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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li7749의 북피니언입니다</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link>
    <description><![CDATA[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May 2013 16:43:58 +0900</pubDate>
    <item>
      <title>안녕?! 오케스트라</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64401</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38902"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8/9/0/2/212238902s.jpg" alt="안녕?! 오케스트라"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38902" target="_blank">안녕?! 오케스트라</a></b> <br />이보영 | 이담북스 | 20130515<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38902"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E%C8%B3%E7%3F%21+%BF%C0%C4%C9%BD%BA%C6%AE%B6%F3"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E%C8%B3%E7%3F%21+%BF%C0%C4%C9%BD%BA%C6%AE%B6%F3"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처음 이 책에 흥미를 느낀 것은 리처드 용재 오닐이라는 음악가 때문이었다</P>
<P>내가 그의 이름을 첨 들은 것은 라디오프로그램에서 당첨선물로 받은 cd한장이었다</P>
<P>"아프페지오네 소나타" 를 메인으로 슈만과 멘젤스존의 비울라 곡들이 담긴 음반이었다</P>
<P>비올라는 이름만 알았지 연주자나 곡들에 대해서는 별로 아는 것이 없었다</P>
<P>연주자의 이름은 라디오를 통해서 몇번인가 들어봤지만 그냥 재미한국인이라고 생각했다</P>
<P>이름에 "용재"가 들어가니 좀 특이하다 </P>
<P> </P>
<P>클래식을 접하면서 그가 얼마나 유명한 연주자인지 알았다</P>
<P>그리고 이 책에서 그와 함께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카이" 지금은 저녁시간으로 바뀌었지만 전에는 점심시간에 그가 진행하는 라디오를 자주 들었었다</P>
<P>목소리가 아주 좋은 크로스오버가수로 그의 라디오를 듣는 것은 즐거운 일이었다</P>
<P>"리처드 용재 오닐과 카이"라는 이름만으로 이 책은 기대가 되었다</P>
<P> </P>
<P>이런 프로그램을 보면 나는 "두다멜:이라는 지휘자가 생각난다</P>
<P>지금 활동하고 있는 젊은 지휘자중에 가장 지명도가 높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지휘자인데 이 사람은 아르헨티나의 빈민가에서 이런 비슷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휘자가 되었다고 한다</P>
<P>지금은 말 그대로 "세계적인 지휘자"중 한사람이나 대단한 인간승리라고 생각된다</P>
<P>이 책에 나오는 꼬마 연주자들중에서 이런 세계적인거장이 나올지도 모르는 일인 것이다^^</P>
<P> </P>
<P>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가 아직도 얼마나 폐쇄적인 국가인지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된다</P>
<P>"다문화" 이 단어속에 담겨있는 수많은 의미들과 그것으로 고통받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게 했다</P>
<P>이 책에서 악기를 배우면서 오케스트라를 하는 아이들은 이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대부분이다</P>
<P>부모가 다 한국인인 아이는 1명,부모님이 케냐의 난민인 다니얼이라는 아이가 이 친구가 없이는 하지 않겠다고 해서 들어온 아이 한명뿐이다 </P>
<P>그외에는 모두 부모중 한쪽이 외국인이거나 둘다 외국인인 경우이다</P>
<P> </P>
<P>남들과 조금 다른 외모로 인해 상처받고 살아온 아이들이 자신만의 악기를 갖게되고 자신들의 소리를 내가는 과정이 이 책을 통해 나와있다</P>
<P>한아이 한아이 그 나름의 사정과 상처들이 있다</P>
<P>얼굴이 검다는 주변의 놀림으로 인해 모자를 벗지않는 아이도 있었다</P>
<P>"차이"를 "차별"로 만들어버리는 사회속에서 아이들이 받았을 상처는 깊었고 아팠다</P>
<P> </P>
<P>그런 아이들이 이 오케스트라를 통해서 변해간다</P>
<P>첨으로 친구가 생겼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선생님과 형,언니가 귀여운 동생이 생긴 것이다</P>
<P>음악을 처음으로 접하고 클래식이라는 것에 하나하나 배우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눈물이 많이 났다</P>
<P>아이들의 안타깝고 아픈 사연들이 하나하나 소개될때마다 책에 눈물이 떨어질까 책을 덮어야했다</P>
<P>이런 아이들의 기분을 가장 잘 이해해주는 사람은 아이들과 가장 비슷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의 지휘자였다</P>
<P>나 역시도 그가 그저 유복한 집안에서 음악을 하며 자란 도련님이라고 생각했었다</P>
<P>"리처드 용재 오닐"도 "카이"도 어려운 형편에도 자신들을 위해 희생했던 할머니와 어머니의 도움과 자신들의 노력으로 오늘을 일궈낸것이었다</P>
<P>특히 리처드 용재 오닐의 가정사는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먹먹했다</P>
<P> </P>
<P>디토콘서트의 게스트로 시작해서 연말 자신들의 콘서트까지 이뤄낸 아이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성장할지 기대된다</P>
<P>이런 프로그램이 좀더 활성화 된다면 더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나아가 우리 사회가 더 살기좋은 사회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P>
<P> </P>
<P>[이글은 책좋사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
<P> </P>
<P> </P>]]></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13 16:43:58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64401</guid>
    </item>
    <item>
      <title>신화처럼 울고, 신화처럼 사랑하라</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64366</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60510"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0/5/1/0/212160510s.jpg" alt="신화처럼 울고, 신화처럼 사랑하라"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60510" target="_blank">신화처럼 울고, 신화처럼 사랑하라</a></b> <br />송정림 | 달 | 20130328<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60510"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D%C5%C8%AD%C3%B3%B7%B3+%BF%EF%B0%ED%2C+%BD%C5%C8%AD%C3%B3%B7%B3+%BB%E7%B6%FB%C7%CF%B6%F3"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D%C5%C8%AD%C3%B3%B7%B3+%BF%EF%B0%ED%2C+%BD%C5%C8%AD%C3%B3%B7%B3+%BB%E7%B6%FB%C7%CF%B6%F3"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신화, 특히 그리스 로마신화는 몇년전부터 붐이 일기시작해서 관련서적도 많이 나오고 연령대별로도 나온다</P>
<P>내가 처음 그리스 로마신화를 접했을 때는 토마스 볼핀치의 책 그것도 주로 고전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던 두꺼운 책 한권이 전부였다</P>
<P>그렇게 처음 신화를 접하게되고 지금까지 많은 그리스 로마신화 관련서적들을 읽었다</P>
<P> </P>
<P>이 책은 신화를 통해서 삶의 지혜 50가지를 알려준다</P>
<P>단순하게 신화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신화를 소개하고 그 신화에서 배워야할 것이 무엇인지 짚어준다</P>
<P>그리스 로마신화속의 신들은 기독교나 이슬람교에서 처럼 근엄하고 엄격한 신이 아니다</P>
<P>그들은 인간과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 가끔은 실수도 한다</P>
<P>그중 신들의 제왕 제우스는 늘 아내 헤라 몰래 여기저기 아름다운 여인들을 만나러다닌다</P>
<P>옛말에 "씨앗을 보면 돌부처도 돌아앉는다"라는 말이 있다</P>
<P>평벙한 여인이라도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태어난 아이를 미워하게 된다는 말이다</P>
<P>물른 태어난 아이에게는 아무 잘못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건 이성이 아닌 감정의 문제이기 때문이다</P>
<P> </P>
<P>아폴론과 아르테미스는 여신 레토와의 사이에서</P>
<P>디오니소스는 세멜레라는 인간여인과의 사이에세 </P>
<P>헤라클레스외에도 너무나도 많은 제우스의 아이들이 존재한다</P>
<P> </P>
<P>이 책을 읽다보면 신화를 읽으면서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관점을 많이 발견한다</P>
<P>"이카로스의 날개"부분에서는 "남의 날개로 날지마라"이런 조언이 나온다</P>
<P>지금까지 알기론 이카로스의 신화에서는 "중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다</P>
<P>이카로스가 죽은 이유는 태양을 향해 너무 가까이 다가갔기 때문에 밀납으로 붙인 날개가 녹아서 바다로 빠져 죽는다</P>
<P>이카로스가 기분에 취해서 태양에 가까이만 가지 않았으면 남의 날개라도 그는 안전하게 살아 있었을 것이다</P>
<P>이부분외에도 조금의 의아한 해석이 괘 있다</P>
<P>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것들이 다른 사람에게는 이렇게도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P>
<P> </P>
<P>많이 읽어서 이 책에서 첨 알게되었다거나 신선한 이야기는 없다</P>
<P>하지만 같은 신화의 이야기를 읽고도 배워야 할 점이 이렇게 다르다게 보일 수 도 있다는 것은 괘나 신선한 충격이었다 </P>
<P>이 책은 단순한 신화뿐만아니라 신화에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 에피소드도 들려준다</P>
<P>특히 신화속 인물들의 이름의 의미를 알려주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다</P>
<P>이름은 알고 있었지만 그런의미가 있는줄은 몰랐었다</P>
<P>이런타입의 신화책도 괘 재밌었던 것 같다</P>
<P> </P>
<P>[이글은 책좋사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13 16:10:20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64366</guid>
    </item>
    <item>
      <title>Win의 거듭제곱</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63640</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63353"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3/3/5/3/212263353s.jpg" alt="Win의 거듭제곱"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63353" target="_blank">Win의 거듭제곱</a></b> <br />고구레 마사히사, 이지현 | 토트 | 20130509<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63353"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Win%C0%C7+%B0%C5%B5%EC%C1%A6%B0%F6"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Win%C0%C7+%B0%C5%B5%EC%C1%A6%B0%F6"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제목이 왜 "Win의 거듭제곱"일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P>
<P>"Win의 거듭제곱"이라는 책의 서명에서 역시 눈에 가장 먼저 띄는 것은 " Win"이라는 글자이다</P>
<P>이 글자를 보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리하라" 뭐 이런 생각부터 든다</P>
<P>그래서 이 책이 그런 요지의 기업경영에 대한 책인가 했었다</P>
<P> </P>
<P>그런데 읽다보니 전혀 아니다</P>
<P>기업경영에 대한 책은 맞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기업은 이익창출만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 아니라 "NPO"라는 특정한 일부의 이익이 아니라 사회전체,시민의 생활을 윤택하게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단체라고 한다</P>
<P>"NGO"는 많이 들어봤지만 "NPO"는 이 책에서 첨 알았다</P>
<P> </P>
<P>저자는 유명한 기업에서 근무하다 "TFT" 라는 단체를 만들어 활동하는 사람이다</P>
<P>가끔 티브를 보거나 인터넷을 하다보면 가장 많이 접하는 광고가 "다이어트:에 관련된 약품이나 운동기구,비만클리닉을 운영하는 병원들이다</P>
<P>이 광고들을 접할때마다 "지구한편에서는 못먹어서 굶어 죽고 있는데~~"하는 생각이 들었었다</P>
<P>참 아이라니하다는 생각도 많이 했다</P>
<P>우리나라뿐만아니라 서구의 잘 산다는 선진국들은 대부분 "비만"에 대한 초비상이 걸려있다</P>
<P>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건지?? 의문을 품기는 했지만 이런 단체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도 없었다</P>
<P> </P>
<P>단순하게 유니셰프나 이름있는 구호단체에 기부금을 보낼 수도 있겠지만 일반인의 입장에서 이런 일은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일일것이다</P>
<P>저자의 "TFT" 는 기업에서 "TFT"의 메뉴를 선택하면 아프리카의 아이에게 급식이 제공되는 1+1의 기부형태이다</P>
<P>이런 형태는 예전에 읽었던 "탐스스토리"에서도 본적이 있다</P>
<P>탐스 신발을 하나 구매하면 신발이 없는 남미나 아프리카의 빈곤층 아이들에게 신발을 하나 기부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P>
<P> </P>
<P>이런 사회활동을 진심으로 하는 기업도 있고 그저 남들이 하니까 눈치가 보여서 마지못해 하는 기업도 있을 것이다</P>
<P>하지만 시작이 어쨋든 이런 활동을 통해서 기업의 사회적기여가 는다는 것은 좋일일것이다</P>
<P>이 책에서는 많은 단체들이 소개되고 있다</P>
<P>미국의 어느단체는 빈민가에 교사를 파견하는 일을 하는데 구글이나 요즘 젊은이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직장순위 상위권의 입사조건에 이런 단체에서의 경험을 높이 산다고 한다</P>
<P>단순하게 나만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우리"가 잘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기여가 된다면 일에서도 보다 큰 보람을 느낄 것이다</P>
<P>많은 이야기들이 인상적이었지만 "포카리스웨트"의 이야기는 강한 인상을 남겼다</P>
<P>솔직히 이 제품을 마시기는 했지만 이 음료가 제약회사에서 나온 제품이라는 것도 라마단과 연관지은 마케팅도 인상적이었다</P>
<P> </P>
<P>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기업이 어떻게 발전해야하는지에 대한 좋은 예들을 많이 보았다</P>
<P>그리고 구호단체라는 것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다</P>
<P>단순하게 기업경영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읽으면서 읽고나서도 참 좋은 책이었다</P>
<P> </P>
<P>[이글은 책콩서평단으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13 15:01:07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63640</guid>
    </item>
    <item>
      <title>힐링 스토리</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63559</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50045"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0/0/4/5/212250045s.jpg" alt="힐링스토리"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50045" target="_blank">힐링스토리</a></b> <br />나카이 토시미, 최윤영 | 나무한그루 | 20130425<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50045"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C8%FA%B8%B5%BD%BA%C5%E4%B8%AE"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C8%FA%B8%B5%BD%BA%C5%E4%B8%AE"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읽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이야기~~ </P>
<P>힐링스토리~</P>
<P>너무 기대를 했던 것일까 아니면 이런 류의 책을 너무 많이 접해서 감동이 약해진걸까??</P>
<P>어느쪽이든 내게 조금은 실망스러운 책이었다</P>
<P> </P>
<P>책자체는 동화책처럼 예쁜 그림들도 있고 아름답고 희망을 주는 이야기 가득하다</P>
<P>10명의 아이를 키우고도 자신의 꿈을 이루는 주부이야기~</P>
<P>"빨강머리앤"의 배경이 캐나다의 섬이라는 것은 이 책에서 알게 되었다</P>
<P>나도 괘 재밌게 봤지만 친구가 너무도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라 더욱 인상적이었던 것 같다</P>
<P>예전에 친구네 집에 놀러갔을때 이 "빨강머리 앤" DVD를 소장하고 있는 것을 보고 솔직히 좀 놀랐었다</P>
<P>좋아하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애니메이션 DVD를 소장하고 있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P>
<P> </P>
<P>이 주부의 꿈은 빨강머리 앤의 배경이 된 캐나다의 그 섬을 가보는 것과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을 내는 것이었다고 한다</P>
<P>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힘든 육아에 지쳐서 늘 아이들에게 짜증만 내고 있을때 육아 선배로 부터의 조언을 듣고 노트에 좋았던 일들을 하나하나 적어나갔다고 한다</P>
<P>이룰 수 없는 꿈에 매달려 현실을 외면하고 불평만 할게아니라 잠시 꿈을 저편에 두고 현실에서의 작은 행복들에 감사하면서 살았다고 한다</P>
<P>아이들이 자라고 어느날 동생에게 신문사에서 공모전이 있다는 것을 듣고 자신의 적었던 노트에서 소재를 찾아 작품을 냈고 1등을 했으며 그 부상이 자신이 그토록 가고 싶었던 "발강머리 앤"의 배경이 되었던 섬으로의 여행이었다고 한다</P>
<P>우연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토록 오랜시간 원했기에 이루어진 것이 아닐까 ^^</P>
<P> </P>
<P>카네기홀과 처세술에 대한 저서로 유명한 카네기의 이야기나 혼다 자동차의 창업주의 이야기는 노력이라는 것이 당장은 어떤 결과를 보여주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그 보답을 해주기도 하는 것 같다</P>
<P>모든 뇨력이 보답을 받는다는 희망에 가득한 생각보다는 노력하는 순간순간이 바로 보답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말이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P>
<P>유명인들의 이야기도 일반사람들의 이야기도 있었지만 "빙점"의 작가 이야기와 자신의 가족을 학살한 사람을 용서한 르완다여성의 이야기는 읽으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졌다</P>
<P>"제가 그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용서밖에 없었어요"라는 그녀의 말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것 같다</P>
<P> </P>
<P>최근에 읽었던 탁닛한스님이나 원빈스님,피울로 코엘료의 책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자주 나온다</P>
<P>행복해지는 것은 어쩌면 단순한 것일지도 모른다 </P>
<P>우리가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일뿐~</P>
<P>이 책의 표지처럼은 아니지만 길을 걷고 길가에 핀 작은 꽃들을 보고  여름을 알리는 뻐꾸기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 </P>
<P>행복은 느끼기만하면 어디에서든 어느순간이든 자신의 곁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했다</P>
<P> </P>
<P>[이글은 책콩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13 13:07:19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63559</guid>
    </item>
    <item>
      <title>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9</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62978</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60754"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0/7/5/4/212260754s.jpg" alt="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9"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60754" target="_blank">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9</a></b> <br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검토, 금현진, 이우일, 세계로 기획 | 사회평론(Bricks) | 20130430<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60754"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F%EB%BC%B1%BB%FD%C0%C7+%BD%C3%B2%F8%B9%F7%C0%FB+%C7%D1%B1%B9%BB%E7+9"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F%EB%BC%B1%BB%FD%C0%C7+%BD%C3%B2%F8%B9%F7%C0%FB+%C7%D1%B1%B9%BB%E7+9"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괘 유명한 시리즈 책이라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되었다</P>
<P>학창시절 국사부분은 아니 역사부분은 관심이 있어서 성적도 좋았다 </P>
<P>요즘도 퀴즈프로를 보면 답을 거의 다 맞히곤한다</P>
<P>단순하게 학교에서 배운 것도 있겠지만 그후로도 국사를 비롯한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책을 읽다보니 괘나 많은 것들을 지금도 알고 있다</P>
<P>언젠가 국사가 필수가 아닌 선택과목으로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좀 어이가 없었던 기억이 난다</P>
<P> </P>
<P>고대사부분부터 조선말기까지는 관심이 많아서 책을 찾아서 읽었지만 바로 이 책에서 다루는 이부분 일제시대부터 근현대사부분은 껄끄러웠다</P>
<P>이 책 속에 어느 꼬마의 말처럼 이 시대의 암울하고 칙칙한 한국사를 접할 때면 마음이 답답하고 불편했다</P>
<P>학교에서 배운 것 정도는 알고 있지만 다른부분처럼 책을 찾아서 읽거나 공부를 한다거나 하지는 않았었다</P>
<P>아니 오히려 일부분 이부분에 대해서만은 피했었다</P>
<P> </P>
<P>그래서 이 책을 더 읽고 싶었던지도 모른다</P>
<P>아이들이 읽는 책이나 그나마 조금은 밝게 마음이 덜 불편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에서~</P>
<P>아이들 책이라 그다지 깊은 내용은 나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부분도 나왔고 재밌게 볼 수 있었다</P>
<P>늘 그렇지만 요즘 나오는 책들을 보면 이런 책을 볼 수 있는 요즘 아이들이 부러워진다</P>
<P>이책에서 첨 알게된 사실중 하나는 "해에게서 소년에게" 의 시인 최남선이 친일파였다는 것이다</P>
<P>소설가 이광수가 친일파라는 것은 너무도 유명한 사실이지만 최남선이 친일파였다는 것은 조금은 쇼크였다</P>
<P>학창시절엔 이런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전혀 없었다</P>
<P> </P>
<P>책을 읽으면서 속상하기도 하고 눈물도 나고~~</P>
<P>이 시대의 역사를 읽는다는 것은 어떤 책으로,어떤 방법으로 접하든 감정이 격해지는 것은 피할 수가 없나보다 </P>
<P>늘 피히가만 이 시대에 대해 이책을 계기로 좀 더 많이 알게되었고 더 알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P>
<P> </P>
<P>[이글은 책콩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
<P> </P>]]></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13 00:19:20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62978</guid>
    </item>
    <item>
      <title>발명 콘서트</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61766</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305295"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5/2/9/5/212305295s.jpg" alt="발명 콘서트"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305295" target="_blank">발명 콘서트</a></b> <br />공민희, 스티븐파커 | 베이직북스 | 20130425<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305295"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9%DF%B8%ED+%C4%DC%BC%AD%C6%AE"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9%DF%B8%ED+%C4%DC%BC%AD%C6%AE"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책을 읽는 내내 아니 보는 내내 아~~ 하는 탄성이 나왔다</P>
<P>첨엔 그저 아이들이 보면 좋아하겠구나 싶은 맘에 서평단에 신청했다</P>
<P>특히 자동차와 트레일러,포크레인만 보면 눈길을 떼지 못하는 정현이게 보여줄 생각이었다</P>
<P>하지만 사진은 봐도 책의 내용은 결코 쉽지 않은 내용이라 아직 유치원생인 정현이게 이 책은 그저 좋아하는 기계들이 가득한 그림책 이상도 이상도 아니었다</P>
<P>한글을 읽어서 읽기는 하지만 말이다 ㅋㅋ</P>
<P> </P>
<P>책읜 많은 기계들에게 대해 많은 정보들을 담고 있다</P>
<P>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계산기 같은 일상전자제품부터 스마트폰, 우주선,자동차도 종류별로 다양해서 읽는 내내 흥미로웠다</P>
<P>한번에 너무 많은 정보가 머리속으로 들어와서 정신이 하나도 없을 정도이다</P>
<P>시속이 600km가 넘는 자동차며 비행기중에는 지금은 없는 콩코드기에 대한 이야기중에서 시차와 빠른 속도로 인해 출발전의 시간에 도착한다는 이야기는 놀라웠다</P>
<P>주변에서 자주 보던 경찰오토바이나 소방차에 대해서도</P>
<P>드리마에서 보던 응급 헬리콥터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사실을 알게되었다</P>
<P> </P>
<P>어머어마한 양의 발명품들에 대해서 알 수 았었고 슈퍼카 등 다양한 사진들을 보는 것만으로 충분히 재밌는 책이었다</P>
<P>예전에 자동차에 대한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그 책에서는 사진이 작아서 제대로 볼 수 없었는 이 책에서는 자동차외에도 다양한 기기들을 마음껏 구경한 것 같다</P>
<P>단순하게 이름만 알고 있던 많은 비행기와 자통차 항공모함 우주선에 이르기까지 너무나 많은 멋진 기계들에 대해서 조금이나 알 수 있었다</P>
<P>너무 많은 양이라 일일히 다 기억나지는 않겠지만 그때그때 다시 찾아보는 재미도 기대되는 책이다</P>
<P>재밌었고 신기했던 책이었다</P>
<P> </P>
<P><IMG src="http://book.interpark.com/blog/blogfiles/userblogfile/1/2013/05/25/16/dyonisos_0871309148.JPG"></P>
<P></P>
<P> </P>]]></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13 22:20:36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61766</guid>
    </item>
    <item>
