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BR>원래 에세이 종류는 닥치는 대로 다 읽는 편인데 유독 서른이란 나이게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 20대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었다면 30대인 지금은 그저 그 마음을 알기에 서른이란 나이가 주는 그 공감대를 아마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르겠다.<BR>20대는 패기와 열정,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만 같았던 그 마음이 30대로 접어들면서 자꾸 움츠려들게 된다. 그래서 저자의 당당함과 용기가 그리고 그 자유로움이 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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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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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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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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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11 00:05: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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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leegj1111/23910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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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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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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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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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11 00:04: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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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이 작가는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소 달콤해졌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달콤함에 나도 같이 달콤해지고 싶다.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그녀의 인생이 담김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 어릴적 이야기부터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게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 그녀의 인생을 스쳐지나간 모든 과정을 담아낸다. 때론 그녀의 생각에 고개 끄덕이기도 하고 때론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책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서 쿨하게 그녀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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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삐딱하게 앉아서 불안해하느라 놓치고 지나간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면서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재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무얼 해도 행복한 줄 몰랐고, 무얼 해도 사랑할 줄 몰랐던 나는, 방향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자 행복하지 않을 때에도 행복할 수 있고, 사랑이 떠난 후에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신기하게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나를 둘러싼 무겁고 둔탁한 문들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문은 당장 어떤 결과물로 가는 통로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는 통로였다. 나는 기 길의 초입에 들어섰다. 자주 웃고 이따금 울게 하는, 내게로 가는 길은 꽤 달콤했다. 지독한 씁쓸함을 맛본 후에 찾아오는 아메리카노의 끝맛처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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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그녀가 느낌 쓴맛 뒤의 달콤한 아메리카노처럼 아직은 우리 인생이 달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많은 시간 속에 보다 넓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용기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아메리카노의 달콤함이 아니라 까페라떼의 달콤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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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11 00:04: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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