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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LTS Washback in Context : Studies in Language Testing #25 (Paperback  | 기본 2013.11.05 13: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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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Cambridge University Press | 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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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시험은 확실히 토익과는 다르다. 아이엘츠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이 네가지 영역 모두를 테스트한다. 그러므로 시험에 응시하는 사람들은 언어의 이 4가지 영역 모두를 공부해야만 한다. 또한 아이엘츠 시험은 유학생을 위한 타입, 이민자들을 위한 타입 이 2가지 스타일로 나뉜다. 시험은 어려울 수도 있고 쉬울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원하는 점수를 얻는 것이니까 말이다. 아이엘츠도 시험이다 보니까 결국 요령과 패턴이 존재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시험을 준비하면서 영어가 늘었다는 소리를 한다. 아이엘츠에는 쓰기 시험이 있다. 자신의 생각을 한국말이 아닌 영어로 표현해야만 한다. 정말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적응을 하면 나름대로의 요령이 생긴다. 열심히 준비해서 원하는 점수를 얻자. 확실히 많은 이들이 이 아이엘츠 시험에 응시하고 있다. 많은 이들에게 다양한 각도에서 이 아이엘츠라는 시험에 대해 알려 주고 싶다. 이 책은 아이엘츠에 대한 기본 개념을 알려 주고 있다. 정말 유익한 책이 아닐 수 없다. 거듭 강조하지만 모든 시험에는 저 마다의 요령과 패턴이 존재한다. 정말 그렇다. 시험은 어차피 인간의 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하나의 온전치 못한 장치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인간의 능력을 수치로 측정한다는 것은 결국 미완성인 행위이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 책을 통해서 아이엘츠 시험에 대한 기본적인 감을 잡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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