      <title>마법의 순간</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61755</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60439"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0/4/3/9/212160439s.jpg" alt="마법의 순간"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60439" target="_blank">마법의 순간</a></b> <br />파울로 코엘료(Paulo Coelho), 황중환, 김미나 | 자음과모음 | 20130430<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60439"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8%B6%B9%FD%C0%C7+%BC%F8%B0%A3"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8%B6%B9%FD%C0%C7+%BC%F8%B0%A3"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괘 오래전~ 연금술사를 읽었었다</P>
<P>이 책이 한창 베스트셀러일때가 아닌 한참이 지난 후 제목은 많이 들었지만 연금술사~ </P>
<P>그저그런 환타지소설이라고 생각했었다</P>
<P>당시에 봤던 일본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도 "연금술사"라는 책에 관심을 두지 않는데 조금은 기여했다</P>
<P> </P>
<P>그렇게 시간이 지난 도서관에서 낡은 책 한권을 발견했다</P>
<P>한때 유명했던 책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읽었음이 짐작이 갈 정도로 책은 많이 낡아있었다</P>
<P>"마크툽" 그제서야 읽게된 것이 참으로 아쉬웠다</P>
<P>그해 생일 선물로 친구에게 다 읽은 "연금술사"를 주문했다 </P>
<P>그&#46468;부터 이책은 내인생에서 소중한 책이 되어서 내방 책장의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고</P>
<P>"파울로 코앨류"라는 작가는 읽고 싶은 작가가 되었다</P>
<P>그동안 나왔던 그의 작품을 몇권인가 읽었다 </P>
<P>하지만 연금술사에서 느꼈던 감동은 다시 오지 않았다</P>
<P>그래도 기다려진다</P>
<P> </P>
<P>그렇게 기다린 파울류 코엘류의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꼭 읽어보고 싶었다</P>
<P>출판사의 택배상자를 받고 혹시나하는 맘으로 기대하며 상자를 열었다</P>
<P>있다</P>
<P>선물처럼 "마법의 순간"이 상자안에 들어있었다</P>
<P>지금까지 서평단 날짜를 지키며 꾸준히 한 보람이 느껴졌다</P>
<P>그랬다 이 책이 온 그 순간이 내게는 작은 "마법의 순간"이었다</P>
<P> </P>
<P>예쁜 그림들과 마음에 콕 와닿는 짧은 문장들로 이루어진 책은 읽는 것이 아까울 정도다</P>
<P>빨리 읽기엔 너무나 아쉬워 하루에 조금씩~ 자기전에 읽었다</P>
<P>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일들에 대해 코앨류 특유의 어체로 하나하나 일러준다</P>
<P>읽는내내 마음에 찡한 것이,그리고 따쓰한 뭔가가 느껴지는 책이었다</P>
<P>글은 별로 많지 않지만 느끼는 것은 너무나 많은 그런 순간들을 선물해주는 책이었다</P>
<P>누군가에게 선물할 일이 있다면 꼭 선물로 주고싶은 책이다</P>
<P> </P>
<P>이런 순간에 어울리지 않게 발견한 오타~</P>
<P>p210 사람이 "익사는"  이 아니라 "익사하는"일 것이다</P>
<P>"사람이 익사하는 것은 강에 빠졌기 때문이 아니라  </P>
<P>강에서 빠져나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P>
<P> </P>
<P>나에게 마법의 순간이 필요할&#46468; 다시 읽고 싶은 책이다 </P>
<P>사람스러운 마법에 걸리고 싶은 누구라도 읽으면 따쓰한 웃음과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그런 책이었다</P>
<P> </P>
<P>[이글은 자음과 모음 서평단으로 받은 책을 받고 작성하였습니다]</P>
<P> </P>
<P> </P>]]></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13 21:58:12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61755</guid>
    </item>
    <item>
      <title>같은 하루 다른 행복</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60698</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434470"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4/4/7/0/212434470s.jpg" alt="같은 하루 다른 행복"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434470" target="_blank">같은 하루 다른 행복</a></b> <br />원빈 스님 | 이지북 | 20130523<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434470"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0%B0%C0%BA+%C7%CF%B7%E7+%B4%D9%B8%A5+%C7%E0%BA%B9"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0%B0%C0%BA+%C7%CF%B7%E7+%B4%D9%B8%A5+%C7%E0%BA%B9"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서평단으로 받은 세권중에 한권이다</P>
<P>제목만 봤을 때는 소설인가 했는데 책 표지를 보니 웬 스님이 활짝 웃고 계신다</P>
<P>부처핸섬~ </P>
<P>핸섬의 대명사인 영화배우 원빈과 같은 법명을 가지신 원빈스님이라고 하신다</P>
<P>이분에 대해서는 아는 것도 저서를 읽는 것도 이번이 첨이다</P>
<P> </P>
<P>지난번에 "생각버리기"라는 책을 쓴 일본의 스님, "화"와 "오늘도 두려움없이"의 탁닛한 스님 그리고 너무나도 유명한 "무소유"의 법정스님~</P>
<P>평소에도 불교에는 관심이 많아서 경전이나 관련서적들을 자주 읽고는 했다</P>
<P>최근에 읽었던 책들중에서 가장 편안하게 읽은 책인 것 같다</P>
<P> </P>
<P>군부대안에 교회나 절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곳에 스님이나 신부님이 대한 생각은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P>
<P>생각해보니 정말 이상하다</P>
<P>왜 이런 생각을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을까??</P>
<P> </P>
<P>이 책의 저자이신 원빈스님은 군에서 근무하시는 분이시다</P>
<P>스님이라는 직업은 낯설지가 않지만 군메서 근무하시는 스님이라 왠지 신선했다</P>
<P>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웃었던 것 같다</P>
<P>주제를 따진다면 앞서 읽었던 다른 스님들의 저서와 비슷하다</P>
<P> </P>
<P>하지만 역시 신세대를 많이 따르는 분이시라 그런건지 아님 본인도 신세대 스님이시라 그런지 몰라도 글이 젊다는 느낌이 들었다</P>
<P>길지 않은 에피소드에 담긴 의미들이 마음에 와 닿는다</P>
<P>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스님이 들려주고 싶어하는 이야기들에 귀 기울이게 된다</P>
<P>무거운 주제를 이렇게 산뜻하게 쉽게 전달할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P>
<P>스님의 조언대로 몸짱이 아닌 "마음짱"이 될 수 있도록 조금씩이라도 노력하고 싶다는 생가각이 들었다    </P>
<P> </P>
<P>[이글은 자음과 모음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13 16:51:19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60698</guid>
    </item>
    <item>
      <title>건축물의 구조 이야기</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60485</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43003"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3/0/0/3/212243003s.jpg" alt="건축물의 구조 이야기"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43003" target="_blank">건축물의 구조 이야기</a></b> <br />미셸 프로보스트, 필리프 드 케메테르, 김수진, 허재혁 | 그린북 | 20130417<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43003"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0%C7%C3%E0%B9%B0%C0%C7+%B1%B8%C1%B6+%C0%CC%BE%DF%B1%E2"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0%C7%C3%E0%B9%B0%C0%C7+%B1%B8%C1%B6+%C0%CC%BE%DF%B1%E2"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유명한 세계적 건축물들을 보는 것은 언제나 흥미로운 일이다</P>
<P>건축에 대해 첨부터 관심이 많았던 것은 아니다 </P>
<P>서양미술사에 대한 책들이나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해 이런저런 책들을 보는 동안 신전이나 유명한 교회,성당 등 많은 건축물들을 접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건축에도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P>
<P>특히 이책에도 소개되어 있지만 스페인의 유명건축가 가우디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일명 "성가족 성당"은 100여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건축중이라 더욱 호기심이 생긴다</P>
<P> </P>
<P>이 책은 이 성당을 비롯한 에펠탑,금문교 등 세계의 유명한 건축물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 건축물들을 만들때 이용한 과학적 원리에 대해 설명해준다</P>
<P>단순하게 세계의 다양한 건축물들을 볼 수 있고 플러스로 건축에 관한 과학적 원리까지 알 수있겠다는 생각에 읽기 시작했다</P>
<P>그런데 생각보다 이해하기가 힘들다</P>
<P>마치 고교시절의 물리책을 보는 거 같았다 </P>
<P>학찰시절 물리시간에 물질의 원리나 힘의 법칙같은 배웠던 것들을 여기서 다시 만나게 된 셈이다</P>
<P>건축은 종합예술이라고 한다</P>
<P> </P>
<P>이책을 보면서 다양한 건축물들과 그 건물들을 지을 때 이용되었던 과학 원리들을 접할 수 있었다</P>
<P>에펠탑의 건축가가 에펠이 아니라는 것도 알았다</P>
<P>지금까지 단순하게 멋지다,아름답다 는 느낌만으로 바라봤던 세계의 유명건축물들에 대해서도 만든 사람이나 만들어진 배경등도 알 수 있었다</P>
<P>100% 다 이해가 가는 것은 아니지만 원리를 알고 보니 이제 건물들을 보면서 책을 읽기 전보다는 다양한 시선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았다</P>
<P> </P>
<P>이 책을 보면서 아쉬웠던 점은 이 책에서 예로 들었던 건물들의 멋진 사진이 곁들여져 있었다면 과학적원리+ 유명건축물들을 보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을텐데 하는 점이었다</P>
<P>에펠탑이나 금문교,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 등 너무 유명해서 이름만으로 이미지가 떠오르는 건물도 있었지만 몇몇건축물들을 제외하고는 알지 못하는 건축물이라 책에 실린 작은 그림만으로는 아쉬웠다</P>
<P>유명건축물들의 칼라 사진이 실린 그런 책으로 만들어졌다면 더욱 멋진책이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마지막장까지 들었다</P>
<P> </P>
<P>[이글은 책콩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13 13:27:28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60485</guid>
    </item>
    <item>
      <title>꾸뻬 씨의 인생여행</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9880</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7959133"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9/1/3/3/207959133s.jpg" alt="꾸뻬 씨의 인생 여행 (양장)"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7959133" target="_blank">꾸뻬 씨의 인생 여행 (양장)</a></b> <br />프랑수아 를로르(Francois Lelord), 강미란, 발레리 해밀 | 열림원 | 20110228<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7959133"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2%D9%BB%BE+%BE%BE%C0%C7+%C0%CE%BB%FD+%BF%A9%C7%E0+%28%BE%E7%C0%E5%29"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2%D9%BB%BE+%BE%BE%C0%C7+%C0%CE%BB%FD+%BF%A9%C7%E0+%28%BE%E7%C0%E5%29"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지난번에 꾸뻬씨의 행복여행을 재밌게 읽었다</P>
<P>책을 검색해보니 행복여행말고도 인생여행과 우정여행이 있었다</P>
<P>행복여행이 괘 지난 지금까지도 베스트셀러의 목록에서 빠지지 않는데 비해 나머지 두권 이책 인생여행과 우정여행은 검색을 해야 찾을 수 있다</P>
<P> </P>
<P>프랑수아 클로르라는 작가의 책을 첨 접하는 것이기는 했지만 괘 재밌었서 나머지 두권도 읽고 싶었다</P>
<P>마침 도서관에 조회를 하니 인생여행이 있었지만 대출중이라 에약을 했다</P>
<P>10일정도 지난 후에 책이 들어왔다는 문자를 받았고 책을 빌려왔다</P>
<P>생각외로 책은 괘 낡아져있었디</P>
<P> </P>
<P>이 책은 꾸뻬씨의 아들 꼬마 꾸뻬의 인생여행이다</P>
<P>전에 꾸뻬 시리즈를 찾다가 "꾜마 꾸뻬의 인생여행"이라는 책을 본적이 있는데 절판이라고 되어있길래 실망했었는데 이 책이 그 책인것 같다</P>
<P>정신과의사인 꾸뻬씨의 회사원인것 같은 꾸뻬씨의 부인 그리고 아빠와 이름이 같은 꼬마꾸뻬</P>
<P>꼬마꾸뻬는 행복한 가정에서 자라면서 남자아이만의 고민들을 아빠와 상당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노트에 적어나간다</P>
<P> </P>
<P>친구들사이에서의 일, 여자친구 아망딘과의 일,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이혼,종교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꼬마꾸뻬는 자신만의 정의를 만들어간다</P>
<P>어린 꾸뻬의 눈에 가장 강해 보이는 아빠와 엄아를 통해서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과 아이의 삶에 대한 모습들이 귀엽게 그려져 있다</P>
<P> </P>
<P>아주 오래전에 읽었더 "비밀일기"의 초등학생편 같기도하고 귀여운 꼬마꾸&#48932;의 행복한 인생여행을 읽으면서 친구, 부모,학교 등 어린시절 겪었던 많은 일들이 생각나기도 했다</P>
<P>이 책을 읽고나니 다음번에 읽을 우정여행도 기대된다  </P>]]></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13 19:56:54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9880</guid>
    </item>
    <item>
      <title>[스크랩]&lt;일생에 한번은 프라하를 만나라&gt; 서평단 모집 (~5/26)</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884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bimage.interpark.com/blog/images/btn_03.gif" width="32" height="14" hspace="5" style="margin-bottom:2;" align="absmiddle"/><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21book21/3458305">블로그 > 21세기북스</a><br /><br /><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src="http://book.interpark.com/blog/blogfiles/userblogfile/2/2013/05/20/11/anto77_1892101561.JPG"></P>
<P style="TEXT-ALIGN: center"> </P>
<P style="TEXT-ALIGN: center"><!--StartFragment--></P>
<P style="LINE-HEIGHT: 130%" class=HStyle0><SPAN style="LINE-HEIGHT: 130%; LETTER-SPACING: 0.9pt; FONT-FAMILY: 나눔명조,한컴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석양이 지는 카렐교의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프라하</SPAN></P>
<P style="LINE-HEIGHT: 200%" class=HStyle0><SPAN style="LINE-HEIGHT: 200%; LETTER-SPACING: 0.9pt; FONT-FAMILY: 나눔명조,한컴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그 이상의 이국적인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유럽의 심장</SPAN></P>
<P style="LINE-HEIGHT: 170%" class=HStyle0><SPAN style="LINE-HEIGHT: 170%; LETTER-SPACING: -1.1pt; FONT-FAMILY: 나눔명조,한컴돋움; FONT-SIZE: 10.5pt"> <SPAN style="FONT-SIZE: 10pt"> 유럽 심장부의 보석, 모든 도시들의 어머니, 황금의 도시, 수많은 첨탑의 도시, 매혹의 도시, 악의 도시, 에로틱의 도시. 이 화려한 수식어는 모두 체코의 수도 프라하를 이르는 말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유럽으로 여행을 떠나면서도 불과 몇 년 전까지 프라하는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도시였다. 석양이 지는 블타바 강을 가로지르는 카렐교나 뛰어난 야경을 자랑하는 프라하 성, 술 한잔의 낭만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필스너 맥주의 본고장이라는 것 정도가 지금껏 우리에게 알려진 프라하의 모습이다. 그러나 프라하의 진짜 모습은 골목마다 숨겨진 예술가들의 사상, 거리마다 잘 보존된 아름다운 건물, 그리고 체코인들의 마음에 품은 강인한 민족성에 있다. 그래서 체코에는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역사적인 도시가 열두 곳이나 된다.</SPAN></SPAN></P>
<P style="LINE-HEIGHT: 170%" class=HStyle0><SPAN style="LINE-HEIGHT: 170%; LETTER-SPACING: -1.1pt; FONT-FAMILY: 나눔명조,한컴돋움; FONT-SIZE: 10.5pt"><SPAN style="FONT-SIZE: 10pt">  이러한 체코의 음악과 문학, 미술 등 예술의 향기와 곳곳에 감춰진 천혜의 자연 경관, 그리고 체코인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 전 세계 대표적인 나라들의 삶과 문화를 소개하며 깊이 있는 문화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여행서로 자리매김한 ‘일생에 한번은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책 <일생에 한번은 프라하를 만나라></SPAN></SPAN><SPAN style="LINE-HEIGHT: 170%; LETTER-SPACING: 0.8pt; FONT-FAMILY: 나눔명조,한컴돋움; FONT-SIZE: 10pt">(김규진 지음, 21세기북스 펴냄)</SPAN><SPAN style="LINE-HEIGHT: 170%; LETTER-SPACING: -1.1pt; FONT-FAMILY: 나눔명조,한컴돋움; FONT-SIZE: 10pt">이다. 저자인 김규진 한국외대 교수는 무려 26번이나 체코를 방문하며 그간의 기록들을 차곡차곡 모아, 일반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체코만의 매력을 이 책에 가득 담아냈다. 체코의 수도이자 보헤미아 지역의 중심지 프라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진 보헤미아, 아담한 도시마다 색다른 매력을 뽐내는 모라바와 슬레스코와의 만남은 이러한 체코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70%" class=HStyle0> </P><SPAN style="LINE-HEIGHT: 170%; LETTER-SPACING: -1.1pt; FONT-FAMILY: 나눔명조,한컴돋움; FONT-SIZE: 10.5pt">
<P style="LINE-HEIGHT: 200%; MARGIN-RIGHT: 10pt" class=HStyle0><SPAN style="LETTER-SPACING: -1.1pt; FONT-FAMILY: '한컴바탕'"><SPAN style="LETTER-SPACING: 0.5pt; 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664b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참여 방법</SPAN></FONT></U></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FONT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1. 본 포스트를 <STRONG>스크랩하신 후, 댓글로 URL</STRONG>을 남겨주세요.</SPAN></FONT></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664b00><SPAN style="FONT-SIZE: 9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2. <STRONG><일생에 한번은 프라하를 만나라></STRONG>을 <STRONG>내가 꼭 읽어야 하는 이유</STRONG>를 함께 님겨주세요.</SPAN></FONT></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U></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U></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U></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U></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U></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U></STRONG></SPAN></FONT></SPAN> </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664b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이벤트 인원 및 기간</SPAN></FONT></U></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TRONG>인원 : 20명</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TRONG>기간 : 2013.5.20~2013.5.26</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TRONG></STRONG></SPAN></FONT></SPAN></P>
<P> </P>
<P> </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A href="http://blog.naver.com/book_21" target=_blank><U>※ 21세기북스 블로그 (365일 서평단 모집중!)</U></A></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A href="http://twitter.com/#!/21cbook" target=_blank><U>※ 21세기북스 트위터</U></A></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A href="http://www.facebook.com/#!/21cbooks" target=_blank><U>※ 북이십일 페이스북</U></A></SPAN></FONT></SPAN></SPAN></SPAN></SPAN></P>
<P style="TEXT-ALIGN: left"> </P>
<P> </P>
<P>365일 다양한 이벤트가 팡팡!!</P></SPAN>]]></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13 21:39:09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8845</guid>
    </item>
    <item>
      <title>로스쿨은 끝났다</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7216</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56788"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6/7/8/8/212256788s.jpg" alt="로스쿨은 끝났다"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56788" target="_blank">로스쿨은 끝났다</a></b> <br />브라이언 타마나하, 김상우 | 미래인(미래M&B) | 20130418<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56788"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7%CE%BD%BA%C4%F0%C0%BA+%B3%A1%B3%B5%B4%D9"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7%CE%BD%BA%C4%F0%C0%BA+%B3%A1%B3%B5%B4%D9"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로스쿨이라고 하면 일단 말끔하게  차려입은 초엘리트들의 모습이 떠오른다</P>
<P>미래의 법조인들의 당당하고 자신있는 모습~</P>
<P>이것이 내가 그동안 미드나 영화등에서 봤던 로스쿨의 대략적인 이미지였다</P>
<P>하지만 이 책속에 이런 모습은 없었다</P>
<P>"로스쿨"  우리나라에서도 몇녀전부터 도입했고 많은 대학들이 운영하기위해 나라에 신청을 했다가 허가를 못받아서 항의를 하는 등 괘나 시끄러웠던 걸로 기억한다</P>
<P> </P>
<P>법대를 나와서 사법시험을 보고 법조인 대부분은 변호사가 되는 것이 지금까지의 당연한 코스였다</P>
<P>하지만 "로스쿨"이라는 것이 생기면서 대학을 졸업하고 학사학위을 가지고 다시 "로스쿨"에 입학하여 2-3년 어머어마한 학비를 치른 후에야만 법조인이 될 자격이 생긴다는 것이다</P>
<P> </P>
<P>이 책을 읽다보면 "로스쿨"이 왜 필요한 걸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P>
<P>"로스쿨 교수"들의 행복하고 유복한 생활을 위해,아니면 재정적으로 힘든 대학들에게 어마어마한 로스쿨 등록금으로 부족한 재정을 채우기 위해, 이 책은 미국의 이야기다</P>
<P>하지만 이 책에 나와있는 부정적인 면들이 미국에서만 생긴 일이라고 장담할 수 있을까??</P>
<P> </P>
<P>이 책에서 가장 큰 문제점으로 꼽는 것 중에 하나는 로스쿨의 "어마어마한 학비"이다</P>
<P>지금 현재 우리나라 로스쿨의 학비가 얼마인지는 잘 모르지만 대학4년의 학비만으로도 많은 대학생들이 졸업시에 엄청한 대출금을 안게되는데 거기에다 로스쿨까지 다닌다면 그들 자신이나 그들의 가정이 가진 빚은 천문학적으로 늘 것이다</P>
<P>보통 부유한 집이 아니라면 경제적 파산에 가까운 상태에 이르지 않을까 생각된다</P>
<P>이런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중산층 이하 가정의 자녀들은 더이상 법조인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조차도 가지지 못하게 될 것이다     </P>
<P> </P>
<P>지난번에 드라마 "내딸 서영이"에서 동생이 의대에 들어가서 자신은 의대를 포기하고 법대에 들어가서 변호사가 된 이야기를 봤다</P>
<P>만약 이 드라마에서 "로스쿨"이 나왔다면 주인공 서영이는 변호사가  될 수 없었을 것이다</P>
<P>우리나라 현실에서 가정형편이 좋지못한 사람들이 자수성가할 수 있는 가장 흔한 방법은 타고난 머리가 좋거나 공부를 열심히 해서 "사법시험"에 합격하는 일일것이다</P>
<P>하지만 어머어마한 학비를 요구하는 로스쿨의 출현으로 인해 그들의 이런 기회는 이제 사라질 것이다</P>
<P>마지막장에서 과연 친구의 딸에게 로스쿨을 권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고 생각한다</P>
<P> </P>
<P>[이글은 책좋사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13 10:50:30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7216</guid>
    </item>
    <item>
      <title>카페마실</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5358</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40139"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0/1/3/9/212240139s.jpg" alt="카페마실"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40139" target="_blank">카페마실</a></b> <br />심재범 | 이지북 | 20130425<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40139"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C4%AB%C6%E4%B8%B6%BD%C7"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C4%AB%C6%E4%B8%B6%BD%C7"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일단은 저자의 소개부터가 특이하다</P>
<P>커피에 관한 책을 냈으니 당연히 바리스타라고 생각했다</P>
<P>근데 앞장의 저자의 소개를 보니 "하늘을 날으는 바리스타"라는 수식어가 붙어있다</P>
<P>아시아나 항공사의 승무원이라고 한다</P>
