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전체(137)
 
 
 
 
[07] 터키 - 2011  | 기본 2011.09.15 23:28:33

트위터  주소복사

이 포스트를 내보낸 곳 (1)

펼쳐보기
[ 도서 ]
리수 | 2011/07/30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보기(5) | 관련 테마보기(0)

* 적립 : 이 글을 통해 도서를 구매하시면 글을 작성한 분에게 도서 구매액의 3%를 I-포인트로 적립해드립니다.

등록된 글자수 : 692 글자

터키를 가기전 전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어 고른책이였습니다. 내용은 역사와 유물 소개를 전반부에 뒤에는 터키라는 나라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터키는 동서양의 문화의 중심지 이기도 하고 이슬람을 믿는 나라들 중에서도 개방적인 나라여서 그런지 독특한 문화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고로 볼것들도 많이 있죠. 또한 그 역사또한 방대해서 한꺼번에 알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알짜만 빼왔다고 보면됩니다. 거기다 터키에 현재 모습또한 잘 설명되어있기때문에 소소한것들도 놓치지 않을수 있습니다.

 

이슬람 문화 하면 제일 떠오르는것이 남여 차별일것입니다. 남편이 많은 부인을 둘수 있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천을로 가리고 있는 모습등등 말입니다. 그런 배경은 우선 전쟁과 같은 문제로 여자를 보호하기 위해 생겨난 풍습이지만 그것이 잘못발전했다고 보면됩니다. 또한 터키는 법적으로 1명의 부인만을 인정하고 있다고합니다.

 

이스탄불로부터의 선물  책을 통해서 본 터키의 여성은 행복을 중심으로 적어놨습니다. 이스탄불로부터의 선물의 저자는 우리가 불행하겠다 의 선입견으로 봐서 그렇지 실제로 자신이 여행을 통해 본 이스판불의 여성을 통해서 행복을 보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아직 멀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책만을 봤다면 전 여행내내 조금은 선입견을 가지고 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터키는 우리와 형제의 나라라고 합니다. 아마도 그건 황족이라는 민족과의 연관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책 초반에 설명한 아무도 믿을수 없는 주변국들과 연관 있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우리 나라 역시 가까운 나라들 과는 믿을곳 없습니다. 터키역시 이스탄불이라는 곳 때문에 많은 전쟁을 치뤄야 했습니다. 그래서 터키역시도 가까운 나라를 믿지 않다고 하더군요 . 아마도 그런 역사적 배경때문에 많은것들이 비슷한건 아닐까 싶더군요.

 

 

 





2011, , 리뷰, 터키
댓글(0) | 엮인글쓰기(0) | 스크랩 신고 | 인쇄
 
 
 
 같은책 다른리뷰 | 이 책에 대한 다른 리뷰도 읽어보세요.
형제의 나라, 터키와 터키사람들 이야기 눈초
터키(2007) 메락
터키 우진우찬맘
타키를 읽고 바람쇠
 
 
다음글 : [08] 손끝에 닿은 세상 - 2011  2011.09.17 00:33:13
이전글 : [06] 이스탄불로부터의 선물 -2011   2011.08.24 18:4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