<P>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바리스타 자격을 가지고 기내에서 서비스하는 항공사가 이분 덕분에 생긴 것이다</P>
<P>승무원이 되는 것도 힘든데 바리스타까지 대단하신 분이다</P>
<P> </P>
<P>이 책은 저자가 다녀온 카페들의 이야기이다</P>
<P>유럽 특히 영국을 위주로 한 유명한 카페들, 기껏해야 스타벅스나 커피빈,커피베네 정도밖에 아는 커피전문점이 없는 나로서는 생소한 이름들뿐이었다</P>
<P>세계 바리스타 대회라는 것이 있다는 것은 예전에 어느 매체에선가 봐서 알고 있지만 그 위상이 이정도 일줄은 솔직히 생각지도 못했다</P>
<P>커피의 기본이 에스프레소라는 것도 첨 알았다</P>
<P>에스프레소하면 이탈리아가 떠오르는데 이책에서는 이탈리아의 커피는 소개되지 않아 아쉬웠다</P>
<P> </P>
<P>영국,독일,오스트레일리아,미국,일본까지 유명한 카페들에 들러 그곳의 커피를 맛보고 카페들마다의 특징들을 들려줘서 재밌게 읽었다</P>
<P>이 책속에 나오는 카페들은 우리나라처럼 시내 즉 번화가에 자리잡은 곳도 있지만 한적한 동네에 자리잡아 지역주민들의 아지트같은 역할을 하는 곳도 있어 인상적이었다</P>
<P>지역주민과의 연계를 중요시하는 몇몇 카페들을  보면서 우리동네에 이런 맛있는 커피가 있고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카페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P>
<P>물른 이미 있는데 내가 발견하지 못한 걸수도 있을 것이다</P>
<P> </P>
<P>저자가 바리스타가 커피콩에 대한 이야기나 커피맛을 표현할때 산미가 난다라든가 과일향이 난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이런 카피맛을 본적이 없어서 신기하기만 했다</P>
<P>커피를 내리는 방식이라든가 커피기계에 대한 이야기도 전문가가 아니라서 읽고서도 모르겠지만 커피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알 수 있었다</P>
<P>먼곳까지 발품을 팔아가며 세계 곳곳의 맛있는 커피를 맛보고 그 커피를 만드는 사람들을 만나고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는 저자의 모습에 향긋함이 느껴진다</P>
<P>마지막 일본편은 가족들과 함께 나누는 저자의 커피사람이 행복한 커피마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
<P>책을 읽는내내 책가득 실린 예쁜 라떼의 사진들을 보면서 너무 마시고 싶어진다</P>
<P> </P>
<P>[이글은 자음과 모음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
<P>   </P>]]></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13 12:10:31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5358</guid>
    </item>
    <item>
      <title>나인 1</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4483</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305522"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5/5/2/2/212305522s.jpg" alt="나인 1"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305522" target="_blank">나인 1</a></b> <br />차윤, 송재정 [극본] | 21세기북스(북이십일) | 20130327<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305522"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3%AA%C0%CE+1"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3%AA%C0%CE+1"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드라마~ 솔직히 잘 보지 않는다</P>
<P>방에 티브를 없앤이후엔 더더욱~ </P>
<P>며칠전에 동생에게 커피를 마실거냐고 물으러 방으로 갔다</P>
<P>동생이 뭔가를 열심히 재밌다면서 보고 있다</P>
<P>케이블방송에서 하는 드라마라고 한다</P>
<P>지난번에 동생덕에 "응답하다 1997"을 재밌게 봤었다</P>
<P>같은 방송이라고 한다</P>
<P>그런가보다 했다</P>
<P> </P>
<P>커피를 타서 한잔은 건네주고 다시 방으로 돌아와 서평딘을 기웃거리다 "어라~~"  좀전에 동생방에서 봤던 드라마가 책으로 나왔다고 한다</P>
<P>9번의 시간여행이라~~ 타임머신 이라는 얘긴데 애들도 아니고 왠 타임머신~</P>
<P>까다로운 동생이 재밌다고 하니 일단 호기심이 생겨서 신청을 했다</P>
<P>며칠뒤에 책을 받았다</P>
<P>물른 아직 드라마는 보지 않았다</P>
<P> </P>
<P>뉴스앵커인 선우는 네팔에서 죽은 형의 시신을 확인하기 위해 네팔로 간다</P>
<P>1년전 자신과 마지막으로 만났던 커피숍에서 옆테이블의 실수로 우연히 찍힌 사진~</P>
<P>이 사진만이 형의 신원을 확인해준다고 한다</P>
<P>형의 시신을 수습하고 유품을 정리하다보니 형이 죽기전에 손에 꼭 쥐고 있던 향 하나~</P>
<P>왜 그런 곳에서 향을 손에 쥐고 죽은 걸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P>
<P> </P>
<P>집으로 돌아와 형의 유품인 향을 피웠다</P>
<P>향에서 연기가 피워오르자 20여년의 자신의 방으로 타임슬립~  </P>
<P>꿈이라고 생각했고 자신의 뇌종양으로 인한 환각이 아닐까 생각한다</P>
<P>길어야 1년, 몸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기껏해야 앞으로 6개월, 자신의 집안을 풍비박산냈던 최회장에 대한 복수도 아직 못했는데 바쁘다 </P>
<P>할일이 너무나 많다</P>
<P> </P>
<P>두번째 다시 향을 피웠다 </P>
<P>20년전 고교2년이었던 자신의 방, 거실에서 어머니가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P>
<P>지금은 요양원에서 자신을 알아보지도 못하는 어머니였기에 행복했던 시절의 어머니가 그립다 </P>
<P>거실을 나가서 어머니를 만난다</P>
<P>하지만 20년 후의 아들을 알아볼리 없는 어머니는 놀라 형인 정우를 부르고 낯선이의 침입에 놀라 몽둥이를 휘두르다 수조를 깨고 그 파편에 다친채로 2012년으로 돌아온다</P>
<P> </P>
<P>의사가 된 친구 영훈에게 이야기하지만 믿을리 없다</P>
<P>형의 수첩을 통해 향이 하나가 아닌 9개가 더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P>
<P>마지막향을 사용해 9개의 향을 찾아낸다</P>
<P>예전의 행복을 다시 찾기위해 향을 하나하나 사용하지만 죽었던 형을 살릴 수 있었고</P>
<P>형의 사랑도 이루어줬다</P>
<P>하지만 그 댓가로 자신의 사람을 잃게된다</P>
<P>연인이었던 후배 주민영이 예전에 형수와 전남편과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었고 자신의 주민영을 자신의 조카 박민영으로 바꿔버린 것이다</P>
<P> </P>
<P>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기위해 다시 사고가 나던 날 과거로 갔지만 </P>
<P>죽음의 시간만 바뀌었을뿐 죽음을 막지는 못한채 알고 싶지 않았던 엄청난 비밀을 알게된다</P>
<P>아버지를 죽인 것이 최회장이 아닌 형 선우라는 것과 어머니와 최회장이 서로 짜고 방화로 사건을 무마시킨것까지 향을 피우며 시간을 여행하면서 너무나도 잔혹하고 끔찍한 자신의 가족사의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린 것이다</P>
<P> </P>
<P>죽은 형을 살렸지만 단 하나뿐인 연인을 잃었고 </P>
<P>아버지 죽음의 진실을 알았지만 단죄를 할 수도 없다</P>
<P>마지막으로 자신의 뇌종양을 미리 알려주기 위해 어린시절의 자신과 만날 약속을 하지만 시간여행으로 인한 부작용인지 병의 진전속도가 상식을 넘어서고 친구의 설득으로 수술을 받게되고,같은 시간 아버지를 잃은 사고로 다친 어린 선우는 친구 영훈을 대신 약속장소로 보낸다</P>
<P> </P>
<P>2012년 마지막날 수술실에서 숨을 거두고 만 선우~ 절망에 빠진 영훈은 민영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P>
<P>같은 시간 기다림에 지친 영훈은 선우의 방으로 돌아와 20년후의 선우가 남겼을 뭔가를 찾다가 약봉지하나를 발견한다</P>
<P> </P>
<P>2012년 뉴스에서 선우가 보인다</P>
<P>놀란 영훈은 수술실에서 나온 시신을 확인하지만 선우가 아니다</P>
<P>"어떤 식으로든 살린다"던 약속을 지킨 것이다</P>
<P>여기서 1권은 끝이 났다</P>
<P>죽은 사람을 두명이나 살린 이 시간여행~</P>
<P>선악과라는 것을 알지만 먹을 수 밖에 없다 신이 아닌 인간이기에~</P>
<P>책을 보고 드라마도 봤다 책의 1권 내용까지만~</P>
<P>뒷이야기가 궁금하다</P>
<P>동생의 말로는 드라마가 어제 완결되었다고 한다 </P>
<P>나중에 다 봐야겠다 </P>
<P>타임머신이라는 주재로 이만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니 참 대단하다고 생각되었다</P>
<P> </P>
<P>[이글은 21세기북스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
<P>  </P>
<P>         </P>]]></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13 12:56:06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4483</guid>
    </item>
    <item>
      <title>소수의 법칙</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4444</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34752"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4/7/5/2/212234752s.jpg" alt="소수의 법칙"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34752" target="_blank">소수의 법칙</a></b> <br />조셉 H. 리, 임성준 | 지식노마드 | 20130415<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34752"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C%D2%BC%F6%C0%C7+%B9%FD%C4%A2"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C%D2%BC%F6%C0%C7+%B9%FD%C4%A2"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소수의 법칙이라는 한글 제목만 보고 책을 읽었다</P>
<P>다 읽고나서 다시 살펴보니 "WINNING LAWS" 이라는 작은 글씨도 눈에 보인다</P>
<P>아~~ 그렇다 </P>
<P>이 책은 치열한 경제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이기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P>
<P>하지만 모두가 공부를 한다고 승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P>
<P>학창시절 학교라는 테두리 안에서는 그나마 이런 열심히 공부하면 괜찮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P>
<P>이것도 예전이야기지 지금은 단순히 열심히 한다는 것만으로는 힘들 것이다</P>
<P> </P>
<P>경제관련 책이라 일단 좀 어려울 거라 예상을 했었다</P>
<P>그러나 나의 예상과는 달리 이 책은 상당히 재밌게 잘 쓰여진 경제학 책이다</P>
<P>시작에 나오는 하이애나에 대한 색다른 사실들을 시작으로 단순한 경제이야기뿐만 아니라 다른 이야기들로부터 예를 들어 재밌게 들려준다</P>
<P>저자의 어린시절에 "나이키"의 브랜드이미지에 대한 이야기는 예전에도 읽은 적이 있지만 이책에서의 저자의 모습은 더욱 공감이 간다</P>
<P> </P>
<P>"고베의 소"에 대한 이야기는 이 책에서 첨으로 알았다</P>
<P>에금과 적금,보험상품에 대한 이야기는 가장 일상적인 일들이지만 스스로 제대로 알지 못했다는 자각을 일깨워주었다</P>
<P>예전에 나도 역시 주식에 대한 공부를 한적이 있었다</P>
<P>책을 읽으면서 그 시절이 생각났다</P>
<P>도서관에 가서 관련도서들을 찾아읽고 나름대로 공부한다고 했지만 결론은 "주식투자는 하지않는"것이었다</P>
<P> </P>
<P>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을 든다면 당연히 "돈"은 우선적으로 순위에 들것이다</P>
<P>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지만 "돈"이 없으면 행복해질 수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P>
<P>치열한 경제시장에서 이기는 소수가 되기위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이 책에서는 들려준다</P>
<P>하지만 책은 단순히 경제이야기 아닌 우리 생활에 전반된 경제문제들을 재밌게 이야기해주고 있어 생각보다 휠씬 재밌고 스스로의 경제생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P>
<P> </P>
<P>[이글은 책콩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
<P> </P>]]></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13 11:44:27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4444</guid>
    </item>
    <item>
      <title>[스크랩][출간기념이벤트] 피카소 월드  서평단 모집</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367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bimage.interpark.com/blog/images/btn_03.gif" width="32" height="14" hspace="5" style="margin-bottom:2;" align="absmiddle"/><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misukmun/3452734">블로그 > 미수토야님의 마이북피니언입니다.</a><br /><br /><P><IMG style="WIDTH: 473px; HEIGHT: 677px" src="http://book.interpark.com/blog/blogfiles/userblogfile/2/2013/05/13/13/misukmun_1442688264.jpg" width=370 height=1421></P>
<P></P>
<P> </P>]]></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13 13:17:51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3678</guid>
    </item>
    <item>
      <title>과학자들이 밝힌 행복의 비밀 50</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3571</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644319"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4/3/1/9/208644319s.jpg" alt="행복의 비밀 50"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644319" target="_blank">행복의 비밀 50</a></b> <br />김형자 | 푸른지식 | 20110730<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8644319"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C7%E0%BA%B9%C0%C7+%BA%F1%B9%D0+50"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C7%E0%BA%B9%C0%C7+%BA%F1%B9%D0+50"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꾸뻬씨의 행복여행,행복의 신화,행복의 경고,행복해지는 산책 등등 행복이라는 테마는 요즘 나오는 책들중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것 같다</P>
<P>나도 읽은 것이 괘 되니까~~</P>
<P>티비프로그램도 힐링이 위주로 하는 프로그램들이 인기니까 책도 그런 것일 것이다</P>
<P>하지만 생각해보면 왜 이렇게 최근에 들어서 "행복"이라는 두글자에 매달리는 걸까? </P>
<P>그만큼 "행복"하지 않다는 반증인지도 모른다</P>
<P> </P>
<P>그렇다면 모두가 바라는 "행복"이란 무엇일까?? </P>
<P>"기분이 좋은 것" 즉 "기쁘다"와는 다른 것 같고 평온함.온화함,따뜻함 이런 단어들을 들으면 나는 "행복"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P>
<P>이 책의 앞장을 보면 "__님께 행복의 비밀을 선물합니다"라고 적혀있다</P>
<P>상투적인 문구일 수도 있다</P>
<P>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나면 이 글귀가 결코 책의 판매수를 올리기위한 상투적인 문구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P>
<P> </P>
<P>굳이 장르를 따지자면 이 책은 과학책이 아니라 심리학쪽인 것 같다</P>
<P>행복에 관련된 여러가지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과학적으로 심리학적으로 해설해준다</P>
<P>책의 표지에 웃는 얼굴만 있다</P>
<P>이것도 이 책을 읽다보면 웃음이 나온다</P>
<P>이성간의 매력이 우리가 생각하는 외모보다는 체취에 있다거나 고기를 먹은 뒤에 냉면을 먹는 것이 왜 더 행복한지~  소띠여자가 순하다는 부분에서은 솔직히 웃음이 터져나왔다</P>
<P>나의 언니는 소띠지만 성격만보면 "스페인의 투우를 하는 소띠"라고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P>
<P>한은행에서 혈액형으로 제한을 두었다는 이야기는 이 책에서 첨 알았는데 조금은 어이가 없다</P>
<P>혈액형을 헌혈외의 성격이나 연애부분에서 따지는 것은 세계에서 우리나라와 일본뿐이라고 예전에 책에서 읽은 적이 있다</P>
<P> </P>
<P>forgive,용서의 의미는 알고 있었지만 다시보니 한번 더 생각하게 햇다</P>
<P>옷을 벗는 유형에 따른 성격의 차이점도 인상적이었다</P>
<P>읽으면서 많이 웃었고 공감이 갔다</P>
<P>몇칠전에 읽었던 탁닛한 스님의 두권의 저서에서도 나왔던 부분도 있다</P>
<P>"둔감"의 부분에서는 "둔감"을 가진 사람들이 부러웠다</P>
<P> </P>
<P>이 책 "행복의 비밀 50" 을 읽으면서 즐거웠다</P>
<P>또한 많이 공감도 갔다</P>
<P>하지만 행복을 이렇게 과학적으로 밝혀낼 수는 있지만 그 행복을 느끼는 것은 스스로의 노력에 따른 것일 것이다 </P>
<P>  </P>
<P>[이글은 한우리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13 11:27:22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3571</guid>
    </item>
    <item>
      <title>모리와 함께한 화요일</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2396</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1677342"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7/3/4/2/201677342s.jpg" alt="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양장)"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1677342" target="_blank">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양장)</a></b> <br />미치 앨봄(Mitch Albom), 공경희 | 세종서적 | 20081001<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1677342"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8%F0%B8%AE%BF%CD+%C7%D4%B2%B2%C7%D1+%C8%AD%BF%E4%C0%CF+%28%BE%E7%C0%E5%29"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8%F0%B8%AE%BF%CD+%C7%D4%B2%B2%C7%D1+%C8%AD%BF%E4%C0%CF+%28%BE%E7%C0%E5%29"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인터넷 서정메 들어가보니 "도르와 함께한 인생여행"이라는 책의 배너광고가 눈에 띄었다 </P>
<P>"송혜교가 제주도에서 읽은 책"이라면서~~</P>
<P>몇주전에 꾸뻬씨의 행복여행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찾아보니 인생여행과 우정여행이 시리즈도 나와있었다</P>
<P>"인생여행' 이라는 제목이 유행인가 했다</P>
<P>근데 저자의 전작이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P>
<P>이 제목도 어디선가 들어봤는데 읽어보지 않았다</P>
<P>느낌이 전에 읽었던 "모모"와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먼저 읽어볼려고 책을 찾았다</P>
<P> </P>
<P>도서관에 들어가서 찾아보니 있다</P>
<P>마침 도서관에 지난번에 빌린 책들이 기한이 다 되어서 반납하러 가야한다</P>
<P>간 김에 이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빌려오기로 했다</P>
<P>금요일저녁 언제나처럼 도서관으로 갔다</P>
<P>집에서 찾아온 번호로 책을 찾아보니 너무 낡아서 여기저기 얼룩이 묻은 책이 있다</P>
<P>다른 책은 없나 싶어 찾아보았지만 이 책 한권뿐이라 그냥 빌려왔다</P>
<P> </P>
<P>책의 앞부분에 노인분의 사진이 들려있다</P>
<P>모리는 내가 예상했던 동화속의 꼬마가 아니라 루게릭병으로 서서히 죽어가는 저자 미치 앨봄의 스승이었다</P>
<P>책은 저자가 대학때 자신을 이뻐해주던 모리 교수의 소식을 우연히 듣고 졸업한지 10여년이 지나서 다시 병에 걸린 스승을 찾아가면서 모리교수와의 대화들이 실려있다</P>
<P> </P>
<P>모리교수의 어린시절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그의 가족들,그가 루게릭병에 걸린 후의 모습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P>
<P>티비 인터뷰를 하고 자신을 찾아오는 친구들을 만나고 그는 절망에 빠진 환자가 아닌 여전히 친구로 스승으로 그렇게 자신에게 주어진 남은 삶을 살아간다</P>
<P> </P>
<P>"죽는것을 배운다면 삶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P>
<P>책에서는 이말이 여러번 나온다</P>
<P>최근에 죽음에 관련된 책들을 괘 많이 읽었다</P>
<P>그 많은 책들이 말하는 결론은 거의 비슷한 것 같다</P>
<P>누구나 죽는다 하지만 이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P>
<P>자신이 죽는다는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P>
<P>죽음은 결코 삶과 반대가 아닌 죽음은 삶의 한부분임을 인정하고 그 죽음에 이르는 순간까지 자신을 그리고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모리교수는 자신을 통해서 보여준다</P>
<P>마지막까지 자신의 삶을 있는 그대로 사람했던 모리교수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까지 따뜻해졌다    </P>
<DIV class=autosourcing-stub></DIV>
<P></P>]]></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13 09:15:49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2396</guid>
    </item>
    <item>
      <title>오늘도 두려움 없이</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1874</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56911"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6/9/1/1/212256911s.jpg" alt="오늘도 두려움 없이"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56911" target="_blank">오늘도 두려움 없이</a></b> <br />틱낫한(Thich Nhat Hanh), 진우기 | 김영사 | 20130419<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56911"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F%C0%B4%C3%B5%B5+%B5%CE%B7%C1%BF%F2+%BE%F8%C0%CC"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F%C0%B4%C3%B5%B5+%B5%CE%B7%C1%BF%F2+%BE%F8%C0%CC"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며칠전에 탁닛한 스님의 "화"를 읽었다</P>
<P>화를 읽으면서 "화"라는 것에 대해서도 그 "화"라는 감정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했다</P>
<P>이 책 "오늘도 두려움 없이"에서도 앞서 읽었던 "화"의 부분부분이 나왔다</P>
<P>동일한 저자이니까 ㅎㅎ</P>
<P> </P>
<P>이 책에서는 두려움이란 감정을 근본적으로 분석하고 극복하기 위한 수행법도 나와있다</P>
<P>올해초에 읽었던 "죽음이란 무엇인가"에서도 그렇지만 어떤 것을 극복하기 위한 가장 첫 단계는 그것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다</P>
<P>두려움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아는 것이 먼저라는 것이다</P>
<P>막연하게 나쁜 것이라는 두려움에 겁을 먹고 피하기만 해서는 극복할 수 없다</P>
<P> </P>
<P>그 두려움의 원인이 어디에 있고 그로 인해 자신이나 자신의 주변이 어떤 불행을 겪게되는지 제대로 마주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P>
<P>하지만 이것이야말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첫걸음이다</P>
<P>이 책에서는 수행하는 방법도 단계별로 나와있어 책을 읽으면서 단계별로 익힐 수 있었다</P>
<P>결코 어렵지 않은 방법이었다</P>
<P> </P>
<P>예전에 잠깐 "요가"에 관심을 가졌던 적이 있었다</P>
<P>이 책에 나와있는 두려움을 이기는 명상법을 생각해보니 그 때 익혔던 요가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
<P>같은 "명상"이 들어가서 그런 거 같다</P>
<P>주말내내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삶에서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이 진정으로 무엇인가에 대해, 지금까지 나를 괴롭히던 것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다</P>
<P> </P>
<P>탁닛한 스님의 마지막 내한이 이달에 있다고 한다</P>
<P>고령이시라 이번 기회가 탁닛한 스님의 말씀을 직접 들을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거라고 한다</P>
<P>10여년만에 그의 저서를 다시 접하게 되었지만 그 처음의 느낌만큼 강하지 않은 것은 나 스스로에게 있어 조금은 서글프다</P>
<P>그의 말씀을 직접 들을 수는 없겠지만 10여년만에 다시 만나게 그의 글은 나의 책장에서 나를 위로해주고 내가 다시 그 어떤 것들에 두려움을 느낄때 나에게 작은 희망을 선사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며 나의 책장에 이 책들을 꽂아둔다 </P>
<P> </P>
<P>[이글은 한우리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
<P> </P>]]></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13 16:44:34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1874</guid>
    </item>
    <item>
      <title>화-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0640</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22302"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2/3/0/2/212222302s.jpg" alt="화 -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22302" target="_blank">화 -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a></b> <br />최수민, 틱낫한(Thich Nhat Hanh) | 명진출판 | 20130420<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22302"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C8%AD+-+%C8%AD%B0%A1+%C7%AE%B8%AE%B8%E9+%C0%CE%BB%FD%B5%B5+%C7%AE%B8%B0%B4%D9"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C8%AD+-+%C8%AD%B0%A1+%C7%AE%B8%AE%B8%E9+%C0%CE%BB%FD%B5%B5+%C7%AE%B8%B0%B4%D9"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지금 생각해보니 예전에 읽었던 책도 화였던 것 같다</P>
<P>10여년전에 나는 탁닛한 스님의 책을 읽었었던 적이 있다</P>
<P>하루에 서너명정도가 이용하는 것이 전부인 시골의 시립도서관 분관에서 그 가운데서 사람들의 손길이 거의 가지 않는 서고에 그 책이 놓여있았다</P>
<P> </P>
<P>몇 안되는 이용객인지라 일하시는 사서분가 가끔 커피도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는 사이가 되었다</P>
<P>항상 남들이 잘 안 읽는 어려운 책만 읽네요~~</P>
<P>또 들었다</P>
<P>초등학교때부터 친구들을 비롯한 주위사람들에게 그런 말을 듣는 것은 늘 있던 일이었지만 당시 내가 읽던 모든 책을 알고 있던 그 직원분에게 그런 말을 듣는 것은 기분이 이상했다</P>
<P> </P>
<P>그 남들이 읽지 않던 어려운 책중에 한권이 바로 탁닛한 스님의 책이었다</P>
<P>그당시엔 이 분이 이렇게 유명한 분이라는 것도 그가 조국 베트남에서 박해를 받아서 프랑스로 망영을 했다는 것도 알지 못했다</P>
<P>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해서 힘들었던 그때 노자,장자등 도교서적을 비롯한 마음을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될만한 책들을 많이 읽었다</P>
<P>금강경도 읽었고,법화경도 읽었다 </P>
<P>불교의 기본교리에 관한 만화책이 있어서 그것도 읽었다</P>
<P>그 만화책으로 인해 불교에 대해 불교의 기본교리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그후로 불교서적이 맘에 들었다</P>
<P> </P>
<P>다시 탁닛한스님의 책을 읽게 되면서 잊고 있었던 예전의 기억이 되살아나는 것 같다</P>
<P>앞부분에 나오는 화가 났을때 걸으라는 말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방법중 하나이다</P>
<P>음식에 관련된 이야기 또한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이야기일 것이다</P>
<P>이 책을 읽으면서 화를 인정하는 방법,남에게 전하는 방법 그리고 함께 풀어가는 방법등 우리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익힐 수 있다</P>
<P>특히 화를 돌봐야 할 "아기"라는 말에는 고개가 끄덕여졌다</P>
<P> </P>
<P>늘 "화"라는 것은 참는 것이 나은 방법이라 생각했었다</P>
<P>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화"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부터 컨트롤하는 방법,타인과의 관계에서의 "화"를 다루는 방법 등 다양하게 배울 수 있었다</P>
<P>스스로에게 또 타인에게 화를 내는 것은 늘 있는 일이다</P>
<P>하지만 그 화가 양날의 검이 되어 타인도 화를 내고 있는 스스로도 피를 흘리게 한다는 것은 생각하고 싶지 않은 사실이다</P>
<P>이 책 한권 읽는다고 금방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P>
<P>하지만 적어도 읽기전보다는 스스로에게 그리고 타인에게도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P>
<P>감사의 달이라는 5월에 어울리는 책이 아닐까~~ </P>
<P>오늘도 힘들어하고 있을 누군가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다 </P>
<P> </P>
<P>[이글은 책콩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13 17:20:23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0640</guid>
    </item>
    <item>
      <title>료마전 1</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0500</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24848"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4/8/4/8/212024848s.jpg" alt="료마전 1"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24848" target="_blank">료마전 1</a></b> <br />후쿠다 야스시 원작, 아오키 쿠니코, 임희선 | 학고재 | 20130225<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24848"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7%E1%B8%B6%C0%FC+1"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7%E1%B8%B6%C0%FC+1"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우연히 카페에서 이 책의 서평단을 모집한다는글을 보고 바로 응모했다</P>
<P>언젠가 일본에서 대하드라마로 이책과 제목이 같은 료마전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P>
<P>아직까지 드라마를 다 보지는 못했지만 꼭 다 보고 싶다</P>
<P> </P>
<P>이 책의 주인공은 사카모토 료마~이다</P>
<P>일본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중에 꼭 들어가는 인물이다</P>
<P>내가 이 이름을 첨 들은 것은 아마도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수많은 에피소드중에 하나일 것이다</P>
<P>그리고도 수없이 봤던 일본드라마나 쇼프로 등등 다양한 매체에서 이 이름을 접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P>
<P>가장 최근에 봤던 일본드라마 진을 통해서 이 사카모토 료마에 대한 이야기를 대충은 알 수 있었다</P>
<P> </P>
<P>일본의 근현대사를 이끈 인물</P>
<P>현재의 일본을 만든 인물중에서 유난히 돋보이며 현재까지도 일본인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는 이 인물에 대해서 궁금했다</P>
<P>이 책 료마전은 읽으면서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사카모토 료마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P>
<P>그저 남들보다 앞선 사고를 한 사무라이중의 한명이 아닌 그만의 특별한 면들을 이 책을 통해서 알수 있었다</P>
<P> </P>
<P>이 1권에서는 그의 어린시절 고향에서의 이야기와 도쿄로 상경하여 그당시의 막부의 상황과 외세에 의한 침략등 어린 료마가 &#44790;었던 시대가 그려져있다</P>
<P>일본역사에 대해서 솔직히 잘 모른다</P>
<P>기껏해야 예전에 읽었던 도쿠가와이에야스라는 기나~긴 책들을 읽으면서 어느정도 파악은 했지만 그책에서 다루는 시대외에는 별로 아는 것이 없다</P>
<P>그리고보니 시대가 애니메이션 "바람의 검심"과 비슷하다</P>
<P> </P>
<P>어린서절부터 특별했다는 영웅의 이야기는 흔하다   </P>
<P>소설이기는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수없이 이름만 들어왔던 전설적인 인물인 사카모토 료마를 만날 수 있었다</P>
<P>앞으로의 료마가 어떤 사람을 만나고 또 어떻게 변해갈지 기대된다</P>
<P>또 어떻게 암살되고 그후의 일본의 정세에 대해서도 이 시리즈를 다 읽고 나면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기대가 된다</P>
<P> </P>
<P>[이글은 일드일영카페에서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13 13:57:03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0500</guid>
    </item>
    <item>
      <title>[스크랩]봄날 특별한 서평단 모집!!! 서술형 대비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 필수 영문법] ^0^</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048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bimage.interpark.com/blog/images/btn_03.gif" width="32" height="14" hspace="5" style="margin-bottom:2;" align="absmiddle"/><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keypublications/3449836">블로그 > .</a><br /><br /><P>안녕하세요, 인터파크 북피니언 여러분!</P>
<P>요즘 교육계 핫이슈가 몇 가지 있는데요,</P>
<P>그 중에 하나가 바로 <STRONG><FONT color=#ff0000>서술형 평가 </FONT></STRONG>입니다.</P>
<P> </P>
<P> </P>
<P>국어는 물론 수학, 과학도 서술형으로 바뀌었다고 하죠.</P>
<P>영어도 쓰기가 강화되면서 서술형 문제가 늘어나고 있습니다.</P>
<P> </P>
<P> </P>
<P>변화에 발빠르게 움직이는 키출판사에서 가만히 있을 수 없죠.</P>
<P>기존에 도서 내용을 부분적으로 개선하고, 총 240개의 서술형 문제를 추가해서</P>
<P>더욱 새롭게 <STRONG><FONT color=#0900ff><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 필수 영문법 Basic 1,2></FONT></STRONG>를 출간합니다.</P>
<P> </P>
<P> </P>
<P><STRONG><FONT color=#0900ff><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 필수 영문법></FONT></STRONG>은 초등 3학년 이상 처음 문법을 접하는 아이들이나,</P>
<P>중학 예비생 또는 기초가 부족한 중학생에게 좋은 책입니다.</P>
<P> </P>
<P> </P>
<P>촘촘한 7단계 Mini-Step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문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P>
<P> </P>
<P> </P>
<P>저희의 소중한 서평단이 되어주세요!!</P>
<P>이번 서평단 모집의 경우 기존의 방식과 조금 다르니 아래의 내용을 잘 읽어보시고 응모해주세요.^^</P>
<P>혜택이 더 커졌답니다.</P>
<P> </P>
<P><BR></P>
<P style="TEXT-ALIGN: left"><IMG style="WIDTH: 269px; FLOAT: none; HEIGHT: 365px; CLEAR: none" class=tx-daum-image src="http://image.yes24.com/blogimage/blog/k/e/keypub/temp/bxJVurKO.jpg" width=269 height=365> <IMG style="WIDTH: 263px; FLOAT: none; HEIGHT: 366px; CLEAR: none" class=tx-daum-image src="http://image.yes24.com/blogimage/blog/k/e/keypub/temp/aGwIPMBy.jpg" width=263 height=366></P>
<P style="TEXT-ALIGN: left"> </P>
<P style="TEXT-ALIGN: left"> </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8c8c8c>저자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8c8c8c>정가 : 각권 13,000원</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8c8c8c>출간예정일 : 2013년 5월16일</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8c8c8c><U>모집기간 : 5월 19일까지</U></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8c8c8c><U>모집인원 : 20명</U></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 </P>
<P style="TEXT-ALIGN: left"> </P>
<P style="TEXT-ALIGN: left"><STRONG></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ff007f><SPAN style="FONT-SIZE: 9pt">○ 응모방법 안내입니다~</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1. 이벤트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에 스크랩합니다.</P>
<P style="TEXT-ALIGN: left">2. 스크랩 주소를 이벤트 포스트 하단에 서평단에 뽑히고 싶은 이유와 함께 응모합니다.</P>
<P style="TEXT-ALIGN: left"> </P>
<P style="TEXT-ALIGN: left"> </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000000>서평단에 뽑히시면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 필수 영문법 Basic1>을 보내드립니다.</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여기까지는 뭐 여느 때와 크게 다르지 않죠?</P>
<P style="TEXT-ALIGN: left">그러나!! 선물이 하나 더 갑니다.</P>
<P style="TEXT-ALIGN: left"> </P>
<P style="TEXT-ALIGN: left"> </P>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000000>서평단에 당첨되어 서평을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분<STRONG> 10분을 추첨</STRONG>하여 </FONT></P>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000000><STRONG>Basic 2권도 </STRONG>보내드립니다!!!</FONT></P>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000000></FONT> </P>
<P style="TEXT-ALIGN: left"> </P>
<P style="TEXT-ALIGN: left"> </P>
<P style="TEXT-ALIGN: left"> </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ff007f><SPAN style="FONT-SIZE: 9pt">○ 미리보기 입니다~</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ff007f><SPAN style="FONT-SIZE: 9pt"></SPAN></FONT></STRONG> </P>
<P style="TEXT-ALIGN: left"><STRONG></STRONG></P>
<P style="TEXT-ALIGN: left">  
<DIV><IMG src="http://image.yes24.com/blogimage/blog/k/e/keypub/20130509172342698458.jpg"></DIV>
<DIV><IMG src="http://image.yes24.com/blogimage/blog/k/e/keypub/20130509172341434246.jpg"></DIV>
<DIV><IMG src="http://image.yes24.com/blogimage/blog/k/e/keypub/20130509172340577497.jp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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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src="http://image.yes24.com/blogimage/blog/k/e/keypub/20130509172338443414.jpg"></DIV>
<DIV><IMG src="http://image.yes24.com/blogimage/blog/k/e/keypub/20130509172337839187.jpg"></DIV>
<DIV><IMG src="http://image.yes24.com/blogimage/blog/k/e/keypub/20130509172337598483.jpg"></DIV>
<DIV><IMG src="http://image.yes24.com/blogimage/blog/k/e/keypub/20130509172336685699.jpg"></DIV>
<DIV><IMG src="http://image.yes24.com/blogimage/blog/k/e/keypub/20130509172335788762.jpg"></DIV>
<DIV><IMG src="http://image.yes24.com/blogimage/blog/k/e/keypub/20130509172334223347.jpg"></DIV>
<P> </P>
<P style="TEXT-ALIGN: left"><STRONG></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SPAN style="FONT-SIZE: 12pt"><FONT color=#ff0000>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FONT></SPAN></STRONG></P>]]></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13 13:37:36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0481</guid>
    </item>
    <item>
      <title>[스크랩]&lt;신화의 숲에서 리더의 길을 묻다&gt; 서평단 모집 (~5/20)</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047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bimage.interpark.com/blog/images/btn_03.gif" width="32" height="14" hspace="5" style="margin-bottom:2;" align="absmiddle"/><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21book21/3449803">블로그 > 21세기북스</a><br /><br /><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src="http://book.interpark.com/blog/blogfiles/userblogfile/2/2013/05/09/17/anto77_3519641623.jpg"></P>
<P style="TEXT-ALIGN: center"><!--StartFragment--></P>
<P class=HStyle0><SPAN style="LINE-HEIGHT: 160%; LETTER-SPACING: -1pt; FONT-FAMILY: 'HY헤드라인M'; FONT-SIZE: 13pt"></SPAN> </P>
<P class=HStyle0><SPAN style="LINE-HEIGHT: 160%; LETTER-SPACING: -1pt; FONT-FAMILY: 'HY헤드라인M'; FONT-SIZE: 13pt">인간의 원형적 진실이 담긴 수천 년의 지혜, 신화!</SPAN></P>
<P style="MARGIN-BOTTOM: 10pt" class=HStyle0><SPAN style="LINE-HEIGHT: 160%; LETTER-SPACING: -1pt; FONT-FAMILY: 'HY헤드라인M'; FONT-SIZE: 13pt">신화적 코드로 10가지 리더십을 읽다</SPAN></P>
<P class=HStyle0>신화神話는 수천 년 동안 인간의 지성이 농축된 인류문화의 보고이다. 단순한 허구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시공을 뛰어넘는 삶의 원형적 진실이 녹아든 보편적 소재들이 기발한 상상력에 담겨 보존된 것이기 때문이다. 분화하고 개별화해온 현대인들의 사고는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삶의 목표와 방향감각을 잃어가며, 그 한계와 부정적 측면을 뚜렷이 드러내기 시작했다. 삶의 방향을 되찾으려는 움직임은 최근 불고 있는 ‘인문학 열풍’으로도 증명할 수 있는데, 신화에 대한 관심도 이와 맥락을 함께 한다. 신화는 현대인의 치명적인 근시안을 무한대로 확장시켜 생의 가장 근원적인 물음, 즉 ‘인간은 도대체 삶에서 무엇을 구하고,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가’를 되새겨보게 하는 명상의 장이기 때문이다. </P>
<P class=HStyle0>《신화의 숲에서 리더의 길을 묻다》<SPAN style="LINE-HEIGHT: 160%; FONT-SIZE: 9pt">(김길웅 강혜선 김기영 김윤아 이영임 지음, 21세기북스 발행)</SPAN>는 인간의 지성과 문화가 농축된 ‘신화’를 통해 삶의 방향을 점검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오늘날 리더십의 방향과 비전을 제안한다. 전체를 조망하는 통찰력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갈 도덕적&#8228;창의적 경영은 ‘인간의 본질을 꿰뚫는’ 신화를 통해 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공저인 5명의 교수들은 각자 의 연구주제에 맞춰 다양한 지역 및 분야의 신화를 소개하고 이를 10가지 리더십 덕목과 연결시킨다. ‘인간미, 소통, 신념과 의지, 비전 제시, 창의 혁신, 의사결정, 관리·통솔·정치, 위기관리, 진정성과 성찰, 아름다운 마무리’, 이 10가지 주제들을 각각 다양한 분야의 신화와 접목하여 10개의 리더십을 창출해 제안한다. 이 책에서 소개된 신화적 소재들은 그리스, 로마, 게르만, 중국과 일본의 신화 그리고 한국 신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며, 또 단순히 신화적 사례를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시된 리더십을 실제 경영의 사례나 역사적 인물에 결합해 독자들의 이해를 더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P>
<P style="LINE-HEIGHT: 200%; MARGIN-RIGHT: 10pt" class=HStyle0><SPAN style="LETTER-SPACING: -1.1pt; FONT-FAMILY: '한컴바탕'"><SPAN style="LETTER-SPACING: 0.5pt; 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664b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참여 방법</SPAN></FONT></U></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FONT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1. 본 포스트를 <STRONG>스크랩하신 후, 댓글로 URL</STRONG>을 남겨주세요.</SPAN></FONT></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664b00><SPAN style="FONT-SIZE: 9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2. <STRONG><신화의 숲에서 리더의 길을 묻다></STRONG>을 <STRONG>내가 꼭 읽어야 하는 이유</STRONG>를 함께 님겨주세요.</SPAN></FONT></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U></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U></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U></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U></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U></STRONG></SPAN></FONT></SPAN> </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664b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이벤트 인원 및 기간</SPAN></FONT></U></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TRONG>인원 : 20명</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TRONG>기간 : 2013.5.10~2013.5.20</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TRONG></STRONG></SPAN></FONT></SPAN></P>
<P> </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A href="http://blog.naver.com/book_21" target=_blank><U>※ 21세기북스 블로그 (365일 서평단 모집중!)</U></A></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A href="http://twitter.com/#!/21cbook" target=_blank><U>※ 21세기북스 트위터</U></A></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A href="http://www.facebook.com/#!/21cbooks" target=_blank><U>※ 북이십일 페이스북</U></A></SPAN></FONT></SPAN></SPAN></SPAN></SPAN></P>
<P style="TEXT-ALIGN: left"> </P>
<P>365일 다양한 이벤트가 팡팡!!</P>]]></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13 13:36:25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50479</guid>
    </item>
    <item>
      <title>왕국</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9491</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82027"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2/0/2/7/212182027s.jpg" alt="왕국 (양장)"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82027" target="_blank">왕국 (양장)</a></b> <br />나카무라 후미노리(Fuminori Nakamura), 양윤옥 | 자음과모음 | 20130420<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82027"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F%D5%B1%B9+%28%BE%E7%C0%E5%29"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F%D5%B1%B9+%28%BE%E7%C0%E5%29"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앞에 읽었던 책 때문이었을까?</P>
<P>이 작품은 시작이 그런대로 산뜻했다</P>
<P>하지만 다 읽은 지금은 솔직히 별로다</P>
<P>용두사미~ </P>
<P>시작할때는 뭔가가 일어날 것처럼 기대되었는데 끝이 흐지부지하다</P>
<P>뭐 인간의 추악한 내면을 그린 작품이라고 하면 그런대로 어울리기는 하지만 큰 재미는 솔직히 없었다</P>
<P> </P>
<P>이 작품은 주인공은 고급클럽에서 일하는 여성이다</P>
<P>고아원 출신으로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능력(?)있는 여자다</P>
<P>친구의 죽음과 그녀의 남겨진 아들의 병을 치료하기위해 큰 돈이 필요하게되고</P>
<P>그때 누군가로 위험한 제의를 받는다</P>
<P>손님들의 스캔들용 사진을 찍거나 물건을 가져오는 일이다</P>
<P> </P>
<P>하지만 그녀의 노력에도 아이는 죽고 만다</P>
<P>자신이 가진 모든것을 걸었던 아이가 죽자 사는 것에 허탈함이 든다</P>
<P>일은 하지만 그녀는 잃을 것이 없다</P>
<P> </P>
<P>우연히 같은 고아원 출신인 하세가와를 만나게 되고 그와 함께 있던 현재 그들이 자란 고아원 원장이라는 남자를 만나게된다 </P>
<P>의뢰한 일을 하러 간 장소에서 이미 죽어 있는 남자를 발견하게되고 그녀가 노린 물건도 없다</P>
<P>그&#46468; 누군가가 그녀의 곁에 있다</P>
<P>하세가와와 함께 만났던 고아원 원장이라는 남자~</P>
<P> </P>
<P>이름도 가짜였고 고아원원장도 아닌 어둠속에서 힘을 누라는 사는 인물이었다</P>
<P>자신에게 원래 일을 주던 세력과 반대되는 세력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게되고 그 사이에서 살아남기위해 새로운 여권을 의뢰하고 여권이 나오기만을 기다린다</P>
<P>결국 그의 손에 잡히지만 그는 그녀를 살려준다</P>
<P>읽는 내내 뭔가 흥미진진한 전개를 기대했는데 좀 허탈했다</P>
<P>"왕국"이라는 제목은 "알수없는 세력들의 왕국"이라는 의미인 것 같은데~~</P>
<P>"음모론"이라는 것도 생각났다</P>
<P> </P>
<P>[이글은 자음과모음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Thu, 9 May 2013 10:01:16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9491</guid>
    </item>
    <item>
      <title>일곱 빛깔 시링</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7338</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16612177"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2/1/7/7/16612177s.jpg" alt="일곱 빛깔 사랑 (양장)"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16612177" target="_blank">일곱 빛깔 사랑 (양장)</a></b> <br />에쿠니 가오리(Kaori EKUNI), 신유희 | 소담 | 20061229<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16612177"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C0%CF%B0%F6+%BA%FB%B1%F2+%BB%E7%B6%FB+%28%BE%E7%C0%E5%29"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C0%CF%B0%F6+%BA%FB%B1%F2+%BB%E7%B6%FB+%28%BE%E7%C0%E5%29"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일곱빛깔 사랑~ </P>
<P>그동안 에쿠니 가오리의 작품을 참 많이도 읽었다</P>
<P>도서관에 있는 책을 거의 다 읽었고 신간도 나오는 족족 다 읽었다</P>
<P>도서관에 없는 책둘은 찾아서 읽고 있는데</P>
<P>이 책을 읽고 웨하스 의자라는 책을 읽으면 다 읽은 셈이다</P>
<P>좌안이야기라는 두권짜리 책은 잠깐보다가 그만둔 것을 제외하면 말이다   </P>
<P> </P>
<P>일곱빛깔의 사랑~ 이 책은 정확하게 에쿠니 가오리의 아니고 일곱명의 작가가 쓴 단편들이 실려있다</P>
<P>일곱개의 사랑이야기인거 같은데 글쎄 좀 묘하디</P>
<P>솔직히 가장 앞에 에쿠니 가오리의 작품은 그닥 인상에 남지 않는다</P>
<P> </P>
<P>친구와 연인의 하룻밤으로 인해 친구의 혜어진 연인을 1년간 만나는 여자 이야기</P>
<P>뭐든 괜찮아~하는 남편과의 결혼을 끝내고 다른 사랑을 찾아가는 나쁘게 말하면 바람나서 이혼하는 여자 이야기 </P>
<P>늘 클럽을 전전하는 친구와의 결별이야기 등등 묘한 이야기들이 아니 묘한 사랑들이 있다</P>
<P>세친구중 두명이 유부남과의 사랑을 계속 이어가는 우리나라 정서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이야기</P>
<P> </P>
<P>하지만 생각하보면 어차피 사랑이라는 것은 당사자들만의 것이다 </P>
<P>누군가의 이해를 구하거나 할 이유도, 이해를 바라거나 할 필요가 없는 문제들이다</P>
<P>에쿠니가오리의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읽은 책이었지만 다른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었다</P>
<P>에쿠니 가오리의 작품이 별로였다는 것만 빼고는 몇몇이야기는 흥미롭게 읽었다  </P>]]></description>
      <pubDate>Mon, 6 May 2013 09:42:29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7338</guid>
    </item>
    <item>
      <title>나쁜 세계사</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6870</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80089"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0/0/8/9/212180089s.jpg" alt="나쁜 세계사"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80089" target="_blank">나쁜 세계사</a></b> <br />엠마 메리어트(Emma Marriott), 윤덕노 | 매경출판(매일경제신문사) | 20130413<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80089"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3%AA%BB%DB+%BC%BC%B0%E8%BB%E7"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3%AA%BB%DB+%BC%BC%B0%E8%BB%E7"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제멋대로 조작된 역사의 숨겨진 진실~</P>
<P>이글의 표지에 인쇄된 문구이다</P>
<P>우리는 학창시절에 학교에서 배운 것들이 진실이라고 믿고 있다</P>
<P>증기기관은 와트슨이 발명했고</P>
<P>링컨은 노예해방의 위해 남북전쟁에서 승리한 위대한 인물이며</P>
<P>미국을 경제대공항에서 극복하도록 한 것은 루즈벨트 대통령이고 그한 행한 정책이 뉴딜정책이다</P>
<P> </P>
<P>늘 역사란 승자의 기록이다</P>
<P>역사책을 자주 읽다보면 이것은 당연한 논리이다</P>
<P>패자에게는 역사를 기록할 권리가 없다 자신의 처지나 의견을 피력할 자격도 권리도 존재하지 않는 것이 역사이다</P>
<P>이 책에서 읽었던 세게사적 사건들을 두고라도 가까운 우리나라 조선의 좡해군이 가장 대표적인 예일것이다</P>
<P>뛰어난 정치가였지만 결국 명분과 서자라는 현실에 패배해서 왕위에서 &#51922;겨나고 그가 행한 정책들은 승자들의 손에 파괴되고 사라진다</P>
<P>역사에서는 그는 항상 폭군 연산군과 함께 이름이 거론되는 불명예를 지금까지도 아니 지금은 그나마 그에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져 재조명되고 있기는 하지만 이 나쁜 세계사의 한국편에 가장 먼저 실리지 않을까 생각된다</P>
<P> </P>
<P>이 책에서는 우리가 당연하다고 알고 있던 역사적 사실들이 사실이 아니거나 혹은 확대되어 이야기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P>
<P>추수감사절의 어원에 대한 이야기와 추수감사절하면 떠오르는 음식인 칠면조에 대한 이야기</P>
<P>지금 미국의 추수감사절의 가장 일반적인 식탁메뉴들이 추수감사절의 시초였다고 말하던 시기에는 존재하지 않거나 구할 수 없었던 식재료 였다고 하니 웃음이 나온다</P>
<P>추수감사절의 상징 칠면조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걸까?</P>
<P>이 책에서는 그 대답은 해주지 않아 아쉬웠다</P>
<P> </P>
<P>영국의 영광의 이루었다고 평가되는 엘리자베스 1세여왕과 항상 비교되는 그녀의 이북언니 "블러드 메리"라고 블리는 메리 1세 또한 패자이기에 이런 오명을 지금까지도 씌어져 있는 것이다</P>
<P>참수되기는 했지만 엘리자베스의 어머니 "앤 블린"이 스스로 스페인 왕가의 공주이기도 했고 헨리8세의 정식부인인 메리의 어머니 "아라곤의 캐서린"을 이긴 것이다</P>
<P> </P>
<P>이 책은 우리가 지금까지 당연한 사실로 알고 있었던 역사적 사건들이 사실을 왜곡했거나 첨부터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들을 알려준다</P>
<P>한단락이 길지 않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P>
<P>책을 읽으면서 "위대한 링컨"에 대한 환상은 금이 갔지만 그가 행한 행동에 이해는 된다</P>
<P>어차피 역사를 전부 있는 그대로 알 수는 없다 당시에 살았더라도 말이다</P>
<P>나쁜 세계사라고 하기보다는 몰랐던 세계사에 대해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P>
<P> </P>
<P>[이글은 책콩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
<P> </P>
<P> </P>]]></description>
      <pubDate>Sun, 5 May 2013 16:58:14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6870</guid>
    </item>
    <item>
      <title>원더박스</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5737</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29569"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9/5/6/9/212029569s.jpg" alt="원더박스"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29569" target="_blank">원더박스</a></b> <br />로먼 크르즈나릭(Roman Krznaric), 강혜정 | 원더박스 | 20130401<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29569"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F%F8%B4%F5%B9%DA%BD%BA"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F%F8%B4%F5%B9%DA%BD%BA"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낯선역사에서 발견한 좀 더 괜찮은 삶의 12가지 방식~</P>
<P>이 책의 표지에 인쇄되어 있는 이 문구중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좀 더"였다</P>
<P>"많이",도 "이주"도 아닌 "좀 더" </P>
<P>이 "좀 더" 괜찮은 삶의 12가지 방식에 대해 이 책은 원더박스는 이야기 한다 </P>
<P> </P>
<P>역시나 제1장은 인류의 최대관심사인 사랑이다</P>
<P>오늘날의 사랑이라고 하면 남자와 여자 즉 이성간의 사랑으로 한정하여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P>
<P>그리스 로마 신화나 고대역사에 대한 책을 자주 읽다보니 동성애에 지금과는 달리 그 시대에는 사랑으로 사회적으로 엄연히 인정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P>
<P>지금은 조금 나아지기는했지만 이성간의 사랑을 제외한 동성애를 비롯한 조금 다른 사랑들을 경멸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우리 주위에는 있다</P>
<P>늘 듣던 말이지만 다르다는 것은 틀리다는 말은 아닌데 우리사회에서는 모난 돌이 정을 맞듯이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언제나 틀리다는 잣대로 돌을 맞는다 </P>
<P> </P>
<P>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모든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그것들 중 어떤 것들은 우리의 생각보다 더 오래전부터 우리와 함께 존재해왔었다는 것을 이 책은 자주 이야기한다</P>
<P>가정에서의 생활에 대해서도 그렇다</P>
<P>오늘날의 가정에서 아이의 양육에 관련된 일은 거의 모두 여성인 아이의 어머니가 하는 일이다</P>
<P>아이를 먹이고 씻이고 등등 갓난아기가 스스로 자신의 일을 할 수 있을때까지 짧게는 4-5년 길게는 9-10 이 긴시간을 아이를 돌보는데 헌신적인 사람들을 대부분 아이들의 어머니이다</P>
<P>그리고 현재의 우리는 이런 환경을 당연하게 여긴다</P>
<P>부부싸움이라도 하게되면 "집에서 아이들이의 돌보는 것은 엄마의 일이다"라는 아이에 대한 책임이 마치 여성인 아이의 어머니에게만 있는 것처럼 말하는 어버지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P>
<P>하지만 이건 공장이 생기기시작한 19세기부터 생긴 형태이고 우리 생각처럼 아~주 옛날부터 그렇지는 않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잘 알수 있엇다</P>
<P> </P>
<P>직업이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재밌다</P>
<P>이 책에 소개된 12가지를 모두 읽고나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그리고 상식이라고 생각되는 모든일들이 상식이 된지 얼마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P>
<P>곰감부분에서 읽었던 흑인아줌머니와 전직 kkk단원이었던 백인아저씨와의 작은공감으로 부터 시작된 따뜻한 이야기도 읽었다</P>
<P>마지막 12장의 죽음방식을 읽으면서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에 떠올랐다</P>
<P>그렇다고 이 책에서 죽음을 그렇게 무겁게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P>
<P>아마 요 몇날사이에 읽었던 죽음과 관련된 책들을 너무 읽은 탓도 있을 것이다</P>
<P> </P>
<P>이 한권의 책 원더박스를 통해서 사랑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P>
<P>어찌보면 인간의 역사를 담은 책 같기도 하다</P>
<P>책에 실린 많은 이야기들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이 아~주 조금은 커진 기분이 들었다 </P>
<P> </P>
<P>[이글은 책좋사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Fri, 3 May 2013 17:19:10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5737</guid>
    </item>
    <item>
      <title>[스크랩]&lt;나인 1&gt; 서평단 모집 (~5/2)</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487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bimage.interpark.com/blog/images/btn_03.gif" width="32" height="14" hspace="5" style="margin-bottom:2;" align="absmiddle"/><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21book21/3436007">블로그 > 21세기북스</a><br /><br /><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src="http://book.interpark.com/blog/blogfiles/userblogfile/1/2013/04/24/17/anto77_6033103533.jpg"></P>
<P style="TEXT-ALIGN: center"> </P>
<P style="TEXT-ALIGN: center"><!--StartFragment--></P>
<DIV>
<P class=HStyle0><SPAN style="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d8d8d8; FONT-FAMILY: 나눔고딕,한컴돋움; FONT-WEIGHT: bold">치밀한 구성, 예측 불가능한 전개 그리고 즐거운 비명!</SPAN></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d8d8d8; FONT-FAMILY: 나눔고딕,한컴돋움; FONT-WEIGHT: bold">2013년 최고의 드라마 <나인>을 소설로 만난다!</SPAN></P>
<P class=HStyle0><SPAN style="BACKGROUND-COLOR: #d8d8d8; FONT-FAMILY: 나눔고딕,한컴돋움"><BR></SPAN></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한컴돋움">“서스펜스가 감히 웅장하기까지 하다!”</SPAN></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한컴돋움">케이블 동시간대 1위! 포털 사이트 다음 평점 9.6! 2013년 한국 드라마 공식을 다시 써내려가고 있는 <나인>. 드라마에서 다하지 못한 이야기가 소설로 탄생한다!</SPAN></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한컴돋움"><BR></SPAN></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한컴돋움">톱니바퀴처럼 돌아가는 운명. 그 거대한 힘 앞에 굴복 당한 남자 선우.</SPAN></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한컴돋움">죽은 형도 살려야 하고, 사랑하는 연인도 지켜야 하는데 시간이 없다. 그때 기적처럼 들어온 시간을 돌리는 향. 20년 전으로 돌아가 미래를 바꾸어야 한다. 신의 선물인지, 저주인지. 어긋난 과거는 상상도 못할 미래를 만들어내는데. 과연 주인공 선우는 시간 앞에 무릎 꿇을 것인가! 아니면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을 것인가!</SPAN></P></DIV>
<P> </P>
<P style="LINE-HEIGHT: 200%; MARGIN-RIGHT: 10pt" class=HStyle0><SPAN style="LETTER-SPACING: -1.1pt; FONT-FAMILY: '한컴바탕'"><SPAN style="LETTER-SPACING: 0.5pt; 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664b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참여 방법</SPAN></FONT></U></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FONT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1. 본 포스트를 <STRONG>스크랩하신 후, 댓글로 URL</STRONG>을 남겨주세요.</SPAN></FONT></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664b00><SPAN style="FONT-SIZE: 9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2. <STRONG><나인 1></STRONG>을 <STRONG>내가 꼭 읽어야 하는 이유</STRONG>를 함께 님겨주세요.</SPAN></FONT></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U></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U></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664b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PAN></FONT></U></STRONG></SPAN></FONT></SPAN> </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TRONG><U><FONT style="BACKGROUND-COLOR: #ffe400" color=#664b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이벤트 인원 및 기간</SPAN></FONT></U></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TRONG>인원 : 20명</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TRONG>기간 : 2013.4.25~2013.5.3</STRONG></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TRONG></STRONG></SPAN></FONT></SPAN></P>
<P> </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A href="http://blog.naver.com/book_21" target=_blank><U>※ 21세기북스 블로그 (365일 서평단 모집중!)</U></A></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A href="http://twitter.com/#!/21cbook" target=_blank><U>※ 21세기북스 트위터</U></A></SPAN></FONT></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00><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A href="http://www.facebook.com/#!/21cbooks" target=_blank><U>※ 북이십일 페이스북</U></A></SPAN></FONT></SPAN></SPAN></SPAN></SPAN></P>
<P> </P>]]></description>
      <pubDate>Thu, 2 May 2013 17:46:26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4877</guid>
    </item>
    <item>
      <title>차 마시는 여자</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4845</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7369456"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9/4/5/6/207369456s.jpg" alt="차 마시는 여자"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7369456" target="_blank">차 마시는 여자</a></b> <br />조은아 | 네시간 | 20110120<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7369456"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C2%F7+%B8%B6%BD%C3%B4%C2+%BF%A9%C0%DA"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C2%F7+%B8%B6%BD%C3%B4%C2+%BF%A9%C0%DA"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제목도 그렇고 표지도 그렇고 언젠가 티비에서 본 전지현이 몸진 몸매를 자랑하는 차광고가 생각났다 </P>
<P>왜 이런 표지와 이런 제목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P>
<P>하지만 이건 지나친 선입견이었다는 것을 책을 읽고 책속에 차들을 보면서 알게되었다</P>
<P> </P>
<P>"차"  차를 많이 마시기는 한다</P>
<P>솔직히 물은 약을 먹을때 빼고는 거의 마시지 않는다</P>
<P>하루에 몇번은 커피를 마시고, 녹차를 마시고,건강이 안 좋아진 요즘은 몸에 좋다는 허브차까지 여러가지 차를 즐겨마시고 있다</P>
<P>하지만 정작 차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거의 없다</P>
<P>카피를 제외하면 녹차,홍차,우롱차,보이차 각종 허브차가 내가 아는 차의 전부이다</P>
<P>머리가 아플때면 직접 키워서 말려서 냉동실에 넣어둔 로즈마리잎에 물을 부어먹는 로즈마리 잎차와 신경이 예민해질 때 마시는 친구에게 선물은 향이 진한 라벤더차~</P>
<P>요즘 내가 자주 마시는 차이다</P>
<P> </P>
<P>홍차가 녹차를 발효시킨 차라는 것을 알게된 것도 오래되지 않았다</P>
<P>내가 아는 녹차는 티백이나 가루,잎녹차가 전부인데 이 책에서는 수많은 차들이 하나같이 멋진 이름을 갖고 등장한다</P>
<P>단순하게 "녹차"라는 이름하나로 생각했던 차들이 제각각의 이름과 맛과 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
<P>이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차들중에 몇몇개를 제외하고는 이름조차도 첨 들어보는 낯선 차들에 대해서도 이름에 대한 유래나 원산지,맛과 향등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다</P>
<P>특히 송연향이 난다는 정산소종이라는 차는 꼭 한번 맛보고 싶어진다</P>
<P> </P>
<P>이 책에서는 차의 종류부터 자세히 알려준다</P>
<P>녹차와 홍차가 차의 이름이 아니라는 것도 많은 종류의 차가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P>
<P>늘 별 생각없이 마시던 티백차도 편하고 좋지만 이 책에 소개된 차들을 보면서 이 책의 저차처럼은 못하겠지만 좀 더 근사한 티타임을 가지고 싶다는 욕심이 들었다 </P>
<P>향기로운 차이야기에 덤으로 차와 관련된 저자의 생활에서 차와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 일상에서의 따쓰하고 향긋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다</P>
<P> </P>
<P>[이글은 한우리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Thu, 2 May 2013 17:25:12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4845</guid>
    </item>
    <item>
      <title>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2</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4359</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44258"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4/2/5/8/212144258s.jpg" alt="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2 (양장)"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44258" target="_blank">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2 (양장)</a></b> <br />피트 무어(Pete Moore), 김좌준, 김동욱, 황동연 | 내인생의책 | 20130329<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44258"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C%BC%BB%F3%BF%A1+%B4%EB%C7%CF%BF%A9+%BF%EC%B8%AE%B0%A1+%B4%F5+%C0%DF+%BE%CB%BE%C6%BE%DF+%C7%D2+%B1%B3%BE%E7+22+%28%BE%E7%C0%E5%29"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C%BC%BB%F3%BF%A1+%B4%EB%C7%CF%BF%A9+%BF%EC%B8%AE%B0%A1+%B4%F5+%C0%DF+%BE%CB%BE%C6%BE%DF+%C7%D2+%B1%B3%BE%E7+22+%28%BE%E7%C0%E5%29"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이라는 이 시리즈를 벌써 세권째 접하고 있다</P>
<P>첨에는 그저 정은이에게 읽힐 생각이었는데 한권두권 읽다보니 내가 더 신나게 읽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P>
<P>아이들용 책이라고 생각했다</P>
<P>하지만 읽다보면 아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P>
<P> </P>
<P>"줄기세포"라는 말은 많이 들어왔다</P>
<P>한때 세간을 떠들석하게 했던 "황우석박사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P>
<P>엄청난 이슈를 끌며 국가적 영웅이 되었다가 한순간에 역적으로 추락하는 모습을 모습을 줄기세포라는 것보다 한 개인이 어떻게 영웅이 되었다가 추락하는지 그 모습에 더욱 충격을 받았다</P>
<P> </P>
<P>"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구를 통해 의학이 더 이상 가지말아야 곳까지 간건지도 모른다 </P>
<P>줄기세포는 "창조의 세포"라는 생각이 들었다</P>
<P>이름만 많이 들었지 줄기세포가 어떤세포인지 또 어떻게 얻는지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도 없ㅅ었고 아는 것도 없었다</P>
<P>그저 이 세포를 잘 이용하면 불치명을 고칠 수도 있다는 것정도가 아는 전부였다</P>
<P> </P>
<P>이 작은 책한권을 통해서 줄기세포가 무엇이며 어떻게 얻는것이며 그것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 수 있었다</P>
<P>그리고 "안락사"에 대한 책에서 처럼 이 "줄기세포"라는 것에 대한 찬반이론도 잘 알 수 있었다</P>
<P>줄기세포가 그냥 단순한 세포가 아닌 인간의 배아에서 얻어낼 수 있다는 것이 찬반이론의 핵심이다</P>
<P> </P>
<P>수정된 배아세포를 하나의 인격체로 대할 것인가? 단순한 세포덩어리로 대할 것인가? </P>
<P>종교별 국가별로 많이 차이를 보이고 있다</P>
<P>하지만 선진의학을 선두하고 있는 많은 국가에서 줄기세포를 사용하지 않는 국제협약에 형의하지 않았다 </P>
<P>수정된 배아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도 줄기세포는 얻을 수 있는 방법도 연구되었지만 </P>
<P>"줄기세포" 특히 정상적인 수정을 통한 배아로부터 얻어낸 줄기세포는 활용도가 어머어마하다고 한다</P>
<P> 같은 줄기세포라도 엄연히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P>
<P> </P>
<P>줄기세포를 통한 치료는 지금까지 고치기 힘든 병으로 하루하루가 힘든 사람들에게는 단 한줄기 희망일 것이다</P>
<P>이 책에서도 소개되고 영화로도 나온 아이가 아프니 그 아이를 치료하기 위해 동생을 만들어내는 이야기가 영화에서는 언니의 치료를 수많은 의료행위를 받아야하는 동생의 모습이 그려진다</P>
<P>물른 아픈아이도 치료하고 두아이가 다 행복하게 살수도 있다</P>
<P>누군가의 필요로 인해 인공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아이가 받을 충격과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아픈 형제를 위해 고통스런 시술을 받아야한다는 것은 그것이 설사 부모가 바라는 일이고 자신의 형제 즉 자신을 태어나게 해준 사람들을 위한 일일지라도 과연 강요할수 있는 일일까??</P>
<P> </P>
<P>줄기세포는 확실히 기적을 만들수 있을 것이다</P>
<P>지금도 어디선가는 이 기적을 만나 더이상 병으로 고통받지 않게 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P>
<P>이렇게 대단한 힘을 가진 연구를 하는 것은 인류가 행복해지는데에 큰 기여를 할 것이다</P>
<P>지금은 비용이 많이 들어 일부 부유한 사람들이 그 혜택을 누리고 있지만 언젠가는 많은 사람들이 헤택을 누리게 되어야 할 것이다</P>
<P>연구자체가 되나 안되나의 문제가 아닌 그 연구를 확실히 규제할 수 있는 법적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
<P> </P>
<P>안락사에 대한 책을 읽을 &#46468;와 마찬가지로 이 문제도 확실한 답은 없다</P>
<P>배아에 대한 인격문제부터 많은 문제들을 안고 있다</P>
<P>하지만 이 줄기세포를 통한 치료가 유일한 희망인 누군가에게 그 희망을 자신의 선택인 아닌 다른 이유로 포기하게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P>
<P> </P>
<P>[이글은 책좋사서평단으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description>
      <pubDate>Thu, 2 May 2013 09:43:38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4359</guid>
    </item>
    <item>
      <title>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2675</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07693"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7/6/9/3/212207693s.jpg" alt="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 (양장)"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07693" target="_blank">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 (양장)</a></b> <br />배수아 | 자음과모음(구.이룸) | 20130420<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07693"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E%CB%B7%C1%C1%F6%C1%F6+%BE%CA%C0%BA+%B9%E3%B0%FA+%C7%CF%B7%E7+%28%BE%E7%C0%E5%29"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E%CB%B7%C1%C1%F6%C1%F6+%BE%CA%C0%BA+%B9%E3%B0%FA+%C7%CF%B7%E7+%28%BE%E7%C0%E5%29"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다 읽은 지금 생각해도 참 난감한 책이었다</P>
<P>읽는 내내 이해가 되지않았고 구성도 또한 읽기엔 만만치가 않았다</P>
<P>첨에 책을 받고 분량도 얼마되지 않는 소설책이라 다른 어려운 책을 읽는 중간중간에 편하게 읽으면 되겠구나~하고 생각했지만 나의 착각이다</P>
<P> </P>
<P>두꺼운 역사책을 다 읽고나서 머리도 좀 쉴겸 읽기 시작한 이 책은 나를 아니 나의 머릿속을 혼란스럽게 했다</P>
<P>솔직히 작가가 말하고 싶은 것이 뭔지 모르겠다</P>
<P>마지막 장을 읽으면서 막막하다못해 먹먹한 느낌이 들었다</P>
<P> </P>
<P>전직 배우이고 지금은 하나뿐인 오디오극장에서 사무원일을 하고 있는 김아야미</P>
<P>직원이라고는 김아야미뿐이 오디오극장의 관장</P>
<P>관장의 후배로 유학까지 다녀왔지만 이혼을 당하고 생계를 위해 아야미에게 독일어를 가르치지는 암에 걸린 여니</P>
<P>그리고 여니에게 임상실험용 약을 배달하는 부하</P>
<P> </P>
<P>서로가 얽히고 얽혀 책을 읽는내내 앞뒤로 왔다갔다하면서 다시 재확인하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P>
<P>고작 200페이지정도되는 소설을 이렇게 이해하기 힘들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P>
<P>한글로 된 책을 읽었는데도 뭔가 내가 뜻을 모르는 다른 말로 쓰여진 듯한 책이었다</P>
<P>최근에 내가 읽은 책중에 가장 난해한 책이었다</P>
<P>소설이라고 결코 만만하게 봐서는 안되는 책이다 </P>
<P>읽는다면 읽는대로 대학시절 전공책을 보는 기분으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읽어야하는 솔직히 나에게는 피곤함이 몰려오는 작품이었다</P>
<P>    </P>
<P>[이글은 자음과모음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13 15:47:43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2675</guid>
    </item>
    <item>
      <title>발타자르 그라시안 현명하게 세상에 이기는 법</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2652</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78366"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8/3/6/6/212178366s.jpg" alt="발타자르 그라시안 현명하게 세상에 이기는 법"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78366" target="_blank">발타자르 그라시안 현명하게 세상에 이기는 법</a></b> <br />발타자르 그라시안(Baltasar Gracian Y Morales), 민경수 | 스카이출판사 | 20130420<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78366"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9%DF%C5%B8%C0%DA%B8%A3+%B1%D7%B6%F3%BD%C3%BE%C8+%C7%F6%B8%ED%C7%CF%B0%D4+%BC%BC%BB%F3%BF%A1+%C0%CC%B1%E2%B4%C2+%B9%FD"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9%DF%C5%B8%C0%DA%B8%A3+%B1%D7%B6%F3%BD%C3%BE%C8+%C7%F6%B8%ED%C7%CF%B0%D4+%BC%BC%BB%F3%BF%A1+%C0%CC%B1%E2%B4%C2+%B9%FD"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현명하게 세상에 이기는 법이라는 제목만 봤을때는 그다지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P>
<P>처세술에 대한 책을 한두권 읽은 것도 아니라서 새로울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P>
<P>하지만 작가를 본 순간~</P>
<P>발타자르 그라시안 이 이름이 낯설지가 않았다</P>
<P>가만히 생각하보니 고교시절 첨으로 읽었던 처세술에 대한 책 "세상을 보는 지혜"의 저자이다</P>
<P> </P>
<P>그후 2편이 나와서 그 책도 읽었었다</P>
<P>하지만 역시 지금도 내가 소중하게 가지고 있는 "세상을 보는 지혜"이 책의 저자가 쓴 책이라는 이유만으로 이 책은 읽고 싶어지는 책이다</P>
<P>그당시 라디오에서 들었던 책의 광고문고중에 "소펜하우어가 극찬한 책"이라는 말이 가장 인상적이었다</P>
<P>회의주의자였고 비관주의자였던 소펜하우어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시기였던지라 이 문구만으로도 작가인 발타자르 그라시안에 대한 나의 호기심은 충분했다</P>
<P> </P>
<P>많은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게 된 그의 저서는 일단의 그의 이름만으로도 반갑다</P>
<P>그가 쓴 책을 몇권인가 읽었지만 정작 작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다</P>
<P>1601년 생이라는것도, 스페인의 철학자라는 것도, 57세의 나이에 사망했다는 아주 기본적인 것들도 그의 첨 접한지 이렇게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에야 알았다</P>
<P>그리고 그가 신학을 가르쳤으며 그의 저서 "현자론". "영웅론" 이 세계적인 저작이라는 것도 이제서야 알게되었다</P>
<P> </P>
<P>솔직히 처세술에 대한 책을 괘 많이 읽었던지라 이 책에서 새로운 내용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P>
<P>특히 작가의 전작인"세상을 보는 지혜"를 반복해서 봤고 내게 필요한 부분은 거의 외우고 있는지라 조금은 식상한 느낌마저 드는 것은 사실이다 </P>
<P>하지만 앞에 읽었던 책이 너무나 직설적이라면 이 책의 조언들은 한결 부드럽고 이해하기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P>
<P>이 책을 다 읽고 이해하지 않아도 지금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스스로가 잘 알것이다 </P>
<P>필요한 부분을 메모해두고 본다면 생활에서 무심히 지나쳐버리는 작은 어리석음을 바로잡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P>
<P>많은 시간이 지난 다시 만난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충고는 세월이 많이 변했어도 여전히 유용한 것들이 많다</P>
<P> </P>
<P>[이 글은 책콩서평단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13 15:21:53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2652</guid>
    </item>
    <item>
      <title>취하기에 부족하지 않은</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1677</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1991976"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1/9/7/6/201991976s.jpg" alt="취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양장)"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1991976" target="_blank">취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양장)</a></b> <br />에쿠니 가오리(Kaori EKUNI), 김난주 | 소담 | 20090310<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01991976"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C3%EB%C7%CF%B1%E2%BF%A1+%BA%CE%C1%B7%C7%CF%C1%F6+%BE%CA%C0%BA+%28%BE%E7%C0%E5%29"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C3%EB%C7%CF%B1%E2%BF%A1+%BA%CE%C1%B7%C7%CF%C1%F6+%BE%CA%C0%BA+%28%BE%E7%C0%E5%29"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지난달에 도서관에 신청했던 책이 들어왔다는 문자를 받고 에쿠니 가오리의 이책과 또다른 한권을 빌려왔다</P>
<P>나는 첨으로 에쿠니 가오리의 팬은 아니었다</P>
<P>것보다는 일본작가들의 책을 즐겨 읽지 않았다</P>
<P>에쿠니 가오리의 이름을 첨 알게된 것은 영화 도쿄타워와 냉정과 열정사이 때문이었다</P>
<P>영화를 특히 냉정과 열정사이를 너무나 좋아해서 몇번을 보고 또 봤는지 ost도 너무 좋아서 요즘도 자주 듣고 있다</P>
<P> </P>
<P>영화를 봤지만 원작소설을 읽을 생각은 하지 않았다</P>
<P>경험상 영화를 보고 소설을 읽으면 대부분 실망하기 일쑤였기 때문이다</P>
<P>에쿠니 가오리의 팬이라는 어느 작가의 책을 읽으면서 그 책에 소개된 작가의 이미지가 이끌렸다</P>
<P>마침 편한 책을 읽고 싶었기에 바로 도서관으로 가 내키는대로 몇권씩 읽었다</P>
<P>그렇게 에쿠니 가오리의 작품을 읽다보니 어느순간 도서관에 소장된 책을 다 읽었고 그후로 도서관에 없는 책을 신청해서 읽고 있다</P>
<P> </P>
<P>찾아보니 이번이 마지막이다</P>
<P>신간을 제외하고 국내에 출간된 책들은 이 "취하기에 부족하지 않은"을 빼면 두 권 남앗다</P>
<P>그중에 한권은 이미 책장에서 순번을 기다리고 있다</P>
<P>어제 그 마지막 한권을 도서관에 신청했다</P>
<P>다음달이면 국내에 출간된 그녀의 작품을 전부 다 읽은 셈이 된다</P>
<P> </P>
<P>이 책은 그녀의 에세이다</P>
<P>그녀의 주변에 존재하는 것들에 대한 사소한 에세이 설탕이나 포도주,수세미 등등 생활에서 아무 생각없이 보아넘겨온 것들에 그녀다운 차분하면서 특이한 시선으로 이야기해준다</P>
<P>특히 책받침에 대한 부분은 정말이지 대공감이었다 ㅎㅎ</P>
<P>나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하는 생각과 그녀의 바램대로 어른들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와 디자인의 책받침이 나왔으면하고 나도 바래본다</P>
<P> </P>
<P>일본인들의 평범한 생활을 아니 작가 에쿠니 가오리의 생활을 상상할 수 있었다</P>
<P>또 많은 부분 공감이 갔다</P>
<P>따쓰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P>
<P>그녀의 에세이도 몇권인가 읽지만 감성적이고 차분하지만 냉철하기도 하다 </P>
<P>그녀의 앞으로의 작품이 기다려진다 </P>
<P> </P>]]></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13 17:15:41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1677</guid>
    </item>
    <item>
      <title>쟁경</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0514</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97108"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7/1/0/8/212197108s.jpg" alt="쟁경 (양장)"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97108" target="_blank">쟁경 (양장)</a></b> <br />자오촨둥, 노만수 | 민음사 | 20130405<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97108"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C0%EF%B0%E6+%28%BE%E7%C0%E5%29"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C0%EF%B0%E6+%28%BE%E7%C0%E5%29"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쟁경~~</P>
<P>일단 책을 받아들고는 이 어마어마한 분량에 다시한번 놀랐다</P>
<P>양장본에 900페이지가 넘는 이 책은 이미 분량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받아보니 놀라웠다</P>
<P>일단 무게도 만만치가 않다</P>
<P>가지고 있던 북스탠드에 놓고 보는 것도 힘들었다</P>
<P>주로 자기전에 침대에 기대어서 책을 많이 보는데 이 책은 그렇게 보는 것도 힘들었다</P>
<P> </P>
<P>책의 겉모습은 이렇게 위협적이지만 내용은 결코 어렵거나 무겁지 않다</P>
<P>말로서 이가는 기술에 대해 중국고대부터 청나라 웅정제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들이 나온다</P>
<P>사기나 삼국지외에도 중국역사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결코 낯설지 않은 인물들이 많이 등장한다</P>
<P>중국 역사상 중요인물들에 대해 읽어가는 재미도 있고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말한다는 것에 대한 진정한 정의와 논쟁에서 이기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P>
<P>관중이나 노자 장자 공자 등의 사상가들이 나오는 편은 이미 다른 책을 통해서도 많이 나온 부분도 있지만 새로운 부분도 있어 재밌게 읽을 수 있다</P>
<P>적인걸이나 무측천,귀곡자,제갈량편은 특히 관심이 있는 인물들이라 더욱 재밌었다</P>
<P>특히 적인걸이나 무측천에 대해 새로운 면을 알 수 있어 재밌었다</P>
<P> </P>
<P>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문제가 되었던 것은 책의 내용이 아니라 책의 디자인이었다</P>
<P>왜 이 재밌는 책을 이렇게 재미없게 보이게 만들었는지 읽는 내내 안타까웠다</P>
<P>정확하게 말해 이 책을 읽는 것은 쉽지않다</P>
<P>보통 이렇게 말하면 책의 내용이 어렵다는 뜻이지만 이 책은 책이 너무 커서 읽기가 힘들다</P>
<P>들고다니면서 읽는 것은 일단 무리다</P>
<P>주로 차안에서 병원에서 기다리거나 버스를 기다리면서 책을 자주 읽는데 이 책은 일단 들고나갈 생각을 하지 못한다</P>
<P>나는 집중해서 읽을 필요가 있는 책을 볼때 일부러 책을 들고 도서관에 가서 읽는 것을 즐기는데 이 책은 무겁고 커서 부담스럽다</P>
<P> </P>
<P>읽는내내 차라리 이렇게 한권으로 만들지 말고 2권이나 3권으로 나눴으면 보기도 좋고 침대에서 편하게 기대어서도 읽을 수 있을텐데 말이다</P>
<P>물른 이 책을 책장에 꽂아두면 있어보이기는 하다</P>
<P>소장용으로 멋지지만 이건 좀 아닌 것 같다</P>
<P>나는 이 책은 읽는내내 책상에 앉아서 북스탠드도 사용하지 못하고 그렇게 읽었다</P>
<P>내용은 참 재밌었는데 디자인은 참 아쉬웠고 안타까웠다</P>
<P>누군가에게 선물할려고해도 어지간히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이 책을 읽기에는 부담이 될 것이다</P>
<P> </P>
<P>[이글은 민음사서평단으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13 16:22:44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40514</guid>
    </item>
    <item>
      <title>하루 10분,세계사의 오리진을 만나다</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39665</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27804"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7/8/0/4/212227804s.jpg" alt="하루 10분, 세계사의 오리진을 만나다"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27804" target="_blank">하루 10분, 세계사의 오리진을 만나다</a></b> <br />김환영 | 부키 | 20130419<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227804"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C7%CF%B7%E7+10%BA%D0%2C+%BC%BC%B0%E8%BB%E7%C0%C7+%BF%C0%B8%AE%C1%F8%C0%BB+%B8%B8%B3%AA%B4%D9"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C7%CF%B7%E7+10%BA%D0%2C+%BC%BC%B0%E8%BB%E7%C0%C7+%BF%C0%B8%AE%C1%F8%C0%BB+%B8%B8%B3%AA%B4%D9"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이 책은 세계사에 있어 위인 31명의 이야기가 들어있다</P>
<P>제목처럼 한 단락에 10여분정도면 우리는 하루에 한명씩 세계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P>
<P>세계사 특히 서양사에 대한 책은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고 관련된 다큐멘터리나 영화등도 괘 많이 봐왔기때문에 대부분은 낯익은 이야기들이다</P>
<P> </P>
<P>이 책을 읽다보면 문득 어린시절에 읽었던 세계위인전이 생각났다</P>
<P>그 두껍던 위인전이 이제 이렇게 축약본으로 나온 것이다</P>
<P>한명의 위인을 만나는 10분의 시간동안 그 인물이 살았던 시대상황과 국제정세,개인적인 삶 또한 알 수 있었다</P>
<P>예전에 비스마르크를 읽은 적이 있었다</P>
<P>위인전은 아니었지만 단행본으로 나왔던 책이었던데 지금 기억나는 것은 비스마르크가 독일의 총리였다는 것 뿐이다 </P>
<P> </P>
<P>이 책에서 다시 만난 비스마르크는 능력도 능력이지만 행운이 따르는 사람이었다</P>
<P>특히 그를 총리에 지명한 아니 지명할 수 밖에 없었던 황제 빌헬름 1세는 그에게 최상의 황제였다</P>
<P>온화하고 무능력한 황제와 뛰어난 수상~</P>
<P>이 그림이 낯설지 않은 이유는 지금도 자주 보고 있는 삼국지의 촉의 황제 유선과 재상 제갈량의 모습이 겹치기 때문일 것이다</P>
<P>차이가 있다면 유선은 제갈량을 진심으로 믿고 좋아했지만 빌헬름 1세는 자신보다 정치적 능력이 뛰어난 재상 비스마르크를 싫어했다는 것이다</P>
<P>물른 이부분에서 제갈량과 비스마르크의 개인차가 있다</P>
<P>인간적으로 만점짜리였던 제갈량에 비해 비스마르크는 문제가 많은 인간형이었다</P>
<P> </P>
<P>이 책에 나온 위인 중에 가장 관심이 가는 사람은 시몬 블리바르였다 </P>
<P>남미에 대한 프로그램이나 책을 보면 항상 이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만 아는 것이 거의 없어서 한번쯤 그에 대한 책을 읽어볼 생각이었다</P>
<P>이 책을 통해서 단편적으로나마 그에 대해 알 수 있었다</P>
<P>왜 그가 남미 여러나라에서 영웅으로 남미의 아버지로 숭상되고 있는지 알게되었다</P>
<P>왠만한 위인전은 다 읽은 나로서는 특별한 몇명을 제외하고는 거의 다 아는 이야기인지라 조금은 허탈했지만 예전에 읽었던 위인들에 대해서도 부분부분 새로운 이야기가 읽을 수 있어 재밌었다</P>
<P> </P>
<P>어른들을 위한 단편적인 위인전~</P>
<P>세계 역사에서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위인들을 만나는 10분의 시간은 유익한 시간이었다  </P>
<P> </P>
<P>[이글은 부키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13 12:36:52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39665</guid>
    </item>
    <item>
      <title>뉴욕 그리다 빠지다 담다</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38726</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16576"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6/5/7/6/212116576s.jpg" alt="뉴욕 그리다, 빠지다, 담다"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16576" target="_blank">뉴욕 그리다, 빠지다, 담다</a></b> <br />박아람 | 무한 | 20130415<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16576"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4%BA%BF%E5+%B1%D7%B8%AE%B4%D9%2C+%BA%FC%C1%F6%B4%D9%2C+%B4%E3%B4%D9"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4%BA%BF%E5+%B1%D7%B8%AE%B4%D9%2C+%BA%FC%C1%F6%B4%D9%2C+%B4%E3%B4%D9"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뉴욕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미지는 2001년에 테러를 당한 쌍둥이타워라고 불리던 세계무역센터와 프랑스로 부터 독립 100주년 선물로 받아 오래전부터 뉴욕의 상징이 된 자유의 여신상,그리고 몇년전 세계경제를 파탄으로 몰아갔던 주범인 세계경제의 중심지 맨하탄의 윌스트리트가 일순위일것이다</P>
<P> </P>
<P>몇년전부터 "뉴요커"라는 말이 티비에서 그리고 각종 매체에서 유행하고 있다</P>
<P>우리가 알고 있는 뉴요커는 영화 "섹스앤트시티"에 나오는 직업적으로 성공하고 경제적으로 부유한 뉴욕에 사는 인텔리 계층의 사람들을 의미한다</P>
<P>명품가방과 멋진 옷을 걸치고 손에는 "스타벅스"커피를 손에 들고 바쁘게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P>
<P>이 책의 저자또한 뉴요커이다</P>
<P> </P>
<P>뉴욕에서 대학을 나오고 미술을 전공하고 뉴욕현대미술관에서 근무했다고 한다</P>
<P>미술을 전공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뉴욕에 소재한 29개의 미술관을 소개한다</P>
<P>29개~</P>
<P>뉴욕이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라는 것은 알지만 미술관이 29개나 있다니 현대미술의 중심지라는 말은 그냥 하는 말이 아니다</P>
<P> </P>
<P>메트로폴리탄미술관과 뉴욕현대미술관은 알고 있었지만 그 외에 다른 미술관들은 존재조차 알지 못했다 </P>
<P>29개의 미술관중에 역시 단연 돋보이는 것은 가장 많은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었다</P>
<P>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대해서는 다큐멘터리도 보았고 책도 보아서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이 책에서는 실용적인 정보들을 제공해준다</P>
<P> </P>
<P>저자가 함께 공부하는 중국인 친구를 따라가서 만나게 되는 중국미술관과 그 미술관을 만든 중국계 이민자들의 자신만만한 생활상은 타국에서도 자신들의 문화를 당당하게 지켜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부러웠다</P>
<P>앞부분에 소개되는 유대인 미술관과 유대교 기도회당,인디언 미술관, 티벳 미술관 등 이민자의 나라답게 다양한 나라의 문화적 요소들을 뉴욕이라는 도시 곳곳에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P>
<P>르네상스시대의 작품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는 개인 미술관 프릭컬렉션도 인상적이었다</P>
<P>루브르나 이탈리아의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는 이탈리아 거장들의 작품들을 개인이 소유하고 있다가 자신의 저택을 미술관으로 만들었다고 한다</P>
<P>회화작품뿐만 아니라 소장하고 있던 고서들도 프릭이 살던 시절 그대로 전시되고 있다니하니 프릭이라는 개인이 하나의 미술관이 된 셈이다  </P>
<P>미술관에 딸린 레스토랑에 대한 에피소드들도 재밌었다</P>
<P> </P>
<P>하지만 가끔 작가가 소개하고 있는 작품들이 사진도 실려있지 않아 아쉬웠다</P>
<P>물른 제목만으로도 작품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미술전문가가 아닌데 제목만으로 작품을 떠올리고 작가의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P>
<P>이 책은 미술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실려있지만 미술관 자체에 대한 정보가 많다</P>
<P>개관시간이나 요금,미술관 근처의 맛있는 식사와 커피를 마실수 있는 곳 등등 꼭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하다</P>
<P> </P>
<P>이 책을 보고 책속의 미술관들을 보면서 처음으로 뉴욕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
<P>그리스나 이집트 근래에 이탈리아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했어도 한번도 뉴욕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제외하고는 해본적이 없었는데 이 책에 소개된 29개의 미술관들을 가보고 싶었다</P>
<P>29개의 멋진 미술관을 가진 뉴욕에 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한번도 부럽지 않았던 뉴요커들이 부러워졌다</P>
<P> </P>
<P>[이글은 책좋사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13 10:38:59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38726</guid>
    </item>
    <item>
      <title>나를 닮은 집짓기</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36215</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08631"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8/6/3/1/212108631s.jpg" alt="나를 닮은 집짓기"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08631" target="_blank">나를 닮은 집짓기</a></b> <br />박정석 | 시공사(단행본) | 20130327<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08631"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3%AA%B8%A6+%B4%E0%C0%BA+%C1%FD%C1%FE%B1%E2"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3%AA%B8%A6+%B4%E0%C0%BA+%C1%FD%C1%FE%B1%E2"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바다가 보이는 언덕에 넓은 마당이 있는 그림같은 집~</P>
<P>아마 누구가 꿈꾸는 집의 이상형이 아닐까~~</P>
<P>하지만 이런 집에 사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P>
<P>이 책은 집짓기, 건축이라고는 전혀 모르는 일반인인 저자가 자신의 오랜 소원인 바다가 보이는 집에서 살고 싶다는 일념하나로 자신의 집을 짓는 과정을 들려주고 있다</P>
<P> </P>
<P>영화 "건축학개론"의 엄태웅처럼 집주인의 마음을 120% 알아주는 건축가를 만나 경비도 합리적인 집을 지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가 않다</P>
<P>더욱이 서울도 아닌 강원도 시골에서 괜찮은 건축사무실을 찾는 것도 힘들다</P>
<P>물른 건축설계사무실을 찾을수는 있지만 찾는다해도 대부분 티비에서 나오는 근사한 디자인을 하는 건축가가 아닌 늘 짓던 건물만 짓는 업자를 만나게 된다</P>
<P> </P>
<P>이 책의 저자 역시 자신의 꿈의 집을 짓기위해 땅을 고르는 것부터 집을 짓기 위한 과정 하나하나가 자세히 나온다</P>
<P>소극적 건축주로 남았다면 집을 짓는데는 수월했겠지만 나중에 집을 보고 또 살면서 후회할 일만 남을 것이다</P>
<P>지어져 있는 집중에 고르는 것이 아닌 건축에 문외한인 한 아줌마의 열정적인 집짓기에 대해 알게되었다</P>
<P> </P>
<P>단순하게 디자인부터 시골의 건축일을 하시는 분들과의 마찰,땅을 고르는 것부터 고비에 고비를 넘겨 결국은 바다가 보이는 풍경을 포기하고 집을 짓는 도중에도 얼굴을 붉히며 싸워야하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느꼈다</P>
<P>화장실의 변기위치에 대한 에피소드는 이런 건축주와 건축업자들의 마찰을 대표적으로 보여준다</P>
<P>이 책을 보다보니 집을 짓는다는 것은 단순하게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나라면 이렇게 집을 지을 수 없을 것 같다</P>
<P>저자는 자재들을 직접 고르고 사고 일일히 확인하고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
<P> </P>
<P>책속의 저자를 보니 예전에 집을 고칠때 일하시는 분들에 대해 엄마가 하신 말들과 저자의 말이 같다는 것을 알고 웃음이 나왔다</P>
<P>20여년전에 일인데 어쩌면 그런 일을 하는 현장에서의 문제들은 그대로인 것인지 ㅎㅎ</P>
<P>집을 짓는데 디자인도 자재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함께 일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P>
<P>저자는 수많은 문제들을 극복하기도 하고 포기하도 하면서 자신이 바라던 집을 성공한다 </P>
<P>참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
<P>멋진 집에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저자에게 존경심마저 들었다</P>
<P>언제가될지는 모르지만 언젠가 시골에 집을 짓는 다면 이 책을 통해 알게된 저자의 노하우와 정보들을 꼭 써먹어봐야겠다</P>
<P> </P>
<P>[이글은 책콩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13 23:06:24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36215</guid>
    </item>
    <item>
      <title>달려라,돌콩</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35898</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68783"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8/7/8/3/212168783s.jpg" alt="달려라, 돌콩"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68783" target="_blank">달려라, 돌콩</a></b> <br />홍종의 | 자음과모음 | 20130410<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68783"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4%DE%B7%C1%B6%F3%2C+%B5%B9%C4%E1"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4%DE%B7%C1%B6%F3%2C+%B5%B9%C4%E1"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청소년 소설~</P>
<P>청소년 시절에도 읽지 않았던 청소년소설을 지금 읽게될 줄은 정말 몰랐다</P>
<P>지난번에 서평단으로 받은 환경소설도 그렇지만 이번 서평단을 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게 되는 것 같다 </P>
<P> </P>
<P>이 소설 달려라, 돌콩은 학교에 괴롭힘을 당하던 한 소년이 꿈을 찾아 이루는 이야기이다</P>
<P>흔히 말하는 성장소설인 것이다</P>
<P>제목도 그렇고 솔직히 첨에는 별다른 감흥이 있을 거라는 기대가 들지 않았다</P>
<P>그저 흔한 이지매 극복 스토리인가 했었다</P>
<P> </P>
<P>서평은 작성하기위해 하는 수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생각보다 재밌어서 ㅎㅎ </P>
<P>단 한번에 다 읽었다</P>
<P>어미니의 재혼으로 인해 태어난 오공일~ 일요일에 태어났다고 이름이 공일~</P>
<P>유난히 왜소한 체격으로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다 근처에 세워진 차를 타고 도망치다 </P>
<P>아버지가 다른 이부형의 목장으로 간다</P>
<P>형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형이 결혼하지만 형수가 어머니와 살 수 없다고 해서 어머니는 공일의 아버지와 뒤늦은 재혼을 하고 그렇게 태어난 아이가 공일이다</P>
<P>경제적으로 무능력했던 공일의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남긴 것은 빚뿐이다</P>
<P> </P>
<P>형이 사고를 처리해주고 한동안 목장에 있게 해준다</P>
<P>자퇴를 하고 형의 목장에서 일을 도와주면서 눈칫밭을 먹는 생활을 시작하다</P>
<P>형의 목장에서 소 우공일을 만나게 되면서 안정을 느끼지만 소 우공일이 구제역에 결려 살처분된다</P>
<P>우연히 아무도 타지 못하던 소 우공일을 타게되고 자신보다 나이많은 조카 도민의 소중한 채찍을 돌려주러가는길에 한 여학생으로부터 기수라고 오해를 받는다 </P>
<P>인터넷에서 기수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응모 합격한다</P>
<P>자신을 첨으로 기수로 봐줬던 여학생 고아영과 함께 기수학교에서 기수가 되기위해 여러가지를 배운다</P>
<P> </P>
<P>기수 시험에 합격하고 아버지와 말에 대한 이야기, 잘나가는 축구선수인 조카 도민의 어린시절 꿈이 기수였다는 것도 알게된다</P>
<P>늘 자신의 작은 키와 작은 몸집에 불만이었지만 그 작은 몸덕에 기수가 된 것이다 </P>
<P>제주도에서 첫 시합을 나가기위해 조카 도민의 도움으로 함께 제주도로 떠나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을 맺는다</P>
<P> </P>
<P>어쩌면 뻔한 성장소설이지만 읽는 동안 괘나 재밌었다</P>
<P>복잡한 가정환경과 남들보다 왜소한 몸으로 학교에서는 괴롭힘을 당하지만 그 작은 몸덕분에 꿈을 이룬 오공일의 이야기는 읽는동안 재미와 감동을 느낄수 있었다</P>
<P>또 자세히는 아니지만 기수학교에 대해서도 기수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조금은 알 수 있었다</P>
<P>   </P>
<P>[이글은 자음과모음 리뷰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13 15:14:33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35898</guid>
    </item>
    <item>
      <title>밤과 낮 사이 2</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32532</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51496"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1/4/9/6/212151496s.jpg" alt="밤과 낮 사이 2"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51496" target="_blank">밤과 낮 사이 2</a></b> <br />조이스 캐롤 오츠(Joyce Carol Oates), 마이클 코넬리(Michael Connelly), 이지연 | 자음과모음(구.이룸) | 20130330<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51496"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9%E3%B0%FA+%B3%B7+%BB%E7%C0%CC+2"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9%E3%B0%FA+%B3%B7+%BB%E7%C0%CC+2"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지난번에 읽었던 1권에 이어서 2권도 읽었다</P>
<P>1권을 읽을 때는 이런 스타일의 책을 접하는 것이 오래만이라 읽는 것이 결코 쉽지가 않았는데 2권은 익숙해진듯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P>
<P> </P>
<P>2권도 1권과 마찬가지로 단편들이 모여있다</P>
<P>그 처음은  완벽한 신사라는 제목으로 필리핀의 한 술집에서 벌어지는 일이다</P>
<P>해병대출신으로 술집의 마스터를 맡고 있는 한 남자가 그곳에서 일하는 아가씨와 그녀의 연인의 복수를 해주는 스토리다</P>
<P>아가씨를 괴롭히고 아가씨의 연인을 살해한 미국정부요원을 처러하고 그를 찾아온 또 다른 요원 역시도 조용히 처리한 후 마지막에 아가씨와의 대화장면을 보면서 에드가 엘런 포우의 "검은 고양이"가 생각났다</P>
<P>다른점이 있다면 "완벽한 신사"는 검은 고양이에서의 "아내"처럼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P>
<P> </P>
<P>하지만 12편중 인상에 남았던 편들은 돼지파티,장미빛인생,녹,메리에게 무슨일이 있었나 정정도이다</P>
<P>특히 돼지파티는 그런 파티가 있다는 것도 신기했지만 지성과 인강성은 결코 비례하지 않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소설이었다</P>
<P>마지막에 과거에 자신이 돼지파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상대를 데리고 갔었다는 주인공의 말에서 아름다운 겉모습과 지성 아래 숨겨진 잔인함을 느낄 수 있었다</P>
<P> </P>
<P>돼지파티와는 반대로 장미빛 인생에서는 어린 소녀를 살해한 살인자임에도 노인은 측은했다</P>
<P>노인의 범죄를 알고도 묻어버리려는 주인공의 의도가 충분히 이해가 갔다</P>
<P>돼지파티에서 자신의 후배를 곤경에 빠뜨려 출세하는 여인에 비하면 휠씬 무거운 죄질인 살인을 저지른 것인데도 노인을 살인죄라면서 몰아세울 수 없을 것 같았다</P>
<P>에티트 피아프의 장미빛 인생이라는 노래가 듣고 싶어졌다</P>
<P> </P>
<P>녹은 아직도 왜 제목이 녹인지 잘 모르겠지만 화자=범인 이라는 이 책에 실린 소설들의 주된 골격이 여기서도 나온다</P>
<P>자신이 존경했던 상사를 망치려는 동료를 죽이는 경찰 제이슨~</P>
<P>첨에는 자신이 호감있어하는 여성을 대한 애정인줄 알았지만 애정의 상대는 그 여자가 아닌 자신의 상사였고 그의 이면에서는 자신의 아버지에 대한 &#44704;어져버린 존경심이 있었다</P>
<P>예전에 이와 비슷한 이야기르 본적이 있었던 것 같다</P>
<P> </P>
<P>메리에세 무슨일이 있었나는 박사가 자신이 가진 것들을 이용하여 마을 골칫덩이를 처리하는 모습을 힘 즉 능력이란 이런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
<P>한사람의 인생을 희생시켜 자신과 자신의 주변 사람들의 평화릉 이루어낸 박사에게 존경심과 동시에 섬&#52255;함이 느껴졌다</P>
<P>이 책덕분에 무료했던 4월의 비오는 오후를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었다</P>
<P> </P>
<P>[이글은 자음과모음 리뷰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
<P>    </P>]]></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13 15:55:00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32532</guid>
    </item>
    <item>
      <title>잡동사니</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30792</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24801"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4/8/0/1/212024801s.jpg" alt="잡동사니"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24801" target="_blank">잡동사니</a></b> <br />에쿠니 가오리(Kaori EKUNI), 신유희 | 소담 | 20130313<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24801"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C0%E2%B5%BF%BB%E7%B4%CF"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C0%E2%B5%BF%BB%E7%B4%CF"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에쿠니 가오리의 신작이 나왔다고 한다  </P>
<P>제목은 잡동사니</P>
<P>잡동사니??</P>
<P>바로 전에 읽었던 에쿠니 가오리의 작품이 생각났다</P>
<P>"하느님의 보트"</P>
<P>지난주에 일본에서 방영된 드라마도 봤다</P>
<P>지금까지 저자의 작품을 많이 읽었지만  이 작품이 제목이 가장 특이한 거 같다</P>
<P> </P>
<P>등장인물은 번역가인 슈코 그리고 그녀의 어머니 기리코가 낯선 여행지에서 만난 소녀 미우미 </P>
<P>슈코의 남편인 하라~</P>
<P>겉보기엔 완벽한 커리어우먼인 슈코는 남편인 하라와의 결혼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그의 애인들의 존재까지도</P>
<P>용인한다</P>
<P>부부임에도 서로를 구속하지 않는 하라와 슈코</P>
<P>슈코를 사랑하지만 다른 여자와의 만남 또한 그의 생활에서는 당연한 일이다</P>
<P>아내에게 다른 남자를 만나도 된다고 말하는 남편~</P>
<P>쿨하다 못해 이상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그들만의 률이니 그건 그런대로 그들이 행복을 지키는 방법일 것이다</P>
<P> </P>
<P>슈코의 어머니 기리코~</P>
<P>남편이 남겨준 유산덕에 돈걱정없이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살고 있는 부러운 캐릭터~</P>
<P>남편을 너무나 사랑하는 자신의 딸 슈코가 잘 이해되지 않지만 그건 그들의 삶이니 상관없다</P>
<P>휴양지에서 우연히 만난 소녀 미우미가 아무 연락없이 집으로 찾아온다</P>
<P>예쁜 아이다 </P>
<P>미우미를 미미라고 부르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즐겁다</P>
<P>자신의 생일날 딸과 사위 그리고 미미까지 초대해 미미와 사위인 하라의 첫만남을 의도치않게 만들어버린다</P>
<P>뭐 상관없다 그건 그들의 문제이지 그녀의 문제가 아니니까~</P>
<P> </P>
<P>그리고 소녀 미우미</P>
<P>바다소녀라는 뜻이지만 그냥 미미로 불린다</P>
<P>아빠와 온 여행지에서 아빠는 슈코에게 관심을 보이자 슈코에게 아빠와의 만남을 주선한다</P>
<P>자신의 아빠와 슈코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짐작이 간다</P>
<P>사진을 핑계로 슈코의 어머니 기리코의 집에 방문한다</P>
<P>의외의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기리코할머니댁을 방문하는 것은 즐겁다</P>
<P>할머니의 생일에 슈코의 남편인 하라를 만났다</P>
<P> </P>
<P>기리코도 슈코도 하라도 어른임에도 미미의 주변의 어른들과는 좀 다르다</P>
<P>그들을 미미를 그냥 미미로 봐준다</P>
<P>그래서 즐겁다 하지만 하라를 좋아하게 되면서 그의 아내인 슈코에게 심술이 나기도 한다</P>
<P> </P>
<P>이 소설의 제목인 잡동사니에 대해서는 소설의 끝부분인 미미가 엄마와 함께 찾아간 와타루의 어머니의 이야기에서 나온다</P>
<P>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버리지 못하는 것들~</P>
<P>추억이란 이름으로 우리가 곁에 잡아두고 있는 것들~</P>
<P>이미 변했고 지금도 변해가고 있고 앞으로도 변해버릴 것들을 알지만 변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들~</P>
<P>삶을 살아간다는 이런 잡동사니들이 하나둘 늘어가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이 책의 마지막장을 읽연서 들었다  </P>
<P> </P>]]></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3 10:55:08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30792</guid>
    </item>
    <item>
      <title>꾸뻬씨의 행복여행</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28575</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225586"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5/5/8/6/2225586s.jpg" alt="꾸뻬 씨의 행복 여행"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225586" target="_blank">꾸뻬 씨의 행복 여행</a></b> <br />오유란, 프랑수아 를로르(Francois Lelord), 발레리 해밀 | 오래된미래 | 20040728<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225586"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2%D9%BB%BE+%BE%BE%C0%C7+%C7%E0%BA%B9+%BF%A9%C7%E0"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2%D9%BB%BE+%BE%BE%C0%C7+%C7%E0%BA%B9+%BF%A9%C7%E0"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꾸뻬씨는 정신과의사이다 </P>
<P>꾸뻬씨를 찾아오는 사람들 중에 진짜 아픈 사람은 별로 없다</P>
<P>꾸뻬씨가 정신과의사가 된 이유중에 하나도 환자의 생사가 걸린 것과는 별로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P>
<P>근사한 건물의 사무실에서 꾸뻬씨의 환자들을 상담하고 치료한다</P>
<P>하지만 그의 환자들에게 치료는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다</P>
<P>다만 그를 찾아와 하소연을 하거나 그저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필요한 것 뿐이다</P>
<P> </P>
<P>꾸뻬씨의 환자들의 대부분은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다</P>
<P>그들은 누구보더라도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곤란하지 않은 사람들이다</P>
<P>반면에 꾸뻬씨를 찾아오는 한&#47744;의 환자만이 다른 환자들과는 다른 처지에 있다</P>
<P>하지만 꾸뻬씨가 보기엔 이 환자만 자신의 치료가 필요한 사람이다</P>
<P> </P>
<P>늘 사람들의 불평불만을 듣는 것이 일이지만 그들의 불행은 전염성이 있는 것 같다</P>
<P>그들의 이야기들을 듣는 동안 꾸베씨도 불행해지는 것 같다</P>
<P>자신들이 가진 것들에 만족할 줄 모르고 불평만 해대는 그들로부터의 피신~ 이랄까</P>
<P>지친 꾸뻬씨는 여행을 떠나기도 결심한다</P>
<P> </P>
<P>중국의 친구를 찾아가는 길에 산사의 노승을 찾아가지만 돌아가는 길에 들러달라는 말뿐 별다른 말이 없어 조금은 실망한다</P>
<P>비행기안에서 만난 사람과 자신에서 은행가인 친구 뱅쌍를 만나는 것은 즐거웠지만 왠지 씁쓸하다 친구의 소개로 만난 잉리를 통해서 사랑을 느끼지만 뱅쌍에게 더이상 그녀를 만나지 말라는 이야기만 듣는다</P>
<P>행복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다가 문득 호텔창밖으로 옹기종기 모여있는 사람들을 발견하고 그들에게 행복에 대하 이야기를 듣는다</P>
<P> </P>
<P>아프리카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있는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부자나라에서 일하는 가난한 나라 출신의 정신과의 의사를 만나 그녀의 집에 초대받는다</P>
<P>그녀를 만나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자동차를 훔치는 도둑에게 덤으로 납치되고 첨으로 죽을 고비를 넘기게 된다</P>
<P>부자나라에서 결혼해서 살고 있는 친구를 만나러가는 비행이기안에서 죽음이 얼마남지 않은 아름답다는 의미의 "자밀라"라는 이름을 가진 여성을 만난다</P>
<P>자밀라와의 이야기를 통해 꾸뻬씨는 행복의 모습을 생각해본다</P>
<P> </P>
<P>부자나라에 간 꾸빼씨는 친구 아네스의 집에 머물면서 그녀의 소개로 행복에 대한 대가라는 교수도 만난다</P>
<P>친구인 아네스와 그녀의 남편인 제이크의 부부싸움도 보고 그녀가 소개해준 위대한 교수의 연구에 대해서도 듣는다</P>
<P>자신의 행복노트를 보여주기도 하며 이야기를 나누지만 별로 큰 소득은 없었다</P>
<P> </P>
<P>여행을 끝나고 돌아오른 다시 중국에 들른 꾸뻬씨는 친구인 뱅쌍에게 그녀를 고용해줄 것을 부탁한다</P>
<P>그녀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P>
<P>다시만난 노승은 그와 산사를 거닐며 이야기를 나눈다</P>
<P>자신이 여행중에 적었던 행복노트의 원본을 보여주기도 하고 </P>
<P>"행복은 목표가 아니다"라는 말을 생각해본다</P>
<P> </P>
<P>자신만의 행복노트를 완성한 꾸뻬씨는 여행에서 돌아와 다시 자신의 일을 시작한다</P>
<P>하지만 여행을 떠나기전과는 달리 이제 자신의 일이 즐겁다 </P>
<P>그는 환자들에게 자신이 여행중에 만난 사람들을 이야기를 들려주고 환자들에게 자신이 느낀바도 이야기한다</P>
<P> </P>
<P>누구가 생활에 지치면 여행을 떠나고 싶어한다</P>
<P>꾸뻬씨는 행복을 찾아가는 여행을 했고 자신만의 행복노트도 완성한다</P>
<P>작가가 정신과의사이고 이 소설은 사실적 소설이라고 한다  </P>
<P>꾸뻬씨의 행복여행을 읽으면서 첨에는 책이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고 </P>
<P>읽기 사작하고 바로 다 읽었다</P>
<P>재밌었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P>
<P>누군가에게 선물할 일이 있다면 이 책을 선물로 주고 싶어지는 괘 괜찮은 책이었다</P>
<P>시리즈로 인생여행과 우정여행도 있는 걸 보니 보고 싶어진다 </P>]]></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13 13:37:50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28575</guid>
    </item>
    <item>
      <title>유물과 유적으로 보는 한국사 1</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27731</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77353"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7/3/5/3/212077353s.jpg" alt="유적과 유물로 보는 한국사 1"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77353" target="_blank">유적과 유물로 보는 한국사 1</a></b> <br />지호진, 이혁 | 생각을담는어린이 | 20130314<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77353"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C0%AF%C0%FB%B0%FA+%C0%AF%B9%B0%B7%CE+%BA%B8%B4%C2+%C7%D1%B1%B9%BB%E7+1"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C0%AF%C0%FB%B0%FA+%C0%AF%B9%B0%B7%CE+%BA%B8%B4%C2+%C7%D1%B1%B9%BB%E7+1"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유물과 유적으로 보는 한국사 1권이다</P>
<P>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 한국사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P>
<P>이 책은 보면서 느낀것은 왠지 초등학교 교과서같다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P>
<P>교과서라고 하면 딱딱한 느낌이 먼저 들지만 요즘 교과서들은 꼭 그렇지만은 않으니까 이 책이 교과서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았다</P>
<P> </P>
<P>대부분 중.고등학교 시절에 국사에서 배운 내용들이지만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내용도 있어 흥미로웠다</P>
<P>나름대로 국사분야는 남들보다 잘 했고 대학시절 교양으로 들었던 한국사수업도 생각났다</P>
<P>한국사 수업을 대학까지 와서 듣고 싶지 않다던 친구들을 설득해서 끌고가다시피해서 같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P>
<P>그리고보니 계절도 딱 이 시기이다</P>
<P>당시에 우리와 나이차가 많이 나지 않던 젊은 강사님은 가끔 옛날 칼같은 것도 가져와 보여주시면서 강의를 하셨었다</P>
<P> </P>
<P>예전에 배운 거니까 다 안다고 생각하고 있엇다</P>
<P>물른 우리나라에서 중,고등학교를 나온 사람이라면 이 책에 나와있는 내용을 다는 몰라도 대부분 아는 내용일것이고 적어도 어디서 한번은 들은 내용일 것이다</P>
<P> </P>
<P>하지만 학창시절 국사시험지에 답을 적기 위해 외운 단편적 지식들에 이 책은 이유라는 것을 알려준다</P>
<P>예를 들어 빗살무늬토기에 대해서 그저 답안지에 빗살무늬토기라고 적기만 했지만 왜 그런 모양의 토기가 되었는지는 이 책을 보기전에는 생각조차 한적이 없다</P>
<P>끝이 뽀족한 것은 당시에 이 토기를 사옹하던이들이 살던 장소가 흙이 부드러운 곳이고 빗살의 의미도 다시 생각해보았다</P>
<P> </P>
<P>요즘은 서평단 활동을 하면서 이렇게 어린아이들 책을 종종 읽게 되었다</P>
<P>아이들에게 읽히기위해 신청을 하고 책을 받을 받아 먼저 읽어 보다보면 어른이니까 어린이용 책에서는 배울것이 없을 거라는 선입견은 여지없이 깨진다</P>
<P>물른 다 아는 내용도 많지만 부분부분 지금까지 살면서 단 한번도 생각할 생각조차 못한 부분을 발견할때가 종종있다</P>
<P> </P>
<P>이 책을 읽으며서도 그랬다</P>
<P>다 아는 내용,어디선가 한번은 들은 이름들~ 이라면서 더이상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것들을 이 책에서 많이 알게되었다</P>
<P>이번 어린이날 선물로 준다면 더 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P>
<P>놀이공원도 좋지만 이 책에 나와있는 유적들을 하나하나 아이들과 함께 찾아간다면 살아있는 역사공부가 될 것 같다</P>
<P>이 책을 가이드 삼아 역사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P>
<P> </P>
<P>[이 글은 책좋사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13 14:45:34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27731</guid>
    </item>
    <item>
      <title>밤과 낮 사이 1</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27704</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51465"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1/4/6/5/212151465s.jpg" alt="밤과 낮 사이 1"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51465" target="_blank">밤과 낮 사이 1</a></b> <br />조이스 캐롤 오츠(Joyce Carol Oates), 마이클 코넬리(Michael Connelly), 이지연 | 자음과모음(구.이룸) | 20130330<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51465"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9%E3%B0%FA+%B3%B7+%BB%E7%C0%CC+1"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9%E3%B0%FA+%B3%B7+%BB%E7%C0%CC+1"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지난번에 서평단 책을 읽으면서 늘 생각하는 거지만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새책을 받는 것도 즐겁지만 평상시의 나라면 절대로 읽지 않았을 책들을 첨에는 의무감에서 읽지만 가끔 생각지도 못한 좋은 책들을 발견할 &#46468;이다</P>
<P>그런면에서 이번에 이 책도 다른 곳(도서관이나 서점)에서였다면 절대로 읽지 않았을 것이다</P>
<P> </P>
<P>시작은 의무감이었지만 읽다보니 반전이 있어서 재밌었다</P>
<P>다양한 장르의 단편소설들을 한권에 모아놓아놓았다는 광고들에도 기대가 되었다</P>
<P>참에 읽었던 "그들욕망의 도구"는 뒤에 읽었던 다른 편들에 비해 인상적이었다</P>
<P>1930년대를 배경으로 한 가난한 집안의 장남이 가족을 위해 한 희생이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밝혀지고 오빠를 오해하고 미워했던 동생이 너무나 많은 시간이 지난 후에야 그 사실을 알게된다</P>
<P>예전에 미드 중에 "콜드케이스"라는 드라마를 즐겨보았던 적이 있다</P>
<P>이 단편은 읽는 내내 시대적 배경이 그래서인지 이 드라마를 연상케했다</P>
<P> </P>
<P>아들을 잃은 전진 경찰관과 스킨헤드청년의 이야기는 첨에는 굼긍증을 자아냈지만 별거 아닌 걸로 그나마 해피엔딩이었다</P>
<P>여러편을 한꺼번에 읽다보니 좀 산만한 점도 있지만 지루하지 않아 좋았던 것 같다</P>
<P>전직 선생님인 심술쟁이 할머니의 이야기도 있고 책의 제목과 같은 밤과 낮 사이는 솔직히 별로였다 </P>
<P>베네치아를 배경으로 한 책 도제가의 이야기는 왠지 예전에 읽었던 "향수"를 생각나게 했다</P>
<P>마지막에 읽엇던 킴 노박의 효과도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았다</P>
<P>하루에 한두편씩 읽는 편이 더 좋을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P>
<P>한꺼번에 읽다보니 인상적인 몇편만 기억에 남았다</P>
<P>단편이라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고 책을 읽는데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일단 단편이고 소설이라 수월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다   </P>
<P> </P>
<P>[이글은 자움과 모음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13 14:24:50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27704</guid>
    </item>
    <item>
      <title>예술의 섬 나오시마</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26207</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80661"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0/6/6/1/212080661s.jpg" alt="예술의 섬 나오시마"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80661" target="_blank">예술의 섬 나오시마</a></b> <br />후쿠타케 소이치로, 안도 타다오, 박누리, 정준모 | 마로니에북스 | 20130315<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80661"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F%B9%BC%FA%C0%C7+%BC%B6+%B3%AA%BF%C0%BD%C3%B8%B6"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F%B9%BC%FA%C0%C7+%BC%B6+%B3%AA%BF%C0%BD%C3%B8%B6"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섬전체가 하나의 갤러리~</P>
<P>일본에 있는 그것도 수도 도쿄로부터 멀리 떨어진 이 작은 섬이 현대미술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고 한다</P>
<P>도쿄는 지난번에 읽은 도쿄 미술관 예술산책이라는 책을 통해서도 많은 미술관들이 있는 에술도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
<P>뭐 일본인이야 돈도 많고 전쟁시 우리나라를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게서 미술품을 비롯한 수많은 예술품들을 약탈해갔으니 전시할 것도 많겠지~ 하는 생각도 일단 들었다</P>
<P>지금도 중국과 우리나라를 비롯한 그당시에 문화재를 빼앗긴 나라들이 일본을 상대로 문화재반환요구도 하고 돈을 모아 사오기도 하니까 말이다</P>
<P>국립박물관에는 국립박물관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일본의 문화재보다 다른 나라의 문화재가 더 많다고 한다</P>
<P> </P>
<P>그런면에서 이 나오시마는 이런 절도된 문화재가 없다는 점에서 일단 맘에 든다</P>
<P>안도 다다오~ </P>
<P>근래에 건축에 대한 책을 종종 접하면서 자주 듣게된 이름이다</P>
<P>일본의 유명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주를 이루고 다른 건축가나 예술가들의 힘을 함께 만든 나오시마 아트갤러리~</P>
<P>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섬에 미술관을 짓고 섬에 어울리는 곳곳에 조형예술품들을 설치하는 등 특히 모네의 수련또한 이 나오시마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다니 정말 신기했다</P>
<P>우리나라라면 이런 작품을 시골의 작은 섬에다 전시했을까??</P>
<P>역시 돈많은 일본인들이다 </P>
<P> </P>
<P>아버지의 유지로 시작된 일이지만 캠핑장을 만드는데 그치지않고 나오시마라는 구석탱이 시골 섬을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탄생시킨 기업가 후쿠타케 소이치로는 역시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
<P>그의 꿈을 실현시킨 건축가와 그외에 많은 예술가들의 힘으로 만들어진 예술의 섬 나오시마 </P>
<P>쓰레기 페기장과 노인들만이 있던 버려진 섬을 현대 일본의 예술의 중심지로 만들고 수많은 관광객을 불러들이고 그곳 주민들로 하여금 활기까지 찾게해준 이 섬의 이야기를 읽고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P>
<P>우리나라에도 아름다운 섬들이 많지만 자연경관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것들이 없는데 하는 아쉬움은 나만이 드는 생각은 아닐 것이다</P>
<P> </P>
<P>하나의 섬이 갤러리이고 그곳의 자연또한 갤러리의 일부가 되는 예술의 섬에 꼭 한번 가보고 싶어졌다</P>
<P> </P>
<P>[이글은 책콩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13 15:56:24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26207</guid>
    </item>
    <item>
      <title>간디의 위대한 리더십</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26184</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26257"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6/2/5/7/212126257s.jpg" alt="간디의 위대한 리더십"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26257" target="_blank">간디의 위대한 리더십</a></b> <br />진영종, 파스칼 앨런 나자렛(Pascal Alan Nazareth) | 홍익출판사 | 20130405<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126257"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0%A3%B5%F0%C0%C7+%C0%A7%B4%EB%C7%D1+%B8%AE%B4%F5%BD%CA"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0%A3%B5%F0%C0%C7+%C0%A7%B4%EB%C7%D1+%B8%AE%B4%F5%BD%CA"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괘 오랜전에 간디에 대한 평전을 읽은 적이 있었다</P>
<P>그리고 그 책을 읽고 다시 몇년이 지난 뒤에 간디자서전도 읽었다</P>
<P>하지만 자서전은 다 읽지 못한 걸로 기억난다</P>
<P>그래서인지 간디는 내게 늘 아쉬움으로 남아있었다</P>
<P>간디에 대한 책을 읽었지만 여전히 간디에 대하여 아는 것은 미비했다</P>
<P> </P>
<P>이번에 간디의 위대한 리더십이라는 책을 통해 그동한 잊고 있었던 간디에 대해 다시 알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P>
<P>내 기억속에 간디는 늘 허름한 옷을 입을 채 인도의 지도자 네루와 함께 있는 흑백사진 한장소그이 초라한 노인의 모습이었다</P>
<P>간디의 리더십~ </P>
<P>내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리더십과 간디는 거리가 멀다</P>
<P>간디는 리더십이라기보다 선지자에 가까운 이미지였기에 이 간디의 위대한 리더십이라는 책의 서명을 보고 조금은 의아했다</P>
<P> </P>
<P>간디는 인도가 영국으로부터 식민지지배를 당하고 있을때 인도의 독립을 위한 비폭력운동을한 독립투사이다</P>
<P>독립투사라는 말은 좀 틀린 것 같으니 독립운동가라고 하는 편이 맞을 것 같다</P>
<P>인도의 명문가에서 태어난 영국에서 공부를 하고 변호사가 되었지만 조국 인도의 독립을 위해 자신의 특권을 모두 내려놓고 비폭력 독립운동이라는 힘든 길을 걷기 시작하고 금욕주의 삶을 살아간다</P>
<P>그가 암살당할 때 그의 시중에는 안경과 수저 책등 소지품이라고는 이 몇몇개가  전부였다고 한다</P>
<P> </P>
<P>우리가 생각하는 아니 내가 생각하는 리더십은 로마의 카이사르의 이미지이다</P>
<P>주위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하고 자신의 행동에 동조하게 만드는 사람~여기에 힘이나 권력은 당연히 들어가는 필수조건이다</P>
<P>하지만 간디는 사람들로 폭력없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을 보여주었다</P>
<P>그는 이런 힘든 생활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사람이었다</P>
<P>그가 당시의 유명인사나 특히 영국의 귀족들이나 왕족들을 대한 이야기는 재치가 뛰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준다</P>
<P> </P>
<P>그는 단순히 인도의 독립만을 위한 일한 것이 아니라 당시 인도의 신분제도하어 억압받던 이들을 구하기위해서도 많은 활동을 했다</P>
<P>또한 남아프리카의 인도인을 위해 많은 시간을 감옥에서 보내기도 했다</P>
<P>유대인에 대한 그의 의견은 이 책에서 처음으로 알게되었다</P>
<P>간디는 흔히들 생각하는 카리스마가 아닌 따뜻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이끌었다고 생각된다</P>
<P>그는 비록 조국 인도의 독립을 얼마보지 못하고 인도인의 손에 암살당했지만 그의 리더십은 지금은 많은 나라의 지도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P>
<P> </P>
<P>[이글은 책콩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13 15:34:00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26184</guid>
    </item>
    <item>
      <title>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24958</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75575"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5/5/7/5/212075575s.jpg" alt="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양장)"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75575" target="_blank">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양장)</a></b> <br />신경숙 | 문학동네 | 20130318<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75575"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4%DE%BF%A1%B0%D4+%B5%E9%B7%C1%C1%D6%B0%ED+%BD%CD%C0%BA+%C0%CC%BE%DF%B1%E2+%28%BE%E7%C0%E5%29"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4%DE%BF%A1%B0%D4+%B5%E9%B7%C1%C1%D6%B0%ED+%BD%CD%C0%BA+%C0%CC%BE%DF%B1%E2+%28%BE%E7%C0%E5%29"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이 책을 이렇게 빨리 읽게 된 것은 정말 운이 좋았다고 할 수 있다 </P>
<P>지난번에 어느 북카페에서 이책의 서평단을 모집하고 있었는데 제목이 특이해서 호기심이 생겼다</P>
<P>작가가 신경숙~ </P>
<P>아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이 작가의 작품은 이 책이 첨이다</P>
<P>소설은 잘 읽지 않는데가 요즘은 주로 에쿠니 가오리의 작품만 읽고 있는 것 같다</P>
<P> </P>
<P>처음 접하는 작가이기는 하지만 이름도 익숙하고 일단 제목이 맘에 들었다</P>
<P>단편집이라는 것도 부담없어 좋았다</P>
<P>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집근처 도서관의 신착도서를 검색하다 이 책이 들어왔다는 것도 아직 대출이 되지 않은 것도 알았다</P>
<P>금요일 오후~</P>
<P>주말이면 아마 나가고 없을것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급해졌다</P>
<P>급한 맘에 도서관으로 가니 아직 책이 그자리에 있었다</P>
<P> </P>
<P>에쿠니 가오리의 신작 "잡동사니"함께 이 책을 빌려들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얼마나 뿌듯하던지 ㅎㅎ</P>
<P>읽고 싶었던 책을 생각보다 빨리 읽을 수 있는 기쁨은 아는 사람만 아는 기쁨일 것이다</P>
<P> </P>
<P>초승달에게,반달에게,보름달에게,그믐달에게 네파트로 나눠져있었다</P>
<P>가장 처음 읽었던 "아 사랑한담서"는 첨 읽는 사람에게 기분좋은 느낌을 주는 작픔이었다</P>
<P>맘에 급해서 도서관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걸으면서 읽기 시작했다</P>
<P>차가 많이 다니는 길에서는 이러면 위험하지만 이 버릇을 고칠 수가 없다</P>
<P>걸으면서 책을 읽는 것은 의외로 집중력도 높여준다 </P>
<P> </P>
<P>신출내기 목사님의 전도활동에 웃음이 나&#50828;다</P>
<P>마지막에 스님에게 빰을 맞는 장면에서는 길거리임에도 웃음이 터져나왔다</P>
<P>멀리서 바람에 흩날리는 벗꽃과 해가 져가는 초봄의 향기가 이 작품과 묘한 어울림이 있었다</P>
<P>첫편을 길거리에서 다 읽은 셈이다</P>
<P> </P>
<P>우체부아저씨에 대한 이야기,담배에 대한 이야기,전직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가장 많이 웃었던 마지막에 실린 작품은 정말 압권이었다</P>
<P>주말 새벽에 읽으면서 늦은 밤이라 웃음을 참으려고 했지만 참지 못하고 큰소리내서 웃어 버렸다</P>
<P>귀여운 할머니들의 대화~</P>
<P>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편안한 맘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P>]]></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13 11:10:09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24958</guid>
    </item>
    <item>
      <title>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1.안락사 허용해야할까</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24212</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80715"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0/7/1/5/212080715s.jpg" alt="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1 (양장)"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80715" target="_blank">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1 (양장)</a></b> <br />케이 스티어만(Kaye Stearman), 장희재, 권복규 | 내인생의책 | 20130312<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80715"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C%BC%BB%F3%BF%A1+%B4%EB%C7%CF%BF%A9+%BF%EC%B8%AE%B0%A1+%B4%F5+%C0%DF+%BE%CB%BE%C6%BE%DF+%C7%D2+%B1%B3%BE%E7+21+%28%BE%E7%C0%E5%29"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C%BC%BB%F3%BF%A1+%B4%EB%C7%CF%BF%A9+%BF%EC%B8%AE%B0%A1+%B4%F5+%C0%DF+%BE%CB%BE%C6%BE%DF+%C7%D2+%B1%B3%BE%E7+21+%28%BE%E7%C0%E5%29"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우리가 세상에서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이 시리즈가 어린이 용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런 주제를 다룬다는 것의 놀아웠다</P>
<P>안락사~</P>
<P>이책은 안락사의 여러사례를 들어 이해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지만 안락사라는 것이 이렇게 책 한권으로 이해될 수 없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P>
<P> </P>
<P>작년에 읽었던 "죽음은 무엇인가"와 근래에 읽었던 "이젠,죽을 수 있게해줘"에서 안락사에 대한 많은 생각을 했다</P>
<P>안락사를 법적으로 용인하는 스위스,네델란드,벨기에,태국,룩셈부르크,알바니아, 미국의 오리건 주 워싱턴 주,오스트레일리아의 노던주는 잠깐동안 허용했다가 다시 폐지했다고 한다 </P>
<P>가까운 일본은 법제화하지는 않았지만 묵인하에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P>
<P>안락사는 개개인이나 종교에 관여되는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에 쉽게 법을 결정할 수 없다</P>
<P> </P>
<P>안락사는 근래에 와서 갑자기 대두된 문제가 아니다</P>
<P>고대에서부터 안락사는 있어왔다</P>
<P>고대 그리스나 로마에서도 역사의 일부분을 보면 안락사라고 할 만한 죽음에 대한 이야기돌도 나오고 특히 스파르타에서는 어린아이가 태어나면 장애를 가졌다고나 허약한 아이들은 죽도록 내버려두었다는 것은 너무나도 유명한 이야기이다</P>
<P>아이들 본인이 선택한 부분이 아니니 살인이라고 해도 이상한 일은 아닐 것이다</P>
<P>하지만 늘 전쟁을 하던 당시의 스트르타에서 용사가 될 수 없는 아이는 어차피 살아남지 못하고 전쟁중에 짐밖에는 되지 않을테니 당연한 선책이었는지도 모른다</P>
<P>이런 장애인을 향한 의도적 살인은 지금도 어디선가는 이루어지고 있을 것이다</P>
<P> </P>
<P>안락사는 삶의 질에 관여된 문제이다</P>
<P>사람은 누구나 사람답게 살 권리가 있다 </P>
<P>이것은 누구나 동의하는 내용일 것이다</P>
<P>그렇다면 당연히 사람답게 죽을 수 있는 권리 또한 있는 것이 아닐까?</P>
<P>자살 또한 안락사의 하나라고 생각해야하지 않을까??</P>
<P>종교적인 면에서 자살은 신이 주신 생명을 버린다는 의미에서 죽어서도 편히 쉬지 못할 거라는 벌을 받는다</P>
<P> </P>
<P>하지만 안락사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안락사를 법적으로 허용받기위해 힘든 노력을 계속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죽을때까지 힘들게 사는구나하는 안타까움이 든다</P>
<P>누구나 죽음은 두려운 것이다</P>
<P>타의가 아닌 자의로 안락사를 선택하는 아니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상상도 못랗 저인적 육체적 고통속에서 천명을 다 하라고하는 것이야말로 정말 잔인한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P>
<P>그들에게는 지금 살고 있는 오늘도 또 살아야할 내일도 죽음보다 두려운 하루일뿐일테니 말이다</P>
<P> </P>
<P>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스스로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는 스스로 삶을 선택하고 살아갈 수 있는 권리만큼 소중한 권리라고 생각된다</P>
<P>아직도 법적인 사회적인 문제들을 많이 가지고 있고 안락사에 대한 문제에 대한 해답은 없다</P>
<P>안락사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삶과 죽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P>
<P> </P>
<P>[이글은 책좋사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
<P> </P>
<P> </P>]]></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13 15:40:15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24212</guid>
    </item>
    <item>
      <title>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9 - 유전공학</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24097</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80654"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0/6/5/4/212080654s.jpg" alt="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9 (양장)"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80654" target="_blank">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9 (양장)</a></b> <br />피트 무어(Pete Moore), 서종기, 이준호  | 내인생의책 | 20130318<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80654"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C%BC%BB%F3%BF%A1+%B4%EB%C7%CF%BF%A9+%BF%EC%B8%AE%B0%A1+%B4%F5+%C0%DF+%BE%CB%BE%C6%BE%DF+%C7%D2+%B1%B3%BE%E7+19+%28%BE%E7%C0%E5%29"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C%BC%BB%F3%BF%A1+%B4%EB%C7%CF%BF%A9+%BF%EC%B8%AE%B0%A1+%B4%F5+%C0%DF+%BE%CB%BE%C6%BE%DF+%C7%D2+%B1%B3%BE%E7+19+%28%BE%E7%C0%E5%29"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유전공학은 현대과학에서 없어서는 안될 핵심분야이다</P>
<P>우리가 먹고 입는 모든 것에서 이 만큼 관여도가 큰 학문은 다른 분야는 없을 것이다</P>
<P>어린시절 사보던 과학잡지에는 늘 새로운 유전공학의 이야기가 실려있었다</P>
<P>그 시절 내가 알고있는 유전공학에 대하 지식이라고는 멘델의 우성열성 콩들과 분홍꽃이 나오던 분꽃의 중간유전이 전부였다</P>
<P>지금은 당연시되고 있는 유전공학은 그당시에 세상을 여는 신문학이었던 것 강았다</P>
<P> </P>
<P>복제양 둘리가 처음 소개되었을때 체세포 복제의 의미는 잘 몰랐지만 그저 복제양 둘리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신기했었다</P>
<P>이 책에서 이 세기의 양 둘리가 이제 사망했으며 박제가 되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P>
<P>인간의 연구에 의해 태어난 둘리가 병이 들었고 인간의 손에 의해 안락사되었다는 것을 읽으면서 결국은~~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P>
<P> </P>
<P>이런 복제에 대한 종교계의 반론또한 만만치가 않다는 것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P>
<P>창조라는 신의 영역에 침범하는 인간의 행위라는 것이다</P>
<P>단순하게 신학적 분야뿐만아니라 그외에도 유전공학은 많은 문제를 안고있다</P>
<P>이책에도 소개되고 있지만 아이가 아픈경우 그 아이를 위해 다른 아이를 필요로 하게되고 그 필요에 의해 태어난 아이의 희생으로 아이를 살리는 경우가 있다</P>
<P>이 경우 필요에 의해 태어난 아이는 존재의 의미를 어디서 찾아야할까??</P>
<P>예전에 이런 이야기를 다룬 영화나 소설도 본적이 있지만 어떤 해답도 정당한 답이 될 수 없다는 생각만 들었다</P>
<P> </P>
<P>유전공학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P>
<P>예전에 즐겨보던 미드 중에 CSI 시리즈들은 이 유전공학으로 인한 범죄수사해결에 얼마나 큰 기여를 하고 있는지 단편적으로나마 잘 알 수 있다</P>
<P>그뿐인가 우리가 먹고 있는 모든 것들에 유전공학은 관여하고 있다</P>
<P>단순히 마트에서 사는 식품뿐만아니라 작은 텃밭에서 키우고 있는 채소들도 이미 씨앗에서 유전공학의 산물이니 어떤 식으로든 이 사슬에서 볏어날 수 없는 것이다</P>
<P> </P>
<P>나날이 발전하고 나날이 벙위를 넓혀가고 있는 유전공학으로 인해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수많은 혜택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것이다</P>
<P>유전공학은 결코 쉬운 분야가 아니다</P>
<P>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고양이라는 책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없는 유전공학에 대해 생각보다 깊은 내용을 알 수 있었다</P>
<P> </P>
<P>[이글은 한우리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13 12:57:02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24097</guid>
    </item>
    <item>
      <title>오래된 물건과 속닥속닥</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24086</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74435"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4/4/3/5/212074435s.jpg" alt="오래된 물건과 속닥속닥"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74435" target="_blank">오래된 물건과 속닥속닥</a></b> <br />김연수, 이정란 | 에르디아 | 20130325<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3.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74435"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F%C0%B7%A1%B5%C8+%B9%B0%B0%C7%B0%FA+%BC%D3%B4%DA%BC%D3%B4%DA"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F%C0%B7%A1%B5%C8+%B9%B0%B0%C7%B0%FA+%BC%D3%B4%DA%BC%D3%B4%DA"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제목만으로도 참 그리운 느낌이 드는 책이다</P>
<P>골동품에 대한 관심이 특별하게 많다거나 수집을 한다거나 그런 고가의 취미생활을 즐기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골동품이라는 글자에서 나오는 그리움이 느껴진다</P>
<P>책을 받아들고 참 제목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더욱 마음에 들었다</P>
<P> </P>
<P>우리집 창고에는 할아버지때부터 사용하던 오래된 책상이 있다</P>
<P>내가 뵌적이 없는 할아버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그 윗세대부터 사용하시지 않았을까 짐작해본다</P>
<P>그러니까 적어도 60여년은 더된 책상인 것이다</P>
<P>그 책상이 지금 창고에서 그위에 잡다한 물건들을 지고 먼지에 묻혀가고 있다</P>
<P> </P>
<P>어린시절 우리집에도 커다란 괘종시계가 있었다</P>
<P>그 시절 어린아이였던 나보다 휠씬 덩치가 컸던 그 시계~</P>
<P>시간이 되면 커다란 종소리를 내던 그 시계~</P>
<P>특히 지금도 기억나는 것은 그 시절에 집에 제사가 있는 날은 꼭 그 시계가 밤12시가 되면 제사를 지냈던 기억이 강하게 남아있다</P>
<P>한시간이 지날&#46468;마다 시간을 알려주던 그 커다란 시계는 기억만 남긴채 지금은 어디로 또 어떻게 사라졌는지 기억조차 나지않지만 말이다 </P>
<P> </P>
<P>그리고 사방탁자~</P>
<P>사용하던 시절에는 그 이름도 알지 못했는데 그 물건이 사라지고 난 뒤에야 이 책에서 그 물건의 이름을 알게되었다</P>
<P>내가 어린 시절 이 책에서 나오는 사방탁자와 같은 디자인의 가구가 있었다</P>
<P>그 당시에도 왜 이런 디자인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 이 책을 통해 그 디자인의 의미가 이해되었다 </P>
<P> </P>
<P>처음 소개되는 반닫이도 예전에 내방에 있는 다락에 한자리 차지하고 있었다</P>
<P>입지 않는 옷들을 모아 그안에 넣어두었다</P>
<P>옷을 넣으면서 서랍이나 옷걸이가 있는 옷장에 익숙해진 당시의 나는 이 반닫이에 옷들을 넣으면서도 참 비실용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
<P>색상도 붉은색~</P>
<P>이런 가구도 있구나 했지만 결코 디자인도 색상도 맘에 들지 않았지만 그 가구도 골통품이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P>
<P> </P>
<P>이 책에 나온 여러가지 물건들을 보면서 어린시절의 추억이 떠오르기도 했다</P>
<P>지금도 여름이면 덩굴에 달리는 수세미외에는 시간속에 묻혀지고 있는 것들을 이 책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다</P>
<P>책속에 소개된 사진 한장하장마다 그 물건들의 모습과 그 물건들을 사용했을 오래전 누군가의 추억이 담겨있는 듯했다</P>
<P> </P>
<P>[이 글은 책좋사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P>]]></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13 12:25:46 +0900</pubDate>
      <guid>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24086</guid>
    </item>
    <item>
      <title>도쿄 미술관 예술산책</title>
      <link>http://book.interpark.com/blog/dyonisos/3423087</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80" height="105" align="center"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46009" target="_blank">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6/0/0/9/212046009s.jpg" alt="도쿄 미술관 예술산책" width="75" height="105" hspace="5" vspace="1" border="0" />    </a>    </td>    <td width="91%" valign="top"><b><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46009" target="_blank">도쿄 미술관 예술산책</a></b> <br />명로진, 이경국 | 마로니에북스 | 20130223<br />    평점 <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img src='http://bimage.interpark.com/renewPark/common/ico/s_01.gif' align='absmiddle'>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gotoProdPage.rdo?prdNo=212046009" target="_blank"><br />상세내용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1&postType=R&prodNm=%B5%B5%C4%EC+%B9%CC%BC%FA%B0%FC+%BF%B9%BC%FA%BB%EA%C3%A5" target="_blank">리뷰 더 보기</a> |     <a href="http://book.interpark.com/blog//bookpinion/bookpinionPostList.rdo?mNo=2&postType=T&prodNm=%B5%B5%C4%EC+%B9%CC%BC%FA%B0%FC+%BF%B9%BC%FA%BB%EA%C3%A5" target="_blank">관련 테마보기</a></td>  </tr></table><br /><P>미술관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곳은 내가 좋아하는 르네상스작품들이 많이 전시되어있는 파리의 루브르박술관과 런던의 대영박물관 미국의 메트로폴리탄미술관이다</P>
<P>가끔 서울의 미술관에서 이곳의 작품들이 전시회를 한다는 소식을 접할때면 서울로부터 먼곳에 산다는 것이 참 안타깝다못해 서글퍼전다</P>
<P>몇년전 서울에서 루브르전을 한다길래 큰맘먹고 친구와 갈려고 했지만 경비며 걸리는 시간에 막막한데가 당일에 일이 생기는 바람에 못 갔다</P>
<P>만약 내가 서울에 살았거나 그 전시회가 내가 사는 곳에서 멀지않은 곳이라면 어느때든 시간이 될때 꼭 한번도 보고 왔을텐데 말이다</P>
<P> </P>
<P>도쿄 미술관 예술산책~ 이 책을 읽으면서 첨으로 알게된 것중 인상적인 것은 도쿄에 참 많은 미술관이 있다는 사실이다</P>
<P>물른 서울에도 미술관이 많을 것이다 내가 모르는 것뿐이지~~</P>
<P>예술산책~ 이 책은 작가와 그림을 그리는 두분이 동행하면서 도쿄에 있는 미술관을 마치 산책하듯이 여기저기 둘려보고 쓴 책이다</P>
<P> </P>
<P>건물부터 작품인 국립신미술관부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서양의 회화작품들이 괘 많이 있는 국립서양미술관, 일본의 국가적 박물관인 도쿄 국립박물관,내장까지 전시해눈 국립 과학 박물관,토토로와 라퓨타,원령공주 수많은 애니메이션들을 만날 수있는 지브리 미술관,오래전 서점과 문구점이 지금도 운영되어 살아있는 역사 박물관이 된 곳들도 있다</P>
<P> </P>
<P>이 책에 소개되는 총 13개의 장소는 하나같이 인상적이었지만 역시나 내가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유럽에 가지 않고도 고흐나 모네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국립 서양미술관이었다</P>
<P>도쿄에 간다고하면 으레히 신주쿠나 전자상가로 유명한 아기하바라,고급 상점들이 즐비한 롯본기정도만 생각했는데 이 책에 나오는 박물관과 미술관들을 하나하나 접하면서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을 가이드삼아 꼭 다녀오고 싶다</P>
<P>특히 지금 내가 이만큼이나 일본에 대해 알 수 있게 해준 아니메 토나리노 토토로~</P>
<P> </P>
<P>어린시절 조카가 아기일때 놀러올 때마다 토토로를 보여달라고 해서 늘 올 &#46468;마다 틀어주었다</P>
<P>울다가도 토토로를 틀어주면 뚝 그치곤 했었다</P>
<P>어느날인가 언니가 조카가 이상한 노래를 부른다고 했다</P>
<P>나중에 들어보니 토토로의 주제가였었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P>
<P>그 아기는 지금 11살이 되었고 이젠 토토로를 찾지도 않지만 말이다</P>
<P> </P>
<P>병원을 다녀오는 버스안에서 벗꽃이 흩날리는 창밖을 바라보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해서 그런지 내게 도쿄 예술관 산책이라는 책을 벗꽃이 바람에 날리는 길을 산책하는 기분으로 읽었던 것 같다</P>
<P>이 책을 읽고 언젠가 벗꽃 날리는 도쿄 거리를 걸어서 조카들과 나의 추억이 있는 토토로를 만나러 가봐야겠다는 욕심이 생겼다</P>
<P> </P>
<P>[이글은 책콩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13 20:46: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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